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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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28일까지 주식 정리하세요” 동학개미, 무심코 넘겼다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큰손 동학개미’들은 연말마다 주식 정리에 나선다. 대주주로 지정되면 해당 종목 양도차익의 최대 33%(지방세 포함)를 세금으로 내야 해서다. 대주주 요건을 피하려면 언제까지 주식을 처분해야 할까. 현행 세법에 따르면 한 종목을 10억원어치 이상 보유하면 대주주로 분류된다. 대주주인 경우 주식 보유 기간 등에 따라 해당 주식을 매도할 때 양도차익의 22~33%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매도 시점에 주가가 빠져서 10억원을 밑돈다고 해도 예외가 없다. 대주주 여부는 연말 최종 보유 수량에 최종 가격(종가)을 곱해 계산한다. 그런데 이때 세법상 주식의 양도 시기는 대금 수령일이라는 데 주의해야 한다. 즉 주문일이 아니라 결제일이 기준점이다. 매도나 매수 계약을 체결하면 2영업일 뒤에 최종 결제가 되기 때문이다. 올해의 경우 증시 폐장일인 12월 장외주식이란? 30일의 2영업일 전인 12월 28일이 수량 산정 기준일이 된다. 수량을 계산할 때는 ‘특수관계인’ 보유 지분을 합산한다. 내가 A주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이 10억원 넘게 보유하고 있다면 내년 내가 그 주식을 사서 파는 경우에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대주주에게는 시가총액뿐 아니라 지분 기준도 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지분율 1% 이상, 코스닥시장은 2%, 코넥스는 4% 이상인 경우 대주주가 된다. 시가총액 기준과 달리 그 사업연도에 한 번이라도 대주주 기준을 충족하면 사업연도가 끝날 때까지 내내 대주주로 간주되기 때문에 늘 관리해야 한다. 최근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늘어난 만큼 지난해부터 국내 주식-해외 주식 간 손익 통산이 가능해진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2023년부터는 여기에 또 다른 변수가 추가된다. 금융투자소득세다. 주식으로 연 5000만원 이상 양도차익을 거뒀다면 20~25%의 세금을 내야 한다. 구은서 기자 [email protected]g.com “이런 장에 믿을 건 실적뿐”…주목해야 할 종목은 ‘연말정산 최고봉’…세금 ‘198만원’ 돌려받는 상품이 “상속·증여 꿀팁 알려드려요”…자산가 재무설계 나선 보험사들 고가 표적항암제 보장 癌보험 아시나요 해외 투자형 변액보험, 울타리 넘어 약진 변이 공포에 “다시 보자, 金”…금ETF 등 저가매수 나설 만

주식 정리 | 가급적 ‘이때’ 까진 주식을 다 정리하시길 바랍니다|문남중 팀장 2부 빠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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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매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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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25/2022

주린이들이 알아둬야 할 주식 용어 정리 – 효성 블로그

이제 막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 주식 기초용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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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2/22/2022

STOCK – 주식용어정리 – Приложения в Google Play

음성읽기기능 @다크모드기능 추가 주식을 접하는 초보자분들이나 관련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주식의 생소한 용어나 이론들을 모두 정리해 놓았습니다.

Date Published: 12/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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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이때’ 까진 주식을 다 정리하시길 바랍니다|문남중 팀장 2부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주식 정리

  • Author: 달란트투자
  • Views: 조회수 133,258회
  • Likes: 좋아요 3,395개
  • Date Published: 2022. 6. 2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CPb0b2ol70Q

주린이들이 알아둬야 할 주식 용어 정리

그냥 손 놓고 기다릴 순 없어요. 버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은행 금리는 바닥을 친 지 오래, 통장에만 묵혀두자니 내 돈의 가치는 점점 줄어들게 뻔하거든요. 지금 10만 원이 10년 후에도 10만 원이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렇다고 부동산에 투자할 정도로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라는 걸 할 수 있는 건 주식뿐이더라고요. 이제 막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식 기초용어 12

