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포크 경험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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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런, 컨트리 포크 음악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밴드 컨트리와 포크를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음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밴드 딜런
신보 발매 기념 공연 초대 이벤트를 만나보세요!

비스포크 아틀리에

제냐 가족이 평생 꿈꿔왔던 꿈인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비스포크 경험을 만나보세요. 비스포크 경험은 자신의 창의성과 개성을 기반으로 하여 완전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냐의 비스포크 아틀리에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자신의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이 의상과 액세서리 속에 녹아드는 각자의 상상력만큼 무한한 경험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제냐의 세계를 선도하는 110년의 남성복 헤리티지와 유일무이한 섬유와 패브릭을 제작하는 공급망의 완벽한 통합을 통해 제냐만의 고유한 제품을 탄생합니다. 오직 초대 받으신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비교할 수 없는 럭셔리와 개인 맞춤의 세계입니다. 마스터피스가 탄생하는 곳, 꿈꾸던 테일러링이 탄생하는 곳을 만나보세요.

비스포크 경험: 남성용 맞춤 테일러드 의상 | 제냐

비스포크 경험: 남성용 맞춤 테일러드 의상 | 제냐

비스포크 경험: 남성용 맞춤 테일러드 의상 | 제냐

고객의 독특한 경험은 제냐의 마스터 테일러이자 비스포크 장인정신 세계의 전설인 안젤로 페코라(Angelo Pecora)와의 대화에서 시작합니다. 고객이 들려주시는 스토리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안젤로 페코라는 능숙하게 디자인을 스케치하고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강렬한 컬러와 패턴으로 제공되는 특별한 고급 원단을 소개합니다. 또한 예상치 못한 안감, 고급스러운 버튼 및 기타 다양한 마감 요소들 역시 고객의 꿈을 실현해드리기 위한 과정에 하드포크 경험담 포함됩니다.

독특한 캐주얼 아이템, 니트웨어, 아우터웨어, 가죽 제품, 액세서리, 테일러드 정장 등 모든 제품의 비스포크 경험 전반에서 안젤로 페코라는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공예 솜씨로 고객을 위한 걸작을 손으로 직접 제작합니다. 최종적으로 패브릭, 구성, 디테일을 아울러 세계 어디에도 없는 유일한 비스포크 아이템이 탄생합니다.

Custom crafted men's suits | Zegna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창의성의 정점.

비스포크 경험의 중심은 제냐의 아틀리에에 자리하고 있지만, 예약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맞추어 진행됩니다. 현재 밀라노에 위치한 제냐 비스포크 아틀리에 아파트먼트로 고객을 모시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부티크나 고객의 집에서 가상 예약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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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클래식, 갑자기 1400% 급등한 너! 누구냐?! (feat….

최근 메이저 코인들이 급등하였고, 이더리움도 신고가를 찍고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4월 조정장 이후 약 250만원선을 지키다가 20일정도만에 100% 상승하여 현재 500만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5500만원선까지 떨어졌다가 지금은 7100만원을 회복하여 약 30%를 회복한 모습입니다. 아직 전고가였던 8000만원까지는 시간이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더욱 강하게 치고 올랐다는 것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 갑자기 1400% 급등한 너! 누구냐?!

이더리움 클래식의 급등

이런 이더리움의 상승에 힘입어 이더리움 클래식도 함께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은 한 몸에서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더리움은 원래 하나였는데, 2016년 6월 다오(DAO) 시스템상의 코드 오류를 이용해서 부당이득을 취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더리움 해킹’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서 잘못된 거래기록을 무효화 시키며 투자자들에게 다시 돈을 돌려주기 위해 새로운 체인을 만들게 하드포크 경험담 됩니다. 그리고 해킹당한 기존의 코인을 소멸시켜야하는데 반대하는 10%의 사람들이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블록을 생성했고, 이것이 이더리움클래식이 됩니다. 2016년 7월 하드포크가 진행되면서 새롭게 발행되는 코인이 현재의 이더리움입니다.

이더리움클래식, 갑자기 1400% 급등한 너! 누구냐?! (feat. 이클 전망)

따라서 해킹 전의 오리지널이 이더리움클래식, 해킹 후 새롭게 발행된 것이 이더리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3월말 13000원대를 횡보하다가 4월 조정장을 거쳐서 5월에 들어서 20만원까지 상승하여 약 1400%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4월 조정장 이후로는 거의 5~600%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 갑자기 1400% 급등한 너! 누구냐?! (feat. 이클 전망)

볼린저 밴드를 보면 계속 상단을 유지하면서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고, 20일선을 지지하면서 지금은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또 상승을 하게 될지, 하락을 하게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이 계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시점이라서 함께 오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갑작스런 이더리움 클래식의 급등의 요인이 무엇일까요?

