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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참여연대

수익 증대

한국세무사회, ‘한국세무사회· 세무사 수익증대사업 제안 공모’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 제안한 적임의 기업(단체 등) 공동 운영자로 선정
상생-공존 바탕으로 세무사업계 및 선정기업(단체 등) 수익증대 도모"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적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세무사회원들의 수익을 증대하는 방안을 제안받기 위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 수익증대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세무사회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을 제안한 적임의 기업(단체 등)을 공동 운영자로 선정해 상생과 공존을 바탕으로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 및 선정기업(단체 등)의 수익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수익증대사업 공모는 그 제안분야와 규모, 수익분배 방법 등의 제한 없이 자유 형태로 제안받으며, 한국세무사회는 국가에 기여하는 공익적 가치와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수익증대사업을 제안한 공모신청자(단체 등)를 선정하고 그 제안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공모신청 사업내용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 ▲기대효과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적용해 심사하며 순위별로 수익 증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제안사업이 실제로 추진되는 경우 수상자의 추진능력을 감안하여 수상자를 공동 사업운영자로 선정해 사업을 시행한다.

선정된 제안사업은 추후에 투자 여부를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하며, 다만 투자규모는 불확실성과 한정된 예산, 운영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세무사회는 공모를 통한 공익적 수익 증대 수익증대사업 추진으로 한국세무사회 및 세무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실질적 수익증대를 실현함으로써 재투자 및 수익 재생산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경희 회장은 “수익금을 회원 공제기금, 공익사업, 운영비 등에 활용하여 회원과 사무국 직원의 복지를 증진하고 사회공헌사업 확장을 기대해 수익 증대 본다”고 밝혔다. 또한 “선정기업(단체 등)과의 상생과 공존을 목표로 제안사업을 공동 추진하므로 동반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F&B기업 수익 증대 수익 증대 GFFG와 전략적 협업을 맺고 디저트 전문 카페 ‘카페 노티드’에 식자재 배송과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부릉은 카페 노티드 15곳 매장을 대상으로 식자재 배송을 전담 수행한다.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완비한 사륜 배송트럭이 각 매장별 9시까지 배송을 완료한다.수익 증대

주 6일 배송이 이뤄지며 주말, 혹은 주중 긴급 발주 시에도 대기 배송 차량을 즉각 투입함으로써 지점별 식자재 공백에 완벽 대응한다.

또 김포와 남양주에 위치한 부릉 풀필먼트센터를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재고관리와 더불어 카페 노티드의 B2B(기업간 거래), B2C(소비자간 거래) 배송까지 책임진다.

상품 보관과 최종 배송까지 모든 과정에 있어 실시간으로 추적 가능한 IT 솔루션까지 제공함으로써 GFFG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풀필먼트 서비스는 카페 노티드 외에도 프리미엄 수제버거 전문 브랜드 ‘다운타우너’에도 동시 제공한다.


양사는 유통물류 서비스 협업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메쉬코리아는 향후 출시 예정인 카페 노티드 모바일 앱을 통해 들어온 주문을 20분 내 배송하는 단건 배송 서비스 적용을 적극 검토한다.

이외에도 GFFG에서 운영하는 브랜드에 식자재배송과 풀필먼트를 넘어 퀵커머스 등 유통물류의 모든 영역에서 디지털프랜스포메이션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최병준 메쉬코리아 국내사업부문 대표는 “카페 노티드를 포함한 GFFG에서 운영하는 각 매장별 이익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연금 주주대표소송 두고 복지부 장관 "기금 안정 수익 증대 목적도 있어”

최근 경영계가 반발하고 있는 국민연금의 주주대표소송과 관련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결정 사안이라면서도 주주대표소송이 적법한 주주활동이라는 점을 밝혀 눈길을 수익 증대 끈다.

권덕철 복지부 장관은 25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올해 첫 개최된 ‘2022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 모두발언에서 국민연금의 주주대표소송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권 장관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연금의 주주대표소송이 적법한 주주활동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전날 권 장관은 “기금위가 심도 있게 논의해 결정이 있을 것”이라면서도 “(국민연금의) 주주대표소송은 상법상 (적법한) 주주소송이자 수익 증대 기금의 안정적 수익 증대 목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영계와 경제계가 우려를 표명했고, 가입자단체도 다른 입장을 갖고 있다”며 “(복지부) 차관 및 실·국장이 (경영계에) 설명을 했지만 기금위 위원들 간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참여연대

지난달 20일 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상장사협의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6개 경제단체 부회장단은 양성일 복지부 1차관에게 주주대표소송 제기 주체를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로 일원화하는 국민연금의 방침에 대해 반대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관련해 국민연금은 횡령·배임·부당지원행위·경영진의 사익편취 등 법령상 위반 우려를 비롯해 ESG 관련 기업가치를 훼손하거나 주주권익을 침해할 우려 등이 발생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적극적 인 주주활동을 진행할 수 있다.

