외환 시장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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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장 외환거래와 환율 외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율일 것이다. 이 장에서는 환율의 종류와 표기방 법, 표기법과 해석,현물환거래 선물환거래, 스왑 거래에 관하여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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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3장 외환거래와 환율 외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율일 것이다. 이 장에서는 환율의 종류와 표기방 법, 표기법과 해석,현물환거래 선물환거래, 스왑 거래에 관하여 학습한다

2 제 1절: 외환 시장에 관하여 환율의 종류와 표시법 제 2절: 외환거래의 형태 제 3절: 외환 포지션 부록 주요 환율의 추세
제 3장 외환거래와 환율 제 1절: 환율의 종류와 표시법 제 2절: 외환거래의 형태 제 3절: 외환 포지션 부록 주요 환율의 추세

3 환율의 종류와 표시법 환율의 종류 일반적 정의 우리나라 통화와 외국통화 간의 교환비율 보다 유용한 정의
외환을 하나의 상품으로 간주하고 환율을 정의 즉, 환율이란 외국통화 한 단위의 가격 예: $1=1,100원이란 $ 한 단위를 구입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가격 이처럼 정의하면 환율결정이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됨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4 ISO 코드-환율표기 관행 핍(Pips: percentage in points) 포인트(points)
통화 나열 순서 (hierarchy)

5 환율 표기-ISO 코드 ISO code(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USD, JPY: 앞 2자리 국가코드, 뒤 1자리 통화코드

6 환율의 종류 명목 환율 실질환율 실효환율 등 명목환율(nominal exchange rate): 고시환율
환율의 종류 명목 환율 실질환율 실효환율 등 명목환율(nominal exchange rate): 고시환율 실질환율(real exchange 외환 시장에 관하여 rate) 명목환율에 양국의 물가수준 (구매력)을 반영해 조정한 환율 실질환율 = 명목환율×외국물가/국내물가(*주의: 어떤 자료에서는 반대로 표시하기도 함) 실질환율상승은 자국제품의 가격경쟁력이 커지고 하락은 가격경쟁력이 작아졌음을 의미 실효환율(effective exchange rate) 다양한 국가와 무역거래를 하는 경우 특정 통화에 대한 환율만으로 가격경쟁력을 파악하기 어려움 예를 들어 원화가 미국 달러화에 대해 약세이고 일본 엔화에 대해 강세이면, 미국에 대해서는 가격경쟁력이 커지지만 일본에 대해서는 작아지므로 전체적인 가격경쟁력은 불확실해짐 따라서 다양한 교역상대국 통화에 대한 환율들을 교역량을 가중치로 하여 평균한 실효환율을 이용해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함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7 환율 표기법과 해석 매입률 과 매도율(Bid-Offer rate)
Market: USD/JPY= 매입율 과 매도율 (bid-ask, bid-offer rate) 매입율(bid rate): 기준통화(USD,EUR,GBP)중심으로 기준통화를 살 때 상대통화 를 얼마를 주고 사느냐? (market maker 입장에서 달러기준 83.45) 매도율(offer rate): 기준통화(USD,EUR,GBP)중심으로 기준통화를 팔 때 상대통화 를 얼마를 받느냐? (market maker 입장에서 달러기준 83.50) 스프레드(spread): 매입률과 매도율의 차이로서 거래비용 및 외환 시장에 관하여 외환 시장에 관하여 위험에 따라 달라지는데 도매거래보다 소매거래 에서 스프레드가 큼 ( ) 은행 간 환율과 대고객 환율 은행 간 환율: 외국환 은행들간의 은행 간 거래에 적용되는 환율 대고객환율: 일반 고객에 대한 대고객거래에 적용되는 환율로서 현찰환율, 전신환환율, 여 행자수표환율 등 여러 가지가 있음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8 직접표시법과 간접표시법 환율 표기법과 해석 직접표시법과 간접표시법
환율 표기법과 해석 직접표시법과 간접표시법 직접표시법과 간접표시법 직접표시법 (direct quotation) : $1=1,200원처럼 외국통화 한 단 위와 교환될 수 있는 국내통화 단위수로 표시하며 대부분의 국가에 서 채택 간접표시법 (indirect quotation) : 1원 = $000825처럼 국내통화 한 단위와 교환될 수 있는 외국통화 단위수로 표시하며, 영국 등 일 부 영연방 국가에서 채택 국제은행 간 시장에서는 지역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환율을 표시해 야 혼란이 없으므로 대부분 미국 $화를 기준으로 환율을 표시하고, 파운드화, 유로화, 일부 영연방 통화의 경우에는 반대로 표시 참고: 원화강세, 환율하락, 원상승, 평가절상 등은 동일한 의미

