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체결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4번 호가 역시 잔량 1/2 기준에 따라 배분합니다.

주식 호가단위, 주식매매 체결 원칙 방법과 순서

일전에 주식 매매에 있어 초보단계라고 할 수 있는 호가창 보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고 이에 따라 호가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호가에도 나름 규칙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잘 알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간단하게나마 주가에 따라 호가 단위가 달리 적용되는 범위와 함께 주식 매매체결에 대한 조건을 이번 시간에 확인 토록 하겠습니다.

◆ 주식 호가 단위

호가 단위는 주식의 현재가에 의하여 상승폭 및 하락폭의 단위가 달리 적용 되고있다.

물론 코스피와 코스닥의 호가단위가 주식에 의한 변동폭을 인정하고 있지만 이 또한 유사하게 매매체결원칙 보일 수는 있으나 달리 적용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글로 표현을 하다 보니 많이들 어렵게 생각될 수 있으나 간단하게 표 하나로 정리하여 부연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가 호가단위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1,000원 미만 1원 1원
1,000 ~ 5,000원 미만 5원 5원
5,000 ~ 10,000원 미만 10원 10원
10,000 ~ 50,000원 미만 50원 50원
50,000 ~ 100,000원 미만 100원 100원
100,000 ~ 500,000원 미만 500원
500,000원 이상 1,000원

위 표만 보아도 이해가 충분하게 되죠?

현재 주가가 1,000원 미만일 경우에는 코스피나 코스닥 모두 1원 단위로 호가가 결정되고, 1,000원에서 5,000원 미만일 경우에는 5원 단위로 호가가 결정됩니다. 즉 현재의 주가가 어느 포지션에서 거래가 되고 있느냐에 따라 호가 단위가 달리 적용됩니다. 다시 말해 현재 5,000원짜리 주식은 10원씩 상승과 하락을 할 수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 주식 매매 체결 원칙

일전에 지인이 주식거래에 있어 매매체결원칙 어떻게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며, 나름 규칙이나 원칙이 있는지에 대하여 문의를 한 적이 있다. 이에 답변은 간결하게 해 주었으나 조금 아쉬움이 남아 함께 재확인 코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증권거래에 있어 개개인마다 매매조건을 달리 하여 주문을 하게 되는데 주문이 올바르게 성사되면 나름 어떤 원칙이나 규칙이 있어야 한다. 즉 주식거래 성사에 있어서 크게 가격, 시간, 수량이라는 기준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1. 가격 우선의 원칙

매도호가는 낮은 것이 높은 것에 우선하고, 매수 호가는 높은 것이 낮은 것에 우선한다 다시 말해 가장 낮은 매도호가를 가장 높은 매수호가에 우선 체결하여 준다.

2. 시간 우선의 원칙

만약 위와 같은 거래 체결의 원칙으로 만 운영되다 보면 호가가 같은 주문이 여러 개 나오면 어떻게 될까?

그래서 두 번째 주문 시간에 따른 원칙이 적용된다. 즉 동시 호가가 많을 경우 주문 시간에 따라 우선 체결을 하는 원칙으로 운영이 된다.

3. 수량 우선의 원칙

위 두 가지 원칙으로 거래 체결을 하다 보면 같은 호가의 주문이 동시에 여러 개 발생이 되었을 경우 어떻게 체결을 하나?

답은 주문량이 많은 쪽부터 거래를 체결합니다. 즉 위 두 원칙에 부합하는 거래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게 되면 수량이 많고 적음에 따라 체결의 선후가 결정됩니다.

주식 매매체결 원칙에 간략히 정리하면 주식 주문에 따른 호가로 우선 결정하고 그 호가가 동일한 경우 주문 시간에 따른 결정 하며, 호가와 시간이 동일한 경우에는 주문 수량이 많은 주문자에게 체결을 우선 한다.

즉 주식체결의 결정은 가격 → 시간 → 수량 3단계로 구분하여 구분 결정한다.

