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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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추세와 하락추세의 기울기가 비슷하다.

#7400 통합차트 6탄! 추세선 사용 및 관리하기 – 전희진의 HTS 공략

7400 통합차트 화면을 불러오면 나타나는 화면을 보시면 종목코드번호를 넣는 칸 바로 아래에 추세선을 긋는 도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도구들이에요.

제가 빨간색으로 표시한 버튼들이 추세선을 긋는 도구들이랍니다.

혹시 이 도구들이 통합차트 화면 상단에 안 나타나는 분들이 계신가요?

이 부분을 '서브 툴바'라고 하는데요. 서브툴바를 표시하지 않게끔 설정되어 있는 분들이라면

추세선 도구들이 안 나타나 있을 거예요.

이 때, 서브 툴바를 표시하려면?

차트화면 맨 왼쪽 상단에 보시면 라는 버튼이 보이실거예요.

이 버튼의 왼쪽에는 이러한 모양의 아래를 향하고 있는 화살표 버튼이 있답니다.

이 버튼을 눌러주시면 추세선 도구들이 나오는 서브 툴바를 표시하실 수 있어요.

추세선 종류와 사용법

먼저 추세선을 긋는 도구들을 살펴볼게요.

와! 정말 많네요. 각각의 버튼은 어떤 추세선일까요?

먼저 추세선은 직선을 그릴 수 있는 추세선이에요. Trend Line 이라고도 부르죠. 주로 저항선이나 지지선과 같은 추세선을 그릴 때 사용하는데요. 한 번 그려볼까요?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떠요.

추세선을 긋기 전, 어떠한 방식으로 그릴 것인지를 설정하는 창입니다.

좌측 연장을 선택하면 말 그대로 추세선의 좌측 라인을 연장하여 그리는 추세선 거고요.

종가에 자동 연결은, 추세선을 그리기 시작하는 지점과 끝나는 시점의 해당 일자 종가에

라인이 자동으로 연결되게끔 하는 설정이랍니다.

그럼 고가/저가에 자동 연결은 무엇일까요? 너무 쉬운 질문이지요?

해당 일자의 고가 또는 저가에 자동으로 추세선이 연결되게끔 하는 설정이에요.

저는 '종가에 자동 연결' 앞에만 체크를 해서 선택하고 확인버튼을 누를게요.

마우스 포인터가 펜 모양으로 바뀌면, 추세선을 그리기를 원하는 곳에 놓고 클릭한 후

※ 드래그 앤 드롭이란? 마우스 버튼을 클릭한 상태에서 손을 옆으로 쭉~ 끌어서 원하는 만큼 추세선을 그리고, 클릭한 손을 놓는 방식이에요. '쭉~ 끄는 것'을 '드래그'라고 하고, '손을 놓는 것'을 '드롭'이라고 하지요.

그렇게 하면 이렇게 추세선이 그려집니다.

제가 빨간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이, 방금 그린 추세선이에요. 어렵지 않지요?

추세선을 그었는데, 추세선이 너무 얇아서 차트에 있는 이동평균선과 같은 다른 선들과

조금 헷갈리네요. 추세선의 너비나 색상을 설정해볼까요?

추세선을 마우스로 클릭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볼게요.

위와 같은 추세선 속성 목록이 나와요.

이 중에 '추세선 속성'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속성창이 뜨지요.

추세선 속성 창에서 추세선이 시작된 날짜와 종료된 날짜,

시작 값, 종료 값을 확인할 수 있고 수정도 할 수 있어요.

저는 추세선의 색상과 너비를 추세선 조절할 것이기 때문에

속성창 상단의 '색상/형태' 탭을 클릭할게요.

색상/형태 탭에서 추세선의 색상과 스타일, 너비를 설정할 수 있는데요.

색상을 빨간색 그대로 두고, 저는 추세선 너비만 조금 두꺼운 것으로 지정해볼게요.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추세선의 너비가 조금 더 두껍게 바뀌었죠? ^^

이렇게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

이번에는 추세선 도구 중에 수평선을 한 번 그려볼게요.

추세선 도구 버튼들 중에서 모양의 버튼이 수평 추세선을 긋는 도구랍니다.

주로 주가의 위치를 표시하는 수평선을 그릴 때 많이 사용해요.

