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주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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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비즈니스워치

[스몰캡 우량주] 이베스트투자증권, 작년 최고 호황

편집자주

국내 약 2100여 개 상장사 중 무려 88%에 달하는 1850여 개는 증권사에서 나오는 리포트가 불과 3개 이하입니다. 리포트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종목도 1500여 개나 됩니다. 아이투자는 이처럼 우량주 투자 증권사에서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종목 중 우량한 기업을 골라 투자지표와 핵심포인트 등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가는 22일 전일 대비 0.4% 오른 7040원이다. 지난해 3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가수익배수(PER)는 3.89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55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6.9%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3906억원이다.

아이투자가 개발한 주식MRI로 우량주 투자 분석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투자 매력도 종합 점수는 25점 만점에 17점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이고, 재무상태와 수익성은 어떨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99년 온라인 증권사로 출범했으며, 현재는 브로커리지(리테일, 홀세일)를 비롯 IB, Trading 등의 사업을 하며 종합증권사로 발돋움 했다. 지난해 말 기준 자산총계는 7조7698억원(전년대비 +71%), 자기자본은 7410억원(+43.9%)이다. 지난해 영업종류별 수익비중은 파생상품평가 및 처분이익 48.9%,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이익 35%, 수수료수익 9%, 이자수익 5.2%, 외환거래이익 1.5% 등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우량주 투자 최근 실적 추이가 좋다. '18년 1조462억원의 영업수익을 냈고 이듬해 1조883억원, 지난해 2조55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8년 473억원 -> '19년 704억원 -> '20년 1535억원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유상증자 자금으로 구조화금융 규모를 키우면서 이익이 크게 성장했다.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액)은 전년 대비 84% 증가한 2조55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35억원으로 118% 늘었고, 순이익은 888억원으로 72%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 등 대내외적 요인의 영향으로 주식투자가 대폭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 시장 호황을 기록했다. 시장규모는 일평균 거래대금 기준으로 코스피 시장이 전년대비 약 145% 증가한 12조 2004억원, 코스닥 시장은 약 151% 증가한 10조 8152억원을 기록했다.

재무 안전성도 양호하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순자본비율(잉여자본/필요유지자기자본)은 624.4%,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은 116%다. 순자본비율은 증권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150% 이상을 권고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년 10.1%에서 지난해 16.9%로 6.8%p 올랐다. 이날 종가기준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55배로 지난해 말과 유사하다. 주가는 '18년 이후 주당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됐다.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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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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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시가총액이 큰 거대 우량주들 중심으로 상승한 탓에 투자에 유의해야 할 때가 왔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전례를 봤을 때 이런 우량주들이 일정 기간 선전한 뒤엔 시장 평균보다 못하는 수익률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WSJ에 따르면 애플을 비롯한 S&P 500 지수의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이는 과거 ‘정보기술(IT) 버블’ 때 보였던 증시 집중도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WSJ은 이런 초거대 기업의 부상은 일반적으로 주식 수익률에 나쁜 소식이라고 지적했다. 투자자문사들에 따르면 어떤 종목이 S&P500 지수의 상위 10위에 포함됐을 때를 기점으로 그 이전 10년간 주가 수익률은 시장 평균을 연 10% 이상 웃돌았지만, 그 이후 10년간은 오히려 평균보다 1.5% 낮았다.

저널은 현재의 승자가 상대적인 패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 하락장일 때 타격을 완화할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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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투자자들이 '우량주 장투'는 실패 없는 장사라고 하지만, 시계열을 넓혀 시가총액 추이를 살펴보면 그런 말이 쏙 들어간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종목을 고를 때 '우량주니까 괜찮다'는 안이한 우량주 투자 생각을 하기보다 '우량주 가운데서도 무엇이 장기적으로 가치 있을지' 숙고해야 하는 이유다. 산업구조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시총 변동주기도 짧아질 개연성이 높다.

2021년 2월 10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10위 기업 [그래프=한국거래소]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기준(2021년 2월 10일) 코스피 시총 1~10위 종목은 △1위 삼성전자 △2위 SK하이닉스 △3위 LG화학 △4위 삼성전자우 △5위 네이버 △6위 삼성SDI △7위 삼성바이오로직스 △8위 현대차 △9위 셀트리온 △10위 카카오 등이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그 위상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는 사실상 삼성전자 한 곳이다.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어서다. 현대차는 지금과 10년 전 모두 시총 10위 안에 들지만, 우량주 투자 10년 전엔 지금보다 순위가 다섯 계단이나 더 높았다.

2010년 2월 10일 기준 코스피 시총 상위 10위 종목을 살펴보면 △1위 삼성전자 △2위 포스코 △3위 현대차 △4위 한국전력 △5위 신한지주 △6위 KB금융 △7위 현대중공업 △8위 LG전자 △9위 SK텔레콤 △10위 현대모비스 등이다.