코스피와 코스닥

보통 사람들이 ‘주식한다’고 했을 때 거래하는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주식입니다.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종합주가지수)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시장 자체를 뜻하기도 하고, 주식 가격을 표시한 지수를 말하기도 하는데요, 대기업 등 우량한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IT,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등 코스피보다 작은 중소, 벤처기업의 주식들이 주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시가총액(시총)

시가 총액은 각 상장 종목의 상장 주식 수에 그때의 주가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시가총액 = 전체 주식 수 X 주가)

거래량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를 말하는데요, 거래량이 1,000주라고 하면 매도 1,000주, 매수량이 1,000주라는 의미가 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어요. 거래량의 변화는 곧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진리 같지만, 다른 지표의 움직임에 빠져 거래량이란 지표가 주는 시그널을 간과하기 쉬워요.

거래대금

거래된 주식의 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시가와 종가

주식 시장은 아침 9시에 장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시가는 거래가 시작되는 9시에 최초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말하고, 종가는 장이 마감하는 3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호가

주식 거래를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희망하는 가격, 즉 내가 팔거나 사고 싶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두는 것이죠.

동시호가

일반적인 주문은 주문한 순서대로 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 어떻게 될까요? 동시호가는 증권시장에서 동시에 접수된 호가나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않은 호가라고 정의합니다.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경우여야 동시호가라고 하는데요, 증권 매매가 1/1,000초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장 시작 직전과 마감 직전의 단일가 매매를 동시호가 매매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장이 열리기 30분 전부터 주식 주문을 할 수 있어요. 8시 30분부터 9시까지의 주식 거래 주문을 모아 적절한 가격(동시호가, 또는 단일가)에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죠. 장 마감 10분 전의 주문들도 동일한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한가와 하한가

증권 시장에서 유가증권의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시장 질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하한폭을 제한하고 있어요. 가격제한폭이라고 하는데요, 기준가격대별 17단계의 정액제로 2.2~6.7%까지 지정되어 있었으나, 점차 변화하여 2015년 6월 15일 30%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한가는 하루 중 주가 상승폭이 30%인 가격을, 반대로 하한가는 주식 하락폭이 30%인 가격을 말합니다.

보합(No Charge)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합니다.

주식 거래 용어 12

예수금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 계좌에 입금한 투자 금액을 말합니다.

매수와 매도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체결

매도, 매수거래를 성립된 것을 말합니다.

증거금

주식을 사기 위한 매수주문 시점에 약정대금(체결된 수량에 가격을 곱한 금액)의 일정 비율(증거금률)의 금액이 먼저 인출되는데요, 이를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거래 보증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증거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증거금률이 40%로 적용되어 있어요. 증거금률이 40%라는 이야기는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40만 원만 가지고 있으면 거래가 성사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60만 원은 이틀 후에 입금하면 되죠. 만약 주식을 이제 막 시작했다면 증거금률을 100%로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미수금

증거금을 내고 난 나머지 금액을 완납하지 못해 발생한 대금을 말합니다. 즉, 증거금률 40%의 경우 거래대금 100만 원 중 증거금 40만 원을 내고, 나머지 60만 원을 내지 못했다면 미수금으로 처리되는 것이죠.

반대매매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손해를 보게 되겠죠. 이때 증권사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고객의 동의 없이 다음 날 하한가로 해당 주식을 매도하게 되는데요, 이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반대매매는 미수금 변제뿐 아니라 미상환 융자금을 상환(ex. 증권사에서 대출을 하여 투자한 후, 이 돈을 약정한 기간 내 갚지 않을 경우)하기 위해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마진콜

반대매매 후 손실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고객의 계좌에서 증거금 부문을 압류합니다. 그래도 모자란다면 고객에게 돈을 내라고 독촉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바로 마진콜입니다.

보통주와 우선주

관심 있는 회사의 주식을 검색해보면 회사 이름의 주식과 회사 이름 뒤에 ‘우’가 붙어 있는 주식 두 가지를 볼 수 있는데요, ‘우’가 붙지 않는 것이 보통주, 붙는 것이 우선주입니다. 두 주식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보통주 우선주 배당금 적음 (비교적) 많음 의결권 있음 없음 주가 높음 낮음

지정가와 시장가

지정가 주문은 매매 주문을 할 때 원하는 가격을 정해서 주문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하는 가격에 주식이 나오지 않으면 거래는 성사되지 않습니다. 시장가는 주문이 접수된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에 매매가 성립되는 주문을 말합니다.

