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실물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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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골드바 판매페이지 _ 인기순

직장인 경제 공부 - 금 투자 방법

이번 투자 방법 역시 제가 즐겨보는 유투버 박곰희TV채널에 나와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1. 금투자는 왜할까?

달러와 금은 주로 안전 자산 이라고 불립니다.

금융 위기가 왔을 때 그 가격이 올라갈 수 있으며, 특히 금의 경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상향하게 됩니다.

금 투자는 크게 나누면 실물 투자와 전산상으로 증권을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실물 투자가 아닌 우리가 핸드폰 또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사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그렇다면 둘 다 안전 자산인데 금과 달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선 둘 다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그 가치가 훼손되지 않고 보존이 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달러는 절대 가치가 아닌 상대 가치이며 가지고 있는 동안 이자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금은 달러와 같이 어디에 맡겨둔다고 수익을 얻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금은 절대 가치를 추구합니다. 또한 올라서 차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금 투자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 금 투자 방법

1. 실물

실물을 보유하게 되면 출고, 보완, 배송 모두 다 돈이 듭니다. 즉 안전할 수는 있지만 어느 정도의 비용은 감수해야 합니다.

2. 골드뱅킹

은행에서 골드 뱅킹을 하는 방법으로 금 통장이라고 불립니다. 실물거래 없이 자유롭게 금에 투자를 하는 것인데요. 은행에 가서 골드 뱅킹이라는 계좌를 개설하고 금을 1g씩 사서 담는 방법입니다. 금을 사고 팔 때마다 수수료가 나가는 것도 있고 나가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차익으로 인해서 이익을 봤을 때 15.4%의 소득세도 금 실물 투자 내야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금융 상품을 봐야겠지만 계좌에 돈을 입금하게 되면 은행이 입금액에 해당하는 금을 금 무게로 환산해서 적립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아래는 저랑 전혀 관련 없는 그냥 인터넷에 골드 뱅킹이라고 검색했을 때 나오는 상품들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구나 라고 그냥 보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우리 은행 골드뱅킹 상품 신한은행 골드 뱅킹 상품

3. 금펀드

증권사에 계좌 개설을 하고 금펀드를 사서 담는 것입니다.

금 가격에 투자를 금 실물 투자 하기 보다는 금을 캐는 회사들에 투자를 하는 방법입니다. 금을 캐는 회사와 금 가격이 상당히 비슷한 움직임을 보입니다. 하지만 펀드들마다 담고 있는 금 회사들이 다르거나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펀드들마다 수익률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 뿐만 아니라 다른 귀금속을 생산하는 기업에도 투자를 하기 때문에 다른 귀금속 값이 떨어지게 되면 수익률이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사고 팔 때의 수수료가 있긴 하지만 높지는 않으며 펀드이기 때문에 1년에 한번정도 보수가 나가게 됩니다.

4. 국내 금ETF & 미국 금 실물 투자 ETF

주식 시장에서 금ETF를 사는 것입니다. 국제 금시세를 추종하게 되어있씁니다. 또한 레버리지나 인버스 상품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환헷지가 적용된 상품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국내 ETF를 소개하면 아래 두개가 있습니다.

KODEX 골드선물(H) -> 삼성자산운용에서 금에 투자가 되며 달러의 움직임에 상관 없이 금 가격만 추종을 합니다.

KINDEX 골드선물 레버리지 -> 한국투신운용에서 금에 투자가 되며 2배로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환율 고려 할 필요 없습니다.

ETF의 장점이라고 하면 적은 금액으로 투자 가능하며 언제든지 사고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차익은 15.4%의 세금을 떼게 됩니다.

미국 ETF의 경우는 달러로 구매를 해야 합니다. 즉 내 돈을 달러로 바꿔서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이득을 많이 보면 22%의 양도세를 내야하며 매수가 국내 금 ETF보다 조금 어렵습니다.