이더리움클래식, 갑자기 1400% 급등한 너! 누구냐?! (feat. 이클 전망)

1. 이더리움 클래식은 발행량의 한계가 있다.

이더리움은 발행한도가 존재하지 않고, 다만 1년에 약 1800만개 정도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비트코인과 비슷하게 고정 공급방식으로 최대 발행량이 2.3억 개로 제한되어 있어 있습니다. 발행량의 하드포크 경험담 차이는 결국 희소성을 높이게 되고 추후 가격 상승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2. 유럽투자은행의 이더리움 디지털 채권 발행

아무래도 제도권의 진입과 암호화폐에 대한 실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이루어지는 것들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IU에서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거액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하게 되는 것이 이더리움 클래식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3. 바이낸스 NFT 시장 운영 결정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이더리움 기반의 네트워크를 통해 NFT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이야기도 하나의 호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더리움클래식, 갑자기 1400% 급등한 너! 누구냐?! (feat. 이클 전망)

하지만 사실상 이더리움 클래식의 급등에 대한 요인은 ‘정확히 모르겠다’라는 의견이 많은데요. 더 상승할지 못할지는 여러분들의 판단력에 맡기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쌍봉이 아니고 매도 거래량이 터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한 번 더 상승을 보일 것 같고, 매수 타이밍은 볼린저 밴드 하단부를 오거나 50일선과 맞닿을 때 한 번 타이밍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재테크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 2의 월급을 벌기 원하시는 분들은 제휴마케팅, 애드센스, 쿠팡파트너스 등 꾸준한 수입을 만들어주는 방법을 찾아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루종일 차트만 보고 있는다고 오르지 않잖아요. 시간을 알차게, 방법은 다양하게!

비트코인, 공개 블록체인 프로그래밍

인터넷상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코인”이라는 표현이 2017년 말-2018년 초의 암호화폐 시장 광풍에서 비롯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 없다. 처한 상황의 좋고 나쁨을 서술하고자 하는 대상 뒤에 ‘코인’을 붙이고, ‘떡상’과 ‘떡락’으로 좋음과 나쁨을 짝짓는 이 표현의 기저에는 암호화폐를 ‘투자(투기?)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자리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효용을 담아낸 독자적인 신조어를 찾아볼 수 없다는 면에서 이는 분명하다.
“마스터링 비트코인 Mastering Bitcoin”이 원제인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소위 ‘코인계의 대장주’ 비트코인을 개념과 역사에서부터 작동원리, 거래, 네트워크 구조, 채굴, 블록체인, 보안,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비트코인의 모든 측면을 남김없이 다루고 있다. 단, 경제적 관점에서의 암호화폐 투자, 헤징을 위한 종목별 포트 구성 등 투자 대상으로서의 비트코인은 이 책이 ‘마스터’ 하고자 하는 대상이 아니다.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백서”로 출발하여 세상에 등장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는 이 책은 세상의 변화에 호기심 많은 입문자부터 앱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까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필수적인 지침서이다. 또한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프로그래밍 코드는 웹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며(Github), 이를 바탕으로 개발자들은 ‘비트코인 참조구현’을 참고하여 암호화폐 체계를 구성하고자 할 때 이 책을 신뢰할 수 있는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015년 처음 출간되어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어 그 엄밀성과 학술적 의의를 공인받기도 했던 초판 《비트코인, 블록체인과 금융의 혁신》의 개정증보판으로서, 모든 장(chapters)에 걸쳐 많은 부분이 최신화되고 추가되었다. 작게는 비트코인의 내력을 서술하는 대목에 초판 발간 이후의 사항들을 담는 것에서부터, 장마다 독자의 이해를 돕는 추가적인 예시와 코드, 더 발전된 암호화 방식들의 소개 등이 있다. 또한 7장은 새로이 추가된 장으로서 “고급 거래”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으며, 초판에서 “키와 주소, 지갑”으로 같은 장에서 서술되었으나 장이 분리되고 거의 모든 내용이 최신화된 5장의 “지갑”이 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새로이 구성된 12장은 초판에서의 내용 중 시의성이 떨어지는 대안체인, 화폐에 대한 내용이 빠지고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에 집중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부록으로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백서(The Bitcoin Whitepaper by Satoshi Nakamoto)”, 세그윗(Segwit, 증인 분리), 비트코어의 특징과 라이브러리 예시 등을 담아 더욱 전문적인 내용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려 노력했다. 그 결과 초판보다 분량이 140여 쪽이 늘었다.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난 2년간의 기술적 변화와 발전을 모두 담은 이 책은, 비트코인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 암호화폐 개발자로 일할 예정이거나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에게 곁에 둘 기술 지침서로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일 것이다.

