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2022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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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2022 재테크 전략

2020년은 ‘포스트 코로나’로 불렸다. 팬데믹 이후 세계와 한국 경제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렀다. 2021년은 ‘포스트 백신’으로 표현할 수 있다. 비로소 혼돈의 시간에서 벗어나는 이탈점의 기회가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위드 코로나’가 자리 잡는 2022년은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는 ‘회귀점(Point of Turning Back)’이 될 것으로 투자 2022 저자는 판단한다.

백신접종을 마무리한 국가들을 중심으로 경제가 손실분 이상으로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얘기다.

회귀점이라고 해도 경제구조가 원상태로 돌아간다는 뜻은 아니다. 세계 경제는 또다시 새로운 변화에 놓여 있다.

이에 저자는 세계 경제, 한국 경제, 산업-기술적 관점에서 2022년 경제를 결정 지을 주된 이슈들을 정리하고, 개인과 기업, 정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살핀다. 그러면서 “변화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내년, 세계 경제 ‘불균형 회복’…인플레 장기화 우려

IMF, OECD 등 주요 국제기구들은 2021년에 나타나기 시작한 불균형한 회복세가 2022년에 더 격화될 것을 우려한다.

세계은행 뿐아니라 BIS, OECD, WTO도 2022년 경제전망 표어로 “Uneven Recoveries(불균등한 회복)”을 내걸었다.

2022년, 선진국들은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만, 신흥국들은 회복 속도가 미미하고, 저소득국은 불황의 장기화로 경기 침체가 추가적으로 진전된다는 것이다.

IMF는 2021년 4월 “Divergent Recoveries(불균형 회복)”라는 표현을 썼다.

백신을 확보한 선진국들은 팬데믹 충격에서 속속 벗어나고 있지만, 개도국들은 팬데믹 위기 극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7월에는 “Fault Lines Widen(단층선 확장)”이라는 표현까지 동원됐다. 단층이 벌어지듯 선진국과 개도국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저자도 2022년 모든 경제 지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완화적 통화정책은 중단될 것으로 예상한다. 선진국과 개도국 간 불균형 회복 시나리오에도 생각을 같이 한다.

세계 경제는 벌써부터 인플레이션 공포와 자산 버블 붕괴의 위협, 원자재 가격과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 등 굵직한 이슈들이 서로 얽혀 있다.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우려는 점차 깊어지고 있다. 원자재 가격이 심상치 않다. 구리를 비롯한 산업용 금속 가격이 뚜렷한 상승세다. 국제유가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여기에다 세계 주요국들이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탄소세를 도입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보호무역주의의 수단으로 등장할 수 있다.

◇한국경제, 내년 소비활동 왕성해질 듯

국내 경제도 실물 경제가 회복되겠지만 불균등한 회복이 우려된다. 가계부채 리스크와 부동산 시장 문제 등은 내년에도 주요 이슈가 될 것이다.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코로나 위기의 ‘완전한 극복’을 지향하며 ‘양극화 해소’에 맞춰져 있다. 정부는 한국판 뉴딜 2.0 사업으로 불균등한 회복을 해소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자영업 창업을 비롯한 신규 취업자가 증가하면서 소비 활동이 왕성해질 것이다. 특히 음식 숙박 스포츠 여가 등 대면 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다.

투자는 경제성장률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2021년 플러스로 반등한 건설 투자는 내년에 더욱 흐름이 강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건축 부문은 부동산 시장 규제로 계속 냉랭할 수 있다.

◇가계부채 문제, 핵심은 ‘총량’ 아닌 ‘상환 능력’

저자는 정부의 가계 부채 및 부동산 대책을 비판한다. 가계부채의 문제는 ‘총량’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껏 가계부채 규모는 줄어든 적이 없다.

가계부채 문제의 핵심은 ‘상환 능력’에 있다. 신용등급이 높은 사업가가 많은 빚을 지고 견실하게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차곡차곡 원리금을 상환하고 있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부동산 정책의 목표는 ‘주거 안정’이어야 한다. 정책의 목표가 ‘가격 안정’일 필요가 없다. 주택 가격을 떨어뜨려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고쳐야 한다. 주택 가격은 시장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다.

집값 상승으로 주거 불안을 느끼는 계층을 위해 주택을 공급하고, 타인을 속여 이익을 편취하는 부동산 사기를 차단하는 등 건전한 시장을 조성하는 데 정책을 집중해야 한다.