6. KRX 금 현물

금 현물 시장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입니다. 증권사에 가서 금현물전용계좌를 열어서 KRX 금현물 시장에서 금을 1g씩 사서 매수하는 것입니다. 주식 계좌가 있으신 분들은 금현물계좌를 만들면 바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단위가 1g이기 때문에 매우 작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금을 구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용을 내고 후에 실물로 출고할 수도 있습니다. 금 매매로 차익을 봐도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비과세)

KRX 금시장은 국제금의 선물가격을 반영합니다.

가격이 크게 상승했던 지난해 일평균거래량은 105.6kg로 전년 대비 142.6% 증가했고 올해도 작년보다 27.2%가 증가한 134.4kg의 일평균거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안전자산 및 대체투자자산으로서의 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KRX 금시장 거래방법과 그외 금투자 거래별 특징과 과세문제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KRX 금시장이란?

KRX 금시장은 국내 유일의 정부 정책 시장입니다.

여러개의 골드바

KRX 금시장은 국내 유일의 정부 정책 시장으로 정부의 금 거래 양성화 계획에 따라 2014년 개설된 금현물 거래시장입니다.

KRX 금시장은 금거래시장 중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유일하게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부정책시장으로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와 금 실물인출을 원하는 투자자 모두에게 가장 효율적인 금거래 시장입니다.

주식거래를 하는 방법처럼 증권사 MTS나 HTS를 이용해 계좌를 개설한 뒤 투자하는 사람이 편리하게 직접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KRX 금시장 금 투자 장점

금 투자 방법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금시세그래프

과거 금은 많은 분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사용했으나 비트 코인과 주식 등 다른 재테크 수단이 생기며 과거에 비해 투자시장에서 관심을 덜 받기도 했습니다.

예전처럼 현물로만 금을 거래하는 것이 아닌 국내외 ETF를 비롯해 골드바와 금 채굴회사 펀드등 금 투자에 대한 방식이 여러가지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일반적인 투자 목적이라면 KRX 금시장이나 해외상장 금 관련 주가연계증권(ETF)이 과세 측면이나 거래 편의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이익이며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매차익 비과세 / 금 실물 투자 낮은 수수료

KRX금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 된다는 점입니다. 골드뱅킹, 금ETF의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과세되고 차익의 15.4%가 원천징수 된다. 매매차익이 비과세되기 때문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도 아닙니다. 과세가 3% 면제되 실제로 가격인하해 매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쉽고 편리한거래

주식투자 하는 방식처럼 금거래도 주식처럼 MTS/HTS로 거래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도 쉽게 거래가능하며 방법도 쉽습니다.

3. 공정한 가격 형성

KRX 금시장 시세는 국제금시세 대비 100.1 ~100.4%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국제금시세는 금 생산·수입업체 등의 거래기준가격으로 이른바 도매가격의 개념입니다. KRX금시장에서는 이같은 국제도매가격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와 마찬가지로 매수, 매도자가 동시에 거래 참여하기 때문에 공정한 시장가격이 형성됩니다.

4. 소액거래/안전한보관과 고품질

1g의 작은 소량도 거래를 하기때문에 작은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합니다. 거래되는 금은 한국결제원에서 매수한 금으로 한국조폐공사와 LBMA가 인증한 순도 99.99% 금만거래 되고 있습니다.

KRX 금시장 거래방법

투자 규모가 크지 않고 중장기 투자를 계획한다면
KRX금시장이 가장 유리합니다.

거래시간과 거래방식은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일반 주식을 매매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KRX금시장에 상장된 종목은 1kg 골드바와 100g 골드바로 두 가지입니다. 올해 거래량을 보면 1kg 골드바의 거래가 100g 미니골드바보다 22배 정도 많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1kg 골드바나 100g 골드바 모두 거래단위는 1g이고 투자자는 7만원 내외로 금에 투자할 수 있으며 실물로 인출하는 경우 각각의 상품에 따라 1kg단위 또는 100g단위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KRX 금시장 금 투자시 과세비율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금을 살 수 있는 방법은
KRX 금시장을 통한 금 투자입니다.

