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단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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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스케일업)팁스 2기 운영사 5개 선정··· 기술(테크)기반 미래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 키운다

□ 운영사로 신청한 연합체(컨소시엄)(15개) 중 기술역량과 투자역량, 투자안목을 갖춘 연합체(컨소시엄) 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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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이하 중기부)는 8월 1일(월), 확대(스케일업) 팁스(TIPS)* 2기 운영사로 5개 연합체(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확대(스케일업) 팁스(TIPS : Tech Investor Program for Scale-up)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 팁스(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와 구분됨

확대(스케일업) 팁스(TIPS)란 민간 운영사(연구개발전문회사+VC 연합체(컨소시엄))가 확대(스케일업) 단계 유망 중소벤처를 발굴하여 선(先) 투자하면, 정부가 후(後) 연계(매칭)하여 지분투자와 출연기술개발(R&D)를 병행 지원하는 제도*이다.

* 운영사 투자 10억원이상 → (최대) 투자형기술개발(R&D) 20억원 + 투자연계형기술개발(R&D) 12억원

운영사에 3년 단위 사업권*을 부여해 전문성을 축적하도록 하는 동시에 운영사 간 경쟁과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21년 8월에 신설됐다.

* 유망기업 추천권(T/O) 배정, 콜옵션 유인책(인센티브), 각종 행정·재정적 지원

’21년 11월에 1기 운영사 5개를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5개가 추가돼 올해 8월부터는 10개 운영사 체제로 확대(스케일업) 팁스 연맹(리그)이 확대된다.

이를 통해 기술집약형 유망 중소벤처 발굴과 확대(스케일업) 지원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 확대(스케일업)팁스 2기 운영사 선정결과 (가나다 순) >

연번 운영사 연합체(컨소시엄) 지역투자
투자부문
(민간투자사)
기술개발(R&D)부문
(연구개발전문회사)
1 대덕벤처파트너스, 롯데벤처스 유에이드 대전
2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내비온, 디티앤씨
3 아주IB투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의료원, 한국기술벤처재단
4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 엔브이씨파트너스 전략컨설팅집현 부산
5 캡스톤파트너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퓨처플레이, 스파크랩, 미래과학기술지주
운영사 선정 결과

그간 중기부는 운영사 선정을 위해 지난 4월 27일(수) 모집공고를 했으며, 6월 17일(금)까지 총 15개가 접수됐다. 접수된 연합체(컨소시엄)를 대상으로 투자·기술개발(기술개발(R&D))·국제적(글로벌) 지원역량을 단계적으로 평가했다. : (참고)

지역 서울 부산 대전 대구 합계
12 1 1 1 15
유형 금융투자업자 신기술사 창투사 유한회사(LLC)
3 1 10 1

서면평가, 현장실사, 대면평가 3단계의 검증과정을 진행했으며,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VC)의 투자 단계 투자역량과 발굴 안목, 연구개발전문회사의 기술개발(R&D) 및 사업화 역량 등을 평가하여 우수 중소벤처를 집중 육성할 수 있는 연합체(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 서면평가 점수(40%)와 대면평가 점수(60%)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

특히 연합체(컨소시엄) 내(內) 연구개발전문회사와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간 유기적인 협업역량, 고위험·고성과 사업(프로젝트) 수행 능력, 지방소재(비(非)수도권기업) 지원 역량, 국제적(글로벌) 진출 지원 역량 등을 주요하게 심의했다.
이번 2기 운영사 연합체(컨소시엄)은 국내 대표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 지역기반 투자사, 연구개발전문회사 등 다양한 특성을 보유한 기관들이 선정됐다.

우선 대덕벤처파트너스와 유에이드는 비수도권인 대전에 기반을 두고, 롯데그룹 전략자금(펀드)을 운용하는 롯데벤처스와 함께 지역 기반 우수 중소벤처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투자 단계 기대된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는 생명공학(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등 기술(테크)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내비온, 디티엔씨 역시 세계적(글로벌) 진출 지원, 시험인증사업에 특화된 연구개발전문회사이다.

아울러, 아주IB투자는 소부장, 생명공학(바이오)·건강관리(헬스케어) 등 다수의 자금(펀드)을 통해 투자실적을 인정받고 있으며, 기술사업화 경험을 보유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려대의료원, 한국기술벤처재단와 함께 확대(스케일업)을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HB인베스트먼트는 생명공학(바이오)·의료, 정보통신기술(ICT) 등 투자실적을 인정받고 있으며, 함께 참여하는 NVC파트너스는 부산 기반으로, 전략컨설팅집현과 함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해결책(솔루션)을 바탕으로 전문적 지원이 기대된다.