10년 전과 20년 전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그래프=한국거래소]

지금은 10위권에서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은행주가 당시에는 두 곳(신한지주·KB금융)이나 톱텐에 이름을 올렸다. KB금융은 불과 3년 전 이때(2018년 2월 9일 우량주 투자 기준)만 해도 시총 10위 기업이었다. 신한지주 역시 4년 전(2017년 2월 10일 기준)만 해도 시총 10위에 우량주 투자 우량주 투자 빛났다.

신한지주의 시총은 2017년 2월 22조1451억여원에서 지난 1월 15조8337억여원으로 대폭 쪼그라들었다. 같은 기간 은행주의 빈자리를 채운 건 네이버, 카카오 등 굴지의 IT기업들이다. 카카오 시총은 2017년 2월 5조7785억여원에 불과했지만, 지난 1월에는 무려 39조553억여원으로 나타났다. 신한지주가 28.5% 추락할 동안 카카오는 무려 575.9% 신장했다.

역전현상의 원인으로 흔히 '라임사태'를 거론하지만, 산업구조 변화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 인터넷이 괴짜산업을 넘어 기반산업이 되고 있다는 한성숙 네이버 대표의 과거 발언은 비대면 바람을 타고 현실화됐다.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더욱 생경한 풍경이 펼쳐진다. 2000년 2월 10일 당시 코스피 시총 10위 기업은 △1위 삼성전자 △2위 한국통신공사 △3위 SK텔레콤 △4위 한국전력 △5위 포항제철 △6위 현대전자 △7위 데이콤 △8위 삼성전기 △9위 국민은행 △10위 LG정보 등이다. 한국통신공사, SK텔레콤, 데이콤, LG정보 등 통신 기업들이 득세했다.

한 증권 전문가는 저서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비싼 회사는 가전제품 등 전기 기기 제조업체인 제너럴 일렉트릭(GE)이었다"며 "그러나 현재는 시가총액 상위 50위권 우량주 투자 내에서도 GE를 찾아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단타 개미였던 이재명의 투자론 "우량주 장기투자가 답"

구체적인 방안으론 소액주주 보호 장치를 강화하고, 장기투자에 따른 인센티브도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청년들이 자산 형성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공모주 배정을 늘리고 ISA(종합자산관리계좌)를 통해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 방안도 거론했다.

아울러 본인 스스로가 과거 단타 개미로 큰 손실을 본 후 우량주 장기보유를 통해 꽤 큰 수익을 낸 사실을 공개하면서 우량주 장기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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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 보호 강화+장기투자 인센티브

이 후보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식시장 발전과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투자 경험을 소개하면서 최근 주식시장의 이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우선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소액주주의 설움을 참 많이 겪었다"면서 "아무래도 의사결정 과정, 시장의 룰을 만드는 과정에서 대주주와 힘 센 사람들의 입장이 많이 관철되는 편"이라면서 "소액주주들이 최소한 피해를 보지 않는 제도를 만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개미 중에서도 꽤 큰 개미였는데 작은 회사에 투자했다가 주주총회까지 쫓아가 소수 주주권을 행사했던 적이 있다"면서 "쉽게 해결이 안 되고 오랜 (시간이 걸린) 싸움이었다"라고 회고했다.

장기투자 인센티브도 제안했다. 이 후보는 "2023년부터 주식 양도소득세가 도입되는데 장기 보유에 따른 혜택을 부여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한다"면서 "인센티브 제공 측면에서 여러 방법을 논의해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같은 연장선에서 정부가 추진했던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강화를 '형식적 관료주의의 산물', '행정 편의적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정부는 지난해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요건을 기존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추려다 개인투자자들의 거센 우량주 투자 반발에 막혀 철회한 바 있다.

이 후보는 "룰을 만드는 게 정부, 그 중에서도 관료인데 대주주의 주식 양도차익 과세 금액을 계속 낮추다가 보니까 삼성전자는 100만분의 1만 가져도 대주주로 취급해 양도차익을 부과한다"면서 "그게 무슨 대주주냐"라고 꼬집었다.

개인투자자 공모주 배정 늘려야

이 후보는 젊은 세대들에게 더 많은 투자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놨다. 젊은 시절에 자산 형성를 위한 토대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금융·자산시장에서 청년들에게도 기회를 부여하는 게 꼭 필요하다"면서 "과거엔 고도성장 시기라 여러 곳에 도전할 수 있었고 성공할 기회가 많았지만 이젠 저성장 사회로 접어든 만큼 모두가 성장의 과실을 누리긴 어렵다"라고 말했다.