KRX 금시장은 실물 인출만 하지 않는다면 장내 거래 시 부가가치세(10%)가 면제되고,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나 배당소득세를 물리지 않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보유에 따른 수수료가 따로 없기 때문에 장기간 투자에 유리하지만, 거래 때마다 0.3% 안팎의 증권사 매매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같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0.2% 내외의 수수료로 매매할 수 있으며 은행 골드뱅킹 수수료의 경우 1% 수준입니다.

어떠한 투자수단을 선택하든지 실물인출 시에는 10%의 부가가치세가 부과되며 KRX 금시장, 골드뱅킹, 금은방(실물매수)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골드바 실물인출을 원할 경우 거래증권사에 신청하면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된 금을 대체로 2일 이내에 받을 수 있습니다.

실물인출수수료도 대략 2만원 내외로 은행의 골드뱅킹 등 다른 투자수단 대비 가장 저렴합니다. 금 시세 변동에 따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의 경우 실물인출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밖의 금 투자 거래방법

국내외 ETF를 비롯해 골드바와 금 채굴회사 펀드 등
금 투자에 대한 방식이 여러가지입니다.

골드바

1. 국내 금 관련 ETF

국내 증시에 상장되어 있어 주식처럼 간편하게 매매가 가능하며, 증권거래세도 없습니다.

매매차익에 대하여는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는데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세부담이 더 늘어나 세금 측면에서 메리트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 상장된 ETF는 금 선물에 투자하기 때문에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2. 해외 금 관련 ETF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는 금 선물이 아닌 금 실물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매매차익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로 과세되며 이 경우 연 250만원까지는 공제되기 때문에 소액투자자에게 세금 부담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매매수수료 및 환전수수료가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3. 금 채굴회사 펀드

글로벌 금 채굴 회사들의 주가는 금값이 강세일 때 금값 상승률보다 더 많이 오르고, 반대로 금값이 약세일 때 금값 하락률보다 더 많이 내리는 경향이 있어 직접 금에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주식과는 다르게 매매차익에 대하여는 15.4%의 배당소득세가 과세됩니다.

4. 골드바

매매단위가 커서 소액으로 투자하기가 어렵고, 골드바를 실물로 사고 파는 경우 10% 부가가치세가 과세됩니다.

투자목적, 투자 기간, 매매 규모,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 여부 등에 따라 적합한 투자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금 실물 투자 금 실물 투자 좋습니다.

금에 투자하는 방법

금은 주식과 같은 다른 투자보다 변동성이 적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불확실한 시기에 ”안전한 피난처” 로 간주됩니다 .

오늘은 금을 투자하는 방법과 장단점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

보석류에 투자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보석은 구입 후 가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단점: 재판매 가치가 떨어질 수 있음

예: 충분한 금 함량 ( 일반적으로 14k 이상 ) 을 가진 거의 모든 금 보석류

실물 금을 소유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 조폐국에서 금괴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안전한 보관을 위해 안전 금고를 임대해야 하는 지속적인 비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단점: 금 가격 변동 이상의 상승 여력 없음, 저장 및 판매가 어려울 수 있음.

예: 수집 가능한 동전, 금괴 ( 수집 불가능한 금괴 및 동전 )

금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금을 소유한 회사에서 발행한 어음 (증서)을 구입하는 것입니다. 안정적인 회사를 찾아야 하며 일반적으로 비용이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장점: 실제 금을 소유할 필요가 없음

단점: 소수의 회사만이 발행, 유동성이 낮음

예: 퍼스 민트 인증서 ( Perth Mint Certificates)

금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주주를 대신해 금을 직접 구매하는 펀드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ETF 유지 비용 (대략 0.4% 정도)이 들지만 실물보다는 유동성이 있습니다.

