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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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알아보기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스토리 증권 - 주식용어 알아보기 2

by 스토리힌트 2021. 5. 4. 15:11

주식 매매를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식을 매매할때는 여러가지 용어들이 있는데 오늘은 주식을 매매할때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꼭 알아야 하는 주식매매 용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용어 알아보기

주식 매매관련 용어

매수는 매입이라는 뜻으로 주식을 비롯하여 채권 외환등의 모든 금융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와는 반대로 매도는 이러한 금융상품을 다시 되파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에서 말하는 순매수는 자신이 정한 일정한 기준이 있을때 주식을 사는 매수의 총량이 주식을 파는 매도의 총량보다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반대로 순매도는 일정한 기준의 매도의 총량이 매수의 총량보다 많은 것을 의미 합니다.

내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주식을 샀을때보다 가격이 떨어져서 현재 손해인 상태이더라도 앞으로 주식이 더욱 하락 할 것이라고 예상하여 주식을 매도 즉 파는 것을 말합니다. 떨어진 주식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기대하는 것보다 현재 여러가지 상황이 더 큰 손실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손해인 상태에서 파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초보 투자자들이 처음에 주식을 거래할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신용거래입니다. 신용거래는 쉽게 말해 대출을 받아서 하는 거래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투자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보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하고 싶을때 이용하는 증권사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을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대출금액은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금과 같은 금액을 받을수 있습니다. 예로 내가 50만원을 가지고 있아면 같은 금액인 50만원을 대출받아 총 100만원의 주식을 매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가가 확실하게 상승할 수 있는 추세일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스캘핑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식에서 스캘핑은 초단타 매매를 말합니다. 보통은 분단위, 짧게는 1초단위로도 매매를 하는 것을 스캘핑이라고 합니다. 아주 단시간에 수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수익률을 1~3%정도로 보고 방망이를 아주 짧게 쥐고 치는 타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질보다는 양으로 하는 매매기법입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보통짧게는 하루 길게는 두달정도 보유하면서 지켜 보시다가 익절을 목표로 하는 매매 방법 입니다. 스켈핑 보단 긴 호흡이고 장기투자투보단 짧은 중간정도의 매매기법 입니다. 주의할 점은 잔파동을 버틸 수 있는 멘탈이 필요하고 해당 주식에 대한 많은 분석이 받쳐줘야지만 수익을 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으나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의 주식에 일정 기간 이상 투자를 하면서 수익을 얻는 투자 방법입니다. buy and hold(바이 앤 홀드)라고도 하는데 기업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므로 가치투자라는 용어로 잘 알려져 있고 보유 기간은 주로 1년 이상을 의미합니다. 워런 버핏 같은 대표적인 장기투자가는 일부 종목에 한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수십년간 보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가는 주식시장이 개장이 되고 최초로 체결된 거래가격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오전9시 주식 시장이 시작할 때의 주식 가격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식거래 시간에 거래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종가는 주식시장이 폐장이 되고 최종으로 체결된 가격을 의미합니다. 15시 30분에 나오는 가격을 종가라고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거나 팔기 위해 가격과 수량 등을 주문하는 것을 호가라 합니다. 호가가 제시되면 증권거래소는 주식을 사려는 매수자와 주식을 팔려고 하는 매도자간의 계약을 체결해줍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에게 유리한 가격에 낸 주문이 우선적으로 체결되고(가격 우선 원칙), 동일 가격에 여러 사람이 주문을 낸 경우에는 시간상 먼저 이루어진 건부터 체결되며(시간 우선 원칙) 가격과 시간이 동일한 경우에는 거래량이 큰 주문부터 체결됩니다.(수량 우선 원칙). 호가는 크게 보통가(지정가), 시장가, 조건부 지정가, 최유리 지정가, 최우선 지정가로 나누어집니다.


