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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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한국투자증권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KB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세(稅)로운 뉴스’ 시리즈를 제작해 7월부터 매주 월요일 게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KB증권은 납세자와 국세청 간 조세 소송의 다양한 사례에 주목해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돼 줄 내용을 선별해 총 11화로 뉴스 시리즈를 제작했다.

18일 게시된 제3화에서는 “펀드 투자로 손실이 났는데 배당소득세를 더 내라고요?”라는 주제로 펀드 투자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음에도 세금을 부과 받은 납세자의 사연과 이를 토대로 수 많은 펀드 투자자가 놓치고 있는 펀드의 과세 정보를 전달했다.

제1화에서는 가족간 금전거래에 대한 주의사항, 제2화에서는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시 주의가 필요한 과세 내용을 짚었다.

◇ 삼성증권, 유튜브 '연금상담소'로 연금 고민 솔루션 제시

삼성증권은 유튜브 콘텐츠 '연금상담소'한국투자증권 가 6월 첫 업로드 이후 현재 5편까지 공개돼 매회 평균 1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연금상담소에는 권용수 은퇴연구소 소장이 출연해 연금저축과 IRP 비교, 연금저축 수령시 세금제도 등 연금을 더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연금상담소는 8월 16일까지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한국투자증권 화요일마다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연금상담소의 '연금 고민 해소'라는 기획의도에 맞춰 고객들로부터 관련 주제를 접수받아 매주 선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삼성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엠팝(mPOP)'을 통해 1000여 건의 고객 사연이 접수됐다. 가장 많이 접수된 사연은 '연금투자법'으로 67%를 차지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Space.한투' 오픈

한국투자증권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쇼케이스 월드맵 ‘Space.한투’를 한국투자증권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주 공간 콘셉트로 디자인 된 'Space.한투'는 공모주청약·금융상품·트레이딩·퀵뷰 등 MTS 기능별 행성, 각종 축제가 열리고 한국투자증권 각 행성을 연결하는 허브 공간, 퀴즈존·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각 공간마다 최근 리뉴얼 된 ‘한국투자’ 앱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양방향 활동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Space.한투' 방문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정된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관심종목]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40% 하향조정.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의 카카오페이 실적 변경 내용. 자료=한국투자증권

투자의견은 ‘매수’(BUY)가 유지됐지만, 목표주가는 16만원에서 9만5000원으로 기존보다 40.6% 하향 조정했다.

13일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페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21.8% 증가한 1330억원, 72억원 적자 지속으로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컨센서스 한국투자증권 영업손실은 34억원이다.

정 연구원은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경제 위축,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시행에 따른 대출 시장 위축 가능성을 반영해 카카오페이 2022년 거래액 추정치를 124조원에서 120조원으로 기존 대비 3.5%, 전체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대비 9.7% 하향한다”고 한국투자증권 덧붙였다.

그는 “대출 및 주식시장의 부진에 따른 대출중개수수료와 펀드판매수수료 등 금융서비스 이익 추정치를 낮췄다”며 “전체 영업비용 추정치는 6620억원에서 5926억원으로 기존 대비 10.5% 하향하고, 수수료 비용 규모는 8.2%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자료=카카오페이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향후 금융 서비스 회복 여부가 카카오페이 주가 회복의 단초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정 연구원은 “하반기 중 대출 등 기존 서비스의 성장률 회복과 보험 등 신규 서비스의 매출 기여에 따른 금융 서비스 회복 여부에 주목해야 한국투자증권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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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 바닥 아직 한국투자증권 멀었다"…美 월가 덮친 부정적 전망

한국투자증권, 크레디트스위스 손잡고 테마형 펀드 2종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18일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이 상품은 글로벌 운용사의 우수한 한국투자증권 펀드를 발굴해 국내에 재간접펀드로 판매하는 화이트라벨링 방식의 펀드다. 한국투자증권이 크레디트스위스와 상품 및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재간접펀드 설정 및 운용은 신한자산운용이 맡았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는 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시큐리티 에쿼티 펀드(Security Equity 한국투자증권 Fund)’에 투자한다. IT보안·범죄예방·교통안전·질병예방·유해시설관리 등 안전·보안 테마의 혁신기술과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추구한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는 환경 효율성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전력 생태계에 전환을 이끌 기업에 투자하는 ‘인바이론멘탈 임팩트 에쿼티 펀드(Environmental Impact Equity Fund)’의 재간접펀드다. 환경이슈 별 세무 테마를 선정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석을 통해 기업의 환경 영향력을 측정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영한다.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 펀드는 한 가지 사업에 집중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퓨어 플레이(pure-play)’ 전략으로 매출의 50% 이상이 각 테마에서 발생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가운데 경영진 수준, 혁신성, 재무건전성, 경쟁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역량 등을 평가하는 ‘펀더멘탈 스코어카드’를 활용, 세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크레디트스위스의 안정적인 운용 조직과 입증된 테마형 종목 선정 능력이 국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한국투자증권 테마형 펀드 4개를 추가로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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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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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쇼케이스 월드맵 ‘Space.한투’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Space.한투는 우주 공간 콘셉트로 디자인 됐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Space.한투는 공모주청약·금융상품·트레이딩·퀵뷰 등 MTS 기능별 행성과 각종 축제가 열리고 각 행성을 연결하는 허브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면서 “각 공간마다 최근 리뉴얼 된 ‘한국투자’ 앱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양방향 활동형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본정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MZ세대 등 더 많은 고객과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기 위해 메타버스 월드맵을 구축했다”면서 “앞으로도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한국투자증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제휴해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제휴해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금융경제신문=이지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Credit Suisse)와 제휴해 '한국투자증권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와 '신한크레디트스위스환경펀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운용사의 우수한 펀드를 발굴해 국내에 재간접펀드로 판매하는 화이트라벨링 방식의 펀드다. 한국투자증권이 크레디트스위스와 상품 및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재간접펀드 설정 및 운용은 신한자산운용이 맡았다.

      신한크레디트스위스보안펀드는 크레디트스위스자산운용의 '시큐리티 에쿼티 펀드(Security Equity Fund)’에 투자한다. IT보안·범죄예방·교통안전·질병예방·유해시설관리 등 안전·보안 테마의 혁신기술과 성장주에 투자해 장기수익을 추구한다.

      또한 환경 효율성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한국투자증권 전력 생태계에 전환을 이끌 기업에 투자하는 ‘인바이론멘탈 임팩트 에쿼티 펀드(Environmental Impact Equity Fund)’의 재간접펀드다. 환경이슈 별 세무 테마를 선정하고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분석을 통해 기업의 환경 영향력을 측정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반영한다.

      크레디트스위스의 테마 펀드는 한 가지 사업에 집중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퓨어 플레이(pure-play)’ 전략으로 매출의 50% 이상이 각 테마에서 발생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경영진 수준, 혁신성, 재무건전성, 경쟁력,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역량 등을 평가하는 ‘펀더멘탈 스코어카드’를 활용, 세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크레디트스위스의 안정적인 운용 조직과 입증된 테마형 종목 선정 능력이 국내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크레디트스위스의 한국투자증권 테마형 펀드 4개를 추가로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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