단점: 수수료, 금 가격 변동 이상의 상승 여력 없음

예: SPDR Gold Shares (GLD), Aberdeen Standard Physical Gold Shares ETF ( SGOL ), VanEck Merk Gold Trust ( OUNZ ), VanEck Vectors Gold Miners ETF ( GDX ) 등이 있습니다.

선물 계약 (Futures contract)

선물 계약은 지정된 날짜와 가격에 지정된 양의 금을 교환하기 우해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계약입니다. 초보 투자자에게는 부적합한 방법으로 레버리지가 높고 위험한 방법입니다.

장점: 많은 양의 금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초기 자본이 거의 없음

단점: 고액, 높 은 레버리지, 시간제한이 있는 게약

예: Chicago Mercantile Exchange 의 선물 계약 ( 이전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됨)

일반적으로 금 가격에 따라 회사의 주식이 변동하는 경향이 있지만, 성장 잠재력이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사업 운영에 따른 위험 (노동자들의 파업, 광산 붕괴, 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점: 일반적으로 금 가격을 따라감

단점: 광산 회사의 운영 위험, 다른 상품이 포함될 수 있음

예: Barrick Gold (ABX) Goldcorp (GG), Newmont Goldcorp (NEM)

금 채굴 회사 ETF

다양한 금 채굴 회사가 포함되는 투자입니다.

장점: 다각화, 일반적으로 금 가격을 따라감

단점: 광산 회사의 운영 금 실물 투자 위험 , 다른 상품이 포함될 수 있음

예: Fidelity Select Gold 포트폴리오 (FSAGX), VanEck Vectors Gold Miners ETF (GDX), VanEck Vectors Junior Gold Miners ETF (GDXJ)

스트리밍 (Streaming) 및 로열티 (Royalty) 회사

스트리밍 및 로열티 회사는 미래에 할인된 비율로 특정 광산에서 금 및 기타 금속 (주로 은)을 구매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채굴 회사에 투자를 합니다.

장점: 다각화, 일반적으로 금 가격을 따라감

단점: 광산 회사의 운영 위험, 다른 상품이 포함될 수 있음

예: Wheaton Precious Metals (WPM), Royal Gold (RGLD), Franco-Nevada (FNV)

개인적으로 금 ETF, 금 채굴 회사 주식, 금 채굴 회사 ETF에 투자하는 것이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골드바에 투자해 볼까? 투자전문가가 들려주는 금투자의 모든 것!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에 큰 변화 들이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사상 최초 1% 대 로 낮춘 가운데 코스피(종합주가지수) 종가(마감가격지수)는 2011년 8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2100 포인트를 상향 돌파했습니다. 그 동안 코스피는 2011년 5월 초에 2228.96 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그 후 3년 동안 1750~2050 박스권에 머물렀습니다. 더욱이 국제 유가가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폭락했는데도 코스피는 올 들어 연중 저점 대비 30% 이상 반등하고 있네요? 더불어 중국 증시는 세차례 연속된 기준금리 인하를 등에 업고 2014 연초 에 비해 두 배로 뛰어오르는 등 역시 변화가 큽니다.


지금은 대체투자 혹은 대안투자를 찾아야할 때

대체투자(Alternative Investment) 혹은 대안투자 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채권, 주식 이외의 다른 투자상품 을 가리키는 말인데요. 이 자 율이 워낙 낮다 보니 은행에서는 예금 기반 자금이 이탈하고, 채권 금리 역시 사상최저 수준이라 채권 투자도 예금을 대체할 수 없죠. 게다가 코스피는 과거 사상 최고치에 다시 근접했고요. 상당수 해외 증시 역시 최고치에 육박하거나 가파르게 상승한 상황이라 선뜻 투자하기에 가격부터 부담이 됩니다. 이런 상황이니 기관 투자가들은 물론 개인 투자자들도 주식이나 채권과 같은 전통적 투자 자산 이외에 헤지펀드, 사모펀드, 원자재, 부동산 등과 같은 대체투자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현재 금융시장 환경에 맞는 포트폴리오가 되겠죠.