캡스톤파트너스는 ’08년부터 100개 이상의 유망 기업에 투자를 해왔으며, 한국에너지공대, 퓨처플레이, 스파크랩, 미래과학기술지주 등과 함께 에너지, 소재분야 유망 기업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대효과 및 향후일정


선정된 운영사가 기술(테크) 기반 유망기업을 선별·발굴하여 선행 투자를 거쳐 추천하면 정부가 연계(매칭) 투자를 통해 기업선별-연구개발-사업화-세계(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에 걸쳐 확대(스케일업)를 지원하게 된다.
< 운영 절차 >

운영사 선정 대상기업 추천 및 선정 확대(스케일업) 지원 실적 평가
연구개발전문회사
+
벤처투자사
(벤처캐피탈)(VC)
기업추천권
(TO)
범위 내
1.2배수 추천
운영사 추천기업
평가
기술개발
·
사업화
운영실적,
지원성과
전문기관 운영사 전문기관 운영사 전문기관

또한 운영사별 지원성과와 운영실적*에 따라 기업추천권(T/O)을 차등 부여해 운영사 간 경쟁과 협력을 촉진하고, 향후 성과를 점검해 단계적으로 운영사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 투자기업의 매출 등 실적 성장, 인수합병(M&A)·기업공개(IPO) 등 기업 가치성장, 기업발굴, 투자금 조달 등 운영실적

이를 통해 유망 중소벤처를 지속 발굴할 수 있는 동기 부여와 연구개발전문회사 역량을 활용한 기술개발 지원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 장대교 기술혁신정책관은 “이번 운영사 선정에 다수의 연합체(컨소시엄)가 신청(15개)하는 등 확대(스케일업) 팁스(투자 단계 TIPS)에 많은 관심을 보여줬다”며,

“최종 선정된 운영사의 투자기반 기술개발(기술개발(R&D))을 통한 혁신 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중기부는 확대(스케일업) 팁스를 확대해 기술(테크)기반 미래 거대신생기업(유니콘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기부는 8월 말에 최종 선정된 운영사와 협약을 거쳐 기술개발 지원 방향, 투자 비법(노하우), 전문분야 경험 등을 운영사 간 공유·교류하는 자리를 갖고, 확대(스케일업) 팁스(TIPS) 프로그램에 본격 합류하도록 할 계획이다.

투자 단계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기술정책과 최영훈 사무관(☎ 044-204-774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확대(스케일업) 팁스(TIPS)
(투자형기술개발(R&D) 전용트랙) 운영사 선정 개요

(지원요건) 투자역량을 보유한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 및 기술개발(R&D) 역량을 보유한 연구개발전문회사 등이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운영사를 구성하여 신청

* ① (벤처투자사(벤처캐피탈)) 투자 재원 확보 여부, 유망 기술(테크)펌 발굴 투자 및 확대(스케일업) 실적
② (연구개발전문회사) 기술개발(R&D) 전문역량 보유, 유망 기술(테크)펌 기술개발(R&D) 실적, 전주기적 확대(스케일업) 계획 투자 단계 등

※ 신청기관의 자격이 미달할 시, 최종 선정 규모가 축소될 수 있음

(모집공고)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2-292호 : 4.27(수)

* 접수기간 : ’22.5.12(목) ~ 6.17(금), 설명회 : (1차) 5.12(목), (2차) 6.3(금)

① 연합체(컨소시엄) 내 유기적 협업 능력 구비 여부

* 유망기업 발굴·투자, 이익손실 분배에 대한 구체적 협약 및 계획 제시 등

② 지역 기반(비(非)수도권) 유망 중소벤처 투자 및 지원

③ 고위험·고성과 정책지정형 프로젝트 투자 단계 수행역량 보유

* 차세대백신, 신약바이오, 항공우주,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등 기술적 난제

④ 제조·하드웨어 분야 유망 중소벤처 투자 및 지원 (기본요건)

* 소재·부품·장비, 정보통신기술(ICT)제조, 투자 단계 항공/우주, 의료/바이오 등 투자 실적 및 기술개발(R&D) 지원 경험

□ 접수 결과 : 총 15개 연합체(컨소시엄) 접수

□ 선정 절차 : 3단계 검증 통해 유망기업에 대한 발굴·투자·육성, 기술개발(R&D) 지원 등 전문역량을 갖춘 운영사 연합체(컨소시엄) 선정

투자 단계

국민의힘, 반도체 시설투자 기업 30%까지 세액공제 추진

국민의힘이 반도체 등 미래첨단산업 분야 발전을 위해 인재양성과 기업투자 촉진을 도모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담은 '반도체산업경쟁력강화법안'을 공개했습니다.

국민의힘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투자 단계 특위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첨단전략산업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두 건을 묶어 모레(4일)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시행일에 맞춰 발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은 우선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가 전략산업 특화 단지의 조성 단계부터 지원해 신속한 특화단지 조성·지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수도와 전기 등 공기업 등에서 설치할 필요가 있는 기반시설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면제 범위를 확대하고 인허가 신속처리기한을 현행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하도록 했습니다.

동시에 전문인력 양성 또는 재교육을 위해 교육공무원 등을 임용하면 임용 자격 기준을 완화하고 내년부터는 겸직도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은 반도체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의 시설투자 세액공제 기한을 2030년으로 연장하고, 현행 6∼16%인 세액공제율은 대기업 20%·중견기업 25%·중소기업 30%로 각각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 기업의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운영비를 연구인력 개발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하고, 기업이 대학 등의 중고자산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경우 기증자산의 시가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법인세에서 공제해 주기로 했습니다.

양향자 특위 위원장은 "촌각을 다투는 법안이 국회를 신속히 통과해 반도체 산업이 지속적인 지원 속에서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여야 의원들이 공동 발의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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