9. 시간외 단일가매매

시간외 단일가 매매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거래가 가능합니다. 가격은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10% ~ -10% 까지 조정됩니다. (정규시장 = ±30%, 시간외 = ±10% ) 시간외 단일가매매는 10분동안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문을 받아서 매수와 매도가 가장 많이 겹치는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합니다. 체결 시간은 16시10분, 20분, 30분, 이렇게 10분단위로 18시까지 진행됩니다.

주식용어 영어로 어디까지 아니?

The bonds are convertible into ordinary shares .

그 채권은 일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 일반주 : common stock

That bond is convertible into common stock.

그 채권은 일반주로 전환할 수 있다.

# 우량주 : blue chips

It's time to buy blue chips from now on.

이제부터는 우량주를 살 때다.

# 주가 : share price

The share price has continued to fall in value over the past week .

주가가 지난주 내내 계속 떨어졌다.

# 주주 : stockholder

The stockholder meeting took up the entire day .

주주총회는 하루 종일 걸렸다.

(또는 shareholder 라고도 합니다.)

# 증권거래소 : stock exchange

The stock exchange has registered huge losses this week .

증권거래소는 이번주에 엄청난 손실을 기록했다.

# 주식 시장 : stock market

Prices continued to fall on the stock market today .

오늘 주식 시장에서는 주가가 계속 하락했다.

# 상향 시세 (강세 시장) : bullish market

The bullish stock market will continue throughout this year .

[주식용어] 주식 은어 정리

따블로 상승이란 뜻. 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에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뒤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마감하는 것을 뜻함.

응용어 -따따상, 따따따상 (S K바이오팜이 상장후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따따따상이라는 용어 등장)

매수세가 강력해서 시초/고가/저가/종가가 모두 상한가인 경우를 말한다. 일봉 차트 상 점으로 표기되어 이렇게 쩜상이라고 표현한다.

작전세력에 동참하는 소액투자가.

저가매수를 위해 현재 호가보다 한참 아래 저가에 매수 주문을 내어놓는 것.

특정종목을 매집하여 단기간에 주가를 끌어올리고 허수주문 등으로 매수세가 몰려들면 매집한 주식을 처분해 이익을 실현하는 작전세력을 뜻함. 또는 법정관리 기업을 주가조작으로 악용하여 돈을 버는 집단을 지칭하기도 한다.

떡같이 상승했다는 의미. 즉 주가가 엄청나게 폭등할 때 쓰는 용어이다. 주가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폭락했지만 많이 회복을 했을때도 비록 지수는 -(마이너스)지만 떡상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한다. 기준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0.5~1%의 상승에도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은 설레발에 지나지 않고 약 3%이상을 기준으로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이 개념으로 통용된다.

예문 1. 헐. 다우 떡상중. 내일은 코스피 갭상 출발 ㅋㅋ

반의어 - 떡락, 떡하락, 떡폭락

파생상품 중 옵션이나 ELW(주식워런트증권)의 콜을 든 용자.

예문 1. 콜맨들은 다 죽었다고 복창해라.주식 시장 용어 용어

콜 오버한 용자들이 지수가 상승하기를 기원하며 떠는 설레발과의 합성어. 하지만 떨면 떨수록 하락한다는 전설이 있다.

예문 1. 다우지수 상승중. 콜레발좀 떨어야지 ㅋ 대세는 콜~ 콜콜콜콜콜~

2. 위에 예문 1번 쉥키야. 콜레발 떨지마라. 콜레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떨면 주가 떨어진다.

상하로 주식 변동 폭이 매우 큰 주식을 칭하는 은어. 전문적으론 배타계수가 큰 주식이라 한다.

예문 1. 나 오늘 캐잡주 투자했다.