대체투자 상품으로서의 매력, 골드바(Gold Bar)

최근에는 대체투자 자산 중에서도 金(GOLD)이 부각되는 분위기 인데요. 2014년 3월 개장한국거래소(KRX) 금 시장의 금 거래량은 4월 한 달 동안만 214kg에 달했다고 합니다. 개장 당시 거래량이 24kg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1년 만에 10배의 거래량 증가를 보였다는 얘기가 되고요. 일일 거래량도 종전 4kg 안팎이 지금은 10kg을 넘어서고 있다 합니다.

금 가격은 2003년 11월부터 신한은행이 고시 하고 있는데요. 국내 금 가격은 2011년 9월 1g 당 6만 8,200 원까지 상승해 국내 고시 이래 총 367%가 급등했으나, 고점 이후 38% 까지 하락해 현재 4만 원 대 초반 에서 움직이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대체 자산 중에서도 金이 주목 받는 이유 는 무엇일까요? 첫째, 국내외 채권 가격과 주가가 사상 최고치에 육박하는 상황에, 金 가격은 기록상 최고치와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어 상대적으로 가격 메리트 가 있습니다. 둘째, 유가도 오르고 금리도 반등하는 양상이라 물가 역시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 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물가가 오르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인플레 현상이 일어나기 마련인데, 金은 그런 인플레 위험을 방어하는 대표적인 실물 자산 이죠. 셋째, 금은 투자방식이 워낙 다양해 개별 투자자가 자신에게 맞는 적합한 방식을 골라 세금까지 절세 가능하다는 장점 도 있죠.

금의 가격과 무게, 그램과 돈

국내 금 가격은 국제 금 가격과 원/달러 환율에 연동 되는데요. 국제 금 가격은 온스 당달러로 표시한답니다. 1 온스는 31.1g 인데요. 한국은 2001년 이전까지 귀금속을 재는 단위로 ‘돈’을 써오다 2001년부터는 g 단위만을 쓰도록 법이 제정되었지만 오래 쓰여온 단위이다 보니 여전히 돈 단위로 금의 양을 가늠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돈으로는 3.75g이 한 돈이니 1 온스는 8.3 돈 정도 됩니다. 국제 금 가격은 2001년 1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총 594% 폭등했다가 이후 40% 떨어졌습니다. 2011년 8월에 온스당 1,900 달러에 근접했던 금 가격은 현재 1,200 달러(약 131만 원)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네요.

한편 국제 금 가격은 2000년대 들어 지속적으로 상승해 안전자산으로는 확실히 자리매김을 했으나, 이후 급락해 영원한 안전자산은 없다는 아이러니를 보여주기도 했답니다.

금 투자 방안(1) 통장으로 매매, (2) 실물 매매, (3) 펀드 등 간접투자 상품으로 매매 등이 있습니다. 각각의 경우에 따라 장단점이 다르고 부과되는 세금과 수수료가 차이 나기 때문에 투자 목적과 투자 성향 그리고 투자 금액 등을 꼼꼼히 살피고 가장 적합한 방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유롭게 매매되는 금 통장, 실물 인수도 없다

금 통장(골드뱅킹)실물 인수도 없이 자유롭게 금에 투자할 수 있는 수시 입출금식 금융투자 상품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몇몇 시중은행에서 판매하고 있는데요. 가입 대상과 가입 금액에 제한은 없지만, 비과세 종합저축 가입은 불가능 합니다. 환매 수수료는 없고요. 거래 단위가 0.01 그램이고 예금자 비보호 상품으로, 매매 차익의 15.4%를 원천징수 해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는데요. 자동이체를 통한 적금식 투자도 가능합니다.

일부 은행에서는 금 통장 해지 시에 현금으로 찾아갈 수도 있고 금 실물로 찾아갈 수도 있는데요. 금 실물로 찾아가는 경우 실물수수료(4%)와 부가가치세(10%)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유의해야 하지요.


