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비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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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비율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 개인 투자자들도 유니콘에 투자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자산운용사들도 고객의 수요에 맞춰 속속히 유니콘을 주제로 한 상장지수펀드(ETF)를 적극 출시하고 있다.

13일 대체투자 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이 출시한 'ARIRANG K-유니콘투자기업액티브 ETF'가 최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해당 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하는 유니콘 지분을 직·간접적으로 보유한 상장 기업에 투자한다.

펀드의 기초지수는 에프앤가이드(FnGuide)의 'FnGuide K-유니콘 투자기업 지수'다. 에프앤가이드는 사업보고서 타법인출자현황을 기준으로 유니콘에 직접 출자했거나 유니콘 지분을 보유한 ETF 비율 펀드에 출자자(LP)로 나선 기업들의 시가총액, 유동비율, 거래대금 등을 종합해 추정 지수를 만들었다.

해당 지수를 기준으로 ARIRANG K-유니콘투자기업액티브 ETF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컬리 지분 1.34%를 가지고 있는 CJ대한통운이다. 무신사, 두나무, 버킷플레이스, 야놀자 등의 지분을 보유한 ▲GS리테일 ▲카카오 ▲네이버 ▲KT 등도 ETF 구성 종목으로 포함될 예정이다.

벤처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의 주요 출자자인 IBK기업은행과 계열사로 벤처캐피탈을 보유하고 있는 하나금융지주도 구성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기술투자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벤처투자를 주 사업으로 한다고 ETF 비율 분류되는 곳들도 포트폴리오로 포함된다.

펀드의 운용은 카이스트 산업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화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을 거쳐 한화자산운용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준길 팀장이 맡는다.

한화자산운용에 앞서 비상장 기업에 간접 투자하는 ETF를 출시한 곳은 KB자산운용이다. KB자산운용은 지난 5월 상장 벤처캐피탈에 투자하는 'KB KBSTAR Fn창업투자회사'를 출시했다.

해당 펀드는 에프앤가이드가 상장 벤처캐피탈의 시가총액, 거래량, 재무구조 등을 고려해 만든 기초지수를 따른다. 출시 약 2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가장 많은 포트폴리오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은 우리기술투자다. 이어 ▲SBI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SV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엠벤처투자 ▲대성창투 ▲TS인베스트먼트가 뒤를 잇고 있다.

두 펀드의 구성 종목은 달라도 비상장기업·유니콘 투자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를 기대하며 상품을 출시했다는 점은 동일하다. KB자산운용이 유니콘을 발굴·투자하는 벤처캐피탈에 집중했다면 한화자산운용은 유니콘 지분을 직접적으로 보유한 대기업에 더 초점을 맞춘 셈이다.

KB자산운용 관계자는 펀드 출시 당시 "벤처캐피탈이 현재 유니콘으로 성장한 곳들을 초기 투자해 싼 가격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큰 성과가 예상된다"며 "토스처럼 널리 알려진 비상장 기업에 안전한 방식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평소 유니콘에 투자하고 싶은 일반 투자자들의 수요는 많으나 비상장 기업이라 개인이 접근하기 쉽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유니콘이 기업공개(IPO)시 간접적으로 수혜를 누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TF 비율

2020년 ETF 비율 4월 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고,

2020년 9월 부터 미국주식으로 배당금을 받기 시작했어요.

첫 배당금과 관련된 글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돼요.

첫 배당금으로 10.96달러를 받았네요.

2020년 9월 배당금 정산[DIA, SPHD, 코카콜라]_글로벌 etf, 미국주식

1. 해외주식 배당금 월간 정산_$10.26 이번 달부터는 지금껏 포트폴리오를 만든 것에 대한 배당금 지급이 진행되었어요. 지반(베이스)을 만드는 데 3개월 정도 걸렸어요. 2020년 9월 정산금액(세후)

개별주식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 국내 ETF인 경우 연금저축펀드를 활용하여 투자를 하고 있어요.

국내 개별주식들을 모두 처분한 이후 장기투자의 명목으로 연말정산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미래에셋대우 Tiger ETF_TIger 200]

[삼성증권 KODEX ETF_KODEXTop5PlusTR]

총 3가지 종목을 매수 했고, 현재 전체 투자금액 중 8% 를 차지하고 있어요.