주식매매 방법 주문종류 & 매매체결원칙 주문유형[주식 주문 방법]

만약 우리가 주식을 매입할 경우 금액을 선택하려면 보통, 시장가, 조건부지정가, 최유리지정가 등등을 선택하게 되어있는데 오늘은 주식 거래에 있어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각종 호가에

[호가창 보는법] 주식 호가창 이해와 의미(체결강도)

오늘은 주식 매매에 있어 활용되고 있는 호가창에 대하여 같이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매매를 하고 계시는 분들은 다들 호가창을 잘 이해하고 계시고 이를 잘 활용할 것이

오늘도 이렇게 간단하게나 주식시장의 매매체결원칙 체결 원리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주식 투자에는 도움이 전혀 안 될 수 있지만 초보자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고 주식거래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기초적인 지식을 수반하여 경제를 읽는 눈이겠지요 물론 책임은 자기 스스로에게 있음을 잊지 말고 말입니다.

주식 시장 매매체결 원칙 알고 투자하자

블로그 이미지

증권거래소에서는 주식을 거래함에 있어서 공정함을 유지하기 위해 주식을 매수 그리고 매도하는 과정에 있어서 체결의 원칙을 설정하고 이에 따라 주식의 매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식 매매 체결의 원칙은 총 4자기로 가격 우선의 법칙, 시간 우선의 법칙, 수량 우선의 법칙, 위탁자 우선의 법칙입니다 .

주식 매매 체결 원칙

세상의 어떠한 거래를 하더라도 원칙이 없다면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지 않고 매우 복잡한 주식 거래에서 이러한 원칙이 없다면 우선권에 대한 기준이 불분명해지기 때문에 생겨난 원칙이 바로 주식 매매 체결의 원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 매매 체결에는 총 4가지의 원칙이 있으며 4가지 원칙은 앞에서 언급한 대로 가격 우선의 법칙, 시간 우선의 법칙, 수량 우선의 법칙 그리고 위탁자 우선의 법칙입니다.

주식 매매 체결 원칙

주식 매매 체결 원칙 우선순위

- 가격 > 시간 > 수량 > 위탁자

주식 매매 체결 원칙 사이에도 우선순위도 존재하고 위에 언급된 순서대로 가격이 시간보다, 시간이 수량보다, 가격이 수량보다 우선순위를 가지게 됩니다.

1. 가격 우선의 법칙

주식 매매 체결의 원칙 4가지 원칙 중 가격 우선의 원칙을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격 우선의 원칙은 가장 기본적인 원리라고 할 수 있으며 나아가 어떠한 거래를 함에 있어도 적용되는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싸게 사려는 사람에게 우선권을, 반대로 싸게 팔려는 사람에게 우선권을 준다는 것은 시장에서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수 하려고 하는 사람은 가장 비싼 가격으로 매수하려고 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체결에 대한 우선권을 갖게 되고, 매도하려고 하는 사람은 가장 싼 가격에 매도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어 먼저 체결되게 되는 것이 가격 우선의 법칙입니다.

매수를 빨리 체결하고 싶으면 매입 주가를 높게 설정해야 하고, 반대로 매도를 빨리 체결하고 싶다면 주가를 시장가보다 낮게 설정해야 거래가 체결되는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시간 우선의 법칙

주식의 매수와 매도 시 가격의 조건이 같다면 먼저 주문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는 것이 바로 시간 우선의 법칙입니다. 1분, 1초라도 먼저 체결을 요청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같은 가격으로 주문한 시간이 빠른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는 원칙이기 때문에 매우 공평하며 누구도 이에 반박할 수 없는 원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수량 우선의 법칙

앞에서 언급한 가격과 시간이 모두 같은 조건이라며 다음의 주식 매매 체결의 우선순위는 수량으로 결정되게 됩니다. 주문 가격도 동일하고 주문 시간도 같다면 주문을 많이 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는 법칙이 바로 수량 우선의 법칙입니다.