금의 실물 매매는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

은행 혹은 도매상을 통해 금 실물 매수가 가능 합니다. 몇몇 시중은행에서는 금 실물(골드바)을 판매하고 있죠. 골드바 금 실물 투자 매매는 본인만 가능 하며(대리인 불가), 예금자 보호도 되지 않습니다. 금 실물을 매입하는 시점의 매입가를 기준으로 부가가치세를 10% 납부하지만, 매도 시에는 부가가치세를 징수하지 않습니다. 또한 매매차익은 비과세 되고요. 매입한 은행의 금에 한하여 매입 은행에 매도할 수 도 금 실물 투자 있죠. 개인 고객만 가능하고 개인 사업자나 고객은 불 하지만요.

그 외 세금으로는 금 도매상에서 매입하는 경우 수수료 5% 안팎에 부가가치세 10%를 내야 합니다. 매도 시에도 수수료는 있지만,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나 부가가치세는 없다는 점 참고하시고요.


금시장 거래는 한국거래소가 절세 면에서 유리

한국거래소에서는 주요 기업의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데, 기업의 주식뿐만 아니라 금도 한국거래소에서 사고 팔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KRX) 금 시장은 국내 유일의 장내 금 현물 거래 시장으로 2014년 3월 개설됐죠.

한국거래소에서 금을 거래하려면 일단 금 시장 회원인 증권회사를 방문해 계좌를 개설 해야 하는데요. 기존에 해당 증권사에 위탁 계좌가 있다 하더라도 금 거래를 위한 종합계좌를 따로 개설할 필요 가 있습니다. 계좌가 개설되면 예탁금을 납입하고 그 한도 내에서 HTS(Home Trading System), 전화, 지점 방문 등을 통해 주식 거래와 비슷한 방법으로 투자할 수 있죠.

금 거래소에서는 순도 99.99% 중량 1㎏짜리 골드바만 거래 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의 거래 단위는 1그램이고, 가격은 10원 단위로 거래됩니다. 금 실물은 1㎏ 단위로만 인출되므로 금 시장에서 금 100g을 샀다고 하면 이는 실물이 아니라 계좌 상으로만 보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 1㎏이 넘는 금을 사는 경우라도 도난이나 분실을 꺼려 인출하지 않는다면 보관기관(한국예탁결제원)이 대신 금을 안전 보관해 주는데요. 다만 실물 인출 시에는 부가가치세 10%를 내야 합니다.

은행에서 금을 사거나 팔 때는 은행에서 제시하는 가격으로 거래를 해야 하지만 한국거래소 금 시장에서는 실시간 형성되는 가격으로 거래하지요. 한국거래소에서 금을 거래하면 수수료는 0.4% 내외(온라인 0.2%, 오프라인 0.4%)이고, 또 금 현물 시장 내에서 거래할 때 이익이 나도 세금이 없답니다.


금으로 가능한 간접투자 상품은?

금 관련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파생결합증권(DLS) 등을 이용한 금 간접 투자도 가능 합니다. 금 관련 펀드는 국제 금 가격지수를 추종해 알아서 상품을 운용해 주는 상품이고, 금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도 금 펀드로 분류되지요. 다만 금 주식투자 펀드는 금 값이 오르더라도 회사가 실적이 악화되면 펀드 수익은 나지 않을 수 있고요. 금 펀드들은 해외 펀드로, 수수료와 보수 등 연간 비용은 2.0% 안팎이고 매매차익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해당된다는 점을 알아둬야겠죠.

금 ETF로도 금 투자가 가능하지요. 특히 ETF는 소액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고, 다른 금 투자방법에 비해 현물투자와 가장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고요. 일반 펀드에 비해 ETF 수수료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죠. 부가가치세를 낼 필요는 없으나 배당소득세 15.4%가 발생하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고요.