반의어 - 우량주, 대형주, 실적주

오버나잇 [Over Night]

흔히 '오버'라고 부르며 콜오버 풋오버 미수오버로 나뉜다. 콜오버는 파생상품 call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고 풋오버는 put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다. 프리미엄이 깍일 가능성과 장초반 갭변동 시작시 많은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신중기해야 한다. 미수오버는 그야말로 막장인데 미수금을 쓴 상태에서 장중거래시 매도하지 못하고 하루를 묵혀두는 행위인데 일정기간동안 매도하지 못할 시 해당 증권사가 강제 매도를 집행하여 나온 수익금으로 미수금을 매우는 사태가 발발한다. 고로 오버나잇 투자는 유의하여야 한다. 예문 1. 콜 오버했는데 내일 캐돼지 되나요? ㅋ

연기금의 속된 표현. 국가 연금과 기금은 주식에 일정 비율로 투자할수 있는데 최근 정부가 연기금의 주식비중을 높힘에 따라 많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투자자들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용어다. 연기군이란 말은 전쟁같은 주식시장에 한줄기 빛같은 아군처럼 등장하여 주가를 방어하거나 외인을 공격하는데에서 유례하였지만 최근 고대 중국 군대처럼 많은양을 투입하여 모두 전멸한다는 의미로 퇴색되기도 하였다. 한 나라의 기금이기에 추정치 몇백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긴 하지만 외인의 총알받이로 전락하여 물려서 물타기 중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투입 시기도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으로 투입되어 그 효과 가 빛 바랬다는 투자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예문 1. 꾸물꾸물 연기군이 흘러들어오네

주식을 매수할때 자금을 이르는 말.

예문 1. 나 오늘 월급받음. 총알 장전

한종목에 모두 투자하는 행위. 즉 올인.

예문 1. 나 오늘 삼전에 몰빵놨음

주식에서는 투자를 했다가 큰폭의 손해를 보았을때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를 일컷는다.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문 1. 오늘 상한가에 현물 들어갔다가 떡실신 당함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이 한강에 모여 정모를 하고 한강에 뛰어든다고 비꼬는 말.

예문 1. 님덜 한강정모하러 가야지?

매도물량을 쌓아놓고 가격을 떨어트려 낮 가격에 매수하는 경우를 말한다. 흔히 작전세력이 물량을 확보할 때 쓰는 수법

예문 1. 이 주식 감자탕 끓이냐? 왜이래?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버핏(Warren Edward Buffett)을 속되게 표현한 말로 '돈있으면 무엇하리 젊음이 좋다.'라고 계좌 깡통찬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로할때 자주 쓰인다.

예문 1. 버핏영감 죽기전에 깡통차기 vs 둥신 수능 만점받기

현 미래에셋 회장으로 미래에셋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한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미래에셋 중국 펀드에 물린 사람들이 자신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며 한탄하며 붙여준 별명이다.

예문 1. 글쓴이: 초범우주 , 제 목: 바켠주 중국에 몰빵. 나는 신형 렉서스 버핏영감은 구형 포드.

주식에서는 주가가 하방으로 흐르지 못하게 뚫지못할 매물대를 세력이 인위적으로 형성 시킬 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우주방어로 주가 방어 탄탄하다. 걱정말고 투자하자.

가치투자의 은어이며 가치투자종목은 같이투자해야한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고 같잖은 투자 방식이라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예문 1. 버핏영감은 갖이투자자임 ㅋ

주식가격이 움직이지 않고 잔잔한 상태로 오래갈 때를 지칭한다

장중 차트가 갑자기 엄청난 긴 음봉을 그리며 하락할때 쓰는 말. 보통은 기관이나 외인이 매수세가 따라가지 못할 만큼의 매물폭탄을 던져 형성된다. 떡하락과 떡폭락과 비슷한 의미이나 떡드랍은 순간적인 폭락에만 쓰인다는 점이 다른 용어와 차별화 된다.

예문 1. 지수 떡드랍한다!! 콜맨은 대피하라~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를 칭하는 말로 미국은 주가 변동제한폭이 없어 상당히 변동성이 큰 장을 연출하는데 그 변동성이 영화를 보는것 마냥 스릴넘치고 끝까지 결말을 알 수 없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칭이다.

