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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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오래된 순으로 정렬 결과. 17년 7월에 처음 언급되었다.

블록체인 실험실

지난 5월 모든 암호화폐가 폭락한지 대략 3주가량 지났습니다.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 중국의 채굴 및 거래 규제, 미국의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 등 악재가 겹치며 고점대비 50% 가까이 급락했는데요. 현재는 다소 진정된 국면이지만 앞으로 암호화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이에 대해 당분간 더이상의 급락은 없다고 조심스레 예상합니다. 비트코인은 5월 셋째주에 폭락한 이후 3천 8백만원에서 4천 2백만원 사이에서 2주째 횡보하는 중입니다. 이런 횡보장에서는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언제든 상승이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여기서 상승을 하면 했지 당분간 급락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더 이상 급락을 불러올 이슈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6월 7일 코인원 비트코인 일봉차트.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재 국제 암호화폐 시장의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먼저 암호화폐가 정식 화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경제적 영향력이 높은 강대국들의 용인이 필요합니다. 170만% 인플레이션을 겪은 베네수엘라에서 법정화폐대신 비트코인 등 암화화폐를 사용한다는 소식이 처음 나온 것은 2017년이고 최근 다시 법정화폐 대체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만, 시장에 그다지 영향을 주지 못한 것을 보면 국제 경제에 영향력 있는 강대국들의 의사가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강대국들도 한 수 접고 들어가는 강대국이 있으니 바로 G2, 미국과 중국입니다. 그러니 사실상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미국과 중국에 의해 움직인다 봐도 무방한데요. 앞서 말씀드린 급락 이슈가 없다는 것은 이 두 국가에서 더 이상 새롭게 나올 악재가 당분간은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네이버 뉴스 오래된 순으로 정렬 결과. 17년 7월에 처음 언급되었다.

중국이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인 디지털 위안화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때문에 비트코인을 금지하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운 소식이 아니며, 여기서 더 나아가 뭐를 금지하고 뭐를 폐쇄한다 하더라고 그저 고개가 끄덕여지는 정도입니다. 즉, 이전과 같은 패닉셀은 더 이상 없다는 것이지요. 동시에 미국에서도 급락 이슈가 나올 리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미국은 일부 금융권과 정부 인사들이 암호화폐에 부정적 발언을 던지기도 했지만 동시에 옹호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또 나스닥에 글로벌 거래소이자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coinbase)가 상장될 만큼 미국정부는 암호화폐에 대해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더 나올 수 있는 소식은 기껏해봐야 테이퍼링과 금리인상 정도이며 일부 정치인이 암호화폐는 투기라고 말해봤자 새로운 소식도 아니거니와 큰 영향도 없습니다. 1월 22일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미 재무장관 옐런이 부정적 발언으로 16% 폭락했다 하지만 잠시였을 뿐 추세가 바뀌진 않았었지요. 요컨데 굵직한 악재는 모두 반영되었으며 자잘한 악재가 있다 하더라도 영향은 미미하기에 반등은 못해도 최소한 급락은 없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족을 덧붙이자면 미국과 중국 정부의 정책 온도 차이는 중국은 정부가 자본을 흔들지만 미국은 자본이 정부를 흔들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중국은 공산당이 자본가를 만들기에 과격한 규제가 가능하지만 미국은 자본가가 정부를 만들기에 결코 암호화폐 자본의 압박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로비가 합법인 미국입니다. 미국 정부와 암호화폐 시장은 자본이라는 공통 분모로 묶여있습니다. 지난 4월 28일 바이든 미 대통령의 첫 의회연설을 앞두고 암호화폐 규제 소식이 있는 것은 아닌가 우려가 있었지만, 정책적으로 중요한 이 연설에서조차 언급이 없을 정도로 미국 정부는 조심스럽습니다. 또한 암호화폐의 근간인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먹거리이기도 하고요. 따라서 기술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미국에서 암호화폐가 사라질 일은 없을 것입니다.

4월 28일 바이든 대통령의 첫 의회연설. 우려와 다르게 암호화폐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요약하자면, 미국은 구조상 급락 이슈가 나올 수 없으며 중국은 이미 다 나와 당분간 새로운 충격을 줄 수 없으므로 한동안 급락은 없다는 견해입니다. 조금더 과감히 표현해보자면 비트코인은 지금의 횡보가격이 저점이며 일시 하락할 수는 있으나 이제 반등만 남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적 의견일 뿐, 절대 맹신해서는 안됩니다. 이 글뿐만 아니라 모든 의견에 비판적 시각을 유지해야 합니다. 다만 선택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전 분석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5월 셋째주 암호화폐 폭락에 대한 고찰

* 주관적 의견이 포함된 글입니다.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고 읽어주세요. 5월 셋째주를 맞이하여 암호화폐는 급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하락장은 있었지만 그때와는 사뭇 다르게 느껴

클레이(Klay)는 언제 오를까요?