이외에 금 관련 파생결합증권(DLS)도 있답니다. DLS는 보통 만기가 1~3년으로 구성되며 금 가격이 가입시점 대비 40~50% 밑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이고요. 원금 보존형 혹은 비보존형이 있으며, 보존형으로 가입하면 원금도 지킬 수 있겠죠. DLS는 배당소득세 15.4%가 발생하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만기 이전에 해지할 경우에는 원금의 5~10% 정도 수수료도 발생하고요.


금을 투자 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금은 대체 투자자산인 만큼, 거액을 일시에 투자하기 보다는 전체 자산의 일부를 분산 투자하는 방안이 적절 할 것입니다. 또한 물가 상승 압력이 아직 높지 않고,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경우 이런 요인이 언제든 금 값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기간 분산 투자가 바람직 할 것이고요. 또한 실물 수수료와 세금 등을 감안할 때 적극적으로 자산을 증식하는 수단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안정적으로 자산의 가치를 보존하는 수단 중 하나로 활용 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는 사실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모쪼록 현명한 금 투자 되시길 바랍니다.

금 실물 투자

"당신의 돈 중 10%를 금에 투자하고 그게 실패하길 빌어라"

이 말을 그대로 실천해 보려고 한다. 금으로 10% 까지는 아니고, 유동자산의 5~7.5% 정도를 금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다른 원자재나 은에 투자하면 어떨까 싶다. 나의 나머지 90%의 투자가 성공하려면 10%의 금 투자가 실패해야 한다. 솔직히 그게 금 실물 투자 더 기쁠 것 같다. 실패를 바라면서도 금에 투자하는 이유는 내게 금에 대한 투자는 '큰 수익률을 바라고 하는 투자' 가 아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보험'이기 때문이다. 보험은 쓸 상황이 안생기길 바라지만 미리 들어두면 불안감을 줄이고,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금의 포트폴리오 비율에 대해서는 전문가마다 추천하는 비율이 다른데, 대체로 유동자산의 (실거주 부동산을 제외한 자산의) 5~10%를 투자하라고 권한다. 5~10% 중 어떤 비율을 택할지는 각자 알아서 정하면 되겠다. 나는 중도를 좋아하므로 7.5%로 정했다.

금에 투자하는 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 직접 금실물을 사는 것 (ex. 골드바 구입)

- KRX 금계좌를 이용해 금을 구입하는 방법

- 금펀드, 금 ETF 등의 금융상품

그중 오늘은 실물투자(골드바 구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골드바는 여러 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금은방, 홈쇼핑, 은행, 우체국, 한국조폐공사, 심지어 중고마켓에서도 금을 판다. 투자로 금 실물을 구입한다면 되도록 보증서가 있는 금융권이나 한국조폐공사에서 골드바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정판 금화나 세공이 들어간 금장식물은 세공비가 추가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중고마켓에서는 수수료가 들지 않기 때문에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지만, 너무 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니 추천하지 않는다. 안전자산인 금을 사면서 굳이 위험한 선택을 하지 말자!

한국조폐공사 골드바 판매페이지 _ 인기순

실제로 신한은행과 한국조폐공사에 전화 문의를 통해 골드바 구입에 대해 알아봤는데 판매수수료나 부가가치세 등에서 큰 차이는 없었다.

먼저 신한은행10g, 100g, 1kg 단위로 골드바를 팔고 있었다. 가격은 그날의 금 시세를 반영하는데, 여기에 5~6%의 판매수수료와 10%의 부가가치세가 붙는다. 10g은 6% , 100g부터는 5% 의 판매수수료가 붙는다. 방문하려는 지점에 원하는 단위의 금 실물 투자 금 실물 투자 골드바가 없을 수도 있으므로 방문 전에 미리 전화를 통해 확인을 하거나 구입신청을 해놓는 게 좋다. 해당 지점에 골드바가 없을 경우엔 구입신청 시점으로부터 5~7일 후에 입고된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은행은 해당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직접 방문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구입을 신청하면 금 실물(=골드바)을 찾아가는 날 구입자의 은행계좌에서 '골드바 가격 + 판매수수료 5~6%+ 부가가치세 10%' 만큼을 인출해가는 시스템이다.

