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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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정리

매수 : 종목을 사는 행위
매도 : 종목을 파는 행위
매매 : 종목을 사고 파는 행위

시가 : 아침 9시 시작할때의 가격
종가 : 오후 3시20분 끝날때 가격
보합 : 어제의 끝난가격(종가)에 비해 시세 변동이 없는 가격

스윙매매 : 통상적으로 2주~3주 종목을 보유하는 매매법입니다.
중기매매 : 통상적으로 3달~6달 종목을 보유하는 매매법입니다.
장기매매 : 통상적으로 년단위로 종목을 보유하는 매매법입니다.
※단,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므로 대략적인 수치만 파악하시면 됩니다.


우량주 : KOSPI에 편입되어 있으며 재무가 탄탄합니다. 또한 수익과 배당이 높은 기업을 칭합니다.
테마주 : 예를들어 이낙연, 돼지열병과 같이 이슈에 민감하게 급등락을 반복하는 위험도가 큰 주식입니다.
동전주 : 1000원 미만의 주식

상한가 : 최대 +30%
하한가 : 최대 +30%

증거금 : 주식매매시 최소한으로 필요한 금액

HTS -컴퓨터로 거래하는 프로그램
MTS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거래하는 프로그램

정규시간 09:00~15:30 외에

장전동시호가 : 08:40~09:00
ㄴ시가를 결정하는 동시호가

장후동시호가 : 15:20~15:30
ㄴ종가를 결정하는 동시호가

10~20분 일정시간동안 접수된 호가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동일하게 간주하여 대량주문을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한 제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동평균선이 단기이동평균선부터 중.장기 이동평균선 순으로 차례로 나열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주가는 일반적으로 추세를 형성하는 것이 보통이어서 이동평균선이 정배열 되어 있을 경우 상승추세가 강한 상태임을 나타낸다.

주가 상승시 이전 하락선 3개를 상쇄하는 상승세가 나타났을 경우 삼선전환도상 양전환되었다고 한다. 주가 하락국면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속임형 상승을 배제할 수 있으며 양전환의 경우 하락추세가 상승추세로 변화했음을 의미해 매입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주가 하락시 이전 상승선 3개를 상쇄하는 하락세가 나타났을 경우 삼선전환도상 음전환되었다고 한다. 주가 상승국면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속임형 하락을 배제할 수 있으며 음전환의 경우 상승추세가 하락추세로 변화했음을 의미해 매도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 혹은 중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주가의 하락세가 마무리되었으며 상승추세로 접어들어 주요 매물대를 넘어섰음이 어느정도 확인된 경우를 의미하므로 골든 크로스 발생시점을 매수시기로 본다.

중,장기 이동평균선이 단기 이동평균선, 혹은 장기 이동평균선이 중기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주가의 상승세가 마무리되었으며 하락추세로 접어들어 주요 지지선을 하향돌파했음이 어느정도 확인된 경우를 의미하므로 데드 크로스 발생시점을 매도시기로 본다.

거래량 회전율은 일정기간 동안 거래량 합계를 상장주식수로 나누어 구한다. 따라서 거래량 회전율 상위종목의 경우에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음을 의미해 상승폭이 작을 경우에는 매수시점으로 볼수 있는 반면, 상승폭이 큰 경우에는 과열권 진입으로 보고 매도시점으로 파악한다.

심리도는 시장분위기에 있어 심리적인 과열 및 침체상태를 찾기 위한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심리도가 75% 이상일 때는 과열상태로 보고 매도시점을 찾아야 하며 심리도가 25% 이하일 때는 침체상태로 보고 매수시점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

VR은 일정기간 동안에 걸쳐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과 주가 하락일의 거래량을 비율로 나타낸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VR은 150%수준이 보통이며 450%를 초과하면 단기적으로 주가의 경계신호가 되고 70%이하이면 바닥권으로 주식 용어 정리 볼 수 있다.

