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거래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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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마진거래 자동매매 방법(MEXC 거래소 가입 유저만)

본 콘텐츠에서 가장 유입이 많은 검색어는 "업비트 비트코인 거래방법"(으)로 전체 트래픽의 18.4%를 차지합니다. "업비트 비트코인 거래방법"(은)는 하루 평균 1,020개의 콘텐츠가 등록되며 경쟁강도는 아주좋음입니다.

그 외에도 비트코인 거래방법, 비트코인 거래소, 빗썸 거래방법 등의 키워드로 콘텐츠에 유입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는 키워드는 "비트코인 거래방법"입니다.

본 콘텐츠는 7월26일을 기준으로 검색어 별 콘텐츠 순위에서 3위를 기록중이며 이 기록은 상위 0.3%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언제부터인가 비트코인 마진거래를 할때마다 느꼈던 생각이 롱 상승 이든 숏 하락 이든 단기 최저가 최고가를 분석해서 누가 대신 매매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됬어요 그래서 제가 주로 이용하는 거래소에서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던 차에 좋은 기능이 있어서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먼저 거래소에 있는 자동 거래하기 기능이기 때문에 타 거래소에는 자동매매 기능이 없을 수도 있어요 글 읽고 계시는 분들 중에 비트코인 자동매매를 해보고는 싶은데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거래소 계정부터 만드셔야 해요 거래소 공식파트너스 가입링크 하단 링크로 가입시 거래수수료 최대할인 평생적용 받아서 지정가 시장가 로 거래 가능해요 그리고 현재 거래소에서 이벤트 중인데 전송용코인 리플 트론 을 업비트 빗썸거래소 계정에서 거래소로 옮겨서 로 스왑 교환시에 거래수수료 무료에요 기왕 옮기실거면 지금 계정 만드셔서 업비트 빗썸에서 옮겨 놓으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거래수수료 면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가입까지 완료하신 분들은 이제 비트코인 마진거래를 자동매매로 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었어요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에 좌측 상단메뉴 자동 거래하기 중 거래에 마우스 커서를 이동시켜 보았어요 그러면 세부메뉴로 현물 마진거래 양적거래 이렇게 가지를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여기서 양적거래를 클릭해 보았어요 양적거래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먼저 그리드 트레이딩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해드릴게요 사용자가 주어진 가격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저가 매수 또는 고가 매도를 통해 시장 변동성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자동 거래 실행 프로그램이에요 일명 거미줄 매매법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방향성이 정확하게 정해진 시장상황 보다는 지금과 같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횡보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익내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다음으로 위 화면처럼 그리드 생성 버튼을 눌러 보았어요 버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요 최저가 구간 구매하기 위해 지불하는 최저 가격이에요 최고가 가격 매도를 위해 설정한 최고 가격이에요 그리드 배치할 그리드 갯수 에요 여기서 참고해야 할 사항으로 본인이 그리드 수를 개로 설정하고 싶으면 그리드 칸에 으로 적으셔야 해요 시스템이 그리드수 로 설정되어 있어요 위 표를 통해 예를 들어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최저가 구간 만달러 최고가 가격 만달러 그리드 수 개 현재 시장가 만달러 최고가 최저가 그리드 수 달러 달러 개 달러 그래서 달러 텀으로 각 격자 사이의 거리가 동일함을 원칙으로 해요 쉽게 달러 달러 사이에서 프로그램이 자동매매를 해주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리드 설정을 완료한 후에 정상적으로 설정됬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메뉴에서 내 전략을 클릭한 다음에 정보를 클릭해보니까 현재 실행중인 그리드 정보를 생성시간과 실행한 시간까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전략정보 항목에서 그리드 자동매매를 통해 마진거래를 했을 경우 예상 연간 수익률과 총수익 그리드 수익 거래횟수 그리드 패턴으로 매칭된 거래횟수 등 자동 거래하기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그리드 자동매매를 통해 마진거래 수익이 얼마만큼 발생됬는지 내수익 창에서 확인도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자동매매를 종료하는 방법은 내전략 메뉴에 들어가면 빨간색 종료 버튼 누르시면 사진처럼 메시지가 나오더라구요 확인 누르면 그리드 자동매매를 종료 하실 수 있어요 위 기능을 직접 사용해보니 일에 바쁜 직장인 분들 지금처럼 방향성이 완벽히 정해지지 않은 횡보장에서 수익을 내기에 상당히 유리하게 느껴졌어요 위 내용은 거래소에 있는 프로그램 기능이에요 거래소 공식파트너스 가입링크 적어드릴께요 하단 공식파트너스로 가입시 최대할인 적용된 유저 거래수수료 지정가 시장가 로 거래할 수 있어요 같이 보면 도움되는 글