◎ 장별 개요
1장: 서론으로서, 비트코인의 개념, 역사, 비트코인을 실생활에서 쓰고 있는 사용자들의 경험담과, 비트코인 사용법을 지갑과 그에 접근하는 과정부터 송금과 수신에 걸쳐 안내한다.
2장: 블록체인 기술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상에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거래, 블록, 채굴, 블록체인 등의 개념과 더불어 상세히 설명한다.
3장: 비트코인 기술의 각 부분이 어떻게 구현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가장 권위 있는 참조인 ‘비트코인 코어’를 통해 비트코인 개발 환경 구축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4장: 비트코인의 소유권 증명과 송금을 가능하게끔 하는 핵심 개념인 키와 주소에 관해 설명한다. 256bit 기반으로 무작위 추출된 개인키에서, 역산할 수 없는 타원곡선 곱셈함수 연산을 통해 공개키와 주소를 생성한다. 이러한 과정이 있기에 공개키와 주소를 공표해도 개인키의 보안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
5장: 4장에서 다룬 개인키와 공개키의 쌍을 담은 ‘지갑’을 다룬다. 지갑은 크게 결정적 지갑과 비결정적 지갑으로 나뉘며, 결정적 지갑의 가장 발전된 형태인 HD 지갑과 백업/복구용인연상기호 코드도 다룬다.
6장: 출력값과 입력값, 수수료, 스크립트와 스크립트 언어 등 비트코인이 거래되는 방식과, 개인 간의 비트코인 거래에서 디지털 서명(ECDSA)이 어떻게 유효성을 확보하는지를 설명한다.
7장: 12장과 더불어 이번 개정판에 새로이 추가된 장이다. 좀 더 복잡한 스크립트의 예시를 통해 고급 거래를 비트코인에서 구현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그 예로 N명 중 M명 이상의 서명이 있어야만 유효한 거래를 이룰 수 있게 조건을 설정하는 ‘다중서명’, 그리고 이 다중서명 절차를 간소화시켜주는 Pay-to-Script-Hash(P2SH)를 설명한다. 그리고 거래 성사에 시간 조건을 거는 ‘타임락’, 마지막으로 실제 예시를 통해 7장에서 다룬 여러 개념을 구현하는 스크립트에 대해 알아본다.
8장: 비트코인의 네트워크 아키텍처 구조를 다룬다. 또한, 비트코인 P2P 프로토콜이 원활한 개인 간 거래를 제공하기 위해, 또 지나친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어떠한 방식들을 이용하는지 살펴본다.
9장: 블록체인 데이터 구조를 다룬다. SHA256 암호화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개발용 테스트 블록체인의 사용까지를 다룬다.
10장: 거래를 검증하고 승인하는 핵심 개념인 채굴에 대해 다룬다. 모든 비트코인 노드에 통용되는 규칙인 ‘합의’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그 합의가 결렬되었을 때 발생하는 소프트 분기(fork)와 하드 분기에 대해서도 다룬다.
11장: 보안 이슈들이 중심이다.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으로 물리적 보안 방법에서부터 다중 서명, 소유자 유고 시를 대비하는 법 등을 다룬다.
12장: 마지막 장으로서, 이번 개정판에서 새로이 추가되었다. 비트코인의 설계 원리를 공유하는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즉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을 다룬다. 대표적인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인 ‘컬러드코인’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분산 신뢰 네트워크의 활용 양상과 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부록: 이번 개정판에서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백서, 세그윗, 비트코어 관련 내용이 새로운 부록으로 추가되었고, 초판 부록 중 sx Tools를 이용한 명령어가 비트코인 익스플로러(bx) 명령어로 변경되었다. 거래스크립트 언어 연산자, 상수, 부호, 비트코인 개선 제안, pycoin, ku, tx 등은 수정 보완되었다.

옮긴이 서문 블록체인이라는 분산 신뢰 네트워크의 출현이 사회혁신의 출발점이 되길 희망하며… 7
서문 13
용어 설명 26

1장 서론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37
비트코인의 역사 41
비트코인의 사용과 사용자들, 그들의 이야기 42
비트코인 시작하기 44
비트코인 지갑 선택 45
들어가기 48
첫 비트코인 장만 50
비트코인 시가 책정 52
비트코인의 송금과 수신 53

2장 비트코인의 작동원리
거래, 블록, 채굴, 블록체인 57
비트코인 개요 57
커피 한 잔 구매하기 59
비트코인 거래 61
거래 입력값과 출력값 61
거래 체인 62
잔액 지불 63
일반적인 거래 유형 64
거래의 구성 66
올바른 입력값 얻기 66
출력값 생성하기 68
거래내역을 장부에 추가하기 70
비트코인 채굴하기 72
블록에 담겨 있는 거래 채굴하기 74
거래 소비하기 76