부동산 정책은 전·월세 가격 안정화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다주택자가 집을 매도할 경우, 투자 2022 전세 공급이 더 부족해지고 전세난 문제는 가중될 수밖에 없다.

◇긴축의 시대, ETF 적절…중대형 상가 투자 권할 만

저자는 가계의 투자대응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이미 돈의 이동(머니 무브, Money Move)이 시작되었다. ‘완화의 시대’에서 ‘긴축의 시대’로 옮겨가고 있다.

테이퍼링이 단행되고 기준금리가 인상되는 지금, 시중금리도 먼저 반응하여 상승하고 있다. 대출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2021년 하반기 이후 ‘지키는 투자’가 필요하다. 현금 보유 비중을 늘려나가야 한다. 영끌-빚투 시대는 끝났다. 2022년에는 주식투자 비중을 낮추고 실적에 기반하는 종목에 장기투자하길 권한다. 미국 국채나 선진국 ETF 투자가 적절할 수 있다.

주택 가격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긴 어려울 것 같다. 다만, 향후 부동산 정책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지금과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한국 호텔 투자 시장 전망 2022-2023

코로나 팬데믹의 투자 2022 영향으로 한국 호텔산업은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 시기에 호텔 시장은 한국경제 및 관광산업의 회복력을 바탕으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가 면제되는 2022년 3월 말 이후 국내 투자 2022 호텔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년과 2021년 용도변경 및 재개발을 위한 대형 호텔 매각 건으로 인한 총 객실 수의 감소는, 향후 유리한 수요-공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외 투자자들의 호텔 투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열풍은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국내 호텔 시장의 재도약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래의 다섯 트렌드가 국내 호텔 시장의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해외 관광객 수요의 다변화
  • 누적된 관광 수요로 럭셔리 호텔이 회복 주도
  • 서울 관광지 중심으로 호텔 실적 개선
  • 용도 변경 및 재개발로 유리한 수요-공급 환경 형성
  • 글로벌 투자자의 관심 증가

2022년-2023년 국내 호텔 투자 시장을 주도하는 트렌드와 전망이 담겨 있는 최신 보고서를 읽어보세요.

양식 작성 후에 보고서 다운로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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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2022 재테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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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식·은행 전문가 3인이 성공하는 재테크에 대해 말했다.

On March 22, 2022 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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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 풍족한 삶을 누렸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너 나 할 것 없이 재테크 시장에 뛰어들어 자산 불리기에 집중한다. 하지만 남들이 한다고 해서 섣부르게 시작했다간 쓴맛을 보기 일쑤다. 부동산, 주식, 은행상품까지 재테크 3대장의 각 전문가 박준연 정인부동산그룹(주) 대표이사, 정용택 IBK 리서치센터장,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이 돈 버는 재테크와 돈 투자 2022 잃는 재테크에 대해 말했다. 각 분야 전문가 3인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대담을 정리했다.

2022 재테크 전략

금리인상이 재테크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정용택(이하 ‘정’) 지난해까지 투자 기회가 많았는데 올해는 그에 비해 기회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투자 의사가 있다면 변동성이 작은 주식을 찾아보는 게 좋아요.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 주식을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박준연(이하 ‘박’) 부동산 시장에 대입해보면, 금리가 공포스러운 수준으로 오른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올해 추가로 오를 금리까지 이미 시장에 반영됐다고 판단하는 투자자가 많아요. 그래서 금리인상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죠. 또 일반 투자자들의 대출금리는 코픽스금리(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이하 투자 2022 ‘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인 코픽스가 0.05%p 떨어졌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결과적으로 주담대 금리도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영(이하 ‘김’) 금리가 오를 때는 안전한 자산 관리에 집중하는 게 좋아요.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시장금리가 상승해 가계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올라요. 이런 시기에는 부채를 줄이는 데 무게를 둬야 해요. 또 예·적금을 늘리는 방안도 추천합니다. 종잣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상품에 가입해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거죠. 실제로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면서 정기예금으로 유입되는 자금이 늘고 있어요. 특히 CMA(예탁금을 투자해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이들이 점차 증가하는 상황이죠.

대선 이후 경제 시장은 어떻게 변할까요?
대선을 기점으로 부동산 시장이 한 번 더 들썩일 전망이에요. 현재 대선 후보들이 내놓은 부동산 정책이나 시장 상황을 보면 다시 거래가 활발하게 진행될 겁니다. 부동산 규제 완화, 재건축·재개발 규제 등 투자 환경은 지금보다 호전될 거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에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시장의 유동성도 더 풍부해질 거예요. 시기를 잘 보고 투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주식시장은 기업의 성과와 사업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있어 대선에 큰 영향을 받을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대선 투자 2022 이후 외교 부문에서 중국 사드와 관련된 공약이 이행된다면 중국 관련주가 어려움을 겪게 되겠죠.

