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의 위험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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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이 도대체 무엇인지 쉽게 알아보자

오늘은 FX마진이 도대체 무엇인지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FX마진의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외국 화폐를 거래하는 금융상품입니다. 선물옵션과 마찬가지로 증거금이 필요하며 1계약당 10만 달러에 해당하는 화폐를 거래하는 상품인데요. 하루에 조 단위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규모가 주식시장보다 FX마진거래의 위험성 크다고 합니다. FX마진 거래는 양방향 구조인데 이 말은 가격이 오를 때 그리고 가격이 내릴 때 두 방향 모두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라는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거래량이 많아 매수와 매도가 쉽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FX마진 거래는 몇몇 장점들이 있는데요. 파생상품에는 필수적으로 있는 레버리지가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레버리지(Leverage)는 지렛대 효과를 말하는데 기업이나 개인이 기관에서 돈을 빌려서 거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4:1 레버리지면 투자자의 돈 1천만 원으로 3천만 원을 빌려서 4천만 원짜리 거래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경우 거래하는 화폐의 환율이 10%가 오르면 400만 원이 되는데 원금 1천만 원에 비교를 해보면 40%의 이득을 보게 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양방향으로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데요. 환율이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면 올라가는 방향에 투자할 수도 있고 내려간다고 생각하면 내려가는 방향에 투자할 수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있습니다. 주식은 단방향인 것을 생각해보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력만 있다면 환율이 요동치는 장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워낙 FX마진 거래 시장이 크기 때문에 언제든지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어떤 주식의 가격이 심각하게 내려가는 경우 주식을 사려는 수요가 없어 내려가는 가격에도 팔 수가 없는 때도 있는데요. FX마진 거래는 그런 일이 발생하는 일이 거의 없다고 볼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수 있습니다.

이런 굉장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FX마진 거래에는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 되는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첫 번째 단점은 레버리지인데요. 레버리지의 장점은 적은 돈을 담보로 큰돈을 굴릴 수 있다는 점이지만 이는 이익이 났을 때 장점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손실이 날 때 엄청난 손해가 나는데요. 본질적으로 돈을 빌려서 거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금 손실뿐만 아니라 빚을 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증권거래를 하는 기관에서 마진콜 혹은 로스컷 제도를 두어서 빚을 지기 전에 강제로 청산하기도 하지만 분명 이론적으로 빚을 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FX마진 거래 그래프는 등락이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심해 큰 이득을 보고 있었더라도 한순간에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특성 때문에 손절선을 잡고 반드시 지키면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FX마진은 주식과는 다르게 서로가 서로를 뺏고 뺏기는 제로섬 게임입니다. 절대적으로 한 사람이 돈을 벌게 되면 다른 누군가는 그만큼 돈을 잃게 되는 구조인데 당연히 대부분 개인투자자는 돈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나 돈을 벌게 되더라도 장기간 FX마진 거래를 하면서 꾸준한 수익을 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마지막 단점은 뉴스에 너무나 민감하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금리는 화폐 가치에 엄청난 변화는 끼치는데 이런 뉴스가 나올 때마다 상상을 뛰어넘게 시장이 요동치게 됩니다. 이러한 발표가 있을 때마다 몇몇 사람들은 100:1이 넘는 레버리지를 들고 시장에 뛰어들기도 하는데요. 물론 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언제나 그만큼의 리스크를 안고 간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밖에도 중요한 뉴스들은 미국의 경제 지표들의 발표들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 연준은행 의장의 발언 등이 있습니다. 예전에 밴 버냉키의 발언으로 시장이 요동쳤던 일도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실업률과 고용률 발표, 국채 금리 NASDAQ, 지수의 변화, 금리 인상에 따른 부동산 가격 등등이 있습니다. 또한, 일본과 유럽, 스위스, 한국 등등 경제 대국들의 금리 변화와 각종 지수의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FX마진 거래는 증거금으로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켜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선물옵션과 같은 큰돈을 벌 수 있는 시장에서는 그만큼의 위험 또한 따라온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FX마진 거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FX마진거래 증거금률 5%로 상향

FX마진거래에 대한 증거금률이 기존 2%에서 5%로 상향조정된다. 연 1회 이상 FX마진거래 중개회사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불법광고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금융위원회는 16일 FX마진거래에 대한 실태분석 및 제도개선 추진방안을 제시하고, 향후 위와 같이 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발표했다.