9 환율 표기법과 해석 매입률 과 매도율 Bid-Ask(Bid-Offer)의미: Market maker 입장에서
환율 표기법과 해석 매입률 과 매도율 Bid-Ask(Bid-Offer)의미: Market maker 입장에서 기준통화 중심으로 해석

11 환율 표기법과 해석 직접표시법과 간접표시법/유럽식.미국식 표시법
환율 표기법과 해석 직접표시법과 간접표시법/유럽식.미국식 표시법 Direct quotation: USD/KRW=1,000 : 1USD=KRW1,000 Indirect quotation: (영 연방국 통화) KRW/USD=0.001: 1KRW=USD 0.001 European terms 미국 1단위에 외환 시장에 관하여 대한 외국통화 가격 American terms 미국에서 일반고객과 거래사용방식 특정외국통화 1=USD 가격

12 환율 표기법과 해석 교차환율 등 교차환율 대부분의 외환거래가 미국 달러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통화에 대한 환율은 달러화에 대한 환율을 통해 간접적으로 계산하고, 이를 교차환율이라고 부름 예: $1=1,200원, $1=120엔 이면 우리나라 원화와 일본 엔화 간의 환율은 1엔=10원(=1,200/120)이 됨(*주의: 일본 엔화에 대해서는 100엔= 1,000원으로 표시) 만일 외환시장에서 원화와 엔화가 직접 거래되는 경우 형성된 환율과 교차환율 간 차이가 발생하면 삼각차익거래가 발생할 수 있음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13 교차 환율 USD/JPY : 120.00 USD/KRW: 1200.00
JPY/KRW=(USD/KRW)/(USD/JPY)=1200/120=10.00

15 외환거래의 형태 여러 기준으로 분류 결제일에 따른 분류 현물환거래(spot exchange transaction)
결제일에 따른 분류: 현물환거래, 선물환거래, 스왑거래 거래목적에 따른 분류: 실수요거래, 차익거래, 헤징거래, 투기거래 결제일에 따른 분류 현물환거래(spot exchange transaction) 외환거래가 이루어진 후 즉각적으로 대금결제 현실적으로 사무처리상의 시간때문에 보통 대금결제가 2일 이내에 이루어지는 경우 현 물환으로 분류 당일물(value today: 거래당일에 대금결제), 익일물(value tom: 거래 다음날 대금결제), 익 익일물(value spot: 거래 2일 후 대금결제) 가장 기본이 되는 거래로서 변동성과 유동성이 큼 현물환율: 현물환거래에 적용되는 환율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16 외환거래의 형태 선물환거래 엔/$ 현물 30일선물환 118.81 – 119.40 118.45 – 119.14
선물환거래(forward exchange transaction) 외환매매계약 체결 후 일정기간이 지나 대금결제 결제일에 적용되는 선물환율(forward rate)을 외환매매시 미리 정함 선물환율 표시법 완전호가(outright rate quotation): 현물환율과 마찬가지로 그대로 환율을 고시 엔/$ 현물 30일선물환 – –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17 선물환율의 호가 선물환율=현물환율+/-스왑포인트 완전호가 스왑 포인트 호가