특히 청년층이 기성세대와 같은 환경에서 경쟁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불공정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이게 MZ(밀레니얼+Z세대)세대의 분노, 억울함의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구체적인 방법론은 2030세대를 포함해 개인들에게 돌아가는 공모주 배정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청년층을 대상으로 ISA를 통한 세제혜택를 늘리거나 인프라 투자 시 일정정도 수익을 보장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이밖에 기업들의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해 평가지표를 체계화와 공시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내놨다. 이를 통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업들에 연기금 투자 유치와 같은 혜택을 줄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우량주 장기투자가 정답

자신이 겪었던 투자 실패 사례를 예로 들며 금융교육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1992년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처음엔 주식이 뭔지도 모르고 전 재산을 투자했다가 IMF(외환위기)를 맞아 모든 계좌가 '깡통'이 되는 아픔을 겪었다"면서 "한때 일분도 못 쉬고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고 선물에 옵션까지 투자했다가 위기상황에 대규모 손실을 봤다"라고 고백했다.

이 후보는 이 실패 경험을 교훈 삼아 우량주 장기투자를 통해 손실 복구는 물론 그 이상의 수익을 냈지만 이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려면 교과서와 같은 정석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본시장이 정말 중요한데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게 아쉬웠다"면서 "교과서 위주로 테마주와 작전주 우량주 투자 소위 잡주라는 투기 주식들은 손을 안 대는 게 살아남는 일"이라고 조언했다. 또 "일부에서 (제가) 대기업 주식을 많이 갖고 있다고 비난하시던데 저 같은 사람이 주식을 많이 보유해야 기업이 자금조달을 쉽게 하고 자산 형성의 기회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동학개미, 우량주 매입 긍정…차익실현보다 장기투자”

20일 열린 한화자산운용 간담회에서 유익선 한화자산운용 투자전략팀장은 ‘동학개미운동’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코로나19 이후인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트랜드를 전망한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온라인 화상세미나로 진행됐다.

유익선 팀장은 우선 향후 경기 회복이 강도 높은 반등을 이뤄내기 보다는 추세적 반등 형태로 진행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개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 모두 시간이 지난 후 경기가 회복되더라도 최근 추세처럼 계속해서 강도 높게 회복되기보다는 변동성을 거치면서 갈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해야 한다”며 “경제학자 및 금융시장 참가자들의 경우 V자형 회복에 대한 전망은 약화된 가운데 대체로 L자형의 구조적 경기침체보다는 U자형 회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한화자산운용 역시 U자형 회복을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이후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 선진국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유 팀장은 “장기적으로 주요국 지식재산생산물투자나 ICT 설비투자 수요가 주요 성장 동력인데, 이를 위해서는 정부 지원이 절대적 필요하다”며 “대외자금 이탈 우려에 기후 관련까지 더해지는 신흥국과 우량주 투자 달리 선진국은 기후 비상 대책을 마련하는 입장이라는 점에서 신흥국보다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용팽창 후유증과 유가 급락에 따른 셰일 기업 부실이 산업주도 성장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미국 내 ICT 관련 주요기업의 성장성 및 재무건전성은 여전히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 포지션을 취하기보다 장기적인 투자관점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해야 한다고 유 팀장은 조언했다. 유 팀장은 “통상적으로 대표지수를 기준으로 20% 이상 하락하는 상황을 ‘약세장’이라고 말하는데, 과거 사례를 볼 때 미국 시장은 약세장 탈출까지는 평균 9개월 정도가 소요됐다”며 “대략 3개월 단위를 기준으로 투자자 신뢰 개선과 변동성 완화에 따른 투자제한 완화, 단기 추세 형성에 따른 시스템 및 패시브 자금 유입의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 투자 시 약세장 형성 전 고점을 상회하고 마무리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라며 “미국시장과 한국시장의 차이점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주식 시장의 기본속성상 약세장 투자의 경우 단기보다는 장기투자가 궁극적으로 성공할 확률 높다는 점에 유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 팀장은 또한 “개인투자자가 최근 많이 유입된 지수 지점을 살펴보면 2,100~2,200선과 2,200선 이상 당시”라며 “이미 손실을 경험한 이들의 경우 손실회피 경향에 따라 지수가 일정 수준 회복하면 차익 실현을 위해 매물을 많이 내놓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매도하고 싶은 욕망이 있겠지만, 이번 동학개미운동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주로 매입한 종목이 우량주라는 점과 약세장의 기본적인 패턴 등을 고려하면 장기투자 중심으로 길게 끌고 가길 추천한다”우량주 투자 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할 경우 ‘동학개미운동’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저금리·저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수익률을 잘 올린 투자자들이 있다면 이를 좋은 경험을 남기고 이후에는 포트폴리오를 무리한 목표추구로 주식 비중 높이기보다는 자산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자산 배분을 통해 포트폴리오 안정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투자전략을 조언했다. 자산배분 방식으로는 우량채권 등에 대한 비중도 일정 부분은 가져가며 인컴수익을 기본적으로 얻는 상태에서 성장주 등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을 권고한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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