▶ 해외 ETF인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배당투자를 하고 있어요.

[월 배당_DIA_다우산업지수 추종]

[월 배당_SPHD_고배당 ETF]

[분기배당_QQQ_S&P500 지수 추종]

[분기배당_VOO_S&P500 지수 추종]

총 3가지 종목을 매수 했고, 현재 전체 투자금액 중 63% 를 차지하고 있어요.

해외 ETF인 경우 전체 투자 금액 비율을 70% 유지할 생각이에요.

(현재는 개별 주식의 수익율이 좋아, 개별 주식 위주로 매수를 진행하고 있어요)

▶ 개별주식인 경우 저는 배당투자를 위주로, 전세계 종목별 1위 기업을 위주로 매수를 진행하고 있어요.

최종 목표는 월 배당금의 배당 비율이 3% 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종목들을 골고루 매수할 생각이에요.

애플, 테슬라, AT&T 등 다양한 종목들을 매수하고 있어요.

[미니스탁 결산] 2021년 1월 5일 화요일 미니스탁 ETF 비율 하루 결산(5종목_테슬라, 애플, AT&T, JP모간, 존슨

안녕하세요 하루이에요. 제가 미니스탁을 활용해서 매일 투자를 하시는 거 아시죠? yolostory.tistory.com/113 1. 경험을 바탕으로 " data-og-host="yolostory.tistory.com" data-og-source-url og-host">yolostory.tistory.com

2020년 연말 총 보유 주식 정리(소수점까지 정리, 미국 ETF, 미국 개별주식, 한국 ETF)

안녕하세요 2020년 연말을 마무리하기 위해 현재 보유 중인 주식을 정리하려고 해요. 그리고 2021년 주식 투자 목표를 정리했어요. 개인적인 정리 차원에서 할 생각이에요. (참고 하셔도 좋을 것

ETF 비율

250만원, 고반발 금장 아이언세트, '60만원'대 72% 할인 판매!

거래소, 자산총액 전년比 3000억↑
국내주식형 상품 편중 현상 완화
헬스케어·배터리·IT 수익률 상위권
개인·외국인 매매 늘고 기관은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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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활황에 상장지수펀드(ETF)에도 자금이 대폭 유입됐다. 거래대금이 늘면서 지난해 상장지수펀드 시장 규모가 52조원을 기록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20년 12월 말 기준 ETF 순자산총액은 52조원으로 2019년 말 대비 3000억원 증가했다. 종목수는 450종목에서 468종목으로 18개 늘었다.ETF 비율

그동안 국내주식형 상품에 편중돼 있던 현상은 지난해 완화됐다. 국내주식형 ETF가 전체 ETF 시장에서 차지하는 자산 비중은 2019년 69.0%에서 2020년 57.6%로 11.4%포인트(P) 축소됐다.

특히 코스피 200등 시장대표지수 상품 자산비중이 55.7%에서 42.0%로 크게 감소했다.

반면에 국내 업종섹터는 2.9%에서 7.5%로, 국내 채권형 자산 비중은 7.3%에서 10.6%로, 해외주식형은 4.5%에서 8.1%로 증가했다. 그간 시장대표지수 위주였던 ETF시장이 다변화한 것이다.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ETF 일평균거래대금은 전년(1조3332억원)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3조8433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가 코로나19 여파로 폭락장으로 돌입한 지난해 3월 19일에는 14조원이 거래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지난해 ETF시장에서 헬스케어·배터리 등 신산업 관련 ETF와 레버리지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휩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ETF 수익률 집계 결과 KB스타 헬스케어(100.8%)가 전체 수익률 2위를 차지했다.

이어 KODEX 이차전지산업(98.5%, 6위), 타이거 이차전지테마(95.4%, 8위), 코덱스 미국FANG플러스(H)(92.4%, 10위) 등 신산업 관련 ETF 4종이 수익률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 타이거 200 IT레버리지가 수익률 108.9%로 전체 1위에 오르는 등 지수 상승률의 2배로 움직이는 레버리지 ETF 6종이 작년 증시 상승장을 타고 수익률 10위권 안에 들었다.