18 외환거래의 형태-스왑 거래 스왑거래(swap transaction) 스왑거래와 관련된 몇 가지 용어
결제일과 거래방향을 달리하는 두 개의 외환거래가 동시에 행해지는 거래 현물환 vs. 현물환, 현물환 vs. 선물환, 선물환 vs. 선물환 등 스왑거래와 관련된 몇 가지 용어 근일(near end: 먼저 도래하는 결제일), 원일(far end: 나중에 도래하는 결제일) 스왑인: 근일에 외환을 매입하고 원일에 매도하는 거래 스왑아웃: 근일에 외환을 매도하고 원일에 매입하는 거래 스왑거래시 적용되는 가격은 스왑률(스왑마진)을 이용해 고시 보통 근일에 적용되는 환율은 매입률과 매도율의 중간값을 적용하고, 원일에 적용되는 환율은 근일환율에 매도스왑률을 조정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19 외환거래의 형태-스왑 거래 엔/$ 현물 30일선물환 118.81 – 119.40 36 – 26
스왑률호가(swap rate quotation): 포인트호가라고도 하며 현물환율에 대한 격 차인 스왑률로 고시하는데, 매입스왑률이 매도스왑률보다 현물환에 스왑률을 더 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스왑률을 뺌 백분율호가(percentage rate quotation): 현물환율로부터의 변화율인 선물환할 증률로 나타냄 엔/$ 현물 30일선물환 – 36 – 26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20 프리미엄 인가 디스카운트 인가? 스왑 프리미엄 혹은 디스카운트는 많이 혼동된다.
스왑 스프레드란 금리차이를 이용하여 환율로 환 산 한 것이다. 이것은 스왑 Sell & Buy 혹은 Buy & Sell의 경우를 놓고 차입금리와 대출금리 차이를 공통통화로 환 산한후 논리를 적용하면 된다. 즉 금리에 손해를 보는 쪽은 선물환에서 금리손해 를 환율로 보상받으면 된다. 반면 금리에서 이득을 보는 사람은 이득을 본 이자를 환율로 환산하여 돌려주면 Fair game이 된다.

21 외환거래의 형태-스왑 거래 프리미엄 : 기준 통화가 저금리 통화인 경우 디스카운트: 기준통화의 이자율이 높은 경우
절상률 과 절하율의 올바른 계산

22 실수요거래,차익거래,헤징거래,투기거래 거래목적에 따른 분류 실수요거래 차익거래(arbitrage transaction)
수출입이나 외화표시 금융자산의 매매에 따라 외환을 수취하거나 대금을 결제하기 위한 외환거래 차익거래(arbitrage transaction) 재정거래라고도 하며 아무런 위험이 없는 이윤, 즉 차익을 취하기 위한 거래 차익거래의 종류 환차익(혹은 통화차익)거래: 직접차익(혹은 공간차익) 및 간접차익(혹은 삼각차익) 이자차익: 시간차익 및 무위험이자차익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23 거래목적에 따른 분류 차익거래 차익거래의 예: (*주의: 거래과정에서 위험이 전혀 없음)
직접차익: 도쿄외환시장에서 $1=120엔이고 뉴욕외환시장에서 $1=115엔일 때, 뉴욕시장에서 115엔을 $1로 바꾸고 도쿄외환시장에서 $1=120엔으로 바꾸면 $당 5엔 차익 간접차익: 외환시장에서 3통화 간 환율이 $1=1,000원, $1=100엔, 100엔=950원으로 형성되었을 때, 950원을 100엔으로 바꾸고 100엔을 $1로 바꾸고 $1를 1,000원으로 바꾸면 $당 50원 차익 시간차익: 선물환시세는 기간에 비례해야 하는데 만일 1개월물= +0.3%(백분률호가), 2개월물=+0.45%, 3개월물=+0.7%로 호가되었다면 2개월물은 0.15%, 3개월물은 0.2% 프리미엄이 낮게 나타나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낮게 호가된 것을 매입하고 높게 호가된 것을 매입하면 차익 취득 가능 무위험이자차익: 제4장에 나오는 외환 시장에 관하여 무위험이자율평가(covered st rate parity)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 차익 가능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24 거래목적에 따른 분류 헤징거래 헤징거래(hedging transaction) 헤징거래의 예
환율변화에 따른 환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 롱 혹은 숏포지션을 취하는 경우 환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반대거 래를 통해 스퀘어포지션을 취하는 거래 헤징거래 수단: 선물환, 스왑, 옵션 등 다양 헤징거래의 예 수입업자가 3개월 후 100만 달러의 수입대금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 환율상승으 로 인한 추가부담이 우려된다면 선물환매입을 통해 환위험 회피 가능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25 거래목적에 따른 분류 투기거래 투기거래(speculative transaction)
이윤이 예상될 때 투자자가 위험을 감수하고 행하는 거래 예상이 맞으면 이윤을 취하지만 틀리면 손해를 볼 수 있음 투기거래가 없는 경우 헤징거래에 대응하는 거래가 발생할 수 없으며, 투기거래 는 외환거래를 포함한 각종 금융거래의 연속성이 유지되도록 함 외환투기는 안정적일 수도 있고 불안정적일 수도 있음: 추세에 편승하는 거래가 강하면 가격변화 증폭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26 거래목적에 따른 분류 투기거래의 예 투기거래의 예: (*주의: 거래과정에서 위험이 수반됨)
현물환시장에서의 투기거래: 외환시세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면 현재 외환을 매입하고 향후 매도하는 강세투기(bull speculation)를 함. 반대의 예상일 때는 약세투기(bear speculation)를 함 선물환시장에서의 투기거래: 외환시장에서 1년선물이 $1=1,236원인데 어떤 투자자는 1년후 환율이 $1=1,224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 선물환매도거래를 하고자 함. 예상이 맞으면 $당 12원 이익을 얻으나 1년 후 환율이 $1=1,236원 이상으로 오르면 손해를 볼 수 있음 참고: 투자, 투기, 도박의 차이 - 공통점: 모두 위험을 수반하는 거래 - 차이점: 위험크기 측면에서 도박, 투기, 투자 순서 - 차이점: 기대수익률 측면에서 투자는 (+), 투기는 0 근처, 도박은 (-)의 수익을 기대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27 외환 포지션 (FX Position) 외환포지션 개요 종류 정의: 외환에 대한 자산과 부채의 차이
환위험관리, 외환매매손익 산출, 외화자금 과부족 조정의 기초자료가 됨 종류 균형포지션(square position): 외화표시 자산과 부채의 크기가 동일한 경우로 환율변화에 따른 손익이 발생하지 않음 매입초과포지션(외환 시장에 관하여 overbought or long position): 외환표시 자산이 부채보다 큰 경우로서 환율상승시 이익 발생 매도초과포지션(oversold or short position): 외화표시 부채가 자산보다 큰 경우로 환율상승시 손실 발생 Thus, the sum of all expenditure in all transactions must equal the sum of all income to all sellers (including people who sell the services of the factors of production they own.)