예문 1. 다우극장은 마지막 30분이 하이라이트임 ㅋ

얼핏 들으면 여자 이름 같아 보일수도 있지만 '미국선물'의 줄임말이다. 보통은 다우를 기준으로 하며 가끔은 나스닥 선물을 부를때도 사용된다. 한국 장외부터 다우가 시작되기 전까지 통용되는 줄임말이며 미국선물 또한 변동폭이 크기때문에 계집애의 갈대같은 마음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서 여성스럽게 붙였다는 설이 전해진다.

한국의 코스닥 격인 미국의 나스닥을 칭하는 말로 이 또한 여성을 칭하는 말이다.

한 종목을 사놓고 가만 있지 못하고 이 종목 저종목을 샀다 팔았다 매매하는 행위. 어리석은 투자행태를 말하기도 한다.

해당 회사 내부자거나 관련있는 사람이 유리한 정보를 갖고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기 전 먼저 거래를 하여 부당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말한다.

갑자기 매수 물량이 쏟아질 때 사용하는 말

외국인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표현한 말로 외부에서 와서 외계인이라고 하는 설도 있고 그들의 유동 자금력이 상상을 초월 할 만큼 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외계인이라는 설도 있다.

증권가에서는 흔히 시장 흐름과 정반대로 예측하고 매매해 크게 빗나가가는 투자자를 가리킨다 .

기관과 외인에 비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력이 적기에 개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 쓸려나가는거랑 힘없는 것도 동일하다. 간혹 개미에서 시작해서 금수저 진입한 사람들을 슈퍼개미라고 부르며, 이를 이용해 개미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예문 1. 개미가 +3000억 샀어. 오늘 개미 월급날이야?

2. 개미가 오늘 엄청나게 매수한거 보니까 내일은 풋장이로구나~

개미들을 터는 작업으로, 주가를 상승과 하락을 반복시켜서 개인 투자자들이 팔고 나가게끔 하는 작업 (=설거지)

보통 잡주에 물렸을 경우 쓰는 단어로 그 정의는 정상적이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이유로 주가가 가파른 상승을 보일 때 그것을 보고 개인들의 따라 산다. 이때 개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면 하방으로 큰 조정을 받게 되는데 이때 손절하고 빠져나오지 못한 개인들을 칭할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김밥나라 주식 사지 마셈. 지금 완전 개미지옥임 ㅋㅋ

미국의 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실제 미국은 아름다울 미(美)를 쓰지만 속되게 칭하기 위해 쌀 미(米)자를 사용하여 표현한 단어.

예문 1. 쌀장 오늘 다 털렷네 ㅋ 9.11 시즌2다.

국제통화기금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를 칭하는 말로 IMF를 한글로 발음할때 임프로 발음난다고 하여 쓰이게 되었다.

예문 1. 임프 시즌2 오는거삼? 금사놔야지 ㅋ

상하 변동성이 매우 큰 장을 칭하는 말로도 쓰이고 장 종료 30분만에 말도 안되게 지수를 끌어올리거나 끌어내릴때 사용되기도 한다. 풋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올라갈 호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상승할때 쓰이기도 하며 콜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내려갈 악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하락할때 쓰기도 한다.

예문 1. 막판에 100포인트나 말아올렸어!! 캐사기장이다.

2. 골든크로스인데 100포인트나 떨어졌어!! 캐사기장이다.

먹는 자장면을 칭하는 것이긴 하나 그 의미는 대세 하락장에서 잠시 반등이 나왔을때 콜이나 현물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사주는 거라고 자장면 사주고 나면 폭락장이 올것이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지금 주가 보니까 딱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먹이는중 ㅋ

증권회사 직원의 개인계좌를 말한다.

말 그대로 피자를 칭하는 말로 주갤에는 예로부터 큰 수익을 얻으면 사람들에게 피자를 쏘는 관습이 있다. 큰 수익을 얻고도 피자를 쏘지 않으면 그대로 망한다는 전설이.