예를 들어, 이 종목의 7,300원 위치에서 매수를 해서, 해당 위치를 표시하고 싶다면?

7,300원 위치에 수평 추세선을 그리면 매수가격을 파악하기에 쉽겠지요?

버튼을 누르고, 마우스 포인터가 펜 모양이 되면, 그리고자 하는 위치에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그러면 수평 추세선이 바로 그려져요.

빨간 박스로 표시한 부분에 수평 추세선이 그려진 것 보이시죠?

조금 전과 같은 방법으로 너비를 두껍게 지정할 수도 있고, 색상을 변경할 수도 있답니다.

추세선 그리는 도구 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추세선을 하나 더 알려드릴게요.

바로 '구간분석 추세선' 이라는 건데요.

사용자가 추세선을 그린 구간을 분석해서 데이터를 보여주는 추세선이랍니다.

바로 이 모양의 버튼이에요.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설정창이 떠요.

저와 같이, '주가차트 구간분석'을 선택한 후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마우스 포인터가 펜 모양으로 바뀌면,

구간을 분석하고자 하는 범위를 마우스로 드래그 앤 드롭해주세요.

저는 첫번째 Trend Line을 그렸던 구간을 한 번 선택해볼게요.

자~ 구간분석 추세선을 그린 부분이 확인되시나요?

2013/09/25~2013/12/23 구간을 마우스로 그래그 앤 드롭 했는데요.

차트 아랫부분에 구간에 대한 분석값이 네모칸 안에 표시가 됩니다.

빨간 박스로 표시된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볼게요.

제가 구간분석 추세선 도구로 선택한 구간의 일자가 표시되고요.

전체 몇 개의 봉을 선택했고, 그 중 상승봉의 개수와 하락봉의 개수를 표시합니다.

시작봉의 종가, 최종봉 종가를 표시하고,

시작봉부터 최종봉까지 몇 %가 상승 또는 하락했는지 %와 값을 표시합니다.

그 외에도 구간의 최고/최저/평균/중간값도 보여주네요. ^^

추세선을 그리는 방법. 이제 아셨죠?

추세선을 삭제하고자 할 때에는 삭제하고자 하는 추세선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위의 목록 중 '삭제'를 선택하면 삭제가 됩니다.

차트에 그린 전체 추세선을 삭제하시려면,

추세선 도구들 중에 이 모양의 버튼을 누르시면 되는데요.

네~ 제가 오늘 그린 세 개의 추세선이 모두 말끔히 사라졌네요. ^^

※ 추세선 도구들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8812] CYBOS 도움말' 화면에서 '[7406] 전략차트'를 검색하여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2. 화면설명 > [5] 추세선 도구모음 > 추세선의 종류 보기'로 들어가시면 추세선 도구들에 대한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기술적분석]추세와 추세선과 내부파동

상승추세선 - 주가 저점을 연결하여 만들어선 ( 우상향-정배열 )
하락추세선 - 주가 고점을 연결하여 만들어선 ( 우하향-역배열 )
평행추세선 - 중요 가격의 저점이 일정하거나 고점의 가격이으로 박스권 이루어짐
거래량추세선 - 상승 추세선과 거래량과 함께 보는것이 필요하다 . 추세선과 반대로 된다면 추세 반전을
경고하는 의미이고 추세선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면 추세를 확인한다 .


1.이등변추세라 한다(긴 하락후 만들어지거나, 상승끝구간에서 자주 발생하며, 변형된 추세가 나온다)
2.일반적인 상승추세이다.
3.일반적인 하락수세이다.
4.평행추세선으로 돌파을 하면 상승하거나, 이탈하면 하락한다
-내부 보조선추세선이 상승추세와 하락추세선으로 작용할경우 평행추세는 보조추세로 작용하여, 하락추세일경우 하락직각삼각형이고, 상승추세일경우 상승직각삼각형패턴이 되는것이다.

2. 추세대+내부파동 추세선
상승파동(대파동,중파동)
추세선을 연결하여 보통 상승3파와 하락2파 로 (상승파동은 크고 조중폭은 작은것이 특징이다.)
대,중파동 끝날경우 하락은 A,B, 하락파동 완성된다 (하락2파와 반등파1파)
ABC파동의 길이는 A=B이거나 C파동이 A파동보다 1.6배 하락하는경우도 있다.