28 외환 포지션의 종류 Long position=Overbought position
Short position=Oversold position Square position=flat position Spot position + Forward position=Overall position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외환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급격한 시장 쏠림이 발생할 경우 시장안정조치를 한다는 원칙을 견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주재한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미국의 금리 인상 가속화에 대한 우려와 함께 중국의 코로나 봉쇄조치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가 맞물리며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필요한 경우 시장안정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한 데 이어 또다시 시장개입성 발언을 한 것이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7.3원 오른 1,27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270원대로 올라선 것은 코로나19 확산 초기 금융시장이 충격에 외환 시장에 관하여 빠졌던 2020년 3월 19일(1,285.7원·종가 기준) 이후 2년 1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 차관은 “주요 선진국의 금리인상 기조에 따른 실질금리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차원의 높은 인플레로 민간의 기대 인플레이션도 높아짐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속도와 수준에 대한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국내외 금융시장에서의 변동성 확대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가 일시적으로 역전되면서 나오는 일각의 경기침체 우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 차관은 “경기침체에 선행성이 높은 10년물과 3개월물 금리차 등에서는 특이징후가 관찰되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는 10년물과 2년물 간 금리차의 역전 현상도 해소되며 외환 시장에 관하여 소폭 확대 추세에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미 국채 10년물과 2년물 금리격차의 일시적 역전만으로 현시점에서 경기침체를 예단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국 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한미 금리차 축소 및 외국인 자금 유입 둔화에 대한 우려도 일부 제기되고 있다”며 “여타 신흥국과 차별화되는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견고한 대외 신인도, 충격 흡수능력, 과거 내외금리 역전 시기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세가 지속되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현재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 자금의 급격한 유출이 일어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평가된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디폴트 선언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그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차관은 “크림반도 사태 이후 강화돼온 대(對)러시아 제재로 글로벌 주요 은행들의 대러 익스포저가 과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상황이며, 국내 금융기관의 대러 익스포저도 미미한 점 등을 볼 때 디폴트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된다”고 했다.