키움 증권 API를 이용하여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개발하기 - 키움 증권 Open API 등록 방법 [Python]

최근, 주식과 같은 투자에 흥미가 생겼고,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항상 호가창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제가 세운 투자 기준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이 장 중에서 자동으로 투자를 하게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구글에 검색해 보니 위와 같은 로직으로 동작하는 것을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이라고 부르고, 실제로 여러 증권사의 API를 이용하여 개발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현재 계정이 있는 키움증권 API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삼성증권이 본래 거래하는 곳인데 이 곳은 일반인에게 API를 제공하지 않더라구요.

자, 지금부터 저와 함께 키움 증권 API를 이용한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어 봅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키움 증권 사이트에 접속해야 합니다.

이곳 을 클릭하여 사이트로 들어오신 다음에, 홈페이지 하단을 보면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그리고 빨간색 네모 박스를 친 곳을 클릭하여 Open API 서비스 사이트로 들어갑시다.

여러 가지 내용이 있을텐데 중요한 것은 Step 1 ~ Step 4라고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왼쪽부터 네모 박스 씌워져있는 것만 수행하시면 됩니다.

먼저, 사용 신청하러 가기 버튼을 누르신 다음에 간단한 인적 사항을 적고 등록을 누르면 알아서 등록이 됩니다.

다만, 정확한 시간은 기억 안나는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가까지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키움증권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까지 발급받은 상태이어야 Step 1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등록이 완료되었다면, 자동 거래하기 이제 키움증권 Open API+ 모듈을 다운로드해야합니다.

Step 2의 네모 박스를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가 되고, 바로 실행을 합니다. 근데, 딱히 우리가 건드릴 것 없이 모두 "다음" 버튼을 눌러서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설치가 잘 되었다면, 위 사진처럼 C 드라이브에 OpenAPI 폴더가 생겼을 겁니다. (설치 경로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Step 3의 KOA Studio를 설치합니다. 압축 파일을 해제하면 아래 사진과 같이 2개의 파일이 있습니다.

이제 이 파일들을 복사한 다음 OpenAPI 폴더로 다시 갑니다.

그리고 이 곳에 그대로 붙여넣기를 합니다.

짝짝짝! 이제 설치는 끝났습니다. 한 번, KOA Studio를 실행해 볼까요?

개발가이드, TR 목록 등등 다양한 항목이 있군요. 일단 그것들을 보기 전에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파일] - [Open API 접속]을 클릭합니다.

그리고 나면, 로그인을 하라는 창이 뜹니다. 그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되는데, 그전에 할 일이 있습니다.

모의투자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Step 4에 해당하는 상시 모의투자 항목으로 가셔서 모의투자를 먼저 신청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저는 기간은 3개월로 하고, 예수금은 5억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뭐든 길고 넉넉한 것이 좋겠죠?

로그인을 하면 처음에 업데이트를 되게 많이 합니다. 업데이트가 끝나면, 아래 메시지가 뜨는데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위 메시지 창에서 '확인'을 누르기 전에 반드시 KOA Studio를 끈 다음에 '확인'을 누르시길 바랍니다. 안 그러면 원인은 모르겠으나 오류가 계속 뜨더라구요. (위 메시지 창말고도 업데이트가 완료되었으니 프로그램을 껐다 키라는 메시지 창이 뜰 수도 있는데, 이때도 마찬가지로 KOA Studio를 끈 다음에 '확인'을 눌러 주세요.)

여기까지 기본적인 설치 및 설정은 완료되었습니다.

이대로 글을 마무리하기는 조금 아쉬우니 KOA Studio에서 기능을 한 번 실행해 봅시다.

TR 목록에 있는 [주식기본정보요청]을 클릭해 봅시다.

그렇다면, 위 사진처럼 좌측에는 해당 기능의 INPUT과 OUTPUT이, 중앙에는 함수 내용이, 우측에는 입력값을 입력하는 공간이 있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주식인 삼성전자의 종목코드를 넣어보겠습니다.

005930을 입력하고 우측 상단에 있는 [조회] 버튼을 눌렀더니, 하단에 전문 조회 데이터가 표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KOA Studio에서는 API의 입/출력 값을 확인하거나 API의 동작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1차적인 설치 작업은 끝이 났습니다.

