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OTC 플랫폼

K-OTC시장, 의료플랫폼 기업 `와이즈에이아이` 신규 등록 승인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가 9일 와이즈에이아이의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오는 11일 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와이즈에이아이는 2020년 5월 (주)와이즈케어의 AI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해 설립된 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의료지원 플랫폼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핵심제품 SSAM-VICTOR(의료통합지원 솔루션 AI기반 버추얼케어센터)를 통해 병원의 안내/예약 및 CRM관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원격 비대면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넘버원 버추얼케어센터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와이즈에이아이 관계자는 "K-OTC시장 진입을 통해 안정적이으로 투자금을 유치해 향후 AI 기반 의료지원 플랫폼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최근 사업연도 결산일('21.12.31)을 기준으로 자산 총계 41억원, 부채 총계 11억원, 자본총계 30억원, 매출액 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AI 바우처 사업으로 명지병원 등에 10여억원의 매출이 확정됐으며 올해 중 50억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달현 금융투자협회 시장관리본부장은 "와이즈에이아이는 AI 기반 기업의 첫 등록 사례로 K-OTC시장의 저번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다양한 혁신 분야의 벤처기업이 K-OTC 시장의 자금조달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오는 11일부터 증권사 HTS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첫 거래일에는 주당 순자산가치의 30%~500% 범위에서 거래 가능하며 이후 가격 제한 폭은 전일 가중평균주가의 ±30%이다.

OTC 플랫폼

P2P금융 빠르게 성장 핀테크 열풍 속 관련 대출상품 관심 높아져 안정적 투자상품 개발 위한 투자자 접근성도 확대 한층 발전한 서비스 기대 최근 핀테크 산업은 전 세계 금융시장과 IT업계에서의 최고의 이슈이다. 핀테크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핀테크 기술을 통해 비용을 줄이면서 편리함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금융기관 뿐만 아니라 IT업계 역시 애플페이, 삼성페이, 알리페이 등을 출시하면서 핀테크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IT기반으로 한 핀테크 기업들이 기존 금융기관들이 간과한 틈새시장을 포착해 공략함으로써 새로운 금융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이에 발맞추어 인터넷 전문은행 도입, 크라우드 펀딩법 국회 본회의 통과, 핀테크 지원센터 개소 등의 많은 정책들을

장외주식 담보 대출에 특화된 P2P 플랫폼 스카이에셋이 K-OTC 기업협회와 ‘K-OTC 시장 활성화를 위한 K-OTC 기업 주식의 유동화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장외주식 전문 P2P 플랫폼 ‘코리아펀딩’을 운영 중인 스카이에셋은 지난 2월 1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장외주식 활성화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한 장외시장 K-OTC 협회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카이에셋, K-OTC기업협회와 장외주식 담보 P2P대출 협약, K-OTC시장에서거래되는 장외주식을 담보로 개인간(P2P)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외주식 담보 개인간(P2P) 대출업체인 ㈜스카이에셋은 1일 사단법인 K-OTC 기업협회와 'K-OTC 시장 활성화를 위한 K-OTC 기업 주식의 유동화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K-OTC 시장은 장외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한 장외주식시장이며, 스카이에셋은 장외주식 담보 P2P대출 사이트인 '코리아펀딩'을 운영중이다.

장외시장의 황제주 옐로모바일, 옐로디지털마케팅을 코리아펀딩 상품으로 곧 출시예정 ㈜스카이에셋에서 총 8건의 특허출원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한 ‘코리아 펀딩’은 장외주식만을 전문적으로 활용한 P2P 대출 플랫폼으로서, 11월 바디프렌드 주식담보대출을 1호로 시작하여 총 20개의 장외주식담보대출을 출시해왔고, 펀딩규모가 불과 한 달여 만에 10억 원을 돌파하였다.

