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다양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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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전북문화예술교육 발전포럼’에서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학순 가톨릭대 교수, 이대건 책마을 해리 대표, 유대수 문화연구 창 대표, 이강민 울산미학연구소 자산 다양성 봄 소장, 조현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권순석 문화의집협회 상임이사, 고길섶 지역문화비평가.

자산 다양성

ELS, 고비마다 악재…위기는 곧 기회 [ELS 결산]①전년비 10% 발행 감소 불구 기초자산 다양성 확대

종목형 ELS를 중심으로 녹인(Knock-In) 구간에 진입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ELS 발행량은 6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종목형을 피해가려는 투자자와 증권사의 수요에 지수형 ELS가 대세를 이뤘지만 이 역시 홍콩항셍(HSCEI) 지수 조정과 동양사태로 인해 된서리를 맞았다.

고비마다 악재가 나타났지만 위기는 오히려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다양한 지수개발로 ELS의 질적 성장이 예고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춤했던 시장도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월엔 원금보장형 ELS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로 재분류되면서 ELS 시장은 변화의 한 가운데 서 있다.

◇ '금소세' 덕에 연초 발행규모 증가…시장 악재는 피하지 못한 ELS

지난해 ELS는 역대 최대 규모인 47조 원이 발행되면서 올해 50조 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월부터 ELS 발행량은 전월보다 6449억 원이 증가한 4조4738억 원으로 8개월만에 최고 발행 수준을 기록하며 이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시장 악재가 터져나오면서 전체 ELS발행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감소할 수 밖에 없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기준 올해 ELS 발행량은 ELB를 포함해, 42조3480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10.9%감소했다.

2009년 11조8700억 원이었던 ELS 발행규모는 2010년 25조 원, 2011년 35조 원을 돌파한 후 지난해 47조 원 시장으로 커지면서 해마다 10조 원 이상 성장세가 확연히 나타났다. 올해 50조 원 시대를 기대했던 금융투자업계로서는 낙담할 만한 성적표다.

연초 ELS 시장은 은행권을 중심으로 이탈한 대기자금들이 월지급식ELS로 유입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월지급식 ELS의 유입 배경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강화에 있었다. 올해부터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연 2000만 원으로 강화되면서 과표분산 효과가 있는 월지급식 ELS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특히 월지급식 ELS가 즉시연금보험, 월지급식 펀드 등에 비해 수익률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대거 ELS에 투자자가 몰린 것이다.

하지만 인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기업들의 어닝쇼크에 이어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이슈가 본격화된 4월과 6월 주식시장 급락을 ELS도 피해갈 수 없었다. 종목형ELS를 중심으로 녹인 구간에 진입한 사례가 급격하게 늘어났다. 녹인 우려는 발행감소로 이어졌다. 3월 4조7665억 원으로 지난해 4월 이후 사상최고 발행액을 보였던 ELS발행은 이후 6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시장 악재는 지난 9월 동양 사태로 최고점에 다달랐다. 공모ELS의 상위 발행사인 동양증권의 신용위험 영향으로 ELS시장은 더욱 위축됐다. 같은 시기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원금보장형 ELS가 파생결합사채로 분류되며 ELB로 분류와 명칭이 바뀌면서 원금보장형 ELS 발행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더구나 ELB는 분류 체계가 바뀌면서 채권으로서의 상품특성이 보다 부각됐다.


◇ 다양해진 해외지수·독자지수 개발 박차

침체에 빠진 ELS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증권사는 몸부림을 쳤다. 박스권 장세에 역사적 최저수준의 변동성을 경험하면서 기초자산을 3개 이상 편입시킨 ELS가 1월 8554억 원 발행돼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변동성을 높여 수익률을 높이려는 의도였지만 4월과 6월 급락장에 궤도 수정이 불가피했다.

종목형을 피하면서도 KOSPI200만으로 구성된 지수형 ELS로는 투자자를 유인하기 어려웠다. 해외지수형이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다. 1월 전체 발행규모 가운데 해외지수형 비중은 49.3%, 이후 증감을 반복하면서 5월 64.2%, 6월 62.9%의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하지만 이 역시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해외지수 가운데 홍콩항셍지수, S&P500지수가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7월 이후 해외지수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중국 증시가 조정장을 거치면서 홍콩 항셍지수가 편입된 ELS역시 녹인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해외지수형 비중도 다시 50%를 밑돌기 시작했다.