이제, 2차적인 설치 작업이 남았는데, 그것은 자동 거래하기 다음 시간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그램 동산(장용준)님이 집필하신 '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주식 거래 시스템 구축' 교재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그 외에 프로그램 동산님은 깃허브, 카페, 유튜브를 운영 중이십니다. 굉장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으니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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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키움 API를 이용한 주식 자동매매를 처음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한 FAQ

Q. 키움증권으로만 가능한가요?

A. 현재 API를 이용하여 주식자동매매를 지원하는 증권회사가 늘어나고 있지만 자동 거래하기 가장 대표적인 증권사는 키움증권과 이베스트증권입니다. 그 중에서 사용자가 많고 조건식 관련 정보가 풍부한 키움증권 API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거의 모든 자동매매는 키움 API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A.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d 의 약자입니다. 쉽게 응용프로그램을 연결해주는 인터페이스 규칙을 의미합니다. API는 내부에서 운영되는 규칙을 알 필요가 없고 정해진 입력값을 주면 결과값을 받을 수 있도록 정해진 규칙으로 증권사에서 종목코드를 보내면 종목의 가격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규칙을 의미합니다. Open API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업체가 자신들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외부에 공개한 것으로 해당 서비스로 접근하기 위한 규칙을 정의한 것으로 키움증권 OPEN API는 키움증권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증권용 HTS가 아닌 외부프로그램에서 호출해서 사용하거나 호출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하단의 모든 답변은 키움API와 이지스탁을 기준으로 답변되어 있습니다.

Q. 자동매매를 위해서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A. 자동매매를 위해서는 증권계좌, 공인인증서 , OPEN API 프로그램 설치, 주식자동매매용 프로그램, 조건식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조건식은 키움증권 HTS에서 설정한 조건식을 의미합니다.

Q. 자동매매의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자동매매의 준비사항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서 주식자동매매가 진행됩니다. 먼저 증권계좌는 비대면계좌로 개설도 가능하며 계좌 개설시 만든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로그인을 위한 증권계좌용 공인인증서도 발급받아서 하드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물론 거래를 위해서는 증권계좌에 잔고가 있어야 하겠지만 모투로도 실제 입금 없이 거래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OPEN API는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시면 되고 키움 HTS에 로그인해서 조건검색 메뉴에서 자동매매에서 거래를 할 조건식을 설정하고 저장해두시면 됩니다. 모든 과정이 완료되면 주식자동매매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키움증권에 API를 통해서 로그인을 한 다음 주식자동매매의 설정에 따라 거래하고자하는 종목이 편입이 되면 매수조건에 맞추어 자동매수를 하고 매도조건에 맞춰어 자동매도를 하면서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Q. 완전 자동매매는 무엇인가요?

A. 자동매매는 크게 작동방식에 따라 완전자동매매와 반자동매매로 구분되어집니다. 완전자동매매는 셋팅을 해두면 거의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것을 의미하고 반자동매매는 자동매매 중간에 수동으로 개입을 하거나 설정을 바꾸어 주는 경우나 매수는 자동으로 하고 매도는 수동으로 하거나 반대로 매수는 수동으로 하고 매도는 자동으로 하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보통 자동매매라고 하는 것은 완전자동매매나 자동매매를 하지만 간혹 개입을 하거나 지켜보는 정도까지를 구현되는 경우를 의미하고 그렇게 구현이 되어야 투잡으로 직장인이 손쉽게 자동매매를 관리하고 지속할 수 있습니다.

Q. 종목을 자동으로 선정해주는 자동매매인가요?

A. 자동매매는 종목 선정 방식에 따라 추천주기반 자동매매와 조건식기반 자동매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추천주 기반 자동매내는 AI나 퀀트로 종목을 선정하여 자동으로 매수와 매도를 하게 셋팅된 자동매매를 의미합니다. 이런 자동매매는 종목선정과 거래방법에 대하여 전적으로 자동매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경우는 내부적으로 거래되는 방식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서비스 제공업체 기준에서는 노하우가 공개되지 않아서 정보관리에 유리합니다.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조건식 기반 자동매매는 키움증권에서 설정한 조건식에 종목이 편입되면 편입된 시점의 가격을 기준으로 매수조건에 맞추어서 자동거래를 하고 매도조건에 맞추어 매도를 하는 자동매매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을 구매하면 본인이 직접 조건식 등을 구하거나 설정하여 거래를 하게 됩니다.