예문 1. 아싸! 대박났어요! 핏자 쏜다. 선착순 10명!

주갤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 전체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로 보통은 자신이 산 주식이 하락하였을 경우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자금을 추가 투입 하는것을 말한다.

예문 1. 김밥천국 투자했다가 반토막나서 2000천만원 물타기 했음.

상승주식에 상승할 때 수익극대화를 위해 수량으 늘리는 것

높은 가격에 샀는데 주가가 계속 하락해서 팔지 못하는 상태

예문 1. 작전주에 털려 처물려있다.

순전히 투기로 주가가 급등하다 갑자기 주가가 폭락해 투자자에게 큰 손해를 입히는 상황

투자에 실패하여 계좌의 자금이 거의 제로에 가까울 때 쓰는 말입니다.

예문 1. 오늘 깡통찼다. 아놔. 미치겠네 ㅠㅠ 위로좀 해줘.

특정 개인이나 기관 등이 특정한 종목에 개입하여 주가를 상승 또는 하락으로 조작하 집단을 말한다. (늘 털어가는 세력)
반의어: 개미(=늘 털리는개인)

예문 1. 32층에 샀다 -> 3만 2천원에 매수했다.

없을 무(無) + Position 의 합성어로 포지션이 없다. 즉 아무것도 매매하지 않은 상태라는 의미이다. 장을 쉽게 예측하기 어려울 때 취하는 포지션으로 수익은 낼 수 없지만 포지션을 정한사람보다 장이 편안하다는 후문이 있다.

예문 1. 요즘은 장이 혼조세라 내일장을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예측할 수 없어서 무포임. 속이 다 편안하네 ㅋ

스켈핑(초단타)과는 다소 의미가 다른 용어로 시세이동 최소단위인 틱이 움직임에 따라 빠르게 대처하는 매매법을 일컷는다. 1틱2틱 이렇게 상승하면 빠르게 이익청산을 하여 이득을 취하는 것을 주로 일컷는데, 이런 매매법을 장중 많이하면 스켈퍼가 되고 스릴은 있으나 한번에 큰 수익은 얻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 기초 용어 사전 [1] : 매수 매도 개미 뜻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초보분들, 주린이들을 위한 주식 기초 용어 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몇 개월 전에 미국 주식을 시작으로 주식에 입문을 했는데요. 처음에 용어 같은 건 아예 모르고 무작정 사고 싶은 기업에 투자를 했어요. 제가 매수한 주식의 전망이 어떨지 검색을 해봤다가 주식 용어를 하나도 모르니까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주식 투자를 하려면 기본적인 주식 용어 정도는 필수적으로 알아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주식-용어-알아보기

생각보다 주식 용어가 되게 많기 때문에 글을 나눠서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먼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용어 위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은어와 신조어가 많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주린이인 저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용어들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주식 기초 용어 사전

매수-매도-풀매수-풀매도-뜻

먼저 주식을 한 번이라도 사보셨던 분이라면 매수와 매도는 아실 텐데요.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를 뜻해요. '풀매수(full+매수)'는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시드(돈)를 특정 종목에 투자하는 것, '풀매도(full+매도)'는 보유 중인 모든 주식을 팔아버리는 거랍니다.

풀매수라는 용어를 예로 들어보자면 주가의 흐름이 상승할 것 같은 느낌일 때 "이 종목 풀매수 해야겠다." 이런 느낌으로 쓰이겠죠?

분할매수-분할매도-홀딩-평단가-뜻

'분할매수'와 '분할매도', 말 그대로 특정 주식을 여러 번 분할하여 매수와 매도를 하는 것입니다. '홀딩'은 특정 주식을 팔지 않고 계속 보유하는 것을 뜻하고요. '평단가'는 자신이 매수한 종목의 평균 매수 단가를 말합니다.