이격도는 당일의 주가를 당일의 이동평균선으로 나눈 백분율을 말하는 것으로 주가가 이동평균선에서 멀리 떨어질 경우 다시 이동평균선 부근으로 회귀하려 한다는 성질을 이용해 단기적인 투자시점 포착을 위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상승국면의 경우 25일 이격도가 98% 미만인 경우 매수, 106% 이상인 경우 매도시점으로 보며, 하락국면의 경우 25일 이격도가 92%미만인 경우 매수, 102% 이상인 경우 매도시점으로 파악한다.

STOCHASTICS지표는 개별종목이나 지수에 대한 시장기조를 파악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로서 보통 80%이상을 과열권(매도신호), 20%이하를 침체권(매수신호)로 본다. 또한 선행하는 %K가 %D를 상향돌파할때는 매수시점, 선행하는 %K가 %D를 하향돌파할때는 매도시점으로 이용한다.

주가는 상승과정에서 점차 에너지를 소비하고 하락과정에서 에너지를 축적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만든 지표이다. 이 지표는 주가와 역방향으로 움직여 주식 용어 정리 REVERSE지수선은 주가가 상승하면 하락하고 하락하면 상승한다. 일반적으로 REVERSE 지수가 75이상이면 매입신호로 ?75이하는 매도신호로 본다.

일정 기간중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중심축으로 해서 현재가가 중심축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R로 표시한 것으로써 주가의 천정권 및 바닥권을 판단하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90%이상인 경우 매수신호로, 10%이하인 경우 매도신호로 판단한다.

RSI는 시세가 강세권에 있느냐 또는 약세권에 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시세의 전환점을 예측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80%이상은 과열(매도신호), 20%이하는 침체(매수신호)로 판단한다. RSI의 천정과 바닥은 실제의 가격변동보다 한걸음 빨리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주가는 일정기간을 놓고 볼 때 적정폭의 표준편차를 취하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한 동 지표는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의 표준편차와 당일 주가의 차이를 비교하여 앞으로의 주가흐름을 예측해 보고자 하는데서 생겨난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2P 이상일때는 최고가 수준이며 2P이상일때

주식 용어 정리

주식관련 용어들을 보면, 어, 저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에겐 더더욱 그렇겠죠, 그래서 오늘은 주식 관련 용어들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주식을 막 시작한 분들 혹은 앞으로 시작하실 분들에게 이 주식관련 용어에 대한 사전 공부는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럼 이제부터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주식에 있어서 매도란 일정한 양의 유가증권을 특정한 가격으로 팔고자 하는 증권 거래소 내에서의 의사표시 혹은 매도 주문가격을 말하며 흔히 오퍼 프라이스 라고도 합니다.

: 거래소 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경쟁 매매에 의거하기에, 불특정 다수에 의한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에서 가격이 결쟁됩니다, 이때 공급측의 가격을 매도가격 그리고 수요측에서 본 가격을 매수가격 이라고 하지요.

: 거래소 안에서 실제로 거래가 즉 매매가 성립되는 가격을 매매 가격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매매가 성립되지 않고 매입 또는 매도호가만 존재할 때 를 기세라고 하여 매매가격과는 구별하고 있습니다.

:매도자가 옵션 만료일 이전에 약정된 가격으로 권리를 행하하는 경우에 선물 매도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반대로 매수자는 매:수 포지션을 매수할 의무를 가지게 됩니다.

: 거래소 안에서 매매되는 유가 증권의 거래 단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현재 한국의 경우 주식은 매매단위가 10주, 채권은 1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거래소에서 이루어진 매매가격에 거래 주식수를 곱한 것을 매매대금이라고 하고 보통은 약정대금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 고객의 주문을 시행하는 커미션 하우스에 소속된 대래인을 일컫는 말 입니다. 일반적으로 고객의 주문과 관련하여 필요한 제반 서식, 규칙에 대한 서명, 그리고 일반정보를 포함한 각종 가격 및 싱황거래등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그리고 이런 대리인은 시험을 거쳐 등록해야만 합니다.