Q. 이지스탁은 어떤 종류의 주식 자동매매프로그램인가요?

A. 이지스탁 주식자동매매는 기본적으로 추천주기반과 조건식기반을 모두 지원하는 주식자동매매 프로그램입니다. 쉽게 본인이 설정한 조건식이나 이지스탁에서 공유한 조건식 등을 이용하여 본인의 스타일 대로 키움API를 이용하여 주식자동매매를 하실 자동 거래하기 수도 있으며 추천주기반의 자동매매방식으로 이지스탁이 추천한 종목을 자동으로 거래하도록 설정하여 거래도 하실 수 있습니다. 두가지를 모두 할 수도 있고 1가지만 선택해서도 거래가능하기도 합니다.

Q. 조건식이 없는데 주식자동매매가 가능한가요?

A. 이지스탁 네이버 카페에서는 거래유형별 조건식과 매수전략과 매도 전략을 공개하여 제공합니다. 조건식의 특징과 거래유형을 보고 본인에 맞는 조건식을 선택하여 거래하시고 같은 조건식을 이용하는 회원들과 정보를 교류하면서 본인만의 거래스타일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튜브나 인터넷, 책 등에서 알려주는 조건식을 이용하여 거래를 하는 경우도 많으며 이렇게 구한 조건식을 모투나 여러명이 공유하여 검증하여 조건식을 수정, 업데이트 하거나 그 조건식에 맞는 매수전략과 매도 전략을 세워서 셋팅하여 자동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Q. 컴퓨터나 노트북 같은 준비물은 필요없나요?

A. 이지스탁 및 거의 모든 주식자동매매는 윈도우 PC 기반의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VPS(가상서버호스팅)인지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에서는 거래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며 이지스탁도 스마트폰에서 자동매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키움API형태의 자동매매는 스마트폰에서 자동매매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장 시작하기전인 8시30분부터 오후 4시정도까지 인터넷이 연결된 PC나 노트북이 항상 켜져 있어야만 자동매매가 구동됩니다. 보통 집 PC나 가상서버호스팅에 프로그램을 실행해두고 원격제어나 원격데스트톱으로 접속해서 관리를 하고 거래내역은 스마트폰 키움 어플로 확인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Q. 집에서 컴퓨터를 켜두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A. 집에서 컴퓨터를 켜기 어려운 경우에는 AWS같은 클라우드PC나 Cafe24 같은 곳에서 윈도우용 VPS를 신청하여 해당 서버에 자동매매를 설치하고 작동해두시면 아주 편리하게 자동매매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VPS는 가상으로 만든 윈도우 컴퓨터를 인터넷이 연결된 데이터 센터에 켜두는 방식으로 월 2만원정도로 충분히 주식자동매매를 운영할 수 있어서 전기세 및 관리에서 편리합니다. VPS 신청 및 설치 방법은 별도로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Q. 어떤 경우에 주식 자동매매가 유리한가요?

A. 주식 자동매매는 대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동매매의 경우에는 전업으로 거래하시는 분을 제외하고는 좋은 실적을 내기는 솔직히 어려운 환경입니다. 또한 수동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 손절이나 거래의 절제를 하지 못하고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고 감정에 휘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주식 경력이 짧거나 직장을 다니는 분들의 경우에는 주식자동매매가 주식을 이용한 재테크에서는 거의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동매매를 하시는 분들도 여러개 계좌를 운영하면서 자동매매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어가고 있고 실제 대형 펀드나 외국의 경우에는 70% 이상의 거래가 자동매매, AI봇 거래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식자동매매의 역할은 더 커질 것입니다. 또한 주식자동매매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본인이 생각하는 거래방법을 조건식으로 만들고 모의투자로 검증하면서 실제 투자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주식자동매매는 앞으로 필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정말 아무것도 몰라도 주식자동매매가 가능한가요?

A. 주식 자동매매는 안내된 방법으로 계좌를 만들고 키움 API를 사용할 수 있게만 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거의 이지스탁이 안내하는 방법만 따라서 하셔도 주식자동매매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더 높은 수익률을 내거나 손실을 줄이시려면 지속적으로 다른 분들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테스트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설치나 셋팅이 어려운 경우에는 원격지원을 통해서 설치 및 설정 방법을 안내해드리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Q. 처음으로 주식자동매매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한말씀 해주세요.