한국조폐공사는 마포에 오롯디윰관을 오픈하고 올해 초 할인행사를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행사가 없어 수수료, 부가가치세가 일반 은행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하지만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우선, 골드바의 단위가 매우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10g, 18.75g, 37.5g, 100g, 187.5g, 375g, 500g, 1kg 단위로 팔고 있다. 그리고 금 실물 투자 카드형이라고 해서 1g 단위도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매장 영업시간이 9~17시까지로 은행보다는 방문시간에 여유가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에서 방문 없이도 구입가능하다. (구입가능 시간 9시~2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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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데, 단위가 (많이) 작은 편이다. 1.88g (반돈), 3.75g (한돈), 7.5g (두돈) 단위로 구비되어 있다. 우체국 골드바의 장점이라면 카카오와 콜라보한 골드바가 귀엽다. 는 것이다. 실제로 조금 더 비싼 대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

이쯤 되면 궁금증이 하나 생길 것이다. 보관도 부담스럽고 수수료도 많이 내는데 굳이 골드바를 사야 할까?

나중에 더 자세히 글을 쓰겠지만 KRX 금계좌를 이용하면 그런 수수료 없이도 차익을 얻을 있는데, 굳이. 왜. 라는 의문이 들 것이다. 골드바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돈이 남아 돌아서, 혹은 KRX 금계좌의 혜택을 몰라서 비싸게 실물로 구입하는 것일까? 뭐, 그런 사람들도 일부 있겠지만 대부분은 금융권을 100% 믿지 못할 때 골드바로 구입한다.

금이 귀해지고 금값이 오를 때는 어떤 때일까? 아마도 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렀을 때' 일 것이다. 이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금을 오른 가격에 팔아 살림에 보태고 싶어도 은행이 문을 닫거나 금계좌가 동결되어 버릴 수도 있다. 말도 안 된다고? 설마 그러겠냐고? 설마 그랬다. 우리나라의 1998년과 미국의 2008년,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었다.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금융권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수중에 실물을 직접 보관하길 원한다. 그럴 때를 대비해 구입한 것이니, 목적에 맞게 (스스로) 보관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인다. 반면 금을 실물로 구입해 놓고 은행 대여금고에 보관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럴 거면 차라리 KRX 금계좌를 이용하는 게 낫다.

그리고 실물 금에 대한 투자를 할 때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이 살 때와 팔때의 시세차이가 있다는 것과 살때와 마찬가지로 팔 때도 5% 판매 수수료가 붙는다는 것이다. 단 실물투자에서는 앞으로 다룰 다른 투자에서 붙는 시세차익에 대한 세금은 붙지 않는다.

실물 (고객이 살 때) 70,215.35원 , 실물 (고객이 팔 때) 63,528.19원 10% 차이다. 계좌 입, 출금 시에도 2% 차이가 나긴 하지만 실물은 확실히 그 차이가 크다. 같은 날 한국조폐공사에서 100g 골드바의 가격을 함께 확인해 봤다.

궁금해서 계산해보니 금 시세를 실물(고객이 살 때 기준)로 계산하면 저 가격이 안 나오고,

(금 실물 투자 매매기준율 x 100g + 5% 판매수수료 ) x 1.1 (10% 부가가치세 포함) = 7,723,613원 정도로 나온다.

결국, 실물로 거래를 할 때는 환율처럼 사고팔 때 10%의 스프레드(가격차)가 있는 것이고, 여기에 살 때는 10%의 부가가치세와 5% 수수료가 붙고, 팔때도 수수료가 붙으니 최소 20~30%는 올라야 본전이 된다. 다시 한번 금 실물투자는 시세차익을 얻기 위함이 아닌, 안전자산으로서 보험을 든다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 준다. + 실물로 투자하기 싫다는 마음이 마구마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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