3장 비트코인 코어: 참조구현
비트코인 개발 환경 81
소스코드에서 비트코인 코어 컴파일 실행하기 81
비트코인 코어 릴리즈 선택하기 82
비트코인 코어 빌드 설정하기 83
실행 가능한 비트코인 코어 빌드하기 87
비트코인 코어 노드 실행하기 88
비트코인 코어 입문하기 90
비트코인 코어 노드 설정하기 91
비트코인 코어 API 96
비트코인 코어 클라이언트에서 정보 입수하기 97
거래내역 살펴보기 및 디코딩하기 98
블록 살펴보기 101
비트코인 코어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사용하기 102
그 외 선택 가능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툴키트 106
C/C+ + 106
자바스크립트 107
자바 107
파이선 107
Ruby 108
Go 108
Rust 108
C# 108
Objective-C 108

4장 키와 주소
들어가기 109
공개키의 암호학과 암호화폐 111
개인키와 공개키 112
개인키 113
공개키 115
타원곡선 암호학 116
공개키 생성하기 119
비트코인 주소 121
Base58과 Base58Check 인코딩 123
키 포맷 128
파이선에서 키와 주소 실행하기 136
고급키와 주소 139
암호화된 개인키(BIP-38) 140
Pay-to-Script Hash(P2SH)와 다중서명 주소 141
꾸미기 주소 143
종이지갑 150

5장 지갑
지갑 기술 개요 155
비결정적(무작위) 지갑 157
결정적(종자) 지갑 158
HD 지갑(BIP-32/BIP-44) 158
종자와 연상기호 코드(BIP-39) 160
비트코인 지갑의 활용 160
비트코인 지갑 사용하기 161
자세한 지갑 기술 163
연상기호 코드 워드(BIP-39) 163
종자로부터 HD 지갑 생성하기 170
인터넷 쇼핑몰에서 확장 공개키 사용하기 176

6장 거래
들어가기 183
거래 세부 사항 183
거래 속 숨은 이야기 184
거래 출력값과 입력값 185
거래 출력값 188
거래 입력값 191
거래 수수료 195
거래에 수수료 추가하기 199
거래 스크립트와 스크립트 언어 200
튜링 불완전성 201
무상태형 검증 202
스크립트 구성(잠금+해제) 202
Pay-to-Public-Key-Hash(P2PKH) 208
디지털 서명(ECDSA) 210
디지털 서명이 작동하는 방법 212
서명 검증하기 213
서명 해시 유형(SIGHASH) 214
ECDSA 수학 217
서명에서 난수성(randomness)의 중요성 219
비트코인 주소, 잔액, 추상화 220

7장 고급 거래와 스크립팅
들어가기 225
다중서명 225
Pay-to-Script-Hash(P2SH) 228
P2SH 주소 232
P2SH의 이점 232
리딤 스크립트와 유효화 233
데이터 레코딩 출력(RETURN) 234
타임락(Timelocks) 236
거래 잠금시간(nLocktime) 237
Check Lock Time Verify(CLTV) 238
상대적 잠금시간 241
nSequence를 사용한 상대적 잠금시간 242
CSV를 사용한 상대적 잠금시간 244
Median-Time-Past 244
수수료 스나이핑(sniping)에 하드포크 경험담 대응하는 타임락 방어 246
흐름 제어 기능을 가진 스크립트(조건절) 247
VERIFY 연산코드를 이용한 조건절 248
스크립트 내에서 흐름제어 사용하기 250
복잡한 스크립트의 예시 251

8장 비트코인 네트워크
P2P 네트워크 아키텍처 255
노드의 유형 및 역할 256
확장 비트코인 네트워크 258
비트코인 중개 네트워크 261
네트워크 검색 262
풀 노드 267
‘인벤토리’ 교환하기 268
단순지불검증(SPV) 노드 270
블룸필터 274
블룸필터가 작동하는 방법 275
SPV 노드가 블룸필터를 사용하는 방법 279
SPV 노드와 프라이버시 281
암호화되고 인증된 연결 281
토르 트랜스포트 282
피어투피어 인증 및 암호화 282
거래 풀 283

9장 블록체인
들어가기 285
블록 구조 287
블록 헤더 287
블록 식별자: 블록 헤더 해시와 블록 높이 288
최초블록 290
블록체인에 블록 연결하기 291
머클 트리 294
머클 트리와 단순지불검증(SPV) 300
비트코인의 테스트용 블록체인 301
테스트넷: 비트코인 테스트 장소 301
세그넷: 세그윗 테스트넷 303
레그테스트: 로컬 블록체인 304
개발용 테스트 블록체인 사용하기 306