하락파동(대파동,중파동)
상승파동과 반대로 하락 3파와 상승2파동 으로 반등파동은 작고 하락이 긴게 특징이다.
하락파동(5파)이 끝나면 반드시 ABC파동으로 반등파동이 생긴다, A파동만큼 조정후 C파동이 목표값이다.
[(A=H)~(C='H') 최대 상승치이다 .미달후 하락하는경우도 있으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상승추세
연속하는 고점 (①-②) 들과 연속하는 저점 (③-④) 들이 높아진다
수급측면 - 매수세력이 강하다


하락추세
연속하는 고점 (①-②) 들과 연속하는 저점 (③-④) 들이 낮아진다 .
수급측면 - 매도세력이 강하다


평행추세,추세선 횡보추세 ( 박스권 ) 비추세
연속하는 고점 (①-②-③) 간의 관계와 저점 (④-⑤-⑥) 간의 관계가 명확하지 않으며 , 거의 수평등락 과정이 반복되거나 수렴과정이 진행된다 . 수급측면 - 매수 / 매도가 균형을 이룬다 .

상승추세선은 거래량과 함께 보는것이 필요하다 . 추세선과 반대로 된다면 추세 반전을 경고하는 의미이고 추세선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면 추세를 확인한다 .

일반적으로 주가가 바닥권에서 주가 상승을 시도할 때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는 경우 보다 거래량이 수반되는 경우에 상승 돌파하는 경향이 더 많습니다.

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대량거래량을 동반하여 상승추세를 유지한다면 강력한 매수신호로 보입니다.

조정의 과정으로 추세선 거래량이 감소하며 상승추세를 이탈하지 않고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은 매도할지, 매수할지 준비단계로 상승추세선 밑으로 하락할 경우에는 매도 타이밍이 됩니다.

반대의 경우 매수를 고려 할 시점으로 전 고점을 상향 돌파하고 거래량이 동반되는 경우 매수타이밍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반드시 위 그래프와 같지는 않지만 거래량과 주가관계는 기본원리를 잘 이해해야 할 부분입니다.

상승추세 인 경우는 저점매수 기회로 , 하락추세 의 경우는 고점매도의 기회

일반적으로 기존 추세의 50%(1/2) 조정이 가장 보편적이며 그외에 , 33%(1/3), 66%(2/3) 조정도 자주 사용된다 . 이러한 예상 조정비율을 사용한다.

엑셀 차트 추세선 추가하는 방법

일반적인 텍스트를 저장하는 것부터 해서 개인적인 데이터베이스 용도로도 사용을 할 수 있답니다 .

엑셀에서 숫자들로 구성된 금액이나 건수 등의 자료를 관리하기 쉽도록 표의 형태로 저장을 하거나 ,

한눈에 보기 쉽도록 챠트로 구성하여 관리를 할 수 있답니다 .

차트도 다양해서 막대형 , 선형 , 원형 , 영역형 , 분산형등 많은 종류가 있답니다 .

차트에서 각 데이터들이 시계열로 표현되어 정렬이 되어 보여질 때 추세를 통찰할 수 있는 선이 필요하답니다 .

각 계열별로 데이터를 보면서 추세를 판단할 수 있겠지만 , 추세선을 추가하여 보여주면 확실하게 볼 수 있답니다 .

추세선을 표현하고자 할 때 , 추세선이 지원 가능한 차트가 따로 있답니다 .

차트의 추세선 한 항목에서 마우스 우클릭으로 보조메뉴를 표시하여 봅니다 .

지원하지 않는 경우 보조메뉴의 아래 부분에 추세선 추가 (R) 의 항목이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차트의 종류를 다른 것으로 변환 또는 다른 종류의 차트를 만들어 봅니다 .

추세를 보고자 하는 항목 또는 그래프를 마우스 우클릭 하여 보조메뉴를 표시합니다 .

보조메뉴에서 추세선 추가가 활성화 되어 선택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추세선 추가를 선택하면 추세선 추세선 서식을 조절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

옵션에서 추세 / 회귀 유형을 선택하여 원하는 양식의 추세선을 추가할 수 있답니다 .