예를 들어 시간과 가격 동일한 조건으로 1주를 주문한 사람과 100주를 주문한 사람이 있다면 100주를 주문한 사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게 된다는 것이 수량 우선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의 2가지 법칙인 가격과 시간 우선의 법칙은 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수량 우선의 원칙은 사실 조금은 불공정하다고 고려될 수 있는 원칙입니다. 자금력이 뛰어난 투자자가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작은 개인 투자자보다 거래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위탁자 우선의 법칙

마지막으로 주식 매매 체결의 원칙은 위탁자 우선 법칙입니다. 증권사는 2개의 개정을 보유하고 있는데, 한 가지는 고객의 매매체결원칙 개정이고 다른 한 가지는 증권사의 자금을 운용하는 개정입니다. 위탁자 우선의 법칙은 앞에서 언급한 가격, 시간, 수량이 모두 동일하다면 증권사의 2개의 개정 중 고객의 개정이 증권사의 개정 보다 우선되어 체결된다는 법칙을 말합니다.

[ 같이 보면 좋은 글 ]

시간 내어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주식매매체결원칙 썸네일

@awsmsky, unsplash

6-10. 주식체결 4가지 원칙 총정리 (feat. 가격우선원칙, 시간우선원칙, 위탁자우선원칙, 수량우선배분원칙)

주식시장에서는 주문들끼리 경쟁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경쟁하는 주문들은 어떻게 체결시켜야 할까요?

주문을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증권거래소 직원과 친하다는 이유로, 먼저 체결시켜줘도 될까요?

증권거래소 마음대로 기준 없이 주문을 체결 시켜도 될까요?

자칫 제멋대로 체결을 시켰다가는 불공정 시비가 일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증권거래소는 매매체결원칙을 마련해놓았습니다.

매매체결원칙에는 4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는 4가지의 매매체결원칙이 있습니다. 가격우선의원칙, 시간우선의원칙, 위탁자우선의원칙, 수량우선배분의원칙이 그것입니다.

① 가격우선의 원칙

② 시간우선의 원칙이 있습니다.

③ 위탁자 우선의 원칙

④ 수량우선배분의 원칙이 있습니다.

각각의 원칙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원칙간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각각의 원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① 가격우선의 원칙

매수호가의 경우에, 가격이 높은 호가가 가격이 낮은 호가에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이 원칙은, 다른 원칙보다 우선하는 원칙입니다.

가격우선의 원칙은, 가격이 높은 호가가 가격이 낮은 호가에 우선하는 원칙입니다.

즉, 어떤 투자자가 삼성전자 주식을

83,000원에 구매하겠다고 먼저 주문을 제출했다고 하더라도,

이후에 어떤 투자자가 84,000원에 구매하겠다고 주문을 제출한다면,

가격우선원칙에 따라서 이후에 제출된 주문을 먼저 체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시장가호가는, 지정가호가에 우선합니다.

즉, 같은 가격으로 접수되었다고 하더라도,

시장가 주문으로 접수된 주문이 지정가 주문으로 접수된 주문에 우선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같은 주문종류로 같은 가격에 접수된 주문이라면 어떻게 처리할까요?

② 시간우선의 원칙

가격이 동일한 호가간에는, 먼저 접수된 호가가, 나중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즉, 같은 가격으로 접수된 경우, 먼저 접수된 주문을 체결시킨다는 의미입니다.

시간우선의 원칙은, 먼저 접수된 호가가 나중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그런데, 만약 가격도 같고, 시간도 같다면, 어떤 기준으로 체결을 시켜야 할까요?

③ 위탁자 우선의 원칙

위탁자주문을 증권사의 자기매매 주문보다 우선하여 체결한다는 원칙입니다.

위탁자 우선의 원칙이란, 위탁자주문을 증권사의 자기매매 주문보다 우선하여 체결한다는 원칙입니다.

주주와 투자자를 중개하는 위탁매매를 하지만,

증권회사가 투자주체가 되어서 직접 매매를 하는 자기매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겠죠.

증권사의 위탁매매와 자기매매는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권거래소는, 자기매매보다는 위탁매매를 우선해서 체결시키게 됩니다.

만약 가격도 같고 시간도 같은 주문이 접수되었다고 하더라도,

일반 주주와 투자자의 주문이 우선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만약 가격도 같고, 시간도 같고, 주문자도 일반 위탁자들이라면,

어떤 기준으로 체결을 시켜야 할까요?