10장 채굴과 합의
들어가기 307
비트코인의 경제학과 통화 발행 309
분산화된 합의 312
거래의 독립적 검증 314
채굴 노드 316
블록에 거래 추가하기 316
코인베이스 거래 318
코인베이스에 대한 보상금과 수수료 320
코인베이스 거래의 하드포크 경험담 구조 321
코인베이스 데이터 322
블록 헤더 구성하기 325
블록 채굴하기 327
작업증명 알고리즘 327
목표값 표기법 334
난이도 목표 및 목표 재설정 336
블록을 성공적으로 채굴하기 338
새 블록을 검증하기 339
블록체인을 수집해서 선택하기 341
블록체인 분기 343
채굴과 해싱 레이스 350
추가 난스 솔루션 353
채굴 풀 354
합의 공격 359
합의 규칙 변경하기 363
하드 분기 363
하드 분기: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채굴, 체인 365
채굴자 분할하기와 난이도 367
하드 분기에 대한 논란 368
소프트 분기 369
소프트 분기에 대한 비판 371
블록 버전을 이용한 소프트 분기 시그널링 372
BIP-34의 시그널링과 활성화 372
BIP-9의 시그널링과 활성화 374
합의 소프트웨어 개발 377

11장 비트코인의 보안
보안 원리 380
비트코인 시스템을 안전하게 개발하기 381
신뢰루트(Root of Trust) 382
사용자 보안의 모범 사례 383
물리적 비트코인 저장 385
하드웨어 지갑 385
리스크 균형 맞추기 385
리스크 다각화하기 386
멀티시그와 거버넌스 386
생존력 387
결론 387

12장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
들어가기 389
빌딩블록(기초 요소) 390
빌딩블록들로부터 만들어지는 어플리케이션 393
컬러드코인 394
컬러드코인 사용하기 395
컬러드코인 발행하기 396
컬러드코인 거래 396
카운터파티 400
지불 채널과 스테이트 채널 401
스테이트 채널: 기본 개념과 용어 402
단순 지불 채널의 예시 404
신뢰할 수 있는 채널 만들기 408
비대칭 철회 약정 411
해시 잠금시간 거래(HTLC) 417
라우티드 지불 채널(라이트닝 네트워크) 418
기본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예시 419
라이트닝 네트워크 전송 및 라우팅 423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이점 425
결론 427

부록 A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백서 429
부록 B 거래스크립트 언어 연산자, 상수, 부호 445
부록 C 비트코인 개선 제안 451
부록 D 세그윗 457
부록 E 비트코어 477
부록 F pycoin, ku, tx 481
부록 G 비트코인 익스플로러(bx) 명령어 493
찾아보기 499

저자 : 안드레아스 M. 안토노풀로스

저명한 과학기술학자이자 연쇄 창업가로, 비트코인 업계에서는 가장 널리 알려지고 높이 평가되는 인물 중 하나이다. 인기 있는 연설가이자 교사이고 작가이기도 한 안드레아스는 복잡한 주제에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는 다수의 신생 기술 업체에게 조언을 해 주었으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회의 및 지역 행사에서 정기적으로 연설하고 있다. more

역자 : 최은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박사과정 중이며 부산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해양대학교에서 통번역직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현재 다양한 국제회의에서 왕성한 통역 실무 활동을 하고 있다. 동시에 기술과 통번역의 융합에 관심이 있으며 이와 관련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ore

역자 : 김도훈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통번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부산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저·역서로는 《문장부호의 번역학》(저서), 《Uncle Cow》(역서), 《통번역과 등가》(역서/공역), 《언어학과 번역》(역서), 《번역사 만들기》(역서/공역) 등이 있다. 부산국제외국인학교(BFS) 정책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more 하드포크 경험담

나무검을 든 전설의 용사

어제의 포스팅에 남겨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읽고 나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글을 씁니다. 어쩌면 예전에도 몇번 말씀드렸던 내용의 반복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풀타임 직업을 가진 직장인으로써 투자를 취미로써 즐길 뿐, 전업으로 하는 전문가가 아님을 잘 아실 것입니다.

신원이 보증되지 않은 인터넷의 누군가에게 전적으로 의존하여 투자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뭐와 비슷하냐면, 마치 증권사 객장에 갔다가 죽돌이를 만났는데 말 솜씨가 좀 있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에게 본인의 미래를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투자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저는 크립토 시장의 투자를 마치 RPG 게임하듯 즐기는 취미가입니다. 다만, 학부 시절 배운 어설픈 수준의 경제학 지식과 10년이 넘는 주식투자 경험이 있으므로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 비하면 당연히 월등히 빠른 속도로 초반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무검과 나무갑옷을 얻은 레벨 10의 용사가 된 이후에는, 레벨 1의 몬스터조차도 사냥하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모험을 하며 얻는 짤막한 팁과 경험담을 나누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지옥의 대마왕을 때려 잡아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전설의 용사의 역할을 기대하시면 곤란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전혀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강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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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는 비트코인의 세그윗 2X 이슈로 대단히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수집하고 고민한 결과를 토대로 비트코인 캐시를 70만원 이하에서 사 놓고 일주일 정도 기다려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드린 바 있습니다.