* 개인적인 의견이 다수 포함된 글입니다. 비판적 사고를 유지하고 읽어주세요. 암호화폐에 이제 막 관심이 생겨 알아보던 때, 그러니까 조금 더 정확히는 알트코인이 도대체 무엇인지 검색하던

2021년 암호화폐 총수익 203조원, 전년 대비 400% 급증

2021년 전 세계 암호화폐의 총 수익이 1630억 달러(약 203조 원)로 2020년 대비 5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닷컴은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회사인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에 따르면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2021년 전 세계 암호화폐의 총 수익이 약 1630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전년도의 5배 또는 400% 증가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체이널리시스는 지난주 '2021년 국가별 암호화폐 이익: 이더리움이 전 세계적으로 급등한 이익'이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게시했다.

이 회사는 추정치가 웹 트래픽 데이터와 추적하는 '모든 암호화 자산의 거시적 수준의 온체인 흐름'을 포함한 거래 데이터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암호화폐 수익 약 470억 달러로 1위


체이널리시스는 "2021년은 암호화폐의 또 다른 강력한 해였다"라고 언급하면서 추적하는 모든 암호화폐에 대해 "전 세계 투자자들은 2020년 325억 달러(약 40조 원)에서 2021년 1627억 달러의 총 이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 중에서 미국이 약 470억 달러(약 58조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실현 수익으로 1위를 차지했고, 영국, 독일, 일본, 중국, 터키, 러시아, 프랑스, ​​한국, 캐나다, 스페인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9위에 오른 한국은 39억2800만 달러(약 4조 9000억 원)의 수익을 실현했다.

2021년 전세계 암호화폐 총 수익이 1630억 달러에 달했고, 그 중 미국이 약 470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39억2800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해 9위에 올랐다. 출처=체이널리시스출처=체이널리시스

2021년 암호화폐 총수익 203조원, 전년 대비 400% 급증

이미지 확대보기 2021년 전세계 암호화폐 총 수익이 1630억 달러에 달했고, 그 중 미국이 약 470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39억2800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해 9위에 올랐다. 출처=체이널리시스출처=체이널리시스

이더리움 약진, 비트코인 수익 초과

체이널리시스는 코인별로 국가별 예상 암호화폐 이익을 제공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회사는 "여기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추세는 이더리움 이익이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747억 달러(약 93조 원)보다 높은 763억 달러(약 95조 원)의 수익을 올려 전 세계적으로 실현한 총 이익을 앞질렀다"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이것이 2021년에 디파이(defi, 분산 금융)의 상승의 결과로 이더리움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계속해서 대부분의 분산형 금융(defi) 프로토콜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구축되고 ETH를 기본 통화로 사용한다고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이널리시스는 "대부분의 개별 국가가 이 패턴을 따르지만 몇 가지 주목할만한 예외가 있다. 예를 들어 일본은 이더리움 이익이 7억 9000만 달러(약 9849억 원)에 불과한 반면, 비트코인은 40억 달러(약 5조 원) 미만의 이익을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실현해 상반된 결과를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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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큰 코인판 떠나는 2030…그래도 재테크 포기 못하는 이유

▎암호화폐의 가장 큰 특징인 변동성은 위험요소인 동시에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매력이었다. 그러나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변동성이 작아져 이전과 같은 폭발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 1월 10일 큰 낙폭을 보인 비트코인 가격 그래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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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암호화폐 변동성…연말 전망 엇갈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면서 전문가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뉴시스

오미크론 공포와 헝다그룹 신용 강등까지 겹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연말 상승랠리에 대한 전망이 나뉘고 있어 투자자들의 심리도 위축되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비트코인은 5900만원대까지 하락하면서 지난 4일 (5600만원)에 이어 또 다시 6000만원 밑으로 하락했다. 이후 6200만원까지 상승했지만 이후에도 변동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12일 전문가들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예상보다 금리인상을 시행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대표적인 위험자산인 비트코인이 직격탄을 맞았다고 분석했다.

이로 인해 연말 산타랠리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 가격이 50만 달러(약 5억8900만원)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암호화폐는 다른 자산과는 매우 다른 형태의 자산으로 투자 다각화 차원에서 헤지펀드 등 대규모 기관투자자가 암호화폐 투자 비율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캐시우드는 지난달 18일에도 "기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의 5%를 비트코인에 할당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2026년에 56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미 투자리서치 업체 인디펜던트 스트레티지의 데이비드 대표도 "많은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사람들이 중앙은행과 정부가 법정화폐의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해 장기적으로도 가치가 존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며 "이 같은 이유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가치는 10년 내 두 배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이 변동장 속 61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업비트

반면 부정적인으로 전망하는 의견도 지배적이다.