이어 “러시아의 기업·기관 등 민간부문의 대외지급 불능으로 확대되거나, 주변국 또는 취약국의 실물·금융 부문으로 위험이 전이되면서 글로벌 유동성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 등이 상존하는 만큼 우리 경제에 대한 파급영향 등을 면밀히 점검해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가계 및 자영업자 부채 관리와 관련해선 “상환능력 중심의 대출 관행 정착, 분할상환 유도 등 거시건전성 차원의 관리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자영업자의 부채 부담을 낮추고 만기 연장·상환유예 등 한시적 지원 조치종료에 따른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들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차관은 물가와 관련해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당분간 물가 상승압력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류세 인하분을 소비자들이 신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환 시장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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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부동산대책이 외환시장과 주식시장에 미친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

An Empirical Study on the Influence of 10.21 Real Estate Policies on Return of the Stock Market and Foreign-exchange Market

  • 발행기관 : 한국전문경영인학회
  • 간행물 : 전문경영인연구 14권1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1년 04월
  • 페이지 : 95-112(18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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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계간
  • ISSN(Print) : 1226-8380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98-2020
  • 수록 논문수 :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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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기업결합 건 심사결과

공정거래위원회는 금일 (주)하나금융지주회사의 (주)한국외환은행 주식취득 건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시장에서의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금융위원회에 그 결과를 통보하였습니다.

하나지주는 2010년 11월 25일 LSF-KEB Holdings SCA(론스타)와 외환은행의 주식 51.02%를 인수하기로 계약하고, 같은 해 12월 13일 금융위에 자회사 편입에 관하여 승인신청을 요하였습니다.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법 제17조에 외환 시장에 관하여 의하여 공정위에 경쟁제한성 여부를 작년 12월 15일에 요청하였고, 이 기업결합은 기존에 은행을 소유하고 있는 하나지주의 은행 인수 건이므로 은행간 수평결합이며, 주요 심사대상은 외환 거래와 관련된 시장에서의 경쟁이 저해되는지 여부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취급상품을 중심으로 13개 관련 시장에서의 기업결합의 영향을 분석하였으며, 각 시장에서 경쟁제한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쟁제한성 검토결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은행시장 참가자 범위를 보면, 7개 시중은행과 6개 지방은행, 3개 일부 특수은행을 포함하였습니다. 특수은행에는 농·수협 및 기업은행이 들어가 있는데, 이들은 일반은행과 취급 상품 및 업무범위에 특별한 차이가 없어서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고, 소비자도 대체관계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 외의 특수은행의 경우에는 수출입은행처럼 일반은행과 업무자체가 다르거나 산업은행처럼 정책금융 비중이 높아 검토대상에서 제외하였고, 산업은행의 경우 외환 분야에서 취급 업무가 유사하기 때문에 외환시장 분석 시 참조하였습니다.

외국은행 국내 지점의 경우 지점수가 적고, 거래상대방(외국기업) 및 취급업무(IB업무 위주)가 다르므로 검토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관련시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품시장은 크게 13개 시장으로 구분하였는데, 우선 수신시장, 여신시장, 외환시장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시장을 다시 거래상대방, 거래목적 등에 따라 수요대체성 등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이 시장을 획정하였습니다.

원래 은행시장 획정 시 엄격한 수요대체성에 입각하여 보다 세분화된 시장 단위로 검토하는 것이 선진국의 일반적인 추세이고, 또 은행영업은 여·수신을 기본으로 하여 다른 부문 영업이 연계되는 측면이 크기 때문에 총자산, 총여·수신 간 규모도 감안하여 종합 검토하였습니다.

무역거래시장의 경우에는 수출 관련 무역거래시장과 수입 관련 무역거래시장으로 구성되나, 업무 성격이 유사하고, 대부분의 무역업체가 수출과 수입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시장으로 일괄하여 검토하였고, 지리적 시장은 결합 당사회사가 모두 전국적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지역에 따른 서비스 내용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공통의 가격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모든 상품시장을 전국 시장 기준으로 검토하되 무역거래 분야에 대해서는 지역별로 획정하여 추가 검토하였습니다.

지역별로 볼 때, 양 은행이 중첩되는 지역 중 행정구역을 기준으로 비교적 작은 단위인 총 42개 시·군·구에 대하여 1차 검토하였고, 이 중 집중도가 높은 지역들에 대해서는 지역특성 및 경쟁은행의 점포 수, 동일 지역의 여·수신 거래 비중, 인접 지역으로부터의 경쟁압력 등을 추가로 검토하였습니다.