증권사들은 항셍지수 마저 녹인에 진입하자 해외 지수의 쏠림현상을 완화하기 시작했다. 동양증권 이중호 연구원은 "독자지수나 유럽지수 등 대안 지수의 활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이 때부터 해외지수는 유럽지수가 두각을 나타냈다. 9월 들어 유로스톡50(EURO STOXX50)지수를 활용한 ELS 발행이 급증하면서 해외 지수형은 다시 전체 발행규모에서 60%대의 비중을 차지하기 시작했다. 유로스톡50을 활용한 ELS발행은 6월까지 한 건도 없었지만 7월 36억을 시작으로 9월 5061억 원, 10월 8447억 원으로 증가했다.

독자지수에는 롱숏ELS가 대세를 이뤘다. 우리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중심으로 헤지펀드 투자 스킴인 롱숏운용성과를 지수로 만들어 사모형을 출시했다. 올해 롱숏ELS는 1조 원대 시장으로 성장했다.

10월부터 코스피 지수의 완만한 상승세를 따라 ELS의 조기환매와 만기 환매 수익확정에 따른 ELS재투자가 늘어났던 것도 불행 중 다행이었다. 특히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ELS집행을 늘리면서 10월엔 다시 4조 원대의 발행규모를 회복했다.

이중호 연구원은 "현재 발행 규모의 증감은 국내와 해외 지수 활용 증가에 연결된 현상일 뿐 시장의 성장과 후퇴와는 관련이 없다"며 "장기간의 지수형ELS의 선호 현상으로 인해 종목형 ELS 의 비중이 너무도 낮아져 있어 종목형 ELS 증가를 통한 시장의 균형적인 성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금까지 우리가 생물종다양성을 중요시하지 않았다고 해서 이것이 무의미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생물종다양성과 그것을 지탱하는 생태용역 가치는 자산 다양성 언제나 존재하며 자유로운 이용대상인‘인류공동자산(Global Commons)’의 일부분으로 여겨지곤 했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인류가 자연에 더 많은 요구를 했고, 지금껏 자연을 대상으로 무엇을 해왔는지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인류 자산 다양성 행위의 결과로 여섯 번째 대량멸종이 초래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중요할까요? 현재 유엔환경계획(UNEP: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이 주도하는 독일정부와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이니셔티브인 생태계와 생물종다양성 경제학 프로젝트(TEEB: The Economics of Ecosystems and Biodiversity)는 2007년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인 G8+5(캐나다, 미국, 독일, 일본 등)로부터 생태계와 생물종다양성 손실로 인해 세계는 어떤 비용을 치르고 있는지, 또한 대책이 없음에 대한 대가는 무엇일지 알아보았습니다. 툰자는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헬름홀츠 환경연구소(UFZ, Helmholtz Center for Environmental Research)의 TEEB 과학협력팀에
서 일하고 있는 크리스토프 쉬로터-쉬랙(Christoph Schroter-Schlaack)과 이야기를 자산 다양성 나누었습니다.

Q: 생물종다양성과 생태계의 경제적 가치를 결정하는 것과 단순히 그것들을 보존하기 위해 일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사실 환경을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은 자연을 귀중한 자산으로, 즉 보호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체계적으로 생태계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를 매기는 TEEB는 단순히 이것을 공식화한 것이죠. 우리는 생물종다양성과 건강한 생태계가 모두에게 제공되고, 우리의 행복을 뒷받침하는 많은 혜택에 대한 포괄적인 그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세계적으로 가장 다양한 생태계 중에 하나인 산호초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은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산호는 관광객들에게 뿐만 아니라 여러 의미에서 귀중합니다. 또한 어류의 필수적인 번식지이며 해안 보존 측면에서도 엄청난 중요성을 지닙니다. 또한 산호는 약 5억 명의 사람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TEEB는 자연이 주는 많은 혜택이 경제적으로 추산되지 않는 자산 다양성 속성과‘일상적인 비즈니스(Business as Usual)’의 비용, 달리 말하면‘일상적인 파괴(Destruction as Usual)’의 비용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인 가치가 혜택에 따라 매겨진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현재 사라지고 있는 것의 가치와 피해복구 비용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경제적 근거를 제공함으로써 재정이나 경제업무 관련 정부단체, 시장, 교통계획가, 회사 및
소비자들과 같이 현재 환경보호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Q: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일상용품의 가격에 고려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의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A: 식품 가격은 좋은 예가 됩니다. 전통적인 농업의 방식에서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고도 인구의 증가에 비해 많은 양의 식량을 공급할 수 있었지만 현대의 비료와 농약, 항생제를 사용하는 고도의 집중적인 생산방식의 공급은 일반적 자연 시스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칩니다. 이러한 물질의 사용은 지역적 생물 다양성의 쇠퇴, 자연적 꽃가루매개자(Pollinator)의 감소, 비료 등에 의한 수로 오염의 증가 등을 야기할 있습니다. 환경적인 영향은 소비자이 지불하는 최종 가격에 고려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유기농 농업은 상대적으로 소규모이고 비료사용량도 적지만, 더 적은 산출량에 비해 생산단가가 높습니다. 농업에서 생태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드는 추가적인 비용은 유기농 식품의 단가에반영됩니다.