지수 , 선형 , 로그형 , 다항식 , 거듭제곱형 , 이동 평균형의 방식으로 선을 추가할 수 있으며 ,

각 방식마다 사용자 지정 또는 보조 값을 추가하여 원하는 방정식으로 추세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이후 추세선의 색이나 스타일등을 지정하여 사용자가 보기 편한 스타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엑셀의 숨어 있는 기능 또는 표시되어 있지만 활용하지 못하는 기능으로 화려한 엑셀을 사용해 봅시다 .

Though no one can go back and make a brand new start, anyone can start from now and make a brand new ending.

마늘빵 베이커리

40. 다음 중 특정한 데이터 계열에 대한 변화 추세를 파악하기 위한 추세선을 표시할 수 있는 차트는?

이번에는 핵심을 먼저 짚어본다.

엑셀의 추세선은 각 계열의 항목값을 선으로 이어 그 변화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표시한다.

추세선을 이으려면 차트의 값축과 항목축이 확실히 구분되어야 한다. 따라서, 원형, 도넛형, 방사형, 표면형의 차트 종류에는 추세선을 표시할 수 없다. 좀더 확실히 하자면, 두 축의 구분이 확실하다 하여도, 3차원 대부분누적형 차트에는 추세선을 추가할 수 없다.

엑셀 차트에 추세선을 추가할 수 있는 차트 종류가 머리속으로 그려지는가?

[필기 풀이] 컴활2급 기출문제 2006년2회-37번 엑셀 차트 종류 :

엑셀 추세선 추가 차트 문제 풀이

1번) 방사형 차트 추세선 추가

[그림1] 엑셀 방사형 차트 종류

이 차트는 중심점을 기준으로 원형으로 둥글게 항목들이 배열된다. 중심점이 0 이고, 밖으로 향하면서 값축이 증가한다. 따라서, 이 방사형 차트는 가로축( 항목축 )과 세로축( 값축 )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림2] 엑셀 방사형 차트 추세선 추가

따라서, '판매량' 계열의 붂은 추세선 선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바로가기 메뉴를 열고 보면, 비활성화 되어 사용할 수 없는 '추세선 추가' 메뉴가 보일것이다. 즉, 방사형 차트는 추세선을 표시할 수 없다.

[필기 풀이] 컴활2급 기출문제 2016년3회-31번 엑셀 방사형 차트 :

2번) 원형 차트 추세선 추가

[그림3] 엑셀 원형 차트 종류

이 추세선 원형 차트 역시 항목축과 값축이 표시되지 않는다. 단일 계열을 둥글게 부채꼴로 배열해 놓은 것이 원형 차트의 형태이다.

[그림4] 엑셀 원형 차트 추세선 추가

원형 차트 항목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여 바로가기 메뉴를 열면, 역시 '추세선 추가' 메뉴가 비활성화 되어있다. 원형 차트 추세선 표시 불가능.

참고1: 이 원형 차트는 단일 계열만이 데이터 원본으로 사용된다. 따라서, 표 전체 범위 B2:D7 을 원본데이터로 선택하였더라도, 첫번째 계열인 '목표량' 만이 차트 작성에 사용된다.

[필기 풀이] 컴활2급 기출문제 2006년2회-21번 엑셀 차트 옵션 - 원형 :

3번) 도넛형 차트 추세선 추가

엑셀 도넛형 차트는 엑셀 원형 차트와 흡사하여 가로축과 세로축을 표시할 수 없다. 그래서, '추세선 추가' 도 불가능하다.

[그림5] 엑셀 도넛형 차트 추세선 추가

참고2: 원형 차트와 달리 도넛형 차트는 다중 계열을 원본데이터로 사용할 수 있다.

[필기 풀이] 컴활2급 기출문제 2016년2회-33번 엑셀 도넛형 차트 :

4번) 거품형 차트 추세선 추가

엑셀 거품형 차트는 가로축과 세로축이 존재한다. 따라서, 계열을 선택하고 추세선을 추가하여 표시할 수 있다.

이번에는 위 보기 설명들( 바로가기 메뉴 사용 )과는 다른 방법으로 추세선 추가를 확인해 보자.

거품형 차트의 붂은색 계열, '판매량' 을 선택하고, 엑셀 리본 메뉴 > 차트 도구 > 디자인 탭 > 차트 요소 추가 > 추세선 메뉴를 확인한다. 모든 추세선 옵션이 활성화 되어있을 것이다.