경쟁제한성 판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전국시장을 볼 때 요구불 예금, 저축성 예금, 시장성 예금이 포함된 원화예금 시장이나 개인,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구분된 원화여신시장, 외화대출시장은 기업결합 심사기준에 따를 때 안전지대에 속하기 때문에 경쟁제한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안전지대 기준충족 여부에 대해서는 도표로 설명 드렸습니다.

그리고 안전지대에 해당하지 않는 외화예금시장, 무역거래 시장, 송금, 환전 시장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한 결과, 관련 시장의 경쟁현황, 여·수신 등 주요 거래 분야에서의 당사회사의 지위 등을 고려하였을 때 결합회사가 단독으로 또는 다른 사업자와 함께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주요검토대상시장 현황을 볼 때, 무역거래와 무역외 거래 중에서 송금시장의 경우에는 상위 3사 합계가 75%가 넘기 때문에 좀더 세밀히 검토하였습니다.

단독행위 가능성으로 볼 때, 주요 은행의 외환분야 업무 강화 추세로 관련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며, 결합회사의 외환 이외의 분야에서의 지위를 감안하였을 때 가격인상의 유인이 없었으며 경쟁은행들이 해외영업망이나 외환 관련 인력을 강화하고 있어 외환은행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었습니다.

그 밑에 표를 보시면, 주요 은행 해외 영업망 및 송금 가능 통화 수나 또 주요 은행 외환업무 전문자격 소지자들이 변화 추세로 볼 때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결합 이후 여전히 여·수신 분야에서는 1위에 이르지 못하고 외환 분야에서도 40% 전후의 점유율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외환 거래가 여·수신 거래에 수반하여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외환 부문만의 가격을 인상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 공정위의 판단이었습니다.

특히, 외환은행은 그동안 시장지배력이 아니라, 해외에서의 높은 인지도와 인력 및 시스템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가격대비 높은 편의성과 만족도로 1위 자리를 유지하여 왔는데 가격을 인상하는 경우에 고객의 거래은행 전환이 쉽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공동행위 가능성을 볼 때는 경쟁은행 숫자가 단지 16개에서 15개로 줄어들 뿐이고, 시장참여자 숫자가 큰 변화가 없으며, 타 은행의 외환분야 강화추세를 볼 때 점유율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어 공동행위 가능성이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지역별 시장으로 볼 때, 무역거래 경쟁제한성을 판단하였습니다. 경쟁제한성 추정요건 해당 지역이 원주, 음성, 천안, 군산, 익산 5개 지역이 있었습니다.

2010년 9월말 현재 당사회사 합계의 CR3나 HHI를 볼 때 일단 시장점유율에서 경쟁제한성 추정요건에 해당되는 지역이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총 42개 시·군·구 지역 중에서 경쟁제한 추정요건에 해당 지역이 총 11개였고, 이중에서 점유율 증가분이 4% 이하인 지역을 제외하면 말씀드린 5개 지역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들은 천안을 제외하고는 외환거래 이외의 분야에서 결합회사의 점유율이 3~6위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가격을 인상할 유인과 능력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외환거래는 여·수신 거래에 비해 부차적인 거래임으로 외환분야에서 우월한 지위가 있다고 하더라도 가격을 인상하기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러한 각 지역에서 당사은행들의 지점수가 미미한 한편, 거래전환이 가능한 인근에 경쟁은행이 다소 존재하였습니다. 원주지역 같은 경우는 총 19개 중 당사은행은 각 1개, 음성 지역은 총 8개 중 당사은행 각 1개, 군산지역 역시 총 22개 중 당사은행은 외환은행은 1개, 하나은행은 2개해서 3개가 있었고, 익산지역은 총 17개 중 당사은행이 각 2개가 있었습니다.