주식 은어 8

총알

주식을 매수할 때 자금을 말합니다.

몰빵

한 종목에 모두 투자하는 행위, 즉 올인입니다. (반의어: 분산투자)

상따

상한가 따라잡기라는 뜻으로, 상한가에 가기 직전의 종목 또는 상한가를 찍은 종목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반의어: 하따)

따상

따블로 상승이란 뜻으로, 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에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뒤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마감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장 후 연일 상한가를 기록할 경우 -따따상, 따따따상 등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쩜상

매수세가 강력해서 시초/고가/저가/종가가 모두 상한가인 경우를 말합니다. 일봉 차트 상 점으로 표기되어 이렇게 쩜상이라고 표현합니다. (반의어: 쩜하)

떡상

주가가 엄청나게 폭등했다는 의미로 쓰이는 용어입니다. 주가가 폭락했지만 많이 회복했을 때도 비록 지수는 마이너스지만 떡상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합니다. 기준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약 3% 이상 상승에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통용됩니다. (반의어: 떡락, 떡하락, 떡폭락)

오버나잇

흔히 ‘오버’라고 부르며 콜오버, 풋오버, 미수오버로 나뉩니다. 콜오버는 파생상품 콜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고, 풋오버는 풋을 매수한 상태에서 장외주식이란?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입니다. 프리미엄이 깎일 가능성과 장 초반 갭 변동 시작 시 많은 손해를 입을 수 있기에 신중해야 합니다. 미수오버는 미수금을 쓴 상태에서 장중 거래 시에 매도하지 못하고 하루를 묵혀두는 행위인데, 일정 기간 매도하지 못할 시 해당 증권사가 강제 매도를 집행하여 나온 수익금으로 미수금을 메우는 사태가 발발하니, 오버나잇 투자는 유의하여야 합니다.

콜레발

콜 오버한 용자들이 지수가 상승하기를 기원하며 떠는 설레발과의 합성어입니다. 하지만 콜레발을 떨면 떨수록 하락한다는 전설이 있죠.

주식, 투기가 아닌 투자로

주식이라는 투자 수단에 대한 편견이 많습니다. 주식 투자는 하면 안 된다는 부정적인 인식보다는 경제와 금융에 관심을 가지고 배워나갈 수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 또, 단기적으로 주식을 사고 팔아 높은 이득을 꾀하려는 투기 대신, 성장성을 지닌 기업을 찾아 포트폴리오를 짜서 보다 안정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상장폐지가 되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되는 거지?

📌 주소남의 주식 상담소 📌

*아래의 글은 미래에셋대우의 HTS를 기준으로 설명해요.

구독자: 최근 상장폐지 문제로 시끄러운 오스템임플란트, 신라젠을 보면서 ‘내가 가진 종목이 상장폐지 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상장폐지가 되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주소남: 상장폐지는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이죠. 상장폐지가 되면 ‘휴짓조각이 된다’라고 많이 하는데요. 과연 상장폐지가 되면 구독자님의 장외주식이란? 주식이 어떻게 될지 알아볼게요.

국내 주식시장에서 상장폐지란 한국거래소에서 등록된 주식을 장내 시장에서 더는 거래하지 않는 것을 뜻해요. 상장폐지가 된다고 해서 주식이 없어지는 건 아닌데요. 단지 코스피나 코스닥같이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장에서 거래하지 못하는 것뿐이에요.

기업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과는 다른 뜻이에요. 상장폐지가 결정된 기업들도 대부분 사업은 멀쩡히 진행하고요. 장외 시장에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긴 하지만, 상장폐지가 된 기업은 시장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쫓겨난 기업이라는 인식 때문에 신뢰도가 낮죠.

예를 들어 볼게요. 주가가 1만 원 정도 하는 A 기업의 주식 1,000주, 그러니까 대략 천만 원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 어느 날 뜬금없이 회사 대표의 횡령으로 인해 거래정지가 되었고 이후 상장폐지 결정이 되었어요.