FX마진거래는 환 변동성이 높은 국가의 통화에 레버리지를 통해 손쉽게 투자하는 거래다. 1단위(10만달러)를 거래하는 데 소액의 증거금(2%, 2천달러)으로 투자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지만 위험성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그러나 최근 환변동성이 커지며 거래규모가 증가하는 한편, 거래에 참여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 규모가 점차 커지자 금융당국이 제재에 나서게 됐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의 FX마진거래 손실 규모는 지난 2007년 118억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489억원으로 늘어났다. 올해에는 손실 증가속도가 더욱 빨라져 5월까지 손실이 449억원에 달했다.

홍영만 자본시장국장은 "외화-외화간 통화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 없이 단타매매 위주로 투자가이루어지고 있어 개인투자자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 있다"며 "사실상 도박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개인투자자가 FX마진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체 계좌수(5천958개)중 90%인 5천386계좌에서 손실이 발생하고 있으며, 70%의 계좌에서 15일 이내에 강제 반대매매가 행사돼 짧은 시간에 투자자금을 소진하는 경우가 잦다는 설명이다.

또 FX마진거래를 가장한 유사수신행위 및 투자방·인터넷 사이트등을 통한 해외 선물업자와의 직접 거래, 무등록 FX마진거래 사설 교육장 등 불법 행위가 횡행하고 있어 규제가 필수적이라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FX마진거래의 증거금률을 기존 2%에서 5%로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상향 조정한다. 이렇게 되면 1거래에 대한 증거금은 기존 2천달러에서 5천달러로 높아지며, 레버리지도 50배에서 20배로 줄어들게 된다.

FX마진거래 중개사에 대한 감독도 강화한다. FX마진거래 중개회사에 대한 검사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불법 투자방·인터넷 투자카페 등 불법 거래조직과 연계된 영업행위도 강력히 제재한다는 방침이다.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위법·편법적인 광고·홍보에 대한 규제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미스티러 쇼핑 등을 통해 투자자의 투자성향에 맞게 FX마진거래 투자권유를 했는지도 조사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국내 7개 선물회사 중 6개사가 독점적 지위에 있는 한 해외선물업자와 거래하고 있어 매수·매도가격 제시가 일방적이라는 지적을 받아들여, 선물회사가 복수 해외선물의 호가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서민울리는 FX마진거래 의 위험성 [Gbet-guide.com]

제가 아는한도내에서 그리고 포스팅되어있는 자료들을 훓어보고 내린 결론을 제 의중으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요새 젊은친구들이 소액으로 많은 이익을 낼수있다는 가정하에 현혹되어 fx 마진거래에 유혹되고 있습니다.

이 fx마진거래 라는게 도박성이 짙기때문에 지역을 가리지 않고 중독피해가 커져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먼저 FX마진거래가 합법인지 불법인지 먼저 살펴보자면

국내증권사를 통한 FX 마진(외환차액)거래는 합법이라고 하네요.

국제외환시장에서 투자자가 직접외환을 거래하는 방식으로,

투자자는 환율 방향성을 예상해서 주문하고 화폐차액을 얻는 정식 금융거래이긴 하다고 합니다만

1200정도의 증거금이 필요해

일반인들이 진입하기는 살짝 장벽이 높은게 단점이긴 하네요..

금액적인 장벽때문인지 중개업체들이 생겨나고있는데 중개업체가 대신 증거금액을 내고

FX마진거래 를 렌트해주는 신종 FX마진거래가 성행하고있다고 합니다.

최소금액 1천원부터 수백만원을 1분에서 20분 단위까지 초이스 투자해서 환율 등락에 따라 (매수,매도)를 맞출경우에

수수료 명목으로 10%를 때고 2배가까운 금액을 받게 되는데요.

반면에 틀릴땐 투자금액을 모두잃게 됩니다.

스포츠배팅에도 비슷한 항목이있지요..바로 양방배팅 입니다.

각각 국내와 해외에 주어진 배당차이를 이용해 양쪽에 배팅을 하여 어느한쪽이

이기던 차액을 벌수있는 배팅방법인데 FX마진거래와 구도와 접근방법은 비슷하나

FX는 원금을 다 날릴수있는 리스크가 있지만

양방배팅은 배당판을 보고 배팅을 하는거라 어느한쪽은 무조건 수익이 나게 되어있는 구조

안정성은 배당확인을 잘하는 눈을 가지고 있으시면

수익은 FX보다 적지만 안전한부분에서는 오히려 스포츠양방배팅만 못한게 FX마진거래입니다 . 위험성도 더 짙고요..