◆위탁 수수료(매매수수료)

:고객이 증권 회사에 매매 주문을 위탁하여, 매매가 성립될 시 증권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의미합니다. 보통 위탁 수수료율은 매매대금의 0.6% 범위안에서 증권회사가 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매매대금의 규모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

: 상장 주식의 매매처럼 증권거래소 내에서 공식적으로 행해지는 거래를 우리는 시장거래라고 칭하고, 이것과는 다리 거래소 외에서 즉 고객 사이 혹은 고객들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는 거래를 장외거래라고 합니다. 현재 상장주식의 10주 미만 단주나 장외 등록법인의 주식 및 대부분의 채권매매가 장외거래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외국인의 투자한도가 소진된 상장주식도 프리미엄이 붙어 장외시장을 통해 거래 되고 있습니다.

: 재무제표, 많은 투자가들이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시하는 것으로 기업의 재무 활동을 측정하여 이를 요약, 작성하는 회계 보고서를 일컫는 말 주식 용어 정리 입니다. 기업의 수익력 등 영업 상황은 물론이고 재무 구조를 파악할 수 있기에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이용됩니다. 재무제표는 대차대조표, 손익 계산서, 잉여금 처분 계산서, 재무상태 변동표가 중심이 됩니다.

: 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에서의 기업의 재무상태를 표로 나타낸 것으로 재무제표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무상태란 기업의 재산상택를 의미하는 것으로 즉 자산, 부채, 자본의 구성 상태를 일컫는 말 입니다. 대차대조표는 자산은 부채 + 자본이라는 대차대조표 등식에 의거하여 작성되며, 차변과 대변을 좌우로 갈라서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을 적는 계정식과 위에서 아래로 자산, 부채, 자본의 순서로 적는 보고식으로 나뉩니다. 이 대차대조표를 통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경제적인 지원 및 기업의 유동성 그리고 기업의 자본구조와 장기계획등을 알아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손익계산서란 기업에 있어서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을 대비하여 그 기업의 경영 성과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손익계산서는 다른 재무제표와 비교시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고 미래의 순이익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경영 분석의 중요한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기도 합니다.

: 주가 수익율이란 1주의 시장가격을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1주당 이익금의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투자자가 투자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자료로 사용되는 자료입니다. 주가 수익률에는 각 종목의 주가 수익률의 기준을 표시하는 종목별 주가 수익률과 시장 전체의 주가 수익률을 표시하는 평균 주가 수익률 마지막으로 산업별 주가 수익률이 있습니다.

: 기업의 현재 주가를 그 기업의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것으로 현재의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배인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순자산이 많다는 것은 재무내용이 건전하고 양호함을 의미하기에 주가 순자산 비율은 재무내용에 비해 주가가 어느 정도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산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실질 주당 순자산 가치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주식의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서 기준 시점과 주가 수준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주가수준과 비교한 수치입니다.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및 경제 동향의 중요한 지표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에는 다우존스식(업종별 산출), 시가총액식 (상장주식 전종목 산출)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 즉 KOSPI 는 1980년을 기준년으로한 시가 총액 주가지수입니다.

◆종합주가지수(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줄여서 코스피 라고 하며, 증권시장에서 형성되는 개별 주가를 전체적으로 묶어 주가변동상황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KOSPI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 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주식 용어 정리

: 손해를 감사하고 매입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비록 손해를 보긴 하겠지만 일정비율 이상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위험관리 기능이 있는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주식을 매입시 미리 손절 가격을 정해놓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투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ircuit Breaker,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지는 경우 주식 시장에 미치는 충격과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지시키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 서킷 브레이커는 미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주가 폭락사태인 블랙먼데이(1987)이후 주식 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미국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 입니다. 한국의 경우엔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 이상 하락하는 현상이 1분 이상 지속될 시 모든 주식 거래를 20분간 중지하며 선물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 인 상황이 1분간 지속될 시 5분간 매매를 중단시키고 10분간 단일가로 처리를 합니다.

