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철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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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좌), 배상승 대표(우)

찰리 멍거의 투자철학 > 주식투자원칙

찰리 멍거의 투자 철학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본다면, '인내심을 갖고, 때가 되면 소신을 갖고 행동에 옮긴다'라고 할 수 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인 멍거는 최근 몇 년 동안 몇 번밖에 투자에 나서지 않았지만, 각각 엄청난 수익을 올렸고, 따라서 그만큼 자기 역량에 부합하는 다른 종목이나 기업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었다.

멍거는 기회가 오기까지 몇 개월 혹은 심지어 몇 년이라도 기꺼이 기다릴 용의가 있다. 그리고 마침내 안전해 보이는 기회를 발견하면, 보유 중인 자산의 상당 부분을 기꺼이 투자한다.

2017년 데일리 저널 주주총회에서 멍거는 실제 투자 사례를 통해 자신의 투자 전략을 설명했다.

멍거는 50년 동안 투자 잡지 배런스지를 읽어 왔다면서, 그러면서 마음에 드는 종목을 발견했던 때를 이렇게 말한다.

50년 만에 배런스지에서 투자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거기에 투자해 약 8천만 달러를 벌었습니다. 위험도 거의 없었습니다.

멍거는 투자한 기업의 이름은 밝히지 않은 채 이렇게 설명한다.

주가가 1달러였고, 정크본드도 꽤 쌌습니다. 정크본드의 경우, 1달러 당 35센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었고, 107센트가 되었을 때 팔았습니다. 주식은 1달러에서 40달러로 상승했지만, 나는 15달러에서 팔았습니다. 완전히 담배꽁초 같은 주식이었습니다.

멍거는 무엇 때문에 그 기업에 이끌렸는지 좀 더 설명해 투자 철학 달라는 질문에 이렇게 덧붙였다.

중고차 시장이 얼마나 크고, 많은 중고차에 먼로 쇼바가 필요한지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투자 철학 그 기업이 너무 싸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 회사채가 1달러 당 35센트에 거래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분명 파산할 것이라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간단히 말해서, 멍거는 아주 헐값인 주식을 발견했고, 가능한 한 많은 양을 쓸어 담았던 것 같다.

그 투자에 얼마를 투자해 8천만 달러를 벌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중요한 것은 다음의 행동이었다.

멍거는 그 돈을 다시 시장에 투자하는 대신, 좋은 투자 기회가 찾아올 때까지 중국인 가치 투자자 리루에게 맡겼다. 2017년 멍거는 이렇게 밝혔다.

8천만 달러를 리루에게 맡겼고, 그는 그 돈을 4억 달러인지 5억 달러인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엄청나게 불려주었습니다. 그렇게 50년 동안 배런스지를 읽으면서 얻어낸 한 번의 아이디어로 그만큼 큰돈을 벌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별로 도움이 안 되는 말이죠, 그렇죠? 미안하지만, 실제 벌어진 일이 그렇습니다. 별로 도움이 안되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투자 아이디어가 쉽게 찾아지는 것은 아니었지만, 일단 찾아내면 즉시 행동에 옮깁니다.

KBS 뉴스

"좋은 주식을 쌀 때 사서 장기 보유하라"
'가치투자의 대가', '투자의 귀재', '현존하는 최고의 주식투자자' 등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77)의 투자철학은 한마디로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25일 한국을 처음 방문한 버핏은 기업의 내재가치에 주목하면서 투자대상 기업의 주가가 내재가치에 비해 떨어졌을 때 사들이고 일단 사들인 주식은 장기 보유를 통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투자전략은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 시장에서도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저평가를 받고 있던 4~5년 전부터 포스코와 기아차, 현대제철, 신영증권 등에 투자하기 시작해 이미 상당한 차익을 실현했다.
그는 투자대상을 고를 때 기업의 예측 가능성을 중시한다.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일지라도 자신이 잘 알지 못하고 예측 가능성이 낮은 곳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또 한 산업 내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다면 그의 투자대상이 될 수 있다. 버핏의 대표적인 투자기업인 코카콜라와 같이 독점적 지위에 있는 기업은 인플레이션 등에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독점적 지위는 투자 철학 영업활동을 통해 쌓은 브랜드 가치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으며 정책적 고려와 차별화된 첨단기술 등이 진입 장벽이 되기도 한다.
이와 함께 될만한 종목이 집중투자하는 것도 버핏의 투자전략 가운데 하나다. "10년 이상 투자하지 않을 종목은 10분도 쳐다보지 말라"는 투자 철학 그의 말에 소수 종목에 집중투자해 장기보유하는 그의 투자철학이 녹아 있다.
버핏은 또 종목을 선택할 때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수익성과 함께 매출 성장세도 중요시 여긴다. 버핏의 투자철학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원칙은 역시 수익을 내는 것이다.
그는 "투자의 1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2원칙은 1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곤 한다.
버핏은 이날 투자비결을 묻는 질문에 "주식을 투자 철학 살 때 '비즈니스'에 투자한다는 생각을 갖고 투자해라. 표를 보고 주식 거래 전문가 조언 등을 듣고 가격이 오를 걸 기대하고 사지 마라"고 말했다.
단기 가격 등락에 연연하기 보다는 기업의 내재가치에 주목하면서 장기 투자하라는 것이 '가치투자 대가'인 워런 버핏이 국내 투자자에게 보내는 조언이다.
1930년 태생인 버핏은 11살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으며 1965년 버크셔 해서웨이를 창립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치투자를 통해 이 회사를 세계적인 투자회사로 키웠다.
빌 게이츠에 이어 세계 2위 부자이기도 한 그는 투자 철학 검소한 생활과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인 가운데 한 명이다.