특히 원주, 음성, 익산의 경우에는 수·출입이 활발하지 않은 지역으로서, 전국 시장에서 무역거래의 규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연간 점유율 변동도 일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천안지역의 경우에는 총 자산이나 총 여·수신, 중소기업 대출 등 외환 이외의 분야에서 당사회사는 결합 후에 23~25%인 낮은 점유율로서 2위와의 차이가 거의 없는 1위 사업자가 되기 때문에, 무역거래 분야에서의 우위만으로는 단독 행위를 시도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천안은 교통의 요지이고, 공단이 밀집된 지역으로서 은행 간 여신 등의 유치 경쟁이 치열하고 많은 고객업체들이 복수거래를 함으로, 당사회사가 가격인상을 시도할 경우 거래업체들이 주로 서울이나 인근 지역으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컸습니다.

기대효과 및 향후 절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산기준 시중은행 중 4위와 5위였던 당사회사가 결합하여 3위가 됨으로써, 우리금융이나 국민금융, 신한금융과 같이 더욱 활발하게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고, 외환은행의 경우에는 지점수가 부족하다는 열세를 극복하고, 외환분야의 수준 높은 서비스를 더 많은 수요자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하나은행의 경우에는 외환거래 분야의 강점을 내세워 여·수신 분야에서 보다 적극적인 영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정위의 기업결합 심사는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에 대한 경쟁제한성 측면의 심사이면서 하나은행의 외환은행 인수에 대한 최종승인 결정은 아닙니다.

공정위는 금융위의 요청에 따라서 본건 심사를 개시하였고, 공정거래법 규정에 의해서 동건 기업결합으로 인한 경쟁제한성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금융위에 회신한 것이며, 금융위는 공정위의 심사결과를 감안하되, 금융지주회사법 등 금융관련 법 규정에 따른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승인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재무배치 한 것 맞습니다. 왜냐하면 경제분석과의 사무관도 같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1~2명이 합니다.

경제분석이 필요할 것 같아서, 지난번에 채용한 경제 분석 경제학 박사를 이번 업무에 좀 투입을 하였습니다. 전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주된 검토자가 1명이 있고, 거기에 보조로 같이 경제 분석이라든가 또는 자료를 포함해서 3명이 투입이 됐습니다.

보통 것하고 특이한 것은 아니고, 1명 정도 추가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금융 관련 기업결합 자료나 또는 우리가 내부적으로 봤을 때, 과거에 했던 자료들을 다시 한 번 분석하고 할 때 필요했기 때문에 일단 카운터에 넣었던 것입니다.

금융위에서 재촉을 한 것은 없고, 당초 생각한 것 보다 조금 시간이 늦어진 것입니다.

120일까지 가는 것은 사안이 굉장히 복잡한 경우고, 자료제출이 늦어져서 하는데 자료제출에 필요한 보정기간은 빼기 때문에 보통 120일 넘는 것이 3, 4건이 있습니다.

(관계자) 브리핑 끝나고 다 자료를 대체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주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지난번에 소매업들, 까르푸나 이마트, 월마트, 이랜드를 결합했을 때, 그쪽에서 실사 관련 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 90일 정도 걸린 것이죠.

협조요청은 특별히 공문으로 온 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업무를 하면서 그쪽하고 계속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정이 있으면 사실 정부 부처 간에 협조차원에서 일정에 협조해 주는 것이 부처 간에 관계를 유지하는 길이기 때문에 협조요청이 있었다고는 볼 수 없고, 우리가 거기에 맞추어서 조금 서둘러서 처리한 것입니다.

아주 서두른 것은 아니고 그냥 하는데 하루, 이틀정도 서둘렀다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왜냐하면, 금융위에서도 자기들 진행날짜가 있기 때문에 사실 3개월이라는 기간은 짧은 기간이 아니거든요. 보통 가벼운 기업결합건 같은 경우는 2, 3일 내에 자료가 잘 되어있으면 결정되는 경우가 있었고, 처음에 법에도 30일 규정되어있는 것이 그 정도면 보통 처리가 될 것이라고 해서 30일에다가 사안이 복잡한 경우에는 60일 추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던 것인데, 이 건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HSBC가 외환은행을 인수하려고 지도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이미 사전검토가 되어있습니다.