    2022.02.25 수익 증대 2021.12.06 2022.07.21 2022.07.21

아울러 불법행위 등으로 기금에 손해를 가한 기업이나 임직원에게 손해배상소송을, 이사 등 업무집행자로 인해 손해를 입은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주주대표소송 등의 실행 건수는 전무하다.

한편,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국민연금이 적극적 주주활동과 손해배상 및 주주대표소송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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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1.10.29 11:00
  • 댓글 0

[데이터넷] 핵심 디지털 인프라 및 연속성 솔루션 전문기업 버티브(Vertiv)는 아시아 지역 파트너들의 수익 증진을 위한 새로운 버티브 파트너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프로그램은 버티브 파트너가 보다 간소하고 효율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프로그램 중에는 버티브 전자상거래(e-commerce)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 솔루션과 같은 주요 제품이 해당 지역의 유명 B2C/B2B 플랫폼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러한 작업의 일환으로 버티브는 올 초 필리핀에서 디지-서브(Digi-Serv)와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으며, 다른 국가들로 전자상거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버티브 아시아 채널 비즈니스 총괄 다니엘 심(Daniel Sim) 선임이사는 “팬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록다운, 온라인 쇼핑 및 구매로의 전환은 더 많은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됐다”며 “버티브 리셀러와 대리점들이 큰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힘을 싣는 한편 필요한 준비를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자상거래 프로그램 외에 버티브는 올해 더욱 향상된 인센티브 프로그램, 지원 활동, IT 번들 프로모션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 관리와 같은 다야안 마케팅 관련 활동을 포함한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전개해 파트너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다니엘 심 선임이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엣지 컴퓨팅 공간을 강화하고 강화하는 수익 증대 방향으로 기업들의 관심 초점이 옮겨 가면서 아시아 전반에서 채널 분야에서 강력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며 “버티브는 구매자 경험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수행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한 채널 우선 전략을 채택, 파트너들에게 사업 성공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티브는 지난해 게임화된 버티브 파트너 포털을 통해 버티브 파트너 프로그램(VPP)수익 증대 을 재개했다. 그 이후 숙련된 채널 팀, 방대한 솔루션 포트폴리오, 새로운 도구 등을 통해 파트너 상호 작용을 간소화하고 채널 분야의 성장을 가속화했다.

수익 증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기자 = CJ ENM이 콘텐츠 라인업 강화와 광고 수익 개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의 수익 증대 순항 등으로 지난해 4분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 내 제출한 국내 주요 증권사 13곳의 실적 전망치를 집계한 결과, CJ ENM의 4분기 수익 증대 당기순이익은 전년 366억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한 371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5.99% 증가한 1조9억원, 영업이익은 7.17% 증가한 942억원으로 예상된다.

재작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영화 부문 등의 타격을 입었지만, 2021년은 OCN과 티빙의 콘텐츠 라인업 확대와 광고 수익 강화 등에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특히 방송과 음악 등 프리미엄 콘텐츠 부문이 유튜브와 케이블, OTT 채널 등을 통해 국내외 인기를 지속하며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4분기 미디어 부문은 전년 9천443억원 대비 5%가량 증가한 9천810억원의 매출을 낼 수익 증대 것으로 기대된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와 '지리산' 등은 9~10%대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5일 종영한 Mnet의 수익 증대 댄스 배틀 프로그램 '스트리트 우먼파이터'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약 4억만 뷰를 기록하며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에서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했다.

티빙의 순항도 미디어 부문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술꾼도시여자'는 히트작 '환승 연애'에 이어 유튜브 공식 클립 영상 조회수가 공개 한 달 반 만에 6천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난해 10월 티빙의 유료 가입자 수는 독립법인 출범 1년만에 3배 넘게 확대했다.

월간 순 이용자 수(MAU)는 지난 9월 현재 역대 최고치인 407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지분을 투자한 네이버도 웹툰과 웹소설 등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를 티빙을 통해 영상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라 향후 성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TV 광고 부문의 매출도 미디어 사업 개선과 함께 전년 대비 100억원 이상 증가한 1천770억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미디어 부문 성장세는 올해에 더욱 가시화될 것이란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CJ ENM은 지난해 11월 할리우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엔데버의 영화·드라마 콘텐츠 사업 부문을 인수하고, 미국 메이저 종합 미디어 기업 바이아컴CBS와도 콘텐츠 동맹을 맺었다.

바이아컴CBS는 올해 상반기 티빙에 '파라마운트 플러스 브랜드관'을 론칭하고 7편의 티빙 오리지널 제작에 공동 투자한다.

또한 글로벌 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해 물적분할을 통해 새 법인을 설립하고 제작 역량을 확대한다.

신설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향 K-콘텐츠 제작 확대 및 IP 유통 등 수익사업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멀티 스튜디오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차원이다.

업계 관계자는 "엔데버 콘텐츠 매출은 올해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며 "인수를 통해 글로벌향 제작 기반과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면서 콘텐츠 경쟁력이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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