A.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은 무조건 수익을 내거나 돈을 벌게 해주는 마법의 장치가 아닙니다.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은 사람이 수동으로 확인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감시하면서 편리하게 매매를 해주는 보조장치이고 잘 셋팅되는 경우에는 수동으로 거래하는 것 보다 높은 수익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자동매매는 수동을 잘하는 분들에 비하여 수익률은 낮지만 손실 위험은 더 적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구입의 부담감이 있지만 프로그램을 구매하시고 그 프로그램에 맞춰서 운영방법을 잘 익히시면 시간과 노력을 줄여서 주식을 통한 재테크 및 주식을 통한 경제적인 여유까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모투부터 차분히 준비해서 길게 보고 차분히 따라오시면 됩니다.

금감원의 이상 외환거래 경고 무시한 은행들…'뒷북' 대책 마련

거액의 이상 외환거래가 국내 여러 은행에서 발견되자 금융당국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은행들도 내부적으로 점검을 시행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송금액이 5천만달러 이상인 외환거래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이상 거래 의심 건 등이 포함된 자료를 지난 2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점검해야 할 외환거래의 규모가 작지 않은 데다 가상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우려마저 나오는 가운데 은행들은 각자 외환거래 점검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김유아 기자

해외송금 업무 주의보…"거래 진정성·증빙서류 확인"

외환거래(CG)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이지헌 민선희 오주현 김유아 기자 = 거액의 이상 외환거래가 국내 여러 은행에서 발견되자 금융당국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은행들도 내부적으로 점검을 시행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금융당국이 지난해부터 외환거래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라고 여러 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하자 은행들이 뒤늦게 대응에 나섰다는 지적도 나온다.

◇ 은행들, 외환거래 점검 강화…전산 시스템 개선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송금액이 5천만달러 이상인 외환거래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이상 거래 의심 건 등이 포함된 자료를 지난 2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금감원,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이준수 금융감독원(금감원) 부원장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열린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 상황'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7.27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달 말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서 비정상적인 수조원대 외환거래가 발견되자 금감원이 이달 초 국내 자동 거래하기 은행들에 유사한 거래가 있는지를 스스로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금감원은 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뒤 필요하면 검사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 거래 규모는 53억7천만달러(약 7조원) 수준이다.

점검해야 할 외환거래의 규모가 작지 않은 데다 가상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우려마저 나오는 가운데 은행들은 각자 외환거래 점검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우선 하나은행은 내달 중 외화 송금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팀을 본점에 꾸리고, 영업점에서 특이사항이 있다고 판단되는 외화 송금 거래가 발생할 경우 이를 한 번 더 들여다볼 예정이다.

또 이상 외환거래를 선별하는 기준을 내부적으로 마련하고, 사기·편취 등이 의심되는 수출입거래를 감지하는 자체 경보 시스템 '트레이드워치'(Trade Watch)에 적용해 4분기 중에는 외환거래 관련 위험요인도 자동으로 걸러낼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다음 달부터 영업점 직원들이 외국환거래 업무를 처리할 때 법상으로 문제가 없는 송금인지, 제출받은 서류는 사실과 일치하는지 등 세부 내용을 더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산 시스템에 '체크박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외국환 거래에 전문화된 은행으로서 시스템을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도 해외 송금을 처리할 때는 자동 거래하기 추가 정보를 요청해 거래 진정성이나 자금 원천을 미리 확인하고, 자금세탁 방지 관련 사항도 고려해 유관 부서와 협의하도록 하는 등 주의 환기 조치를 시행했다.

이달 초에는 금감원의 요청과 별개로 전 영업점에 대해 외환거래에 대한 증빙서류 유무, 업체 규모 대비 송금 규모의 적정성 등에 대해 특별 점검했다.

다른 은행들은 일단 금감원의 조사 결과를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

◇ 금감원, 지난해부터 외환송금 관련 수 차례 '경고'

지난해부터 금감원이 외환거래법 상 확인 의무 등을 강화하라고 은행들에 경고했음에도 빠르게 대처하지 않아 이번 이상 외환거래 사태가 확대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달러-비트코인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해 초부터 국내 가상화폐 시세가 해외보다 비싸게 형성되는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차익 거래가 늘자 같은 해 4월 5대 시중은행 외환 담당 부서장을 상대로 화상회의를 열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는 하나은행에서 3천억원대 외환거래를 적발한 직후다. 그해 5월에는 하나은행에 검사를 나가 다른 은행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신호를 줬다는 게 금감원 입장이다.

당시 적발된 건으로 하나은행의 관련 영업점은 과징금 5천만원에 4개월의 업무 일부 정지 처분을 받았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지난해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차익거래가 많았다. 가상화폐는 외국환거래법상 근거가 없는 상품인데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니 관련해 확인을 철저하게 해달라고 은행들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다만 은행권에서는 외환 송금 과정에서 강력한 규제를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호소도 나온다.