④ 수량우선배분의 원칙

만약 가격도 같고, 시간도 같고, 주문자도 일반 위탁자들이라면,

주문수량이 많은 호가부터, 우선적으로 수량을 배분해서 매매를 체결합니다.

이 매매체결원칙을, 수량우선배분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수량우선배분의 원칙은, 주문수량이 많은 호가부터 우선적으로 수량을 배분해서 매매를 체결하는 원칙입니다.

주식시장에는 시간우선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이 있습니다.

일정 시간동안 접수된 주문을 모두 같은 시점에 접수되는 주문으로 본다는 의미입니다.

동시호가 상황이 바로 시간우선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당일 시초가를 결정해야하는 장전 30분 간 주문과,

당일 종가를 결정해야하는 장마감 직전 10분 간 주문이

바로 대표적인 동시호가 상황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의 동시호가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즉, 시간우선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동시호가 상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체결 직전 상황이라면,

이 주문들을 어떻게 체결시켜야 할까요?

배분 기준은 각 주식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34조에는 수량 배분 기준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라 주문수량이 많은 매수 호가부터 적은 순으로,

이 호가에 대응하는 매도 수량이 전량 매매될때까지

이 기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배분해서 매매를 체결합니다.

매수 주문이 16,200주이고, 매도 주문이 13,100주면 매도 주문은 모두 체결됩니다. 그렇다면 매도 주문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까요?

위에 사진에서 예시로 든 호가창을 보면,

현재 주가 20,150원에 매수주문이 총 16,200주 접수된 상태입니다.

이에 대응하는 매도주문은 총 13,100주 입니다.

그렇다면, 즉 이 매도주문 13,100주는 모두 체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매수주문은 이보다 더 많은 16,200주 입니다.

여기서부터 배분 기준에 따라서 체결수량을 배분해야 합니다.

사전준비과정. 호가주문 정렬

우선, 수량우선순으로 호가주문을 정렬합니다.

우선, 수량우선순으로 호가주문을 정렬합니다.

여기서는, 3번호가, 4번호가, 1번호가, 2번호가 순서가 될 것입니다.

이제 매도주문 13,100주의 배분을 시작합니다.

1) 매매수량단위 100배 기준

우선, 매매수량단위 1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우선, 매매수량단위 1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매매수량단위는 1주이니, 각각의 호가 주문에 100주씩 배분합니다.

2) 매매수량단위 500배 기준

다음으로는, 매매수량단위 5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다음으로는, 매매수량단위 5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각각의 호가 주문에 500주씩 배분합니다.

그런데, 2번 호가의 경우에는,

200주를 주문했고, 이미 100주를 배분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할당량 500주 중에 100주만 배분합니다.

그리고 2번 호가의 배분은 종료됩니다.

3) 매매수량단위 1,000배 기준

다음으로는, 매매수량단위 1,0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다음으로는, 매매수량단위 1,0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나머지 호가 주문에 1,000주씩 배분합니다.

그런데, 1번 호가의 경우에는,

1,000주를 주문했고, 이미 600주를 배분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할당량 1,000주 중에 400주만 배분합니다.

그리고 1번 호가의 배분은 종료됩니다.

4) 매매수량단위 2,000배 기준

다음으로는 매매체결원칙 매매체결원칙 매매수량단위 2,0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다음으로는 매매수량단위 2,000배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나머지 호가 주문에 2,000주씩 배분합니다.

5) 잔량의 1/2 기준

다음으로는, 잔량의 1/2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다음으로는, 잔량의 1/2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우선, 3번 호가에는 3,200주를 배분합니다.

잔량이 6,400주이기 때문입니다.

3번 호가에 3,200주를 배분하는 이유는, 3번 호가의 잔량이 6,400주이기 때문입니다.

4번 호가에는 700주를 매매체결원칙 배분합니다.

4번 호가 역시 잔량 1/2 기준에 따라 배분합니다.

잔량이 1,400주이기 때문입니다.

4번 호가에 700주를 배분하는 이유는, 4번 호가의 잔량이 1,400주이기 때문입니다.

6) 잔량 기준

마지막으로는, 잔량 기준에 따라서 배분합니다.

이전까지 배분되었던 총 매도 수량은 12,300주였습니다.