■ 라이브머니 '재테크이슈' - 최요한 OTC 플랫폼 경제평론가 / 김해동 코리아펀딩 대표 보험회사와 카드업계가 앞 다투어 핀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또, 내년부터 삼성과 애플이 중국에서 핀테크 경쟁에 뛰어든다고 하는데 2016년 화두로 떠오른 핀테크 산업! 금융과 기술의 만남인 핀테크 산업이 국내에서 시작된 지도 벌써 1년이 되었다. 오늘 라이브머니에서는 그동안의 핀테크 산업의 성장과 새로운 투자처로 이슈가 되고 있는 P2P대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스카이에셋은 코리아펀딩 서비스를 모바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리아펀딩은 비상장 장외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P2P(개인간) 핀테크 플랫폼이다. 일반적인 P2P 대출이 신용대출 기반인 것과 다르게 '장외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돈을 빌리는 대출자는 제2 금융권에 비해 비교적 낮은 금리에 돈을 빌릴 수 있고, 돈을 빌려주는 투자자도 예적금류의 금융상품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가 있다. 지난달 첫 상품 출시 한 달 만에 약 10억원의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26일 서울 중구 이데일리 본사에서 최근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P2P 대출 직구토크가 진행됐다. 요즘 발 빠른 신세대 재테크족들이 P2P 대출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주식 직접투자나 비상장 주식 투자자도 P2P 대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OTC 플랫폼 이데일리 본사에서 진행한 '직구토크'는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P2P 대출에 대해 전문가들의 투자 팁을 들어봤다. ▶김해동 코리아펀딩 대표(이하 김)=매일 아침 경쟁사들의 매출 현황을.

코리아펀딩을 활용하면 자신이 보유한 장외주식을 담보로 5~15%대의 금리에 자금을 빌릴 수 있다.코리아펀딩은 원리금 손실이 가능한 P2P대출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먼저 장외주식평가 전문가에 의해 담보로 잡힌 장외주식의 담보가치를 정밀하게 평가한 뒤 담보가치의 40~60%만 대출이 가능하다. 또 담보로.

특허기반 온라인 P2P 핀테크 서비스가 각광 받고 있다. 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카이에셋(대표 김소영)은 비상장 장외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P2P 핀테크 플랫폼 '코리아 펀딩'(koreafunding.co.kr)을 지난 11일 개시, 한 달도 안 돼 수억원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이 플랫폼은 'P2P 매칭 기술'과 'P2P 대출 심사 기술' 등 총 8건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됐다.

스카이에셋의 코리아펀딩(투자론)이 ‘2015 소비자의 선택’ P2P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스카이에셋(구 미래벤처뱅크)은 지난 1997년부터 장외주식에 대한 투자정보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 19년 동안 장외주식 콘텐트를 연구한 기업이다. P2P 금융 시대를 맞아 비상장 장외주식 및 투자를 핀테크에 접목해 코리아펀딩(koreafunding.kr)이라는 P2P 금융 플랫폼을 만들었고, 첫 번째 상품으로 P2P 대출형 금융상품인 투자론을 론칭했다

공모주 열풍이 계속되면서 상장 전 주식을 미리 살 수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는 물론 각 증권사도 앞다퉈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내놓고 투자자 선점에 한창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비상장주식의 거래를 주선해 주는 플랫폼 서비스는 약 10곳에 달한다. 그중 가장 큰 곳은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다. 금투협은 2005년부터 '프리보드'라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다 2014년부터 지금의 K-OTC로 명칭을 바꾸고 운영 중이다.

비상장주식이다 보니 시가총액이나 거래량 등의 지표는 정규 시장보다 낮다. K-OTC의 지난 상반기 기준 시가총액은 22조원 수준으로 역대 최대다. 거래 중인 종목은 총 141종목으로 하루 평균 약 31건의 거래가 체결된다.

K-OTC 시장의 대장주는 SK에코플랜트(옛 SK건설)다. 상반기 기준 SK에코플랜트의 시가총액은 약 2조6543억원으로 코스피라면 120위권, 코스닥이라면 10위권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 밖에도 넷마블네오(넷마블)와 세메스(삼성), 포스코건설(포스코), LS건설(LS),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 삼성메디슨(삼성), 이마트에브리데이(신세계) 등 대기업 계열사들이 시총 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금투협은 K-OTC 외에도 'K-OTCBB'라는 하위 시장도 운영하고 있다. K-OTC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이은 4부 시장이라면 K-OTTBB는 5부 시장인 셈이다. 카카오뱅크와 크래프톤 등 최근 코스피 OTC 플랫폼 공모시장에서 핫했던 대형주도 상장 전에는 K-OTCBB에서 거래가 이뤄진 바 있다.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협력해 만든 '증권플러스비상장'도 인기다. 거래 상대방과 1:1 거래를 주선하는 서비스며, 5701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 두나무와 카카오페이, 야놀자 등 인기가 높은 종목의 거래가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와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운용사 피에스엑스(PSX)가 제휴해 만든 '서울거래소 비상장'도 투자자들이 자주 찾는 서비스다. 비바리퍼클리카와 케이뱅크, LG에너지솔루션 등 인기가 높은 비상장 종목의 거래가 이뤄지는 중이다.