2022년 어떤 재태크 전략이 필요할까요?
상반기는 대선 이후 부동산 공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 2022 지역별·입지별로 주택 투자 심리가 살아날 것 같아요. 특히 1기 신도시와 재개발·재건축 지역 위주로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발생할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는 정책 이슈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투자 심리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여요. 일각에서는 주택 관련해 조정이 있을 거라고 내다보는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특판 예금에 자금을 투입하면 좋겠습니다.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예금금리도 함께 오르는데, 예금금리는 시장의 금리가 빠르게 반영되거든요. 보험 상품의 경우 1년 정도 뒤에 반영되는 게 일반적이라 적절한 시기를 기다렸다가 가입하면 좋을 거 같고요. 종신보험은 올해 하반기부터 보험사마다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주식시장은 활황을 기대하긴 어려울 거 같아요. 보통 상반기에는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많이 빠져 투자를 망설이죠. 하반기에 각 기업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투자 시기를 기다리는 이들이 많을 거예요. 현금을 갖고 있다면 충분히 기다리다가 연말이나 주가가 추가적으로 반영되면 그때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직까지 지난해 주식시장을 생각하고 신용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이 있는데 올해 시장 분위기를 봤을 때는 위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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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3인의 자산 관리법

재테크와 관련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지난해에는 “지금이 정점이 맞느냐”, “지금 매입해도 되느냐”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어요.(웃음) 그런데 최근 들어 금리인상과 부동산 침체 가능성에 대해 묻는 이들이 늘었죠. 부동산 침체기가 10년 주기로 찾아온다는 데 대한 불안감이 큰 거 같습니다. 하지만 다방면을 고려했을 때 투자 환경을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해요. 질문을 하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투자 용도를 물어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을 살펴보면 주택, 상업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투자 용도를 결정하는 게 중요하죠. 주택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넉넉하면 더 좋은 주택으로 옮기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주택은 현재 투자 의미가 없어 배제하라고 말하고요. 상업용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라면 재건축 지역을 들여다보는 게 좋겠습니다.
주식의 경우 투자에 대한 직접적인 물음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하락세에 접어들었는데 얼마나 더 떨어질 거 같냐”, “이 종목 사도 되냐” 등이 있죠. 이 같은 질문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답합니다.(웃음) 주식 매매를 쉽게 생각해서 묻는 질문들이니까요. 주식 투자를 하기에 앞서 투자 기간, 금액을 설정하는 것부터 스스로 애널리스트의 분석을 살펴보고 주가의 흐름을 읽는 노력까지, 미리 알아둬야 할 부분을 체크하면 어느 정도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투자 종목이나 금융상품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아요. 특히 자금 조달을 하기 위해 어떤 방식의 투자를 해야 하는지 묻죠. 예를 들어 여러 개의 보험을 두고 어떤 상품을 가입해야 할지 상담하는 거예요. 또 대출을 잘 받는 방법을 궁금해하는 사람도 많아요.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쏠쏠한 이익을 얻었는지 궁금해요.(웃음)
비전문가에 비해 아는 정보가 많다 보니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죠. 가장 재미있는 투자는 상업용 부동산이에요. 분양을 맡은 시행사에서 막바지에 할인 분양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입지를 따져보고 상권이 좋으면 할인 분양가에 매입해 임대 수익을 얻는 거죠. 들인 돈보다 더 많은 월세를 받는 경우도 있어요. 건물 투자처럼 수억이 필요한 투자가 아니라서 진입 장벽이 낮아요.
착실하게 모아서 부동산에 투자했어요. 주거용 오피스텔에 투자해 레버리지 효과를 본 케이스예요. 정보력으로만 투자했다면 실패의 가능성이 컸을 거예요. 투자하기 전에 수차례 시뮬레이션을 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는 부동산은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 비교적 접근이 쉬워요. 특히 자녀의 상속과 관련해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은 소액으로 자녀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는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상가 매입을 추천해요. 입주권을 받을 수 있거든요. 재작년 기준 올림픽선수촌아파트 단지 내 5평짜리 상가가 3억원이었는데 지금은 12억원까지 올랐어요. 대지 지분을 생각하면 상가의 지하를 구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금융상품 가운데 소액 투자는 펀드 및 ETF(주식처럼 거래가 가능하고 주가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펀드)를 추천하고 싶어요. 직접 투자하는 분들은 배당 ETF나 IT 관련 ETF에 많이 투자하는 상황이에요. ETF 종류가 다양해서 각자 성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면 좋은 투자처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는 소액 투자로 하는 갭투자(매매 가격과 전세 가격 간 차액이 적은 집을 전세 끼고 매입해 집값이 오르면 매도해 차익을 얻는 투자법) 인기가 상당해요. 그런데 갭투자는 함정을 조심해야 해요. 입지가 좋은 곳만 오르는 경우가 많죠. 분석한 바에 따르면, 수도권에 비해 저렴한 지방의 부동산에 갭투자를 한 투자자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힘들어질 거예요. 갭투자 조정이 지속될 테니까요.