상장폐지 결정이 된 종목은 거래정지 후 마지막으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정리매매’라는 기간을 부여받아요. 정리매매는 약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데 가격제한폭(상한가, 하한가)이 없고 대부분 100원 안팎, 심하면 10원 단위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많죠.

상장폐지가 결정된 주식 A가 정리매매 기간 100원에 거래된다고 장외주식이란? 가정해볼까요? 천만 원을 투자했는데, 지금 팔면 10만 원 밖에 못 건지는 거죠. 이 때문에 정리매매 기간에 팔지 않고 장외시장에서 거래하기 위해 매도하지 않는 분들도 더러 있어요. 정리매매 기간 주가가 무조건 하락하는 것은 아니지만 열에 아홉 이상은 하락하고, 이미 손쓸 수 없이 손실이 커져 버린 상황이라 주식 매도를 포기하는 투자자도 속출해요.

“28일까지 주식 정리하세요” 동학개미, 무심코 넘겼다간… By Hankyung

© Reuters. “28일까지 주식 정리하세요” 동학개미, 무심코 넘겼다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큰손 동학개미’들은 연말마다 주식 정리에 나선다. 대주주로 지정되면 해당 종목 양도차익의 최대 33%(지방세 포함)를 세금으로 내야 해서다. 대주주 요건을 피하려면 언제까지 주식을 처분해야 할까.

현행 세법에 따르면 한 종목을 10억원어치 이상 보유하면 대주주로 분류된다. 대주주인 경우 주식 보유 기간 등에 따라 해당 주식을 매도할 때 양도차익의 22~33%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매도 시점에 주가가 빠져서 10억원을 밑돈다고 해도 예외가 없다.

대주주 여부는 연말 최종 보유 수량에 최종 가격(종가)을 곱해 계산한다. 그런데 이때 세법상 주식의 양도 시기는 대금 수령일이라는 데 주의해야 한다. 즉 주문일이 아니라 결제일이 기준점이다. 매도나 매수 계약을 체결하면 2영업일 뒤에 최종 결제가 되기 때문이다. 올해의 경우 증시 폐장일인 12월 30일의 2영업일 전인 12월 28일이 수량 산정 기준일이 된다.

수량을 계산할 때는 ‘특수관계인’ 보유 지분을 합산한다. 내가 A주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이 10억원 넘게 보유하고 있다면 내년 내가 그 주식을 사서 파는 경우에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대주주에게는 시가총액뿐 아니라 지분 기준도 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지분율 1% 이상, 코스닥시장은 2%, 코넥스는 4% 이상인 경우 대주주가 된다. 시가총액 기준과 달리 그 사업연도에 한 번이라도 대주주 기준을 충족하면 사업연도가 끝날 때까지 내내 대주주로 간주되기 때문에 늘 관리해야 한다.

최근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늘어난 만큼 지난해부터 국내 주식-해외 주식 간 손익 통산이 가능해진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2023년부터는 여기에 또 다른 변수가 추가된다. 금융투자소득세다.

주식으로 연 5000만원 이상 양도차익을 거뒀다면 20~25%의 세금을 내야 한다.

구은서 기자 [email protected]

“이런 장에 믿을 건 실적뿐”…주목해야 할 종목은

‘연말정산 최고봉’…세금 ‘198만원’ 돌려받는 상품이

“상속·증여 꿀팁 알려드려요”…자산가 재무설계 나선 보험사들

고가 표적항암제 보장 癌보험 아시나요

해외 투자형 변액보험, 울타리 넘어 약진

변이 공포에 “다시 보자, 金”…금ETF 등 저가매수 나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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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비상장주식? 간단한 의미와 위험성 이야기.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이란 단어는 비슷한 의미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장외주식이란?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거래소와 코스닥 정규 주식거래시장에 상장되지 않는 주식회사의 주식과 주권의 명칭'

비상장주식이란 단어를 그대로 풀이하자면 말그대로 비상장 (정규거래시장에 등록되어 있지않은)주식이라고 말할 수 있고 장외주식 역시 정규거래소에 상장되지 않고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이라는 뜻이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투자측면에서 이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을 본다면 고위험 고수익을 가지고 있습니다 .