실제로 국내 증권사를 통한 FX마진거래역시 2016년에 4100만달러, 2017년에 1700만 달러의 개인투자 손실이 발생할정도로 전문가들도

외환차액을 내기 쉽지 않은 종목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국내 거래대금역시 2016년 기준 1097억달러에서 2017년 720억달러로 급감중입니다.

일전에 IDS홀딩스 사건 아실겁니다.

IDS홀딩스는 ‘FX마진거래(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라는 투기성 짙은 방식을 통해 투자자들을 속인 것으로 알려졌었죠..

FX마진거래는 금융감독원도 신종 유사수신 수법 중 한가지로 꼽을 만큼 관련 사기 사건이 많아 유의해야 합니다.

검찰 조사 결과 현재까지 IDS홀딩스 관련 피해자만 1만2076명에 피해액은 1조960억원으로

피해자 1명당 단순 피해액만 9075만원에 달합니다.. ‘제2의 조희팔 사건’이라 불리는 이유겠지요..

투자 전문가들은 IDS홀딩스가 투자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해 악용한 ‘FX마진거래’가 투기에 가까운 투자방식이라고 입을 모은다.

FX마진거래가 마진(Margin·증거금)의 수백배에 달하는 외환거래를 하면서 환차익을 노리기 때문이다.

개인투자자 수익 실현 불가능

그렇다면 왜 FX마진거래는 업계에서 ‘악마의 투자’라고 불릴까요.

실상을 보면 FX마진거래는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실현할 수 없는 투자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FX마진거래가 투자자들 사이 인기를 끌게 된 ‘레버리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지렛대 효과를 뜻하는 레버리지는 경제적 의미로 ‘빚을 이용한 투자’를 뜻하고.

또 ‘레버리지 비율’은 마진과 전체 투자금액 간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FX마진거래에서 레버리지 비율은 적게는 1대 10에서부터 많게는 1대 1000까지 적용되는데

1대 1000의 경우 단돈 10만원으로도 1억원에 달하는 외환을 움직이게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나머지 9990만원은 빚입니다^^ㅎ

높은 레버리지 비율은 경우에 따라 높은 수익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가져올 수 있긴합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투자한 뒤 환율이 예상한 방향대로 1%만 움직여도 100만원의 수익을 거두게 되는셈 입니다.

이때 레버리지 비율이 1대 1000인 경우 초기 투자금 10만원의 10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게 되는거죠..

하지만 이를 반대로 해석하면 1억원을 투자한 뒤 환율이 예상한 반대방향으로 1%만 움직여도 100만원을 잃게 돼

초기 투자금에서 10배의 손실을 보게 됩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High Risk High Return)’형 투자인 셈인겁니다.

숨쉬는 Data 살아있는 Fact

최근 FX마진거래(유사해외통화선물) 규모가 크게 줄었지만 하반기 환율변동성 이슈가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 FX마진거래는 2개국 통화를 동시에 사고팔며 환차익을 노리는 파생금융상품이다.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추구하는 고수익·고위험 상품이다.

FX마진거래는 금융투자회사 사이에서 사실상 ‘퇴물취급’을 받고 있다. 금융당국까지 투자자 보호가 필요한 분야로 지목하고 있고, 높은 위험부담에도 수익을 내는 비율이 낮기 때문이다. 이에 대다수 금융회사들이 FX마진거래 사업을 철수했으며, 올해에는 KB증권도 해당 서비스를 중단했다. 현재 FX마진거래를 운영하는 금융회사는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삼성선물, 브이아이금융투자 등 6곳에 불과하다.

하지만 하반기 환율 변동성 앞두고 분위기 전환이 감지된다.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기에 FX마진거래가 늘어난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 하반기 거래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환율 관련 이슈가 몰려있는 시기적 특성상 투자자들의 유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FX마진거래의 개인 거래액은 355억3721만달러(약 40조8821억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기간 645억9161만달러(약 74조3062억원) 대비 44.98% 줄어든 수준이다.