당시 30억을 올인했다고 메일을 주신 분이 계셨는데 만약 고점까지 잘 가셨다면 200억원이 넘는 큰 돈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분은 그 뒤로 전혀 연락이 없으십니다. 당연하지만 제가 그 분에게 뭘 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 때문에 280만원에 물린 사람들이 생겼다며 글 마다 따라다니며 비아냥을 쏟아내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70만원에 매수 추천했다는 이유만으로, 280만원에 구매한 사람에 대한 책임이 생긴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12월 초에 비트코인이 $10,하드포크 경험담 000을 넘어섰을 때에는, 당시만 해도 빗플라이어와 빗피넥스의 선후 관계를 이용한 가격 예측 모델이 상당히 정확했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14,000~$18,000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아무거나 사도 누구나 수백 퍼센트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환상적인 불런이 일어났는데, 100% 이상의 수익을 올리신 분들은 반드시 원금을 회수하실 것을 여러 번 쓴 적이 있습니다.

해를 넘겨 막상 하락장이 일어나자 원금이 10분의 1토막 났다며 저를 비난하는 댓글들이 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전혀 모르는 종목에 투자하여 한창 수익이 났을 때 원금을 회수하지 않은 분들에 대해서 제가 비난 받아야 된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1월에는 국내 거래소간 시세 차이를 이용한 무위험 차익 거래의 방법을 알려 드렸습니다. 시드 머니의 크기에 관계없이 누구나 하루에 많게는 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제법 신박한 팁이었습니다.

이런 팁을 공개함으로써 저의 경쟁자가 늘어났으면 늘었지, 저에게 단 십원의 이득이 된 것이 없습니다.

비트코인 다이아몬드를 듣보잡이라고 생각하고 받지 않았다가 그게 제법 비싸게 팔리는 것을 보고 생각을 달리하여, 이후에는 무료로 드랍하는 비트코인 하드포크 코인들을 모조리 챙겨 제법 짭짤한 돈을 벌었습니다.

특히 그 중에 비트코인 프라이빗은 거래소에 노출되지 않는 특정 링크를 통해 매우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음을 발견하고 이 곳에도 공개했었습니다.

비트코인을 가지신 분이라면 대략 앉아서 자산이 10% 이상 늘어나는 마법이 일어났는데, 역시 이를 공개했다고 해서 저에게 사적인 이득이 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트렌딩에 많이 노출되어서인지 광고를 목적으로 저에게 사적인 이득이 될만한 제안을 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단언컨대 한번도 이를 수용하거나 단 십원을 이득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유명 유튜버나 블로거들 중에 많은 수는 돈을 받고 마치 자신의 의견인 듯 광고를 해 줍니다. 그러다가 센트라라는 종목에서 사단이 나기도 했습니다. 언급하거나 투자한 적은 없지만 저도 관심있게 지켜보던 종목이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올해는 마지널한 비트코인 채산성을 두고 치킨게임이 벌어지다가 5월경 반등장을 기대했는데, 조금 이른 4월에 미친 불런이 일어나더니 5월부터는 또 다시 하락장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비트멕스나 오케이엑스 거래소의의 마진 거래 영향을 제가 과소 평가하였던 점이 발견되어 별도의 포스팅을 한 바 있습니다.

$8,000대부터 분할 매수를 시작하여 현재 시세보다 올해의 매수 평단이 높은 분들은 시세가 회복될 때까지 이삭줍기를 하며 같이 모험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기에 본인이 "몰빵"을 하여 더 이상의 유동성이 없는 것에 대해 저의 책임이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최근 자주 언급하는 CoinEX라는 거래소는 비공식적으로 작년에 10조 이상의 순이익을 거둔 비트메인이 투자하여 설립하였으며, BCH 최대 마이닝 풀을 운영하는 ViaBTC에서 5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고용하여 운용하는 BCH 기축 거래소입니다.

향후 바이낸스나 후오비 토근처럼 될 수 있으므로 무료 드랍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열심히 받아 두시라는 글을 몇번 썼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담보로 한 파생상품이라는 점에서, 저는 하드포크 경험담 수익 구조와 적정 가치를 장시간 연구하고 거래소의 기축통화 거래량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확신이 들어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부담으로 이 곳에 매수 추천을 한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제 의도와 행간을 읽으시고 수익을 얻으신 분은 본인의 능력이며, 행여나 손해를 보더라도 본인의 선택인 것입니다.

최근 산술적으로 불가능한 100%의 성공률을 보이는 매매 내역을 보여 드리며 이 거래소의 이벤트 참여를 독려한 것은, 기축 통화간 시세의 변동이 일어나면서 차익 거래가 가능한 상황이라던지, 두 개의 거래봇이 서로 다른 가격대로 자전거래를 하는 것을 캐치하여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누구나 가능한 것을 관찰 후 스스로 한번 모험을 해보시라는 추천을 드린 것입니다.