Q: 깨끗한 공기나 물, 숲과 바다에 의한 이산화탄소 흡수 등과 같은 많은 생태계 서비스는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인류공동자산’으로 여겨졌었죠. 왜 이에 대한 태도가 변했나요? 그리고 이는 특히 가장 빈곤한 사람을 돕는 태도에 있어서 어떤 변화를 유발할까요?
자산 다양성
A: 슬프게도, ‘인류공동자산’의 개념은 점점 더 많은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모두를 위해 존재하는 자산이 현재 소수에 의해 소유되고 있습니다. ‘인류공동자산’은 보통 무한하고 풍부한 것으로 간주되었지만, 거대한 수요가 보여주듯, 이는 그렇지 않고, 재화와 용역의 사용을 관리하는 것과 지속가능 하도록 보장하는 것에 대한 책임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는 비극적이지만 간단한 진실입니다. 이전에 풍부했던 자원이 희귀해질수록, 그것의 중요성은 더 현실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환경의 질적 저하로 인해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하는 사람은 보통 개발도상국에 사는 가장 빈곤한 사람들인데, 이는 대부분 그들의 생계가 생태계 서비스에 직접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빈곤층은 생물종다양성과 생태계를 보존하려는 노력을 통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재정지원을 결합하려는 강력한 움직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열대 우림은 기후변화와 맞서 싸우는데 필수적인 자산 다양성 역할을 담당합니다. 삼림벌채로 인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전체 인공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거의 20퍼센트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또한 숲은 중요한 탄소흡수원이기 때문에 선진국 사이에서는 앞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완화를 위한 숲 보존과 나무심기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심과 열대 우림에 대한 투자 가능성으로 인해 개발도상국들의 생계를 보장하는 새로운 방법이 강구될 것입니다.

(재)울산여성가족개발원

여성의꿈, 가족의 행복, 공감도시 울산

여성가족부(장관 진선미)와 메리츠자산운용(대표 이정복(John Lee))은 ‘메리츠자산운용 내 여성 고위직 확대 및 국내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투자 장려의 내용을 담은 자율 협약’을 메리츠자산운용 본사에서 14일(화) 체결한다.

이는 여성가족부와 경제단체의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19.3.25. 출범)」 사업 중 기업이 자율적으로 성별균형 수준을 높이려는 다짐을 확산하는 ‘기업과의 자율 협약 이어가기(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복(John Lee)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와 자산 다양성 김홍석 상무, 이지숙 수석, 최경민 수석(준법감시인)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해,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메리츠자산운용의 역할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메리츠자산운용은 여성의 참여가 활발한 기업이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라는 신조로, 2018년 11월 국내 최초로 여성친화적인 기업을 선별·투자하는 ‘메리츠더우먼증권투자회사(주식)(이하 메리츠더 우먼펀드)’를 출시하고 기업 내 성별다양성 제고의 가치가 기업에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ㅇ 출시배경 및 운용 목표
- 성 다양성과 성 형평성을 두루 갖춘 기업에 장기 투자하여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참여하는 동시에, 견고한 수익률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도모

카테고리

세부 카테고리

평가지표

・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프로그램

・ 등기임원(이사회멤버) 중 여성 비율()

・ 여성의 임원(미등기등기) 진급 비율()

・성 다양성 및 형평성 관련 심각한 논란(controversy)이 발생한 경우

ㅇ 수익률 : 11.17, KOSPI 지수 대비 3.57p 초과이익(’19. 2월말)
* 자료: 메리츠자산운용 제공

이번 자율협약에는 ‘메리츠더우먼펀드‘를 통한 기업의 여성인력 활용과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장려하고, 메리츠자산운용 내 여성 임원을 20이상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담았다.