그 밖에 유안타증권의 '비상장레이더'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네고스탁', 벤처캐피탈협회의 'VC 구주유통망' 등이 비상장거래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비상장주식 거래로 가장 유명한 곳은 '38커뮤니케이션'이다. 중고장터처럼 매수자와 매도자가 게시판에 글을 올려 거래하는 방식이다. 거래는 번거롭지만 각 종목에 대한 토론과 정보교환 등이 활발한 일종의 '포털' 사이트다.

한편 한국거래소도 KRX 스타트업 마켓(KSM)이라는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총 85개사의 비상장주식이 거래되는 중이다. 거래로 시세차익을 거두기보다는 참여기업의 코넥스·코스닥 이전상장을 지원하는 성격이 강한 플랫폼이지만 아직 이전상장 실적은 없다.

OTC 플랫폼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금융투자협회

INFORMATION CENTER 금융정책당국에 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선제적 정책개발을 통해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7월 17일(OTC 플랫폼 월) 기관·전문투자자 대상 비상장주식거래 플랫폼(이하 “K-OTC PRO”)을 오픈한다.

K-OTC PRO는 비상장주식이나 펀드지분 등의 원활한 거래를 위하여 협회가 개설하고 운영하는 장외거래 플랫폼이며,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기관투자자와 전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회원제 시스템이다. 회원가입 신청은 홈페이지(www.k-otcpro.or.kr)를 통해 할 수 있고, 협회로부터 승인 받은 후 플랫폼 접속이 가능하다.

우선적으로 비상장주식 거래를 위한 호가게시, 메신저를 통한 협상 기능의 사용이 가능하며, 8월 초까지 서비스회원 대상 기업 Valuation 및 계약서작성 관련 법률자문 신청 기능, 비상장기업의 자금조달 신청 기능, 국내외 투자대상에 대한 투자제안(Deal Posting) 게시판, 모바일앱(조회·알림 기능)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성인모 증권파생상품서비스 본부장은 “K-OTC PRO 플랫폼을 통해 비상장기업에 대한 투자의 걸림돌로 작용하던 거래상대방 탐색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기관-전문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우리나라 사적자본시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QUEENMAMA DESIGN PROJECT 1|2
JUnGle JiNgLe|Are you happy?

URBAN GREEN LIFESTYLE SHOP 퀸마마마켓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쓰임과 아름다움을 기준으로 선택한 사물들을 제안하는 SHOP입니다. 더불어 OTC 플랫폼 퀸마마마켓은 퀸마마, 윤한희가 선택한 작가나 디자이너와 상호작용해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재주 있고 역량 있는 작가나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플랫폼 SHOP이기도 합니다.

퀸마마마켓은 이번 [JUnGle JiNgLe]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그 동안 미뤄왔던 플랫폼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합니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는 OTC(one two chachacha)와 함께 합니다. OTC는 “JUnGle JiNgLe”이라는 주제로, 도시와 식물과 사람이 어우러진 URBAN JUNGLE을 설치해 OTC 플랫폼 퀸마마마켓이 표방하는 GREEN LIFE, GOOD LIFE를 표현해주었습니다.

[JUnGle JiNgLe]에서 JiNgLe(징글)은 고객 여러분이 동참할 수 있는 기부놀이입니다. 고객 여러분이 저희의 서비스에 만족하셨으면 계산대 옆의 종을 힘차게 흔들어주세요. 여러분이 종을 JiNgLe하실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어 저희는 자선단체에 그 적립금을 기부하게 됩니다.

퀸마마 JUnGle에서 울리는 여러분의 JiNgLe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URBAN GREEN LIFESTYLE SHOP, QUEENMAMA MARKET offers urban dwellers carefully curated objects based on use and beauty. QUEENMAMA, HANII YOON envisions this OTC 플랫폼 shop as a platform to build an interactive community between artists, designers and clients.

QUEENMAMA MARKET is going to proceed with the platform project that we have been postponing, starting this project, [JUnGle JiNgLe]. The first project is with OTC(one two chachacha). OTC expressed GREEN LIFE, GOOD LIFE which QUEENMAMA MAKRET has been pursuing, through an art installation of URBAN JUnGle harmonized with humans and plants, with the theme of "JUnGle JiNgLe".

JiNgLe is a donation play that clients can join. Clients can shake the bell lively next to the counter, if they are satisfied with our service. Every time clients jingle a bell, donations will be credited and we will make a contribution to charity.

We wish OTC 플랫폼 your JiNgLe in QUEENMAMA JUnGle could be a little help in creating a better world.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