: 선물(Futures)이란 일정의 대상물을 미래의 어느 시정에 일정한 가격 주식 용어 정리 및 수량으로 매매할 것을 미리 약정하고 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Index Fund(인덱스 펀드)란 투자성과가 주식 시장의 평균지수인 종합주가 지수의 움직임에 변동하는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식 시장의 장기 성장 추세를 이용하는 과학적인 투자 방법입니다. 그리고 워렌버핏이 자주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경제상황이 복잡하고 주식에 대한 수익률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에 자산 운용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인덱스를 상회하는 수익을 올리기 어렵다는 인식아래 도입된 펀드입니다. 즉 인덱스 펀드란 관찰 가능한 목표 인덱스를 가장 근사적으로 추적하도록 고안된 소극적 포트폴리오 기법으로 적극적인 펀드 운영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 뮤츄얼 펀드(Mutual Fund)란 유가 증권에 투자할 목적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설립한 주식 용어 정리 회사를 일컫는 말입니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의 돈을 모아 전문 자산운용기관이 주식과 채권이나 선물, 옵션등 파생 상품에 투자하고 투자 수익을 주주에게 분배하는 전문적인 증권 투자 회사입니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이 납입한 자본금 전액을 주식 혹은 채권과 같은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서류상의 회사 즉 Paper Company에 불과합니다. 어떤 유가증권에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하는 사람만이 필요하단 것이고 이를 위해 별도의 자산운영 회사등이 있습니다. Ex)미래에셋자산운동 Etc

: 영어 그대로 의미하면 선택권이란 뜻이지만 주식 용어로 쓰일 때는 일정기간 내에 일정주식을 매수 혹은 매도 하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이 때 사는 권리를 콜 옵션, 파는 권리를 풋 옵션이라고 칭합니다.

자몽자몽한life 자몽자몽한life

코스피는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속해있다면 보다 재무나 사업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중 발전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이 속해있는 지수.

주식을 구매하는 것 / 주식을 판매하는 것 / 주식을 구매하고 판매하는 하는 것

자신의 의사나 투자판단지표에 의해 매매를 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군중 심리를 쫓아 남을 따라 사고 파는 행위를 반복하는 투자행태.

하루 중에서 가장 최초로 결정된 가격

보통 주식시장 개장전인 동시호가가 바로 끝나고 결정된 가격을 말한다

특정 종목이 하루동안 거래된 가격 가운데서 가장 높게 형성, 가장 낮게 형성된 가격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

하루 동안 특정 종목이 전날의 종가와 비교하여 얼마만큼의 가격 변화가 발생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하루종안 특정 종목이 거래된 주식 수

하락하는 종목이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추가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서 매도 하는 것

수익을 보고 있는 종목 중 저항 부근에서 더 이상 오르지않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종목을 매도하는 것

하루동안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최대 범위. 전일 종가의 +30% / - 30% 로 규정되어 있음

내가 갖고 있는 종목 매도 시 판매 할 가격 또는 구매 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

해당 가격으로 주가 가격이 변동 되었을 시 매매가 성사되며 그렇지 않을 경우는 매매가 체결되지 않는다

주식 파생상품의 한 종류. 미리 결정한 기간 내 상품 또는 유가 증권 등의 특정한 상품을 정해진 가격으로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권리

특정 종목이 최근 5일 동안 상승률이 2일 연속 75%이상일 경우

배당기준일이 지나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는 상태

구 주에 부여되어 있는 신주인수권 또는 신주의 무상교부를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주식 용어 정리 자본금을 늘리는 것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수요자들에게 팔면서 일정한 가격을 받는 것은 유상증자.

주주들에게 주식을 공짜로 나눠 주는 것은 무상증자.

기업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합병할 때 자본금을 줄이는 것.

주주들에게 보유한 주식 가액에 대한 보상(주식의 가액보다 적은 금액일지라도)을 해주는 것은 유상감자.

자본잠식이 있을 때 기업이 재무구조를 건실화하기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주식수를 줄이는 것은 무상감자.

주가가 갑자기 급등 또는 급락 하거나 이러할 것이 예상될 때에 일정기간 거래를 중지시키는 것

1000원 미만의 주식은 동전주. 1000원 이상의 주식은 지폐주

회사 내부자가 속해있는 회사 주식을 내부자가 매입하는 것

기업이 적자상태에 있다가 실적이 개선되어 흑자로 전환이 예상되는 기업

현재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말 그대로 '없는 걸 판다'라는 뜻. 가격 변동에서 주식 용어 정리 생기는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타인으로부터 빌려 매도하는 행위. 공매도라고도 함.