여성가족부는 ‘메리츠더우먼펀드’와 같이 성별 다양성이 높은 기업에 펀드를 투자하는 다양한 해외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많은 자산운용사와 기업에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로, 미국(PAX Ellevate GlobalWomen’s IndexFund)은 1993년 이래 여성 지도력이 최고 등급인 기업에 투자하는 대형주 집합투자기구(펀드)를 운용해오고 있으며,

일본(MSCI Japan Empowering Women Index)은 여성 근로자 및 임원 비율 등을 기준으로 여성 친화적인 기업에, 캐나다(BMO Women in Leadership Fund)는 기업대표가 여성이거나 이사회 참석 여성이 25 이상인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이정복(John Lee)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는 “여성의 경영참여가 높을수록 기업문화가 더 유연하게 바뀌고 기업의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주요 기업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여성 친화기업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기업 내 성별 다양성을 높이는 것은 기업의 장기적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이는 결과적으로 성과와 수익으로도 연결된다“라고 강조하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메리츠자산운용의 자산 다양성 사례가 성별균형 확보를 위한 우수사례로 공유되고, 다른 금융기관과 우리사회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화예술교육 질적 성장 위해 지역자산 활용한 다양성 필요" 전북문화관광재단 포럼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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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전북문화예술교육 발전포럼’에서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학순 가톨릭대 교수, 이대건 책마을 해리 대표, 유대수 문화연구 창 대표, 이강민 울산미학연구소 봄 소장, 조현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권순석 문화의집협회 상임이사, 고길섶 지역문화비평가.

10년 간 양적 팽창한 문화예술교육. 이제는 질적 성숙에 힘쓰고 지역 자산을 활용해 문화예술교육의 다양성을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를 위해 현재 중앙 주도 형식의 사업구조를 지역화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센터는 지역 전반적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파악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흐름을 되짚고 전북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2016 전북문화예술교육 발전포럼-전북문화발전의 새로운 동력, 문화예술교육’이 지난 2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조현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 2004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종합계획이 수립된 후 10년간의 정책변화, 성과와 과제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문화예술교육은 활성화됐지만 단위별 사업과 사례에 집중하다보니 교육 전체의 효과를 파악하기 어렵다”며 “문화예술교육의 목표와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하고, 문화향유 및 복지 정책들과의 연계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과 다양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전북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교육 역할과 발전도 중요하다.

권순석 문화의집협회 상임이사는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공공영역에 한정되다 보니 다양성이 부족하다”며 “인간 삶과 관계된 모든 것을 문화로 본다면 예술 강좌, 전시·공연 감상 등 감성적 체험과 지역 특성에 기반한 지역 공동체 활동이 함께 이뤄질 때 다양성이 확보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중앙에서 관련 사업들을 주도하고 있는데, 이러한 성과주의 사고는 문화 분야에서 통하지 않는다”며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지역 기관과 단체에서 지역에 맞는 사업을 스스로 기획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자산 다양성 덧붙였다. 이를 위해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팀이 사업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명료하게 재구축하고 전북 문화예술교육의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 지원하는 거점 기관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고길섶 지역문화비평가는 “전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전북문화관광재단으로 들어가 문화예술교육팀이 되면서 그동안 견지해왔던 정체성이 모호해진 것 같다”며 “교육의 취지와 방법론에 대해 명확히 정리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해 실무자들이 사업 방향을 예측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내 관련 전문가, 실무자들과의 소통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연구위원 역시 재단 문화예술교육팀이 도내 민간 문화예술교육 사업도 파악하고 자료를 축적, 연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견을 포용하고, 존중하는 자세 조성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차이점을 자산 다양성 포용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진정한 자신이 되기에 안전하다고 느끼는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합니다. 당사는 100% 포용에 전념하고 있으며, 당사 정책은 이러한 약속을 직원들에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1 블룸버그 성평등 지수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직장 내 평등에 대한 공공의 노력을 촉진하는 블룸버그 성평등 지수(Bloomberg Seequality-Index)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380개의 글로벌 기업, 17개의 산업 부문 중 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Financial Times Diversity Leader 2021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다양성을 장려하는 데 성공하여 파이낸셜 타임즈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다양성 리더로 2년 연속 인정을 받았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업계 전체 27위와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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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유산이자 미래입니다. 주저 말고 합류하십시오.

슈나이더 일렉트릭에게 다양성은 역사, 문화, 정체성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포용은 모든 차이를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을 말합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모든 형태의 다양성이 회사의 진정한 가치로 받아들여지는 포용적 문화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포용성 확립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는 회사원들

다양성 및 포용 정책

다양성 및 포용 백서

글로벌 패밀리 휴가 정책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자산 다양성 포용적 글로벌 패밀리 휴가 정책은 모든 직원들의 다양한 요구를 지원합니다. 누구든, 사는 지역이 어디든, 생활과 업무의 균형을 어떻게 관리하든 관계없이, 모든 직원이 항상 최상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활과 업무의 균형 유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전 세계적인 노력에 누구보다 먼저 동참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패밀리
휴가 정책 CEO Jean-Pascal Tricoire는 출산을 함께 축하하고, 가족 구성원의 상실을 함께 애도하며, 아프거나 연로한 가족을 보살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가족, 삶, 일의 정의가 매일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 우리는 "휴가"와 "가족"을 포용적인 방식으로 정의했습니다.