고위험적인 측면에서 보는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 .

정규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는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이 위험한 이유 첫번째는 장외 기업의 현황을 바로 알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 거래소와 코스닥에 상장된 상장주식 같은경우 공시제도를 이용해 정해진 날짜 안에 의문이 나거나 기업에 중대한 문제가 생겼을 때 풍문등과 같은 것에 즉각 답해야 합니다.

또한 분기마다 기업보고서를 작성하도록 되어있어 회사의 상황을 한눈에 쉽게 알아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외주식과 비상장주식 같은 경우 그 기업에 직접 찾아가 알아보지 않는이상 기업 정보와 기업의 상세현황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번째로는 상장여부에 따라 수익률의 차이가 극단적이고 그 보유시간이 길다는 점입니다 . 비상장주식도 오르고 내리고하는 장외주식시세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장외시세가 적정수준인지? 가격상승과 하락의 제한이 없기에 장외주식시세로만 시세차익을 노리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상장시 기대되는 수익률이 크기에 장외주식과 비상장주식을 매입하는 것이죠 . 하지만 상장이 될지 안될지 가능성만을 보고 매입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상장 여부에 따라 수익률이 극단을 달리게 됩니다. 또한 상장되기까지 그 시간이 길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오래 시간 보유해야 하고 상장여부에 수익률이 크게 반영되기에 어찌보면 긴 기다림끝에 상장여부에 따라 모아니면 도식으로 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상장이 충분히 예상되는 대기업들의 장외주식이나 우량기업의 비상장주식 같은 경우 상장되기전 큰 폭의 가격상승으로 오히려 거품이 끼게 되기도 합니다 . 삼성생명 같은경우 상장이 예상되자 장외거래가격이 100만원을(액면분할전) 넘어 150만원까지 호가되기도 했으니까 말이죠. 지금 당장 상장이 예상되는 대기업들이 아니라면 몇 년전에는 매입했어야 이익이 가능할 수 있었겠죠.


셋째로는 현재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의 가격이 기업가치를 반영하고 있느냐의 여부를 정확히 따져봐야 합니다 . 지극히 저평가 될수도 고평가 될수도 있고 상장여부에 따라 그 가격이 워낙 변동될수 있기에 그 가치산정에 있어 개인적 판단 즉 주관적 판단이 크게 반영되게 됩니다.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은 보유기간이 길고 상장여부에 따라 투자위험성이 높고 대신 수익률도 높다 .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더 간단히 말하면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 같은 경우는 설명하는 티타임 역시 맛만(?) 알뿐 투자방식과 방법은 능숙하게 알지 못 하는 부분입니다. 거래소와 코스닥에 1500여개가 넘는 상장된 주식전체도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선뜻 나서기가 무서운 곳이 장외주식과 비상장주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의 위험한 점만 나열을 했습니다만 충분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비상장주식과 장외주식에 투자를 해도 부족하기에 더욱 유념해야 한다는 점.

[알면 돈 버는 ‘금융 꿀팁’](35)비상장주식이 뜬다며? K-OTC 시장 투자 방법-시총·기업수 ‘쑥쑥’…증권사 앱으로도 거래

최근 비상장주식으로 재미를 봤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투자 성공 사례와 혁신성장 드라이브에 따른 세제 혜택 같은 정책이 이어지며 향후 비상장주식 매매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한다. 비상장주식이란 말 그대로 증권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주식, 즉 상장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말한다. 장외에서 거래된다.

대표적인 플랫폼은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한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이다. 장외주식은 보통 K-OTC를 통해 거래하거나 장외 주식정보 사이트를 통해 일대일로 거래된다. K-OTC에서 거래되는 종목의 경우 상장종목처럼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이용해 쉽게 거래할 수 있다.

K-OTC에서 찾는 종목이 없다면 ‘38커뮤니케이션’ ‘P스탁’ 같은 장외주식 사이트 매매 게시판에서 매도글을 보고 일대일로 매매하면 된다.

K-OTC는 상대 매매 방식으로 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 일치 수량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된다. 하루 동안 가격이 변동할 수 있는 폭은 기준 가격 대비 상승폭이나 하락폭의 30%까지다.