미국 주식 용어 정리와 사이트 추천 (야후 파이낸스, 디비던드 닷컴, ETF.com)

PC, 스마트폰 둘 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어플이 사용하기 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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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에서 종목을 검색하면 이런 화면이 나온다. 나의 비중 1순위 애플(AAPL)을 검색해보았다.

Previous Close : 전일 종가.

Day's Range : 당일 가격 범위.

그날 최저 가격과 최고 가격 범위.

52 Week Range : 52주 가격 범위.

52주 (1년) 동안의 최저~최고 가격 범위.

Volume : 당일 거래량.

위 사진에는 8,000만 달러 정도 되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890억 원어치 거래되었다는 뜻.

Avg. Volume : 1일 평균 거래량.

Market Cap : 시가총액.

숫자 뒤에 T는 trillion, 즉 1조를 말한다. 2.256조 달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2,470조 원 정도 된다.

Beta (5Y Monthly) : 베타 계수.

주식에서 베타라는 건 변동성이라고 생각하면 됨. 주식시장 평균 변동률을 1로 보았을 때 그보다 높으면 변동성이 심한 것, 낮으면 변동성이 낮다고 생각하면 된다. 애플은 1.27이니까 변동성이 높다.

PE Ratio (TTM) : PER. 주가 수익 비율.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지표.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검색을 이용하자.

EPS (TTM) : EPS. 주당 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발행 주식수로 나눈 것. 참고로 TTM은 Trailing Twelve(12) Month, 지난 12개월 동안의 기간을 말하는 것.

Earnings Date : 다음 분기 실적 발표일.

Forward Dividend & Yield : 향후 배당금 & 배당률.

배당률은 현재 주가 대비 배당금이 몇 % 인지를 말하는 것.

Ex-Dividend Date : 배당락일.

2월 4일이라고 쓰여있는데, 이 날짜 전에 애플 주식을 매수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1y Targer Est : 1년 후 예상 주가.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하는 주가. 참고로 별 의미 없음 예상 맨날 빗나감.

야후 파이낸스는 요 정도 기본으로 알면 될 것 같고, 이제 배당주를 검색할 때 자주 쓰는 디비던드 닷컴 을 보자.

2. 디비던드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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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던드 닷컴에서 검색하면 요런 화면이 나온다. 나도 소량 보유 중인 국민 배당주 AT&T(T)를 가져와봤다.

LTM Dividend / Yield : 배당금 / 배당률.

LTM은 Last Twelve Months라는 뜻으로 위에서 보았던 TTM이랑 같은 뜻임.

Consecutive Yrs of Div Increase : 연속 배당 주식 용어 정리 상승 년수.

AT&T는 지난 37년간 배당금을 줄이거나 멈추기는커녕 계속 늘려왔다. 괜히 국민 배당주가 아님.

참고로 미국 배당주는 배당을 얼마나 연속해서 지급했는지에 따라 칭호(?)를 부여 한다.

배당킹 (Dividend King) : 50년 이상 배당 증가

배당귀족 (Dividend Aristocrats) : 25년 이상

배당챔피언/성취자 (Dividend Champion/Achievers) : 10년 이상

배당블루칩 (Dividend Bluechips) : 5년 이상

AT&T는 37년을 연속해서 지급하였으니 배당귀족이다.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들은 이런 칭호가 자기한테는 또 하나의 자부심이 된다.

그래서 주주들에게 배당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지급하려 노력하게 된다.

Dividend Frequency : 배당 주기.

AT&T는 Quarterly, 즉 분기별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주당 $2.08의 배당금을 분기별로 계속 줘서 $8.32를 지급하는 게 아니라, 1년에 $2.08이므로 $0.52의 배당금을 3개월마다 지급하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배당금을 분기별로 지급하는게 일반적인 것 같고, 어떤 곳은 매달 지급하는 곳도 있다! 대표적으로 리얼티 인컴(O), 메인스트리트 캐피탈(MAIN) 그리고 ETF는 SPHD가 있음.

위쪽에 Payout History 탭을 눌러보면 그동안 지급했던 배당금 기록을 볼 수 있다.

PAY DATE : 배당금 지급일.

실제 배당금을 지급한 날짜. 최근엔 2월 1일 지급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하루나 이틀 뒤에 증권사 통해서 들어온다.