주주-배당금-시드-단타-뜻

주주는 많이 들어보셨죠? 해당 회사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1주라도 보유하고 있다면 저는 삼성전자 주주인 거죠. 그리고 주주들에게 지급되는 회사의 이익 분배금이 있는데 이것을 '배당금'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배당금은 각 기업마다 지급되는 금액이 다 다르답니다.

주식을 매수하기 위한 자금(현금)을 '시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또는 '총알' 이라고 부릅니다. 단타와 스윙, 장투는 투자 기간에 따른 용어인데요. '단타'는 거의 당일에 사서 파는 단기 투자를 의미합니다. '장투'는 오랜 시간 동안 주식을 보유하는 장기 투자이고요. '스윙'은 단타와 장투의 중간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물타기-불타기-세력-설거지-뜻

매수한 종목의 주가가 하락할 때 추가로 주식을 매입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을 '물타기'라고 합니다. 반대로 주식 가격이 상승할 때 추가로 주식을 매입하여 물량을 늘리는 것은 '불타기'라고 한답니다. 물타기를 하면 평균 단가가 낮아지지만 불타기를 했을 때는 평균 단가가 높아지므로 유의해야겠죠?

'세력'은 큰 자금으로 주가의 흐름에 변동을 주는 사람들을 뜻해요. 그리고 이 세력들이 시세를 형성하여 개미들에게 남은 물량을 떠넘기는 행위를 '설거지'라고 합니다.

개미-동학개미-서학개미-개미털기-뜻

주식 시장에서는 저와 같은 소규모 개인 투자자를 '개미'라고 부르는데요. 국내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개미는 '동학 개미',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미는 '서학 개미'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세력들이 주가를 하락시켜 개미들의 매도를 유도하는 것을 '개미 털기'라고 합니다.

여기서 저는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왜 하필 개미라고 부르는 건지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주가에 변동을 주지 못할 정도로 영향력이 작고 나약해서.. 그런 부분이 개미와 닮았다는 말이 있네요ㅋㅋㅋㅋㅋ

손절-익절-고가-저가-뜻

매수한 종목이 손실 중인 상황에서 주식을 파는 것, 즉 매수가보다 낮게 매도하는 것을 '손절'한다고 얘기합니다. '익절'은 이익을 내고 주식을 파는 것, 즉 매수가보다 높게 매도하는 것이죠. '호가'는 매도 또는 매수의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이고, 이것을 표시하여 보여주는 화면을 '호가창'이라고 해요. '조정'은 상승하던 주가가 하락 또는 횡보로 상승을 멈췄을 때를 말하는 것이에요.

떡상-떡락-성투-빚투-뜻

주가가 급속도로 상승했을 때 '떡상', 반대로 폭락했을 때는 '떡락'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성투'는 성공한 투자, '빚투'는 빚을 내서 하는 투자를 의미합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 "OO님 성투하세요~" 하는 거 많이 보셨죠? 투자 성공하세요~ 이런 뜻이죠. 또한 '영끌'이라고 주식을 사기 위해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투자한다는 표현도 있답니다.

존버-뇌동매매-물렸다-주린이-뜻

내려간 주가가 올라올 때까지 매도하지 않는다는 것을 '존버'라고 하는데요. 보통 물렸을 때 많이 사용하는 용어죠. '물렸다'는 표현은 현재 손실이 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뜻입니다. '뇌동매매'는 다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따라 하는 매매인데요. 한 마디로 누가 어떤 주식 좋다고 하면 그걸 따라 사는 거죠. '주린이'는 주식 경험이 적은 투자자를 뜻한답니다.

시가-종가-고가-저가-뜻

'시가'는 주식 시장이 오픈할 때 형성된 가격이고, '종가'는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형성된 가격입니다. '고가'는 당일 주식 시장의 가장 높았던 가격이고, '저가'는 당일 주식 시장의 가장 낮았던 가격을 뜻합니다.