K-OTC 거래 규모는 매년 증가 추세다. 금투협에 따르면 협회에서 운영하는 K-OTC의 누적 거래대금은 2014년 8월 시장에 출범한 지 5년 1개월 만에 2조원을 넘어섰다. 출범 3년 7개월 만인 지난해 3월 거래대금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고 이후 1년 6개월 만에 그보다 두 배 많은 금액을 달성했다. 올해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약 27억원으로 지난 3년 새 4배가량 증가했다. 또 올해만 총 14개 기업이 신규 거래업체로 참여하는 등 기업 진입도 활발한 상태다. 전체 기업 수는 137개로 이 중 등록기업은 31개, 지정기업은 106개다.

▶소액주주 양도세 면제 확대도

상장 추진 일정·사업성 고려必

금투협에 따르면 K-OTC 개설 이후 지금까지 총 10개 사가 상장했다. 유가증권시장 3곳, 코스닥 시장 6곳, 코넥스 시장 1곳이다. 현재는 지누스(유가증권시장)와 피피아이(코스닥 시장)가 상장 절차를 진행 중이다. 그간 삼성SDS, 미래에셋생명, 씨트리, 제주항공, 우성아이비, 인산가, 팍스넷, 카페24, 파워넷 등이 K-OTC를 통해 상장했다.

K-OTC를 통한 거래가 늘고 참여기업이 늘어나는 이유는 K-OTC가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인 때문이다. 사설 플랫폼에 비해 위험성이 낮은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이환태 금투협 K-OTC 부장은 “지난해 1월 소액주주에 대한 양도세 면제, 증권거래세 인하 대상을 확대한 이후 중소·벤처기업과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거래가 늘었고 K-OTC에서 성공적으로 상장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시장 관심이 커졌다”고 설명한다. 금투협은 앞으로 K-OTC 참여기업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본다. 이환태 부장은 “K-OTC는 기업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시장으로서 평가받고 있으며 투명성과 공신력을 높이고 싶다며 참여 의사를 밝혀오는 기업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투자한 알리바바나 카페24는 대표적인 장외주식 성공 사례다. 다만 흔한 사례는 아니다. 장외주식시장에서 장외주식이란? 거래되는 기업은 1만여개로 추산되나 이 중 상장에 성공하는 기업은 매년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심지어 일명 ‘청담동 주식 부자 사건’ 등 사기 사건이 벌어질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도 요구된다.

비상장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투자 대상 회사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확인부터 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기업의 상장 일정과 계획을 꼭 들여다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금투협 관계자는 “장외기업은 정보가 제한적인 만큼 공신력 있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세상모든정보

말그대로 장외에 있는 주식을 말을 한다. 장외주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있지 않은 것으로 장외시장이라고 하는 KONEX,KOTC,KOTC-BB 등 있는 시장으로써 일반인들이 알아보기 힘든 시장이기도 하고 완성된 기업이 아닌 미완성된 기업의 주식을 투자하는 것으로 일종 투자상품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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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의 투자상품에는 장외주식이란? 단계별 투자로 나뉜다.