시장 분석가인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스트래티지 설립자는 지난 8일 주간 리서치 노트를 통해 "비트코인이 4월 이후 처음으로 매도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연말까지 리스크가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반등은 일시적일 수 있으며 과매도 상태로 보이기 시작하는 지점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로슈는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이 가진 가격 변동성을 간과하고 있다"며 "가상화폐 가격이 여전히 일부 투기 세력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며 "여러 위험 요소를 고려했을 때 지금은 가상화폐에 투자할 시기가 아닌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전문가들의 전망이 엇갈리면서 투자자들도 혼란을 겪고 있다.

한 암호화폐 투자자는 "최근 변동성이 심해져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 지 막막하다"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중요하지만 전망이 엇갈리면서 큰 혼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트래블룰 시행 두달 앞으로…개인지갑은 어찌되나?

암호화폐 트래블룰 시행 두달 앞으로…개인지갑은 어찌되나?

가상자산에 대한 트래블룰 시행일이 2달 앞으로 다가왔다. 트래블룰은 금융실명제와 유사한 제도로 가상자산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도입된다. ‘특정금융정보법’이 개정되어 3월 25일부터 가상자산 사업자는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해야 한다.

문제는 개인지갑이다. 개인지갑에 트래블룰 적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금융당국은 특별히 막지는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은행과 코인거래소는 개인지갑 허용을 꺼리고 있는 상황이다.

트래블룰은 무엇?

트래블룰은 기존 금융시스템에서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도입 했던 자금 이동 추적 시스템이다. 세계 각국 은행은 해외 송금을 할 때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가 요구하는 형식에 맞춰 송금자의 정보를 기록한다.

법정화폐의 자금 세탁 방지를 위한 트래블룰을 가상자산에도 도입한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2019년부터 트래블룰 대상에 가상자산을 추가해 가상자산 전송시 수신자 정보 수집에 대한 의무를 가상자산사업자에게 부과하고 있다. 작년 10월 발표된 FA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지침서에는 거래소 간 가상자산 이동뿐만 아니라 거래소와 개인지갑 간 이동에도 트래블룰을 적용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개인지갑 금지에 대한 언급은 없다. 가상자산 트래블룰을 담당하고 있는 금융정보분석원은 FATF의 방침에 맞추어 가이드를 작성하겠다는 입장이다.

국내에서는?

그러나 국내 거래소 입장은 다소 다르다. 최근 빗썸은 대면 심사 후에 개인지갑을 허용한다는 안내를 했다가 며칠 만에 개인지갑 전면불가로 입장을 변경했다. 빗썸과 제휴하는 NH농협은행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빗썸 이전에 코인원도 개인지갑인 메타마스크로의 가상자산 출금을 차단했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작년 원화 입·출금을 위해 은행으로부터 실명계좌를 발급 받아야 했다. 업비트는 케이뱅크로부터, 빗썸과 코인원은 NH농협은행으로부터, 코빗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실명계좌를 발급 받았다. 은행은 작년에도 AML(자금세탁방지)때문에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실명계좌 발급을 꺼렸다.

농협은 2017년 AML 대응 부실로 100억원 상당의 과징금을 받은 적 있다. 당시 미국 정부로부터 제재국가 금융거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벌금을 낸 것이다. 범죄, 자금세탁가능성, 테러 위험노출을 막을 내부시스템이 미비하다는 게 이유였다. 이미 AML 이슈로 곤욕을 치룬 농협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특히 개인지갑은 범죄에 연루되기도 한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범죄자인 조주빈도 개인지갑으로 가상자산을 받았다. 은행 입장에서는 KYC (고객확인인증:금융기관이 은행 계좌 예금주의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따라야하는 규정) 가 없는 개인지갑을 섣불리 허용해 줄 수 없는 이유다. 자금세탁방지에 대한 책임은 은행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농협과 다른 은행과의 입장 차이가 큰 편이다. 신한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코빗에게 트래블룰 관련 재량을 주겠다는 의견이다. 케이뱅크 또한 업비트의 발표에 따라 암호화폐 의견과 분석 의견을 조율한다는 입장이다.

금융정보분석원도 트래블룰 적용에 있어 개인지갑 자체를 차단하겠다는 입장은 아니다. 금융정보분석원 관계자는 “FATF의 지침에 따라 사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이 확인이 된다면 개인지갑을 이용한 가상자산 입 · 출금을 허용하겠다”며 “다만 개인정보 확인이 없는 개인지갑은 사용이 안 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개인지갑 차단이 개인지갑 사용 불가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국내 거래소에 있는 가상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보내고 해외 거래소로 옮긴 가상자산을 개인지갑으로 다시 보내는 방법을 사용하면 입출금을 막을 방법이 없다. 결과적으로 번거로운 절차만 추가될 뿐이다. 또 해외 거래소로 보낼 때 수수료가 돌기 때문에 개인지갑 차단은 이용자의 불편함을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국내 거래소에도 도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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