양봉-음봉-상한가-하한가-뜻

'양봉'은 매수를 하는 강세를 뜻하고 '음봉'은 매도를 하는 강세를 뜻합니다. '상한가'는 주가가 하루 동안 오를 수 있는 상승폭에 제한을 둔 것이고요. '하한가'는 주가가 하루 동안 오를 수 있는 하락폭에 제한을 둔 것이에요.

캔들-차트-양봉-음봉

이 이미지를 보시면 위에 적혀있는 용어가 조금 더 이해가 되실 거예요. 주식 캔들 차트를 보면 빨간색 봉과 파란색 봉이 있을 텐데요. 빨간색 봉은 양봉이고 파란색 봉이 음봉입니다.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양봉은 매수세이고 음봉은 매도세이죠.

을 보면 직사각형의 '몸통'과 가느다란 실선처럼 보이는 '꼬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몸통의 위아래 끝 부분은 종가와 시가를 나타내고, 꼬리의 위아래 끝 부분은 고가와 저가를 나타냅니다. 차트에 대한 내용은 따로 자세하게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여기까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주식 용어들을 적어봤는데요. 용어들을 잘 알아두면 주식 투자에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추가적으로 주식 용어를 다뤄보도록 할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

주식용어정리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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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 : 시가는 입회 시 최초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뜻합니다. 즉 그 장의 첫 거래 금액을 뜻하는 것입니다.

● 종가 : 종가는 시가와 반대로 마지막으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뜻하며 익일의 기준 가격이 됩니다.

● 시가총액 (시총) : 시총은 개별종목의 시가총액과 주식 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으로 구분되는데 보통 시가총액이라 함은 개별 종목의 시가 총액을 의미합니다. 시총을 구하는 방법은 발행주식수 X 주가로 일반적으로 회사의 규모를 평가할 때 사용되게 됩니다.

● 호가 : 보유 중인 종목을 매도 시 판매하려는 가격 OR 구매하려는 가격에 미리 걸어두는 것을 뜻합니다.

● 상한가 : 주식시장에서 한 종목의 주가가 1일 상승할 수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있는 최고 가격을 상한가라고 합니다. 2015년 기존 15%에서 30%로 상한 폭을 넓혔으며 현재도 그 시스템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 하한가 : 주식시장에서 한 종목의 주가가 1일 하락할 수 있는 최고 가격을 하한가라고 합니다. 상한가의 정 반대 개념이며 이러한 상한가와 하한가를 가격제한폭 제도라고도 합니다. 이러한 가격제한폭 제도를 설정해놓은 이유는 급격한 주가 변동으로 인해 시장질서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 공시 : 기업이 현재의 사업 내용이나 실적 둥의 내용을 투자자 및 이해 관계자들에게 알리는 제도이며 이 공시들은 주식시장의 보통 주식시장과 관련 종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장기업은 IR 담당자가 공시를 내주곤 하는데 나중에 공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서킷브레이커 : 주식시장에서의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로 1분간 지속하는 경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게 되는데 이는 투자자들에게 다시 한번 생각할 시간을 주기 위해 시장에서 거래를 중단시키는 제도입니다. 1987년 뉴욕증시가 대폭락 하였던 '블랙먼데이' 이후에 도입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 12월부터 시행 중입니다.

● 공매도 : 시장의 어느 한 종목에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주식을 빌려서 주식판매 주문을 내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하락한 가격에 다시 사들이고 빌린 주식을 갚음으로 그 차익을 얻는 매매방법인데 이는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도 않더라도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주식 하락장에서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공매도는 단기적으로 과한 상승의 종목에는 주가를 정상화시키는 순기능이 있지만 주식 공매도는 부정적인 측면들이 더 많기에 최근에는 공매도 금지에 대한 목소리가 굉장히 커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 HTS란 개인 투자자가 객장에서 주식거래를 하는 것이 아닌 집이나 사무실에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홈트레이딩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요즘 보통 일반적으로 온라인 거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HTS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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