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경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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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동산원은 17일 인천지역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인천은 매물만 쌓이고 거래량은 떨어지며 월세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사진은 문학산에서 바라본 인천. /사진제공=인천시

월간경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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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래
    • 승인 2015.04.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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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기준 월간경기동향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usiness Survey Index) 조사 결과, 5월 종합경기 전망치는 기준선 100에 근접한 99.4를 기록했다. 전망치는 저유가 지속, 자산시장 회복 등 긍정적 요인과 월간경기동향 엔저 심화, 중국 성장 둔화 등 부정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경련 홍성일 재정금융팀장은 “기업경기실사지수는 지난 3월 전망 이후로 3개월째 기준선 100을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다”며, “긍·부정적 요인이 혼재된 만큼 이번 조사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다만 “저물가, 수출 감소, 엔저 등 최근 부각되는 경기 하방요인에 면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망치를 부문별로 살펴보면 재고(99.4)*, 고용(100.0), 채산성(101.9)를 제외한 내수(99.8), 수출(99.4), 투자(99.8), 자금사정(99.4) 등 모든 부문에서 부정적으로 전망되었다.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실적치는 101.3으로 2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상회했다. 실적치를 부문별로 보면 내수(102.5), 고용(101.7), 채산성(100.2)은 호조세를 보였고, 수출(98.8), 투자(99.4), 자금사정(99.6), 재고(100.4)에서는 부진하였다.

    월간경기동향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인해 BC 주택시장의 냉각이 본격화되고 있다. 13일 BC 부동산협회(BCREA)에 따르면 지난 5월의 BC 주택 판매량은 총 8214건으로, 이전해 동기 대비 무려 35.1%가.

    팬데믹 이후 지난 2년 동안 월간경기동향 월간경기동향 주택 가치(home values)가 가장 크게 상승한 지역으로 밴쿠버시의 헤이스팅스-선라이즈(Hastings Sunrise)가 꼽혔다. 25일 부동산 전문 중개업체 ‘Properly’가 지난.

    코로나19 대유행이 서서히 끝나가는 가운데서도 밴쿠버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여전히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임대 순위 조사 사이트인 Rentals.월간경기동향 ca가 최근 발표한 지난 4월.

    올 초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던 캐나다 주거용 부동산 시장이 월간경기동향 2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CREA)가 16일 발표한 4월 전국 주택매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주요.

    올 상반기 경기도 아파트 거래량 전년 대비 67.9% 급감.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 낮아

    경기도 ’22년 상반기 부동산 총거래량 14만75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6% 감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올 상반기 월간경기동향 경기도내 부동산 거래량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42.6%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아파트 거래량은 경기도가 관련 통계 기록을 만들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최저치로 2008년 세계금융 위기 때보다도 낮은 2만9,334건을 기록, 거래량 급감의 주도적 역할을 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도 상반기 부동산 거래 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는 경기도에 취득 신고된 과세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1월을 기점으로 점차 회복세를 보이던 도내 부동산 거래량은 5월 하락세로 전환한 이후 6월에는 전월 2만6,903건 대비 27.8% 급락한 1만9,436건을 기록했다.

    올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거래량은 총 14만75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량인 24만5,055건과 비교해 42.6% 하락했다. 이는 본격적인 거래절벽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지난해 하반기 19만371건과 비교해도 26.1%가 낮은 수치다.

    유형별로 살피면 주택 거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공동주택의 경우 상반기 거래량은 5만2,29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만3,007건 보다 57.5% 줄었으며, 개별주택도 5,444건이 거래돼 지난해 같은 기간 8,668건 대비 월간경기동향 37.2% 감소했다.

    특히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67.9% 급감(9만1,506건→2만9,334건)하면서 전반적인 부동산 거래침체를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2008년 하반기 세계금융위기 때 거래량인 3만4,537건보다도 적은 수준이다.

    아파트 거래량이 가장 많이 감소한 지역은 수원시로 올해 상반기 1,951건이 거래돼 지난해 같은 기간 거래량 9,295건과 비교해 7,344건(79%↓)이 줄었다.

    토지와 오피스텔의 경우도 거래량이 각각 7만5,414건, 7,596건으로 지난해 월간경기동향 10만3,347건, 1만33건 대비 27%, 24.3% 줄었다.

    한편 올 상반기 경기도에서 거래된 9만9,501건의 부동산 현실화율을 분석한 결과, 도내 공동주택과 개별주택의 연평균 현실화율은 각각 57%와 53%, 토지는 47%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실화율은 실거래가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말하는 것으로, 정부가 목표한 2022년 현실화율은 공동주택은 71.5%, 개별주택은 58.1%, 토지는 71.6%다.

    올해는 부동산 거래량 급감에 따른 실거래가격 하락과 ’22년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공동주택의 현실화율은 전년 대비 2%p 상승했으며, 개별주택과 토지의 현실화율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거래금액별 세부내역을 보면 공동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이 55%로 나타나 저가 주택의 공시가격이 상대적으로 시세를 월간경기동향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다. 개별주택의 경우 3억 원 미만 구간의 평균 현실화율은 59%로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나 정반대 양상을 보였다. 토지의 경우는 3억 미만 구간의 현실화율이 47%인 반면, 9억 이상 구간의 현실화율이 54%로 저가 토지일수록 공시가격이 낮은 수준으로 형성돼 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시가격은 과세뿐만 아니라 60여 개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이 되는 금액인 만큼 공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공시가격 변동추이를 면밀히 분석해 공시가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사진 = 한국부동산원)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6월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됐다.