한 은행 관계자는 "외환거래를 하려는 업체가 실제로 제출한 서류대로 업무를 하는지 등에 대해 현장 실사를 할 강제 수단도 없는 데다 고객이 가상화폐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면 일방적으로 거래를 거절할 방법은 많지 않다"라고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세무서 근처 지점에는 사업장을 열자마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확인 의무가 없음에도 실제로 사업장 방문하기도 했다. 이런 식으로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금융권 관계자는 "업체가 보내는 돈의 출처를 작정하고 숨긴다면 은행도 이를 알아낼 수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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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anil

거액의 이상 외환거래가 국내 여러 은행에서 발견되자 금융당국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은행들도 내부적으로 점검을 시행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금융당국이 지난해부터 외환거래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라고 여러 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발생하자 은행들이 뒤늦게 대응에 나섰다는 지적도 나온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송금액이 5천만달러 이상인 외환거래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이상 거래 의심 건 등이 포함된 자료를 지난 2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이는 지난달 말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서 비정상적인 수조원대 외환거래가 발견되자 금감원이 이달 초 국내 은행들에 유사한 거래가 있는지를 스스로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달라고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금감원은 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뒤 필요하면 검사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 거래 규모는 53억7천만달러(약 7조원) 수준이다.

점검해야 할 외환거래의 규모가 작지 않은 데다 가상화폐를 이용한 자금세탁 우려마저 나오는 가운데 은행들은 각자 외환거래 점검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우선 하나은행은 내달 중 외화 송금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팀을 본점에 꾸리고, 영업점에서 특이사항이 있다고 판단되는 외화 송금 거래가 발생할 경우 이를 한 번 더 들여다볼 예정이다.

또 이상 외환거래를 선별하는 기준을 내부적으로 마련하고, 사기·편취 등이 의심되는 수출입거래를 감지하는 자체 경보 시스템 '트레이드워치'(Trade Watch)에 적용해 4분기 중에는 외환거래 관련 위험요인도 자동으로 걸러낼 수 있도록 한다.

이외에도 다음 달부터 영업점 직원들이 외국환거래 업무를 처리할 때 법상으로 문제가 없는 송금인지, 제출받은 서류는 사실과 일치하는지 등 세부 내용을 더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산 시스템에 '체크박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외국환 거래에 전문화된 은행으로서 시스템을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도 해외 송금을 처리할 때는 추가 정보를 요청해 거래 진정성이나 자금 원천을 미리 확인하고, 자금세탁 방지 관련 사항도 고려해 유관 부서와 협의하도록 하는 등 주의 환기 조치를 시행했다.

이달 초에는 금감원의 요청과 별개로 전 영업점에 대해 외환거래에 대한 증빙서류 유무, 업체 규모 대비 송금 규모의 적정성 등에 대해 특별 점검했다.

다른 은행들은 일단 금감원의 조사 결과를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지난해부터 외환송금 관련 수 차례 '경고'
지난해부터 금감원이 외환거래법 상 확인 의무 등을 강화하라고 은행들에 경고했음에도 빠르게 대처하지 않아 이번 이상 외환거래 사태가 확대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해 초부터 국내 가상화폐 시세가 해외보다 비싸게 형성되는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차익 거래가 늘자 같은 해 4월 5대 시중은행 외환 담당 부서장을 상대로 화상회의를 열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는 하나은행에서 3천억원대 외환거래를 적발한 직후다. 그해 5월에는 하나은행에 검사를 나가 다른 은행들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신호를 줬다는 게 금감원 입장이다.

당시 적발된 건으로 하나은행의 관련 영업점은 과징금 5천만원에 4개월의 업무 일부 정지 처분을 받았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지난해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차익거래가 많았다. 가상화폐는 외국환거래법상 근거가 없는 상품인데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니 관련해 확인을 철저하게 해달라고 은행들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다만 은행권에서는 외환 송금 과정에서 강력한 규제를 적용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호소도 나온다.

한 은행 관계자는 "외환거래를 하려는 업체가 실제로 제출한 서류대로 업무를 하는지 등에 대해 현장 실사를 할 강제 수단도 없는 데다 고객이 가상화폐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면 일방적으로 거래를 거절할 방법은 많지 않다"라고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세무서 근처 지점에는 사업장을 열자마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확인 의무가 없음에도 실제로 사업장 방문하기도 했다. 이런 식으로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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