필립 피셔의 투자 철학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필립 피셔와 찰스 멍거는 많이 소개가 되지 않았는데 , 특히 국내에서는 워런 버펫, 피터 린치, 존 템플턴 등에 대한 소개는 많이 되었으나 피셔와 멍거는 거의 소개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두사람에 대해서 제가 아는 한 소개를 하고 싶은 것은 이 두사람의 버펫에 대한 영향 때문입니다 . 버펫은 벤자민 그레이엄의 제자이었고 또 그의 회사에서 일을 하는 등 버펫이 투자 활동 초기에는 많은 영향을 받았으나 70년대 중반 이후 투자 스타일에 큰 변화가 투자 철학 있었고 이는 피셔와 멍거의 영향 때문으로 보입니다. 버펫은 버크셔해더웨이의 연차 사업보고서나 주총에서 피셔나 멍거 스타일의 투자 기법이 그레이엄의 투자 기법 보다 우수하다고 늘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도 그러한 투자 기법이 가장 우수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또 국내 주식 투자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따라서 단순히 피셔와 멍거의 글을 번역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피셔, 멍거, 버펫 등을 비교하고 간혹 국내 주식의 예를 들면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필립 피셔는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 Conservative Investors Sleep Well 등 모든 성장 투자(growth investment)의 바이블이 된 저서가 있는 반면 찰스 멍거는 버크셔해더웨이나 웨스코파이낸셜의 주총에서 질문에 답을 한 내용이나 (올해 주총에 가서 보니 멍거는 그렇게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어쩌다 하는 연설 투자 철학 기록 이외에는 별 자료가 없어서 피셔에 대해 먼저 소개를 하는 것이 수월할 것 같습니다.

피셔와 멍거의 투자 철학은 소수의 우량 회사에 장기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는 그레이엄의 투자 방법과는 매우 다릅니다. 그레이엄은 회사의 재무제표 이외에 회사의 사업의 경쟁력 등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투자 회사의 경영진을 많나보는 것이 더 나쁘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또한 그레이엄은 소수의 회사가 아니라 수백 종목을 동시에 투자를 하였듯이 분산 투자를 선호하였습니다.

버펫은 이러한 그레이엄의 투자 스타일을 담배 꽁초 (Cigar Butt) 투자라 부르고 있는데 이는 아주 가치가 높은 상품을 제값 주고 사는 것과 누가 피다 남은 꽁초를 주워서 마져 피다 버리는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현재의 버크셔해더웨이도 그러한 투자였고 본인의 투자 중 가장 큰 실수 중의 하나라고 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제의 버펫 , 피셔, 멍거와 다른 훌륭한 가치 투자가들인 그레이엄, 템플턴, 빌 루안, 월터 슐라스, 빌 나이그렌 (일반인들이 잘 못들어 본 이름도 있을텐데 보통 가치 투자가들은 잘 알려지는 것을 싫어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등의 투자 스타일은 매우 다릅니다. 이 두 그룹을 완전히 다르다고 분류하기는 어려우나 그래도 차이점이 있다고 적어보면 대강 다음과 같습니다.

“확고한 투자철학으로 능력 있는 스타트업들의 든든한 지원군 될 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좌), 배상승 대표(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박제현 대표(좌), 배상승 대표(우)

-간단한 회사 소개 부탁드린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창업 초기기업 컴퍼니 빌더형 엑셀러레이터다. 뉴패러다임캠퍼스를 통해 시드 투자를 받아 공동입주한 스타트업들에게 수시 멘토링과 코칭,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비즈니스 서비스 개발 및 확장 지원, 투자기업간 네트워킹과 영업 지원, VC 후속 투자유치 등 종합적인 전방위 밀착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수의 산업 경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배상승 대표는 대기업, 벤처캐피탈, 중앙정부기관, 상장사 등 다양한 업종과 기업에서 근무했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시행착오를 줄여 실패와 시간적 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중소중견 벤처기업으로부터 투자유치와 기업금융에 대한 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창업자와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도록 조언함으로써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과 서비스, 기술 혁신을 통해 도전할 만한 핵심가치에 대한 인프라와 네트워크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박제현 대표는 VC 전문가로 알려져 있는데?