    한국부동산원이 15일 발표한 ‘2022년 6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월간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0.01%로 전월(0.01%)대비 하락세로 돌아섰다.

    수도권(-0.04%→-0.04%)은 하락폭을 유지했고 서울(0.04%→0.00%)은 보합으로 월간경기동향 전환됐다. 지방(0.06%→0.03%)은 5대광역시(-0.08%→-0.11%), 8개도(0.16%→0.13%), 세종(-0.49%→-0.66%)으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은 추가금리 인상, 경기침례 우려 등으로 매수세가 감소한 가운데 서울(0.00%)은 강북권 중심으로 하락하며 지난달 상승에서 보합으로 전환됐다. 경기(-0.05%)‧인천(-0.14%)은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매물적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매수심리도 위축되며 하락세가 지속됐다.

    서울 강북14개구에서 용산구(0.09%) 등 지역개발 기대감 있는 일부 지역은 상승했지만 노원구(-0.16%)는 월계‧상계동 구축 위주로, 은평구(-0.06%)는 매물 적체된 녹번‧응암동 위주로 하락하며 강북 전체가 하락으로 전환됐다.

    서울 강남11개구에서 월간경기동향 서초구(0.10%)는 서초‧잠원동 재건축이나 반포동 (준)신축 위주로, 강남구(0.03%)는 압구정동 위주로 상승했지만 지난달 대비 상승폭은 축소됐다. 강동구(0.00%)는 상승‧하락 혼조세 보이며 보합으로 전환됐고 송파(-0.05%)‧양천구(-0.01%)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위주로 하락했다. 그 외 강서(-0.06%)‧구로구(-0.01%) 등도 매물이 적체되며 하락하는 등 강남 전체가 보합으로 전환됐다.

    지방을 살펴보면 광주(0.12%)는 교통 및 학군 등 양호한 중저가 위주로, 부산(0.02%)은 사하‧금정구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다만 울산(-0.02%)은 남‧동구 등 노후 단지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으로 전환됐다. 대구(-0.52%)는 매물적체 영향 등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NSP통신 정의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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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경기동향

    금리 치솟자 전국 아파트값 뚝뚝
    상대적 저렴한 빌라 등 오르는데
    인천만 모든 부동산 가격 '내림세'
    주택 -0.14%, 오피스텔 -0.31%

    전세대출이자 부담에 월세 선호
    송도 등 역세권 중심 0.31% 상승

    ▲ 한국부동산원은 17일 인천지역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인천은 매물만 쌓이고 거래량은 떨어지며 월세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사진은 문학산에서 바라본 인천. /사진제공=인천시

    인천 부동산 가격이 심상찮다.

    경제불황의 상징처럼 인천 부동산 가격은 월간경기동향 아파트 위주로 빠르게 가격 하락을 보이기 시작한 반면 빌라와 단독주택 등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동산은 오르고 있다. 인천은 매물만 쌓이고 있이는 형국인 가운데 경기는 그나마 인천보다 사정이 낫다.

    한국부동산원은 18일 금리 인상 등 영향으로 인천 등 전국 아파트값 하락세가 계속됐다고 밝혔다.월간경기동향 월간경기동향

    한국부동산원의 월간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의 아파트, 연립주택, 단독주택 등을 포함한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5월)보다 0.14%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수도권 주택 가격은 추가 금리인상,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매수세 감소했다”며 “인천은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매물적체 지속되는 가운데 매수심리 위축되며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는 0.05% 하락했다. 경기는 이천시(0.72%)가 직주근접 수요로, 고양시 일산서구(0.28%)와 성남시 분당구(0.14%)가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에 상승했지만 수원시 영통구(-0.50%), 화성시(-0.45%) 등은 매물이 쌓이며 가격이 떨어졌다.

    인천지역 전세가격은 지난 5월보다 0.03% 낮아졌다. 신규 입주물량 등 영향으로 매수세가 위축됐기 때문이다. 연수·서구 위주로 매매가격과 동반해 하락세를 보였고, 월세의 경우 금리인상에 따른 월세수요가 증가하며 인천 연수구 송도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 오피스텔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구매력을 잃고 거래량이 떨어진 반면 경기 오피스텔은 여러 호재가 겹치며 매매가격이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은 “인천지역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경기가 0.18% 상승하는 등 전국이 0.10% 올랐지만 인천은 0.31% 떨어졌다”며 “신규 오피스텔 공급물량 증가 및 아파트가격 하락세 지속 영향으로 하락폭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경기에 대해서는 “일부지역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예정 및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연장 등 교통호재의 영향으로 가격상승 기대감 높아지며 상승세 유지됐다”고 설명했다.

    오피스텔도 전세보단 월세 강세가 뚜렷했다. 인천 오피스텔 전세 가격은 지난 5월보다 지난달 0.18% 낮아졌지만, 월세 가격은 역세권 중심으로 0.31% 올랐다.

    한국부동산원은 “올 들어 지속해서 증가한 기준금리로 인한 전세 월간경기동향 대출 이자 부담으로 전세의 월세화가 진행된 영향으로 풀이된다”며 “오피스텔 월세의 경우 전세대출금리 상승과 계속된 전셋값 오름세로 월세 전환수요가 증가하고, 임차인의 월세 선호도도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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