성평등 촉진

UN Women HeForShe 기업 IMPACT 10X10X10 Champion

2014년 9월 20일 UN에서 시작된 HeForShe는 남성과 모든 성별의 사람들이 여성과 연대하여 양성 평등을 위한 대담하고 가시적이며 단합된 힘을 만들도록 독려합니다. HeForShe IMPACT 10X10X10 이니셔티브는 10개의 정부, CEO 및 대학이 모여 전세계 모두를 위해 동등성에 도달하고 양성 평등을 달성하기 위한 여정에 참여합니다.

HeForShe에 대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약속

슈나이더 일렉트릭 CEO인 Jean-Pascal Tricoire가 개인적인 삶의 순간과 성평등을 독려하는 데 있어 그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HeForShe IMPACT 10X10X10 Champion으로서 양성 평등을 위한 수행자로 활동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또한 세 가지의 대담하면서도 획기적인 약속도 했습니다.

HeForShe 양성 평등을 위한 솔루션 개발

HeForShe 10X10X10 Champion은 양성 평등을 위한 HeForShe 솔루션 리포트를 발표하며 양성 평등을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 100여 개의 최신 솔루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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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급여 평등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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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평등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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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다양성에 대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약속

평등은 2021~2025년 지속 가능성 프로그램을 위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주요 약속 중 하나입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용(50%), 일선 관리(40%) 및 리더십 팀(30%)에서 성별 다양성을 확대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 역량 강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UN 여성 역량 강화 원칙을 믿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도의 여성 역량 강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9 Catalyst Award를 수상한 4개 기업 중 하나입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도의 다양성, 형평성 및 포용 노력,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전 세계적으로 양성 평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인지

블룸버그 성평등 지수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블룸버그(Bloomberg)의 양성 평등 지수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개, 평등 임금 및 양성 평등 임금, 동등성 및 포용적 문화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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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다양성 부문 선도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다양성을 성공적으로 촉진한 850개 기업에 수여하는 파이낸스 타임즈의 Financial Times Diversity Leaders Rating Europe에 2회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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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기업 명성에 가장 영광스러운 순위인 포춘(Fortune)지 선정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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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섬에서의 높은 순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유니버섬(Universum)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고용주 지수 2020에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순위는 미래의 직원들에게 더욱 긍정적으로 인식되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에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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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포용 프로모션

LGBT+ 사람에 대한 차별 문제 해결

글로벌 기업으로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모든 곳에서 평등한 권리와 공정한 대우를 받는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UNUN의 자유 평등 표준을 지원함으로써 당사는 LGBT+ 커뮤니티를 위한 존중과 평등의 문화를 증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니셔티브와 수상경력

Award Forbes Best Employers for Diversity 2020

미국 최고의 다양성 고용주상, 2020년

포브스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국이 미국 내 1,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원 60,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립적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공로를 인정했습니다.

미국 & 프랑스 최고의 직장상, 2020년

홍콩 가족 자산 다양성 친화적 고용주상, 2019년

브라질 최고의 다양성과 포용 기업상, 2019년

US Best Workplaces for Diversity 2019 Award

미국 최고의 다양성 직장상, 2019년

캐나다 여성 관리 동등성 인증, 2019년

브라질 새 리더 이니셔티브상, 2019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Women's Leadership Development and Alcoa Girl-Woman 프로젝트는 CEBDS가 주관하는 New Leaders Initiative Award를 수상했습니다.

브라질 여성 경영진상, 2019년

브라질 WEP상, 2019년

슈나이더 일렉트릭 브라질의 Win-Win 프로그램은 브라질의 여성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데 있어 상호 이해를 도모한 것에 대해 브라질의 UN 여성기구와 UN 글로벌콤팩트로부터 WEP 상을 받았습니다.

홍콩 다양성 및 포용상, 2019년

슈나이더 일렉트릭 홍콩은 다양하고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인적인 HR 전략과 헌신을 제공하여 JobMarket으로부터 "다양성 및 포용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대통령 표창", 2019년

미국 최고의 다양성 고용주상, 2019년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 커리어를 쌓을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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