DECLARED DATE : 배당 공지일.

배당금을 언제, 얼마만큼 주기로 하는지 정하고 발표한 날짜.

EX-DIVIDEND DATE : 배당락일.

배당락일이 되기 전에 미리 해당 주식을 갖고 있어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배당락일이 1월 8일이면 1월 7일 까지는 주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배당락일 딱 맞춰서 사면 시차 등 다른 이유 때문에 재수 없으면 배당금을 못 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안전하게 주식이 매수 체결되고 입고되기까지의 시간인 3 거래일 전에는 주식을 매수하는 걸 추천한다.

여기선 나오지 않는데 배당주 투자를 할 때 중요한 게 Payout ratio이다.

배당성향이라는 뜻인데, 기업이 벌어들인 돈으로 배당을 얼마나 하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현재 AT&T의 배당성향은 66.37%

100만 원을 벌면 66만 원을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지급한다는 뜻이다.

디비던드 닷컴 사이트가 주식 용어 정리 개편되고 나서 뭔가 사용하기 불편해진 것 같음.

3. ETF.com

ETF를 검색할 때는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게 편리하다.

미국 ETF의 대표주자.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 ETF를 검색해보자.

Issuer : 운용사.

State Street이라는 곳에서 운용한다.

SDPR은 State Street에서 만든 브랜드. 우리나라로 치면 삼성자산운용에서 만든 ETF는 KODEX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되겠다.

복길씨 복길씨

주식을 투자하려고 공부를 시작해보니 주식 용어가 생각보다 벽이 높았습니다. 주식 관련 방송들은 모두 전문 용어를 쓰니 처음 들을 때는 외계인이 말을 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주식용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 설명하는 단어들만 알아두면 주식 공부할 때 한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흔히 '퍼'라고도 불리웁니다.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로 나눈 수치로 계산되며,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가를 나타냅니다.

예) A기업의 주식이 1주당 50,000원이고 EPS가 10,000원이라면 A사의 PER은 5배가 됩니다. PER이 낮으면 주당수이익에 비해 낮다는 것을 의미하며, 저평가 되었다고도 이야기합니다. PER이 낮은 주식은 앞으로 상승여력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EPS (Earn Per Share)

주당순이익. 당기순이익을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 순이익은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집니다. 그리고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집니다. 주당 순이익이 높다는 것은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며 배당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BPS (Book 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가치. 청산가치 라고도 불리웁니다. 기업이 채무(빚)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인 순자산을 발행한 주식수로 나눈 주식 용어 정리 것입니다. (Share = Stock)

BPS = 기업의 현재 순자산 ÷ 총 발행주식 수

예) A기업의 BPS = 5억원 ÷ 10,000주 = 50,000원

A기업의 1주당 순자산가치는 50,000원입니다.

PBR (Price Book Value Ratio)

주가의 순자산가치 비율. 지금의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1보다 작으면 기업의 가치에 비해 저렴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PBR = 현재 주가 ÷ 현재 BPS

예) A기업의 BPS는 50,000원, 현재 주가는 50만원입니다. A기업의 PBR은 500,000원 ÷ 50,000원 = 10(배) 입니다. A기업의 주가는 기업의 순자산가치에 비해 10배가 비싸다는 뜻입니다.

ROE (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경영자가 주주의 자본을 사용해 어느 정도의 이익을 올리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DPS (Dividend Per Share)

배당금. 주주에게 지급할 배당금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입니다. 1주당 지급되는 배당금을 말합니다.

나스닥에서 주식 큰손을 의미합니다.

고래의 반대말. 개인투자자들을 일컸습니다.

무상증자란 주식대금을 받지 않고 주주에게 주식을 나누어주는것입니다.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 주식 수가 늘어나고 그만큼 자본금이 늘게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늘어나는 자본금은 보유 자산을 재평가해 남은 차액 적립금 또는 이익잉여금 등으로 자본으로 전입해 메웁니다.

테슬라가 유상증자를 한다고 해서 이슈가 되었었습니다. 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유상증자를 하면 발행 주식 수와 함께 회사 자산도 늘어납니다. 주식을 찍어 자본금을 늘리는 것입니다.