FX마진거래를 취급하는 금융회사 6곳의 올 상반기 평균 손실계좌비율은 58.08%에 달한다. 지난해 하반기 평균 손실계좌비율이 64.67% 대비 -6.59%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금융회사별로 보면 △신한금융투자 77.5% △하나금융투자 62.5% △키움증권 55% △삼성선물 55% △브이아이금융투자 53.5% △한국투자증권 45% 등이다. 한국투자증권을 제외하고 손실계좌비율이 과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거래규모와 평균 손실계좌비율이 줄어든 배경은 환율 변동성이 감소하고, 불법FX마진거래 사설업체로 인해 FX마진거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환차익을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마진거래는 주로 환율상승기에 성과가 좋다. 레버리지가 10배이기 때문에 환율이 1%만 올라도 실제 수익률은 10%(세전)가 되는 셈이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본격적으로 확산됐던 지난해 3월초에는 달러인덱스가 94.93포인트에서 102.89포인트까지 8.39% 급증하며 FX마진거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올 상반기 달러인덱스는 평균 91포인트에서 횡보세를 보이고 있어 FX마진거래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하반기에는 환율 변동성이 높아질 요소들이 있어 FX마진거래 투자심리를 자극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당장 8월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테이퍼링 논의와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이슈가 있다. 미 테이퍼링 논의는 달러화 강세 요인인 반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은 원화 강세 요인이어서 환율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코로나 확산 여부와 규제에 따른 중국금융시장 불확실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하반기가 FX마진거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지난 5월 이후 달러 인덱스가 점차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FX마진거래 규모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FX마진거래 사설업체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다. FX마진거래는 금융위원회의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은 금융회사에서만 투자가 가능하며, 고위험 상품에 대한 안전장치로 금융투자회사 계좌에 증거금을 넣어야 거래할 수 있다. FX마진거래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증거금률은 10% 수준이다. 계약당 기본단위가 10만달러(약 1억1515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150만~1200만원의 증거금을 예치해야 한다. 이에 사회초년생이나 소자본 투자자들에게는 진입장벽이 다소 높을 수 있다.

▲ⓒ홍승우 기자 / 환율 이슈가 민감한 시기인 만큼 FX마진거래 사설업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점을 악용한 불법중개업체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10만원도 안되는 투자금으로 FX마진거래를 통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다. .

이들 불법업체들은 ‘합법 FX마진거래’라고 속여 직접 만든 사설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통해 거래하도록 유도한다. 사설 HTS는 실제 시장움직임과 달리 불법업체들이 임의로 유리한 결과를 얻도록 조작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원금과 이익을 회수하려는 투자자에게는 수수료가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해외계좌 등에 송금을 유도해 추가적인 피해까지 발생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합법적인 재테크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수단·원금보장·신개념재테크 등을 강조한 업체를 주의해야 하고 사설 FX마진거래를 통한 거래는 ‘도박’에 해당할 수 있다”며 “불법업체도 홈페이지에 ‘불법업체를 조심하라’는 주의문구를 적시하거나 거래약관, 투자리스크 경고 등을 게시해 합법업체로 위장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FX 마진거래 정말 해도 될까? (불법도박과의 차이점)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계속해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FX 마진거래를 통해서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 쉽게 번다 라는 이야기가 떠도는데요.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불법도박과의 차이점을 정확히 아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FX 마진거래란?

일단 FX 마진 거래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했을 때 이름만으로 뭐하는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간단합니다. 외화 거래를 통한 환율차이로 이득을 보는 것입니다.

환차익이라는 것이 쉬운것은 아니고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보통 시간도 걸리기 마련인데 엄청 쉽게 벌 수 있다면서 홍보를 하는 곳이 많아서 아쉬운 부분입니다.

불법도박의 위험성

그리고 이런 FX 마진거래 사이트 중에서는 여러분이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곳이 존재합니다. 이런곳과 정상 업체의 차이점은 단 하나입니다.

규제당국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허가를 받았는지 아닌지에 대한 것입니다. 보통 배팅을하고 돈을 뻥튀기해서 받거나 아니면 잃어버리게 되는 구조를 취하기도 하는데요.

완전히 불법도박으로 규정되어서 처리된 곳도 있기 때문에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점이 하나 있습니다. 불법 도박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광고에서는 "합법적인 제테크" 라고 홍보를 한다는 점입니다.

또는 외국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FX 불법 거래 유형

위에서 언급한 무허가 업체들 말고도 몇가지 유형이 추가로 있습니다.

  •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돈을 맡기라고 하는 곳 (몇백 정도는 예치 해두어야 한다.)
  • 투자 교육을 위해서 교육비를 내야 하는 FX마진거래의 위험성 곳 (고액의 교육비 요구)

정상업체 구분법

그렇다면 진짜 정상 업체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금융회사인것을 확인하면 됩니다. 사설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불법인 곳들에 비해서 수수료나 증거금 같은 것들이 비쌀 수 있어서 사람들이 피하게 됩니다만 그래도 애초에 불법업체에서는 돈을 벌기가 어려운 것도 현실입니다.

그러니 제대로 된 곳을 찾아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검색해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저라면 차라리 코인을 할 것 같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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