본인이 전혀 해보지도 않고 남들을 위험한 거래로 등떠미는 위험한 의도가 있는 사람인 것처럼 저를 지목하는 것은 좋은 접근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취미생활인 이 투자라는 RPG 세계를 여행하면서 얻은 재미있는 팁들을 계속 이 곳에 공유하며 좋은 사람들을 만날 것을 기대했습니다만, 모든 것이 생각처럼 되는 것은 아닌 모양입니다.

다만, 앞으로 제가 모험을 하는 방향에 있어서는 제가 결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지난 4월 에이프릴 신보가 발매 되었을 때 개인적으로 응원해주신 분들이 계셨는데 보답할 기회를 마련하지 못해 지금까지 속이 상합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감사의 의미에서 작게나마 이번 8월 한국 방문길에 식사를 대접할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mail protected]으로 연락 주시면 개인 이메일을 통해 회신 드리겠습니다.

@crystalpalace, @yunsfather, @saywithme, @ivory122님은 이미 작년에 강려크한 조미료 맛의 음식을 같이 맛 보았던 사이이므로 이번에는 더 강려크한 조미료 팍팍 곱창 이런걸로 따로 뵈었으면 합니다.

p.s. 개인적으로 몽환적인 느낌의 곡을 좋아해서인지 오늘은 이 곡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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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런, 컨트리 포크 음악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밴드 이미지

딜런, 컨트리 포크 음악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밴드 컨트리와 포크를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음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밴드 딜런
신보 발매 기념 공연 초대 이벤트를 만나보세요!

컨트리 포크 음악을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밴드 [딜런]
싱글 앨범 [1분 1초가 아까울 때] 발표!

컨트리와 포크를 기반으로 한 유니크한 음악으로 요즘 홍대 인디씬과 방송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밴드 딜런이 신보 [1분 1초가 아까울 때]를 발표했다. [1분 1초가 아까울 때]는 남녀간의 만남에 있어서 흔히 있을 만한 경험과 감정변화를 바쁘게 흘러가는 3분 안에 표현한 곡이다. 특히 이번 싱글 앨범의 뮤직비디오는 바쁘게 흘러가는 3분을 표현한 곡과는 역설적으로 슬로우 모션과 원 테이크 촬영 기법으로 그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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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카페에서 남녀 커플이 자주 한다는 한 음료 시켜서 같이 마시기!

핑크빛 달달한 하드포크 경험담 연애만큼 달달해 보이는 한 음료를 두 사람이 같이 마시는데 보이는 하관(?)이 심상치 않습니다! 설마..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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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여자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다급한 표정으로 옷가지를 챙겨서 뒤쫓아나가려는 남자는 무언가가 생각난 듯 자신의 커플인 여자를 돌아보며 뮤비는 끝납니다. INTERVIEW '딜런'과의 인터뷰 

Q.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밴드 하드포크 경험담 딜런! 각자 소개 부탁드립니다.

(딜런) 지니뮤직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딜런' 입니다!
(상일) 안녕하세요! 보컬 신상일 입니다.
(경환) 반갑습니다! 딜런의 기타 하경환 입니다.
(승윤) 딜런에서 베이스 치는 홍승윤 이라고 합니다.
(진욱) 딜런 드럼 이진욱 이라고 합니다.

Q. 먼저, 팀 이름이 유명한 뮤지션 '밥 딜런'과 관련이 있을 것만 같은데, 팀 이름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릴게요.

(상일) 네, 다들 아시는 유명한 뮤지션 '밥 딜런'에서 따온 것이고요. 제가 혼자 솔로로 활동 할 때, '밥 딜런의 음악적인 아들이 되자' 라는 의미로 짓고 사용하던 이름입니다, 후에 밴드를 만들고 나니 멤버들도 '딜런'이라는 이름을 마음에 들어 해서 그대로 활동하게 되었어요.
(경환) 팀 이름을 지을 때, 다른 후보들도 있었는데, 결국은 상일 씨의 예명을 팀명으로 가지고 가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의견으로 모아져 '딜런'이 되었습니다.