목돈 버는 팁이 있나요?
투자를 잘하면 가능하죠. 하지만 주식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상태에서 시작하는 재테크는 성공하기 힘들어요.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죠. 흔히 주식은 시세 차익으로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본질적인 가치는 배당에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선 은행주를 투자 2022 투자 2022 이야기하고 싶어요. IMF(국제통화기금) 당시 은행이 문을 닫았지만, 충당금을 비춰보면 이제는 망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죠. 은행은 설비투자를 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배당을 할 수밖에 없어요. 안전하게 투자 2022 돈을 버는 겁니다. 월급의 일정 금액을 적립식으로 계좌에 넣어두면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공감해요. 은행주는 자산 건전성, 이익 안전성을 보장해요. 일반 주식 투자에 비해 안정적이라는 이점이 있죠. 저는 목돈을 벌기 전에 종잣돈이 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투자에 있어 수중에 최소 금액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니까요. 저에게 재테크 조언을 구하는 지인들에게는 예·적금으로 1억 만들기를 실천해보라고 해요.
첨언하자면 기본 자금을 마련하는 시간에 재테크 공부를 병행했으면 좋겠어요. 간혹 부동산 매입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취득세, 양도세의 개념을 모르는 분들이 있어요. 재테크에서 가장 큰 리스트는 정보를 모르는 거예요. 특히 부동산은 투자하고자 하는 지역에 대한 발품은 필수고 입지 요건을 공부해야 해요. 아무리 전문가가 조언해도 스스로 입지 조건을 체감하지 못하면 투자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요.
맞아요.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친구가 아파트 매입 문제로 남편과 다퉜다고 연락이 온 적이 있어요. 남편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 매입 시기를 놓쳤대요. 내막을 들여다보니 남편은 해당 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 안 된다고 판단했더라고요. 친구는 교육환경, 투자 가치 등 환경만 보고 매입 시기라고 생각했던 거죠. 대출에 기대어 내 집 마련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더욱 자신의 자산을 객관적으로 계산할 필요가 있죠.
분석은 모든 재테크에 필요해요. 주식의 경우 상장종목만 5,000개입니다. 그중에서 기업 분석 보고서나 실적 추정치가 언급된 기업은 400개 정도예요. 나머지 4,600여 개는 미지의 영역이라는 의미이자 세밀한 분석이 필요한 이유죠. 주식의 리스크를 떠올리면 시세부터 생각날 거예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종목이 무수히 많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죠.

‘하늘에 별 따기’ 청약 해지 고민하고 있다면?

“당첨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해도 청약은 갖고 있는 게 좋습니다. 안전하게 벨트를 착용하고 있다는 투자 2022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직장인의 경우 연말정산에서 세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지해서 나쁠 게 없는 상품이죠.” -박준연 (주)정인부동산그룹 대표이사

“주택청약은 금융상품으로도 우수하다는 투자 2022 평가를 받습니다. 청약을 해지하게 되면, 찾아올 수 있는 당첨 기회를 날리는 것이나 다름없어요. 비상 자금의 의미로 갖고 있으면 도움이 될 상품입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

부동산 전문가가 꼽은 눈여겨봐야 할 지역

투자에 앞서 어떤 용도로 부동산을 매입할 것인지 고려해보는 게 좋다. 같은 지역이라고 해도 부동산의 용도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다르기 때문.