'선형' 을 추세선 선택하면 '판매량' 계열의 값들이 변화하는 추이가 차트에 직선으로 표시된다.

[필기 풀이] 컴활2급 기출문제 2006년2회-28번 엑셀 차트 추세선 :

엑셀에서 작성한 차트에는 그 변화 추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추세선' 을 표시할 수 있다. 단, 추세선을 표시 가능한 차트가 제한되어 있음도 확실히 알아야 한다.

퇴사원K의 기록 퇴사원K의 기록

주가(주식의 가격)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속성이 있는데 이걸 추세라고 한다. 전문가 방송이나 유튜브 방송에서 '추세는 꺾였네요.' '추세가 살아있습니다'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추세는 주가가 나아가는 방향이라고 했을때 그럼 방향은 왜 생기느냐. 쉽게 말하면 보통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누구나 사고 싶어 하는 주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만한 이유가 생겼을 것이다. 그럼 그 주식이 메리트가 사라질 때까지는(비싸다고 생각되기 전까지)는 오르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추세를 이용해서 주가를 매매하는걸 추세선 매매라고 하는데 하락 추세가 끝나는 지점에서 추세가 반전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하여 상승추세가 이어지는지 확인한 후 하락 추세로 반전하게 되면 매도하는 방식이다. 보통 캔들(봉)의 저점과 저점 고점과 고점을 연결한다. 그럼 상승의 선이 그려질수도 있고 하락의 선이 그려질 수도 있고 평행한 선이 그려질 수도 있다. 이를 상승 추세선, 하락 추세선, 횡보 추세선 이라고 한다. 가장 기본적인 분석으로 나중에는 매수, 매도 타이밍을 볼 때 습관처럼 하게 될 것이다. (HTS에서는 자동 추세선 긋기 기능도 있다.)

상승추세와 하락추세의 기울기가 비슷하다.

추세선을 긋는 방법도 역시 다 다르 수 있다. 난 여기서 이렇게 그었는데 어떤 전문가는 더 거시적인 선(장기 추세선)을 그을 수도 있고 같은 차트를 보면서 어떤 사람은 1개 어떤 사람은 5개도 그릴 수 추세선 있다. 하지만 추세선을 그어서 저항이나 지지로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지와 저항처럼 큰 맥락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앞에서 말했듯이 추세선은 상승 추세선, 하락 추세선, 횡보 추세선으로 나뉘는데, 상승 추세선에서는 주가의 저점을 이은 선이 지지하는 선이 되어 이를 이탈 시 하락의 신호로 보고 고점과 고점을 이은 선이 저항선이 되어 이를 돌파시 추가 상승의 신호로 본다. 하락 추세선이나 횡보 추세선에서도 원리는 같으니 한번 응용해 보기를 바란다. 여기서도 글자 그대로 이해하는 것보다는 그은 선을 하나의 심리선이라고 생각하면서 이해를 해보려고 하면 다른 추세선에 대한 설명이 없어도 혼자서 습득이 가능할 것이다.

추세선 그리기가 어렵다면 자동추세선 설정 기능을 이용해 보자.

이해를 한 사람이라면 바로 알아차리겠지면 추세선의 길이가 길수록 추세의 피로도는 높다.(계속되는 상승, 하락 추세는 없다.) 이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추세선의 기울기가 가파를수록 상승 혹은 하락의 힘이 강한 것이다. 더 당연한 말이겠지만 추세선의 기울기가 가파를수록 전환도 가파를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며 기울기는 보통 감인데 45도? 정도를 기준으로 보고 기울기를 판단하는 것 추세선 같다. (그냥 감인데 설명할 말이 없다. 그냥 보고 가파르면 가파른 것.) 그리고 처음에는 추세가 잘 안보일 수도 있다. 차트를 크게도 보고 작게도 보면서 3개 지점 이상을 잇는 선들을 많이 그려보자.(많이 해보는 게 답이다.) 오르락내리락 정신없는 캔들에서도 선을 그어놓고 보면 장기적인 주가의 방향성이 보일 것이다. 캔들도 공부했고 지지와 저항 추세선도 공부했다. 다음에는 거래량이 깡패니, 거래량은 거짓말을 안 한다니 하는 거래량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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