주식분할 또는 액면분할은 주식 1주를 여러 개의 주식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예로 최근 애플과 테슬라가 주식분할을 했습니다. 애플은 1/4, 테슬라는 1/5. 애플을 1주 가지고 있었다면 4주로 늘어나고, 테슬라는 1주가 5주가 됩니다. 주가도 똑같이 나뉩니다. 애플이 400불이었다면 1/4 액면분할 시 1주가 100불이 되는것입니다.

트레이딩 (=데이 트레이딩)

당일 하루만에 주식을 매도 매수하는 것입니다. 단타로도 불리우는데, 주가의 흐름을 지켜보다 거래량이 많고 주식 용어 정리 주가의 등락 폭이 큰 주식을 찾아 저가 매입 후 조금 오르면 매도하는 초단기매매 기법입니다.

단타와는 반대의 의미로 많이 쓰이는 가치투자. 가치투자는 기업의 가치에 믿음을 두는 투자 전략입니다. 저평가 된 기업 또는 우량한 기업을 찾아 오랜 기간에 걸쳐 수익을 내는 장기투자 기법입니다.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을 통칭하는 단어로 '팡'이라고 부릅니다. 빅테크주라고도 부릅니다.

경기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주식. 자동차, 철강, 반도체 등이 이 종목에 속합니다.

공매도 (Short Stock Selling)

보유하고 있지 않는 주식을 파는 거래. 주가의 하락을 예상할 때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하락하면 같은 종목을 싼값에 다시 매수하여 차익을 챙기는 매매 방법입니다.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회사의 계좌에 입금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을 주식 용어 정리 사지 않은 상태의 돈을 이야기하는데, 예수금액이 증가하면 그만큼 투자자들의 대기수요도 증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종합주가지수는 한국의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유가증권시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코스피에는 제 1시장, 대기업, 중견기업 등의 기업들이 있습니다.

미국의 나스닥을 모델로 1996년에 개설되었습니다. 코스피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증권시장으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모여있습니다. 바이오제약 회사들도 코스닥에 많습니다.

벤처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는 미국의 장외시장을 말합니다. IT 기업의 기술주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테슬라 등이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미국의 스탠다드 앤드 푸어사가 선정한 보통주 500종목을 대상으로 발표하는 주가지수. 미국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대표적인 지수입니다. 테슬라가 이번에 편입이 되느냐가 관심하였는데 편입이 안되서 안타깝습니다.

1884년부터 미국의 다우존스 회사에서 발표하는 주가 평균. 가장 신용있고 안정된 주식 30개를 표본으로 시장가격을 평균산출하는 세계적인 주가지수이다. 하지만 기술주가 대세인 요즘에는 다우지수가 올드하다는 평을 받고있다.

공모주는 일반 주택 청약과 같은 방식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기업공개를 하면서 기관과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식은 파는 것입니다. 상장사는 자금 조달의 목적으로 주식시장에 상장 심사를 신청하고, 그 신청이 승인되면 공모주 청약을 할 수 있게됩니다. 공모주는 증권사를 통해 공모주 청약이 가능하니, 공모주 증권사를 미리 확인하시고 계좌를 개설해두면 청약에 용이합니다. 공모주 예로 최근래 공모주 청약을 했던 SK바이오팜과 카카오게임즈가 있습니다.

IPO (Initial Public Offering)

어떤 기업의 주식이 증권시장에서 공식적으로 거래되기 위해서는 우선 상장을 해야합니다. 기업이 주식을 상장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IPO, 기업공개입니다. 외부 투자자가 공개적으로 주식을 주식 용어 정리 살 수 있도록 기업이 자사의 주식과 경영 내역을 시장에 공개하는 것입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IPO를 통해 올 하반기에 상장예정입니다.

상장이 안된 중소기업 또는 모험 기업의 주식을 증권회사 창구에서 투자자 또는 증권사들이 서로 매매할 수 있도록 제도화한 주식 용어 정리 시장입니다.

종목은 주식에 대한 업종 분류. 예로 바이오, 제약, 통신, 에너지, 중공업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용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주식이 어렵다고들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내가 살면서 기업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 기업들 위주로 천천히 알아가도 괜찮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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