거래소는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하고 헬스케어, 이차전지, 미국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리스·구글) 상품 등 코로나19를 통해 새롭게 주목받는 신산업 관련 상품이 좋은 수익률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반면에 코덱스 WTI원유선물(H)과 아리랑 200선물인버스2X가 각각 66.1%, 59.1% 하락해 손실률 1, 2위를 기록했다. 작년 유가 하락 타격을 받은 원유 ETF와 지수 상승률 반대로 움직이는 인버스 ETF들이 수익률 최하위권에 들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의 매매 비중이 43.0%, 37.8%로 전년보다 4.4%P, 9.1%P 각각 커진 데 비해 기관 비중은 19.2%로 13.6%P 작아졌다.

거래소는 작년 한국형 뉴딜·헬스케어·비대면 등 시장 추세에 부합하는 새로운 테마형 상품을 중심으로 47개 종목을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관심이 저조한 소규모·저유동성 종목 29개를 ETF 비율 상장폐지하는 등 ETF 상품 라인업을 정비했다.

거래소는 “국내 증시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총액 비율이 2.4%로 미국(12.6%), 영국(13.2%), 독일(13.3%) 일본(7.7%) 등에 비해 아직 낮은 수준이어서 ETF 시장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밝혔다.

ETF 비율

토니로빈스의 저서 'MONEY'에서 레이달리오와 인터뷰를 통해 소개 된 올시즌스 포트폴리오에 대해 이해, 백테스트, 구현 방법의 내용 순으로 정리해보았다. 올웨더 포트폴리오로 더 많이 알려져 있어 글에서는 올웨더로 표기하였지만 MONEY에서 공개 된 자산배분 비율은 브리지워터가 운용하는 올웨더 펀드와는 다소 다르다. 그러므로 올시즌스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것이 맞으나 편의상 올웨더로 작성하였다.

각 글은 순서대로 아래 링크를 해두었으니 올웨더 포트폴리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나보다 훨씬 전문적으로 올웨더를 분석하는 분들이 많다. ) 분이라면 순서대로 읽어 볼만 할 것이다.

레이달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개요

레이달리오의 올웨더 포트폴리오에 대한 소개부터 개인투자자로서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현할 수 ETF 비율 있을지까지 글을 쓰려 한다. 아마도 내용이 길어질 듯 하여 3부로 나눠써야 할 듯 싶

레이달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백테스트

'1부. 올웨더 포트폴리오 이해'에서는 토니로빈스의 저서 'MONEY'를 기반으로 올웨더(정확히 올시즌스) 포트폴리오에 대해 요약하여 설명하였다. 이 글에서는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백테스트 내용

레이달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구현 - 주식

올웨더 포트폴리오에 대한 소개와 과거 수익률 및 위험성을 백테스트를 통해 확인하였다. 이번에는 나와 같은 개인투자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올웨더(정확히는 올시즌스) 포트폴리오로 투자를

레이달리오 올웨더 포트폴리오 구현 - 채권, 금, 원자재

이 글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다. 원래 3부로 나누어 쓰려고 했는데 올웨더(올시즌스) 포트폴리오 구현 부분을 두 개로 나누어 쓰게 되었고, 글이 많이 나누어졌으니 마지막으로 Summary를 정리

다시 한번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자산 볓 투자 비율, 각 자산 별 선택 가능한 ETF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SPY, IVV, VOO, VTI (미국 주식)
VT (전세계 주식)

GSG, BCI, DBC

나 역시도 올웨더 스타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다. 위에 소개한 책 'MONEY'로 올웨더를 처음 접했고, 처음 포트폴리오 구성은 간단하게 SPY(30%), IEF(15%), TLT(40%), IAU(7.5%), DBC(7.5%)로 단순하게 시작했다. 지금은 브리지워터의 리포트도 읽어 보고,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연구하는 '김단테'님의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KTMvIu9a4VGSrpWy-8bUrQ)를 보면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 하여 종목 구성과 비율이 조금은 달라져 있다.