나머지 800주는 모두 3번 호가에 배분됩니다.

이렇게 전체 매도 수량이 배분됩니다.

결과적으로, 10,000주를 주문했던 3번 호가의 경우에는

7,600주를 체결할 수 있게 됩니다.

5,000주를 주문했던 4번 호가의 경우에는,

4,300주를 체결할 수 있게 됩니다.

반면 1,000주를 주문했던 1번 호가와,

200주를 주문했던 2번 호가는

주문량을 모두 체결할 수 있게 됩니다.

소액투자자의 매매체결기회를 확대시키는 결과를 낳은 셈이기도 한 것입니다.

⑤ 이렇게.

이렇게, 매매체결원칙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왜 지난번 매수주문이 체결되지 않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가격우선원칙에서 밀렸기 때문입니다.

가격우선원칙에서 밀렸기 때문에, 지난번 매수주문이 체결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매수주문을 체결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원칙에 따르면, 최우선 가격으로 매수 주문을 제출해야겠죠.

바로 ' 최우선 매수 희망 가격 '과 최우선 매도 희망 가격 '입니다.

최우선 매수 희망 가격과 최우선 매도 희망 가격 중 어느 가격이 우선할까요?

그렇다면, 이 두 개의 가격 중 어느 가격이 우선할까요?

그렇습니다. 최우선 매도 희망 가격 이 우선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곧바로 주식을 매수하고 싶다면,

최우선 매도 희망 가격 으로 주문을 제출해야겠죠.

그리고, 좀 더 확실히 체결시키고 싶다면,

지정가 주문보다는 시장가 주문으로 주문을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주문을 다시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⑥ 주문 체결

이번에는, 시장가주문을 선택하고,

주문 수량을 입력한 다음,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시장가 주문을 선택하고 주문 수량을 입력한 다음 매수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매수주문이 접수되자마자 체결이 되었습니다.

매수주문이 최종 체결되었습니다.

드디어, 우리는 주식을 매수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매수한 주식이 증권계좌에 입고되었는지 확인해봐야겠죠.

과연, 주식이 증권계좌에 입고되었을까요?

⑦ 그런데.

그런데, 놀랍게도 정작 주식은 증권계좌에 입고되지 않았습니다.

주식이 체결되었음에도 주식은 증권계좌에 입고되지 않았습니다.

이 화면은, 현재 출고 매매체결원칙 가능한 주식 수량을 확인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그런데, 아래 화살표가 가리키는 박스 안을 보시면,

즉, 주식은 체결되었지만, 입고되지는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왜 체결된 주식은 증권계좌에 입고되지 않은 것일까요?

체결된 주식은 언제 증권계좌에 입고되는 것일까요?

그럼 다음 편에서는, 주식 입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6-11. 주식매수 후에 주식 입고가 늦게되는 이유는? (T+2인 이유)

안녕하세요. 모두의 주식 입니다. 현재 연재중인 주식 시리즈는, 1-1. 회사란 무엇인가 시리즈와, 2-1. 주식이란 무엇인가 시리즈부터 이어지는 시리즈 입니다. 이 글 부터 읽으시면, 좀 더 쉽게 이

매매체결원칙

2020년 3월 코스피 대폭락 이후로 사람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많은 사람이 주식투자에 입문하면서 주식을 사고 파는데, 이 과정에서도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주식시장도 하나의 시장인만큼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용자가 워낙 많고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들이 많은 수가 동시에 거래를 하다 보니 원활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격 결정을 위해서 매매체결 원칙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매매체결의 원칙 1. 가격우선의 원칙

주식시장에서 거래를 할 때 가장 우선순위인 요소는 가격입니다. 그래서 거래소는 가격이 유리한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시킵니다.

어떤 종목을 살 때 매수(주식을 사는 것) 주문시 가격을 높게 하면 체결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반대로 매도(주식을 파는 것)를 할 때는 낮은 가격으로 주문을 내면 체결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만약에 내가 어떤 주식을 보유중인데 이걸 빨리 팔아치우고 싶다면 매도 주문을 낮은 가격으로 해야 하고 어떤 주식을 빨리 사야 한다면 매수 주문을 높은 가격으로 내면 됩니다.