예. 외환은행 분석이 많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료가 많이 축적이 되어있고, 그동안 금융 관련해서 우리가 검토를 여러 건 했었기 때문에 특별히 이게 어려웠는데, 시간 맞추려고 서둘렀다는 것은 아니고, 그냥 통상적인 시간 정도 걸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업결합 업무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은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면 무조건 경쟁제한성이 50%, 3사 75% 해서 경쟁제한성이 추정된다고 해서 경쟁제한성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시는데, 사실 시장점유율 기준은 높아진 시장점유율로 인해서 단독행위나 또는 공*위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는 일종의 문지방을 넘어가는 기준입니다.

시장점유율이 항상 경쟁제한성 추정요건에 해당한다고 해서 경쟁제한성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것을 바탕으로 단독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거나 또는 공동행위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는 경우에 경쟁제한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단서는 달지 않습니다. 승인되는 것입니다.

통보를 아직 안했고요. 내부 결제를 다 맡아서 준비가 돼서 곧 통보를 할 것입니다.

일단 전국시장으로 볼 때는 경쟁제한성이 없는 것이고 지역시장으로 봤을 때 일부 지역시장에서 다섯 군데 아까 말씀드린 데에서 시장점유율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혹시 경쟁제한성이 일어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을 검토를 하였는데 여러 가지 요건을 살펴볼 때 그 조그만 시장에서도 경쟁제한성이 일어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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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센트럴, 외환시장 조사연구 서비스 강화

홍콩--(뉴스와이어) 2011년 05월 18일 -- 트레이딩 센트럴 (TRADING CENTRAL)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요구에 부응하여 기존의 인기 있는 외환시장 조사연구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 한다고 발표했다.

제공 시간을 1일 24시간으로 연장

TRADING CENTRAL은 이제부터 유럽 및 미국 세션에 추가하여 아시아 태평양 세션에서도 하루의 중간에 외환시장 전략을 한번 더 발표한다. 트레이딩 센트럴의 기술 분석은 이제 1일 24시간, 매주 5일 동안 제공된다.

취급 외환이 65종 이상의 통화 쌍으로 증가

TRADING CENTRAL 은 이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통화와 이종 자산을 취급함으로써 취급 외환이 65종 이상의 전세계 국가 통화 쌍 (기준통화/상대통화)으로 늘어나고 1일 보고서 발행 회수가 거의 200회에 이르게 되었다.

TRADING CENTRAL은 이제 아시아의 주요 7개 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일본어, 한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를 지원함으로써 총 20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전세계 외환 거래 시장의 요구를 80% 취급 할 수 있는 다국어 외환 조사 연구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선두 기업이 되었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2010년7월에 홍콩지사를 개설한 이후 이처럼 놀라운 발전을 이룩했다.

트레이딩 센트럴의 회장 겸 CEO인 앨런 펠리어 (Alain PELLIER) 박사는 “지역과 전세계에 있는 회사의 파트너들이 그룹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업 확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본인은 클라이언트들에게 업계 최고의 외환 조사연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 유럽 및 미국 현장에서 매일 열심히 일하는 수석 기술 분석가들의 높은 수준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트레이딩 센트럴(TRADING CENTRAL )에 관하여
트레이딩 센트럴은 1999년에 설립된 투자 조사연구 서비스 업체로서 홍콩, 뉴욕, 런던 및 파리에 지사를 두고 있다. 클라이언트는 30개국에 있는 100개 이상의 투자은행, 자산 관리업체 및 브로커 등이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우수상을 수상한 고유의 기술분석 모델을 바탕으로 전문적 ‘다른 의견’과 독창적인 ‘투자 거래 아이디어’의 믿을 만한 원천이 되는 행동 지향적 추세 전망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의 백테스트 방법론은 투기 전략에서 장기 전략에 이르는 모든 형태의 투자의 요구에 부합한다. 회사의 경험이 풍부한 분석가들은 주식, 지수, 외환, 상품, 고정 수입 시장을 포함한 주요 자산을 분석 처리한다. 트레이딩 센트럴은 2009년과 2010년 기술분석상 최우수 외환 조사연구 부문과 2011년 최고 주식 조사연구상에서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더 상세한 정보를 얻거나 새로운 외환시장 조사연구 서비스를 받으려면 계정 담당 부장에게 [email protected]으로 연락하기 바란다.

Trading Central 개요
트레이딩 센트럴은 1999년에 설립된 투자 조사연구 서비스 업체로서 홍콩, 뉴욕, 런던 및 파리에 지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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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1 212 847 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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