내가 올웨더 스타일로 투자하는 이유는 이렇다. 금융 자산으로 은퇴 자산을 만들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큰 원금을 운용해야 하는데, 나는 전업투자자가 아니므로 증권분석을 통해 가치투자를 제대로 해내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시장을 예측하는 ETF 비율 것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최대한 보수적이며 대부분의 위험에 최소한으로 노출 된 투자 전략이 필요한데, 이렇게 도달한 포트폴리오가 올웨더 였다. 아래 글은 내가 투자하는 방향성에 대해 정리한 글이다.

은퇴자금 마련 장기투자 방향성

​ 연복리를 구하는 공식이다. 만약 비트코인처럼 수천퍼센트 수익률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 공식이 일반적인 직장인의 은퇴자금을 구하는 공식이 될 것이다. 이 공식을 기반으로 은퇴에

만약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ETF 비율 직접 운용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두 가지 대안 정도를 소개해 볼 수 있다.

유튜버 '김단테'님이 운용하는 올웨더 펀드이다. 아마도 국내에서 레이달리오와 올웨더에 대해 최고 오덕이 누구냐 하면 '김단테'님이 아닐까 생각한다. 최근 그가 투자일임 회사를 시작하였다. 운용하는 펀드는 당연히 올웨더 스타일이다.

사실 나는 은퇴자산을 만들기 위해 장기투자를 해야할 목적이라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므로 계속 직접 운용 할 생각이다. 그래서 해당 펀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아래 홈페이지에는 올웨더 혹은 투자에 도움이 되는 좋은 아티클도 발행 되는 것 같으니 올웨더 포트폴리오에 관심이 있다면 벤치마크를 위해서라도 살펴보면 좋을만하다.

우리는 당신의 수익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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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장 된 ETF 중 올웨더 스타일을 추구하는 RPAR을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방법이 있다. ETF이므로 소액으로 투자하고 원할 때 ETF 비율 매수, 매도를 할 수 있다.

올웨더 구현 ETF - RPAR (Risk Parity ETF)

내가 '올웨더 스타일로 투자합니다.'라고 했을 때 그럼 RPAR ETF 하나만 사면 되는데 뭐하러 번거롭게 직접 운용하느냐, ETF 매니저들이 전문적으로 더 잘 운용해줄텐데, RPAR만 적립식으로 사는게

위와 같이 각 자산의 위험이 균형에 도달하도록 하기 위해(Risk Parity) 글로벌 주식에 25%, 물가연동채권에 20%, ETF 비율 국채에 42.5%, 금 17.5%, 원자재 생산 기업에 15%를 자산배분하고 있다. 다 합쳐보면 120%인데 레버리지와 선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표기한 듯 하다.

물론 나는 RPAR로 투자하지 않는다. 아직 상장 된지 얼마 안 된 ETF이고, 액티브 ETF 비율 펀드이기 때문에 매니저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 듯이 스스로 책임지는 투자를 하려면 내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산배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기 위해 부동산 투자도 하고, 주식 등 금융 자산에 투자를 하기도 한다. 이 과정에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투자가 내 인생에서 1순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게 오랫동안 투자할 수 있는 철학, 전략, 포트폴리오를 찾아보게 되었고 나의 경우에는 올웨더라는 스타일에 안착하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모두가 자기에게 잘 맞는 투자 전략을 찾아내기를 바라며, 모두가 ETF 비율 소망하는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좀 아는’ 투자자라면 롱숏 ETF로 공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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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TF 투자 많이 하시죠? 많은 투자자분들이 ETF 비율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를 선택해서 시장의 방향성에 투자하고 계실 텐데요.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의 움직임에 익숙한 분들이 활용하기 좋은 ‘롱숏 ETF’ 2가지를 소개합니다.

이름이 길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잘 뜯어보면 매우 단순한 이름이거든요.

기존에는 1개 지수의 방향성에 투자했었다면, 이 ETF 비율 2가지 롱숏 ETF는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은 큰 틀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하지만 그 폭이 다르다는 점에서 이 롱숏 ETF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데요.

같은 비율로 한 지수는 매수, 또 다른 지수는 매도하기 때문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기대수익도 작고, 손실폭도 작습니다. (물론,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가면 가장 큰 수익을 볼 수 있겠죠.)

따라서 방향성에 대한 투자를 원하지만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이 롱숏 ETF들은 각 지수의 일간수익률의 1배수를 추적합니다. 기간수익률이 아님을 염두에 두시고, 따라서 장기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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