매매체결의 원칙 2. 시간우선의 원칙

거래소에서 가격 다음으로 중요시하는 건 얼마나 빨리 주문을 냈냐는 겁니다.

시간적으로 먼저 낸 주문을 나중에 낸 주문보다 먼저 체결시킵니다.

만약에 A, B 두 사람이 매수주문을 같은 가격에 냈는데 A가 1초라도 더 매매체결원칙 빨리 매수주문을 내면 B보다 A의 주문이 먼저 체결됩니다.

주식시장에서 주가는 정말 1초에 따라서도 오르고 내리고 하는 등 시간이 상당이 중요하기 때문에 매수나 매도의 생각이 있다면 빠르게 주문을 넣어서 체결의 우선순위를 높이는 게 좋습니다.

가끔 주문이 엄청나게 들어오거나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 몰리면 증권사의 서버나 터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시시각각 변하는 주가에 발 빠르게 대응이 어려우니 주식계좌를 만들 때 그 증권사의 전산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지, 서버가 터진 일은 과거에 없었는지 확인하고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매체결의 원칙 3. 수량 우선의 원칙

주식의 가격, 주문을 낸 시간, 이다음으로 오는 우선순위는 바로 수량입니다.

만약 A가 매수 주문을 12시에 3,000원으로 냈고

B가 매수 주문을 12시에 3,000으로 냈다고 합시다.

둘은 같은 가격으로 같은 시각에 매수주문을 냈습니다.

그런데 A는 1,000주를 사겠다고 주문을 냈고 B는 200주를 사겠다고 주문을 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누구의 주문이 먼저 체결이 될까요? 바로 A입니다.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가격의 주문이 여러 개 있을 때는 수량이 많은 주문을 먼저 체결합니다. 그래서 대량 주문이 소량 주문보다 유리합니다.

매매체결의 원칙 4. 위탁매매 매매체결원칙 우선의 원칙

동시호가 시간에는 증권회사가 내는 자기 매매 주문보다 고객이 낸 주문을 우선시하는 원칙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같은 가격에서 같은 시간에 접수된 같은 수량의 주문에 있어서는 개인투자자들의 주문을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의 거래보다 우선시해서 체결한다는 원칙입니다.

그러나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들의 주문은 그 수량이 개인투자자들에 비해서 월등히 많기 때문에, 수량 우선의 원칙에 의해서 밀리게 됩니다. 사실상 큰 의미가 없는 원칙입니다.

동시호가가 뭐지?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에서 동시호가가 뭔지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동시호가제도란 투자자들이 낸 주문을 모두 모아서 같은 시간에 주문이 들어온 것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우선의 원칙을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러니 가격과 수량, 이 두 원칙만 적용해서 주문을 체결시키는 제도입니다.

1. 장 개시 전(오전 8시 30분 ~ 9시)

2. 장 종료 전(3 오후 시 20분 ~ 3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서 실시됩니다.

이 두 시간대 외에도 장의 급하게 요동쳐서 발생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하거나 개별종목이 10% 이상 급등락 하여 발생하는 VI 때도 단일가가 적용이 됩니다.

정리를 하자면

주식을 매매함에 있어서 중요한 건

4. 개인이나 외국인 or 기관이냐

1번에서 4번으로 갈수록 그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매수 시 가장 높은 가격 혹은 매도 시 가장 낮은 가격이 체결이 되고, 가격이 같을 경우 빠르게 주문을 넣은 사람이 체결이 되고, 가격이나 시간이 같을 경우 수량이 더 많은 사람이 체결이 됩니다.

주식 매매체결 원칙, 호가제시

매매체결 원칙에는 가격우선, 시간우선, 수량우선, 위탁매매 우선이 있으며, 적용순서는 가격, 시간, 수량 순입니다 .

1. 가격우선의 원칙

주식시장에서는 가격이 유리한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시킵니다. 다시 말해 매수주문은 높은 가격이 유리하고 매도주문은 낮은 가격이 유리합니다 . 그러므로 빨리 체결되기를 원한다면 매수호가는 높여야 되고, 매도호가는 낮춰야 합니다.