상업용 부동산 용산구·종로구·강동구
대선 이후 서울 용산구와 종로구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용산구는 용산 정비창 부지와 민족공원을 비롯해 용산전자상가 연계 개발 등 주변 지역을 활용한다는 부동산 호재가 있다. 종로구의 경우 지금까지 개발이 되지 않은 지역이다. 을지로·종로 일대는 상업용지로 15층 이상의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땅이 많기 때문에 상업용 부동산으로 투자 가치가 크다고 판단된다. 강동구는 개발 호재뿐만 아니라 물류 이슈가 있다. 오는 2023년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많은 게 변할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 하남, 구리 쪽 신도시를 포함해 물류와 산업의 새로운 동맥이 될 거 같다. 강동구는 기존 낙후돼 있던 상권이 2~3년 전부터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5년 이내에 상당한 지역적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 상업용 부동산 투자 가치가 높다.

주거용 부동산 강남구·용산구·서초구
주거용 부동산은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할 때다. 투자를 해도 안전한 지역을 바라봐야 할 시기라는 것. 강남구와 용산구 쪽 재개발 아파트는 투자 가치가 여전하다. 용산구의 경우 지하철 4호선 신용산 부근과 이촌동에 재개발 이슈가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서초구는 상업용 부동산으로는 고려해봐야 하는 내용이 있지만, 주거용으로는 전망이 좋다. 서초구 서초동, 반포동, 방배동은 현재뿐 아니라 앞으로도 주거 용지로는 적합하다.

박준연 정인부동산그룹 대표이사는…

박준연 정인부동산그룹 대표이사는…

2000년 부동산 경매 투자를 시작으로 20년 이상 주거·토지·상업용 부동산에 실전 투자 경험을 쌓았다.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부동산 DB를 통해 빌딩 플랫폼 모델을 개발하는 등 진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매진하고 있으며, 현재 정인부동산그룹(주) 대표이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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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한민국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2022 대한민국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포스터

2022 대한민국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 국내 바이오산업의 히든스타 발굴과 투자유치 지원, 관련산업동향 및 투자정보제공,

기업과 투자자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2 대한민국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행사 일정 : 2022년 7월 11일(월) ~ 12일(화)

- 행사 장소 : 서울드래곤시티 3, 4,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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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신청 (입장료 및 사전신청 등)

본 정보는 주최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올 마이스"가 편집 및 그 표현방법을 수정하여 작성된 것이며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최사 사정으로 인하여 관련 정보 및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주최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내용을 수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명 (주)한국경제신문 투자 2022 대표자 김정호
주소 (04505) 서울시 중구 청파로 463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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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60-4523 팩스 02-360-4503
이메일 [email protected]

미국 부자가 내다본 2022년 투자

이 이슈가 중요한 이유 : 일정 규모 이상의 부를 축적한 자산가들은 ‘나름의 노하우’가 있기 마련이죠. 자신만의 경험과 인프라 등을 통해 쌓은 그 노하우는 ‘감’이라기 보단 ‘혜안’에 가깝다고 봐야 해요. 지금보다 여유롭고 싶은 사람들이 부자들의 생각이나 투자 포트폴리오를 엿보고 싶은 것도 같은 이유라고 볼 수 있죠. 흔히 ‘부자 나라’라고 하는 미국에서 투자 자산만 백만 달러, 우리 돈 12억 원에 가까운 돈을 굴리는 미국 부자라면 어떨까요? 그들이 생각하는 2022년 투자, 궁금하지 않으세요?

1. "강세장이 이어질 것"

미국 경제 방송 CNBC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 자산만 백만 달러 이상인 투자 2022 부자들 대다수는 내년에 기준금리와 세율이 오를 수 있지만,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어요. 강세장의 정도가 다소 떨어질 수는 있어도 약세장까지는 아닐 것이라며 꽤 구체적인 답변도 내놓았어요.

수치로 따지면, 설문조사 응답자 중 41%가 내년에 미국 경제 가 더 강해질 것이라고 응답한 반면, 경제 가 약해질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35%에 그쳤어요.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2%는 내년 S&P500 지수 수익률이 5% 또는 그 이상일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죠.

올해 S&P500 지수 수익률이 (미 현지시간 28일 종가 기준) 29.34%라는 점을 감안하면 좀 아쉽기는 하죠. 그래도 각국의 중앙은행이 긴축 기조로 돌아서면서 돈줄을 조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증시가 상승세를 유지한다고 전망한 점은 주식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더 많다고 분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 부자가 내다본 2022년 투자 manuel lopez Eao2P T8 NU unsplash

아무튼… ‘강세장’이라는거잖아 @ Manuel López

2. "더 이상의 위험감수는 싫어"

이들 자산가 대부분이 금융시장의 상승세를 전망하는 만큼, 주식 투자를 계속 이어갈 거래요. 그런데 조건이 붙었어요. 투자는 이어가지만, 신규 투자는 자제할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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