박제현 대표는 LB인베스트먼트와 한국기술투자 출신으로 2개 VC 펀드 약 2,200억원을 대표펀드매니저로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으며, 투자 기업 중 14개의 상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7년 9월에 뉴패러다임에 조인, 작년 4분기부터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현재까지 20여개 사에 대한 투자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컴퍼니빌딩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빌딩까지 다양한 투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스타트업이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

멘토링과 코칭에 대한 자문수수료를 받지 않고 비교적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자사의 투자를 받은 기업에게 실비 정도의 최소 경비로 약 4인실에서 8인실 규모의 사무실을 제공한다. 현재 4차산업에 해당하는 스타트업을 비록해 총 7개사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역시 공통비용을 함께 부담한다. 지방에 본사를 둔 기업도 입주해 있는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제공하는 사무실을 서울지사로 활용해 영업과 마케팅 등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입주 기업에게는 파트너 중심의 개인투자조합과 본 계정으로 투자가 진행되며 최소 10% 이상 투자해 주요 주주 역할을 도모하고 사외이사로 경영에 참여하는 형태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 일반적인 벤처캐피탈과 창업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의 투자는 어떤 점이 다른가

벤처캐피탈이 투자하는 기준은 상장 가능성과 투자수익 실현 투자 철학 관점에서 매출의 성장 등 KPI 지표를 중점적으로 보고 투자하는 방식이라면 엑셀러레이터의 스타트업 투자는 산업적인 통찰력과 창업자의 능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또한 강한 응집력이 있는 팀을 빌딩하는 것이 창업자의 2번째로 필요한 핵심전략으로 이에 주력한다.

좋은 밭에서 좋은 열매가 나올 수 있는 것처럼 양질의 기업문화로 초기 멤버들을 단단히 결집시켜야 빠른 성장과 사업적인 진전을 도모할 수 있다. 다른 액셀러레이터들은 데모데이와 같은 기수별 베치 프로그램을 두고 투자를 할 만한 스타트업에 대한 딜 소싱과 시드 투자를 진행하지만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확고한 투자철학과 전략에 기초해 스타트업 자체 발굴과 빠른 투자 의사결정으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 최근 다수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가 등장하고 있다. 스타트업 투자에 꼭 필요한 핵심 전략과 가치는?

첫번째로 뉴패러다임은 최소 10% 이상 지분을 확보할 수 있는 스타트업만을 선별적으로 투자하며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 스스로 빠른 성장을 해 줄 것을 기다리는 입장이 아니라 공동창업자이자 사업적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한다.

두번째로는 VC 출신으로서 VC가 최선호하는 신기술이 워킹하는 분야에서 기능과 비용의 혁신을 함께 도모함으로써 시장의 변화를 초래하는 특성을 잘 이해하기 때문에 VC가 원하는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업종별 산업별 적합한 VC를 스타트업에 연결, VC 펀딩까지 함께 뛰고 같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한다. 또한 VC와의 투자연계에 대한 업무 협약이 되어 있고 풍부한 VC 네트워크를 갖고 있기에 뉴패러다임이 투자한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유치 사례는 다수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최근 뉴패러다임이 PE로 등록됨에 따라 프로젝트 펀드를 결성하여 일정 규모의 회사를 인수할 수 있고 스타트업과도 사업적인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즉, 성장성이 정체된 기업과 신사업의 스타트업의 합병을 통해 선순환구조로 성장을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엑셀러레이터와 다른 관점에서 차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다른 엑셀러레이터와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일반적인 엑셀러레이터의 경우 성장한 스타트업을 바이아웃하고 이후 교류가 없는 편이다. 하지만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성장한 기업이 2차 펀딩 혹은 바이아웃된 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코파운더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성장을 투자 철학 위한 컨설팅에 VC의 역할까지 더해져 투자받을 곳을 찾고 있는 스타트업과 투자할 곳을 찾고 있는 VC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뉴패러다임캠퍼스가 인상적이다. 이에 대해 설명해달라.

뉴패러다임 캠퍼스는 피투자기업들이 공동 입주해 창업 보육, 전문가 컨설팅, VC 후속 투자유치, 비즈니스 서비스, 영업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10억 미만의 스타트업을 위한 시드 투자와 전방위 종합 밀착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가 투자하는 기업의 육성 시스템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입주 기업에게는 가이드를 제시할 경우 성장이 어렵기 때문에 가이드 제공보다는 멘토링 혹은 코칭의 형태로 컨설팅하고 있다.

- 2019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 계획은?

올해에도 본계정 투자와 파트너들이 참여해서 운영하는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10여개 스타트업에 대한 신규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고로 브래니라는 스타트업은 뉴패러다임으로부터 시드투자를 받은 후 투자 철학 여러 VC로부터 120억 기업가치로 투자유치에 성공하였고 올해에는 300억 기업가치로 투자유치를 추진할 계획에 있다.

또한 에스고인터내셔널은 뉴패러다임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후 중견기업으로부터 추가 후속투자 유치에 성공하였고 여러 온라인 채널에 입점함으로써 영업적인 성장과 성과를 도모하였고 현재 VC로부터 100억 기업가치로 투자유치 중에 있다. 그밖에 누와콘텐츠그룹은 창업 초기부터 창업자를 세팅하여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엠케이는 뉴패러다임 투자 이후 전략을 재정비하여 빠르게 성장 중이고, 하반기 VC로부터 투자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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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596g | 144*220*20mm
ISBN13 9791195026470
ISBN10 119502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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