2. 시간우선의 원칙

시간적으로 앞서 낸 주문을 나중에 낸 주문보다 먼저 체결시키는 원칙입니다. 같은 가격의 주문이라면 단 1초라도 먼저 낸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시키는 것인데요. 현물거래에서 주가가 급변하는 상황이거나, 선물, 옵션거래에서는 시간이 특히 중요하므로 전산시스템이 잘되어 있는 증권회사가 유리합니다.

3. 수량 우선의 원칙

동일 시간에 동일 가격의 주문이 여러 건 있을 때는 수량이 많은 주문자에게 주식을 먼저 배분하고 더 많이 배정한다는 원칙입니다. 따라서 대량주문이 소량주문보다 체결 시 유리합니다.

※ 동시호가제도 : 동시호가제도는 주문을 모두 모아 같은 시간에 주문이 접수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시간우선 원칙은 무시하고 가격우선 원칙과 수량우선 원칙만 적용하여 단일한 가격으로 체결시키는 제도입니다. 장 개시 전(8:30~9:00)과 종료 전(15:20~15:30),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됩니다. 또한 거래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시작되거나 지수가 급락하여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경우, 개별종목이 10%이상 급등락 하는 경우에도 단일가가 적용됩니다.

4. 위탁매매 우선의 원칙

단일가가 적용되는 동시호가 시간에는 증권회사의 자기 매매 주문보다 고객의 주문을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주식을 매매하려면 호가를 제시해야 한다 .

주식을 매매하려면 먼저 호가라는 것을 제시해야 하는데요. 호가란 주식을 사고팔기 위해 가격과 수량을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증권시장에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므로 여러 사람이 복수의 가격과 수량을 경쟁적으로 제시하며, 팔자주문(매도주문) 중에서 제일 낮은 호가와 사자 주문(매수주문)에선 가장 높은 호가가 일치할 때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 한마디로 수요와 공급이 일치할 때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최소 수량단위, 즉 최소 거래 수량단위는 1주입니다. 가격단위는 5천 원 미만인 경우는 5원, 5천 원~1만 원 미만은 10원, 1~5만 원은 50원 단위로, 5~10만 원은 100원, 10~50만원은 500원, 50만원이상은 1,000원 단위로 호가를 제시해야 합니다.

호가는 시장이 좋으면 올라가고 나쁘면 내려간다 .

시세가 상승일 때는 매수와 매도 호가가 모두 올라가고, 시세가 하락일 때는 매수와 매도 호가가 모두 내려갑니다. 증권시장에서는 10개의 매수호가와 10개의 매도호가만 공개합니다. 호가는 사자, 팔자 수량을 체크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큰손 거래자는 미리 호가를 제시하지 않고 거래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호가만으로 세력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 거래수수료는 얼마나 낼까?

거래수수료는 증권회사에 내는 위탁수수료와 국가에 내는 증권거래세가 있습니다. 매수할 때는 위탁수수료만 내지만, 매도할 때는 위탁수수료와 증권거래세 모두 내야 합니다. 먼저 위탁수수료는 증권회사를 통한 오프라인의 경우는 매매대금의 0.5%입니다. 1,000만 원 매수거래를 한다면 5만 원의 수수료를 내는 것이죠. HTS를 통한 온라인 거래수수료는 증권회사를 통한 오프라인 거래보다 훨씬 싼 0.015~0.15%로 회사마다 다릅니다. 코스닥 종목에 대해서는 수수료를 낮춰주는 곳이 많습니다. 증권거래세는 0.25%로 온 오프라인 모두 동일합니다.

주가변동성 파악, 주식 투자시기 예측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주식을 하려고 마음먹고 본격적인 주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윤재수 님이 쓰신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 하기]라는 책을 통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주식 관련해서 스

바뀌는 주식관련 세금 알아보기(대주주, 금융투자소득)

투자자가 알아야할 각종 세금은? 투자자라면 세금에 대한 부분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국내 주식뿐만아니라 채권, 펀드, ETF, 해외주식 등을 모두 섭렵하게 될 투자자 여러분들을 세금에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