start up 기업에 투자하는 Angel investment(엔젤투자)라고 하는 것으로 페이퍼컴퍼니 또는 기업에서 투자 유치를 받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 나는 이런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하는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최고위험에 최고리턴을 할 수 있는 투자상품이므로 미래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는데 디지털 시대에 맞춘 것이 아닌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휴지조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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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A 단계, 시리즈 B단계에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면서 유가증권시장보다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시리즈 A단계, B단계라고 하면 예를 들어 바이오주를 예로 들어보겠다. 바이오 주식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거나 2상 결과발표가 나왔을 때의 투자를 말한다. 물론 이보다 앞선 1차 임상결과 발표가 나왔을 때부터 투자를 하는 것도 생각을 해볼 필요는 있다. 장외주식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해당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 수만 있다고 한다면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를 잡을 수 있지만. 이와 반대로 해당 불확실성의 정보를 얻게 되면 잘못된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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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장외주식을 추천하는 이유는 코스피, 코스닥 시장과 마찬가지로 정보의 신속성과 정확성이다. 이와 같은 것에 있어 정보를 신속하게 얻고 정확한 정보여야만 주식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장내 주식시장에서는 절대 망할 것 같지 않은 대기업의 우량주에 투자를 많이 한다. 삼성전자 및 삼성반도체와 관련된 산업에는 투자가 손실이든 이익을 얻든 중요치 않다. 노후를 대비하는 것에 있어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는 것이 주식시장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장외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투 여유 금액이 3천~5천이하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면 장외주식 시장에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게 내 의견이다.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2~3년 정도 기다림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장외주식에 대한 지식이 없고 올바른 이해가 부족함에도 소위 ‘대박’을 쫓는 ‘묻지마 식’ 투자를 감행하다가는 오히려 감당하기 힘든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리스크를 줄이고 일정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먼저 비상장주식에 대한 개념부터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비상장주식 또는 장외주식이란 유가증권시장(KOSPI)이나 코스닥시장(KOSDAQ)에 상장되지 아니한 주식을 말한다. 따라서 거래가 매우 제한적이고(거래 당사자 간 계약이 주를 이룬다.), 시장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의 구분을 기업의 우량한 정도의 차이로 인식해서는 안 된다. 비상장기업이면서도 우량한 기업은 얼마든지 있으며, 상장기업이면서 퇴출 위기에 몰린 회사 역시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상장기업, 비상장기업을 구분 짓기 이전에 언제나 기본적 원칙에 충실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기업은 영리를 추구할 목적으로 운영되어지기에 기업의 이익이 고스란히 주가에 반영된다. 모든 물건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 되어지듯, 주식 역시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되어 수요(매수세)가 공급(매도세)보다 많으면 가치는 오르고, 공급(매도세)이 수요(매수세)보다 많으면 가치는 하락한다. 상장주식의 투자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세와 수급을 바로바로 확인 가능하며, 거래소에서 불특정 다수와 이루어지는 거래이기에, 비상장주식 투자보다 거래상의 안전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비상장주식 투자는 초기 투자에 가까워 High Risk 장외주식이란? High 장외주식이란? Return이다.

주식투자는 시세차익, 또는 배당이익을 거두고자 이루어진다. 앞서 얘기한 바와 같이 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주식은 수급이 뒷받침된다면, 시세차익과 배당이익 또한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트렌드를 읽고, 장차 이익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지는 업종을 택하는 것이 주식 투자의 시작이다. 시장의 트렌드는 거래량을 높일 수 있으며, 그것은 하나의 ‘인기’와 같기 때문이다. 인기 기업은 매수세가 커져 그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기업이 이익실현까지 동반되어준다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업종의 특성 상 기업의 이익은 실현되지 않았으나, 인기(매수세)만으로 주가의 상승이 이루어지는 기업도 있다. 지속적인 R&D 비용의 발생으로 재무구조도 좋지 않지만, 기술 특례 상장을 통해 어마어마한 시세차익을 안겨준 비상장기업들도 많다. 비상장주식 투자의 매력은 차익 실현 구조에 있다. 거래 당사자 간 계약이 주를 이루는 비상장주식의 차익실현은 대부분 상장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년 만족스러운 배당이익을 안겨주는 효자 종목이 없는 것도 아니다. 기업이 상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본시장으로의 진입이기 때문에 오히려 자금 조달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알짜 기업 중 비상장 기업이 상당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기업은 주주에게 매년 어마어마한 배당을 하면서도 알차게 사업을 유지해간다.

비상장주식 투자는 기본에서 시작하여 기본에서 끝난다. 초기 투자 방향성을 상장을 통한 시세차익 실현으로 갈 것이냐, 배당을 통한 꾸준한 이익 실현으로 갈 것이냐가 그 첫걸음이다. 산을 보고 나무를 보라는 말이 있다. 인기와 장래 성장성을 겸비한 업종을 택한 후, 탄탄한 기업을 택한다. 투자의 성과는 얼마만큼의 관심을 기울였는가에서 비롯된다. 회사의 진행상황을 수시로 체크하며, 적정주가를 산출하여 저가 매수하고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면 비상장주식 투자에서의 실패는 없을 것이다.
장외주식컨설턴트 안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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