Q. 다른 멤버 세 분들도 밥딜런의 음악적인 아들이 되는 것에 대해 이의는 없으셨나요?

(경환) 저는 아들이라기보다 '딜런'이라는 이름 자체가 예쁘고 저희곡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딜런'이라는 이름이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팀 이름을 하드포크 경험담 하드포크 경험담 지을 때 다른 후보들도 있었어요. 레반토, 두두와 별이, 라차 등등.. 근데 '레반토'라고 하면 하드 락과 잘 어울리는 이름 같아서 탈락! (웃음)
(진욱) 저는 밥 딜런의 아들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카? 사촌? 정도 되는 것에는 뭐. (웃음)

Q. 요새 한창 홍대씬과 방송계에서 딜런의 이름이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팀 결성은 어떻게 하게 된 건가요?

(상일) 네, 저와 경환 씨는 저와 뮤지션들의 커뮤니티사이트인 M모 사이트에서 만나게 되었고, 드럼 치는 진욱 씨도 마찬가지로 M모 사이트에서 알게 되었어요. 승윤 씨는 저와 선후배 관계로 같이 팀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환) 되게 신기한게, 같이 팀을 시작하고 알고 보니 진욱 씨와 저도 같은 학교 동문이더라고요. 이게 바로 M모 사이트의 위력이죠! (웃음)

Q. 이번에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전에 냈던 싱글과는 다른 분위기인 것 같아요. 이번 싱글 [1분 1초가 아까울 때]에 대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상일) '1분 1초가 아까울 때' 라는 곡은 저번 싱글과 마찬가지로 남자와 여자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한 곡입니다. 한 남자가 자신의 마음에 드는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을 함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주지 않던 여자가 의도치 않았던, 남자의 허술한 마음을 보고 빵 터져서 마음을 열게 되는 스토리에요.

Q. 딜런의 느낌을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노랫말을 쓰는 분은 누구인가요? 가사는 실제 경험에 의해서 나오는 가사들인지, 아니면 상상력에 의해 나오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상일) 일단 모티브는 실제 이야기들이에요, 주로 저의 경험담이나 주위의 친구들의 이야기 같은. 거기에다 소설을 쓰듯 다른 이야기들을 붙여가며 만들어 나가는 거죠.

Q. 그렇군요, 그렇다면 주로 곡 작업을 할 때, 특별히 영감을 받는 것들이 있나요?

(상일) 저는 조금 특이하게 예전에 문이 끼이익 하고 열린다던지 하는 일상적인 것들에서 영감을 받아 많은 곡을 썼던 것 같아요. 그것을 모티브로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어렸을 때는 주로 그랬고, 조금 나이가 들어서는 아무래도 좋아하는 뮤지션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Q. 영향을 주는 아티스트에는 누가 있을까요?

(상일) 일단 저는 당연히 저희 아버지 밥 딜런 선생님! (웃음) 하지만 음악적인 사운드 같은 부분에서는 많은 영향을 받지는 않은 것 같아요. 뭐랄까.. 그가 추구하는 정신과 세계 같은 것들이 좋았던 것 같아요.
국내 뮤지션 중에는 김건모 선배님, 윤도현 선배님을 좋아해요. 제가 인상 깊게 봤던 것이 YB 드러머 김진원 선배님께서 무릎에 패드를 달고 다니시면서 어디를 가서든 항상 연습을 하시는 그 모습을 보고 '아 저렇게 잘하는 뮤지션도 엄청난 연습을 하는구나'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진욱) 저 같은 경우는.. 처음 음악을 시작하게 됐던 계기가 레드 핫 칠리 페퍼스 같은 락스타를 동경해서 시작하게 됐어요. 하지만 계속 음악을 하다 보니 유재하 선배님, 김광석 선배님과 같이 음악이나 예술 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더라도 예술로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분들께 그런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승윤) 저는 개인적으로 이소라 선배님을 좋아해요. 저와 감성이 참 잘 맞는 것 같아요. 지금은 딜런의 음악에 집중하고 있는 편이라 컨트리음악을 많이 들어요. 제이크 버그를 좋아합니다.
(경환) 저는 지미 헨드릭스, 존 메이어 등의 블루스 기타리스트들을 좋아해요.

Q. 딜런이 콜라보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상일) 참 좋은 질문인 것 같아요. 저는 아이유! (웃음)
(경환) 아! 내가 하려고 했는데.
(승윤) 저는.. 트와이스 분들? 원래 손나은님 이었는데..
(경환) 저는.. 아이유님이 나왔으니.. 인디밴드 중 실리카겔 팀과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의 작업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욱) 저는 유재석 선배님과 같이 해보고 싶어요. 최고의 끼를 가진 분이시니 저희와 작업해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Q. 밴드 딜런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상일) 딜런은 코리안 모던 컨트리 밴드다. 정도?

Q. 딜런의 음악 속에 녹아있는,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요?

(상일) 메시지라기 보다는. 꾸미지 않은 감정을 전달하고 싶어요.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나 어떤 것을 보았을 때, 그것을 자기 안에서만 삭히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지금 나이에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젊음을 대변해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직 젊으니까요! (웃음)

Q. 마지막으로 올해 딜런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상일) 저희는 올해 이번 '1분1초가 아까울 때' 싱글앨범과 후에 EP앨범을 발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더불어 많은 공연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경환) 저는 소박하게. 매일 매일 공연하고 싶습니다!
(진욱) 안돼요 형. 힘들어요. (소근소근) (일동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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