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플랫폼 능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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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금융데이터거래소를 운영하는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철웅 금융보안원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데이터 거래 플랫폼 능력 확보와 활용에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 청년 스타트업, 대학(원)생 등 데이터 소외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구매 ·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소액 데이터 상품을 개발해 금융데이터거래소에 등록할 예정이다.

또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금융데이터거래소의 원격분석환경(안심존)에서 안전하게 분석할 거래 플랫폼 능력 수 있도록 새로운 분석 환경을 올해 하반기 중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금융데이터거래소를 통한 데이터 상품 거래 확대와 가명결합 데이터 상품 거래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양 거래 플랫폼 능력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플랫폼 역량을 교류하는 등 데이터에 기반한 금융 혁신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금융데이터거래소에서 등록 상품 수(287개), 다운로드 수(2,309개), 인기 순위도 전 영역에서 7월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1년 데이터 판매수익 100억을 돌파하는 등 데이터 비즈니스 영역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다년간 축적해온 빅데이터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전문기관 지정을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SK텔레콤 ·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함께 민간데이터댐 ‘그랜데이터’를 주도하는 등 ESG 실천을 위한 다양한 데이터 상품 개발 및 데이터 지원 사업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거래 플랫폼 능력 금융’에 발맞춰 데이터 소외자에 대한 데이터 접근성을 확대해 금융 데이터에 기반한 사업 아이디어 창출 및 연구를 지원하고, 금융기관으로서 얻은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걷기로 랜선 텃밭 가꾼다"…NH생명, 헬스케어 플랫폼 출시

NH헬스케어는 고객의 전 생애에 걸쳐 건강관리를 함께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쉽고 재미있는 생활건강 솔루션`이라는 거래 플랫폼 능력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출시되어 건강관리와 연계한 게임 및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NH헬스케어의 걷기 기능은 이용자의 키와 몸무게, 운동 가능 시간을 입력하면 과학적으로 계산해 운동 목적에 맞는 최적의 걸음목표를 안내해준다. 배틀방을 만들어 가족, 친구, 회사 동료 및 단체와 함께 서로의 걷기 수 혹은 목표에 맞는 달성률 등을 경쟁하는 게임 기능도 제공한다.

걷기를 통해 랜선 텃밭도 가꿀 수 있다. 걷기 목표 달성 시 하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가지고 약 20가지의 랜선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수확된 농작물은 포인트로 전환해 사용하거나, 지구 환경 거래 플랫폼 능력 개선 및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할 수도 있다. 랜선 텃밭 가꾸기는 현재 BM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다.

AI(인공 지능) 기술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접목한 기능도 탑재했다. 30초만 핸드폰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면 나의 스트레스지수부터 호흡수, 심박수 등이 측정된다. 특히, 음식 사진을 찍으면 AI가 음식 종류와 해당 칼로리를 자동으로 인식해 일일, 주별로 기록해주는 `AI푸드렌즈` 서비스도 지원한다.

또 NH헬스케어는 개인의 운동 목표와 통증 부위, 운동 능력, 좋아하는 스포츠 등을 분석해 7주간 매주 거래 플랫폼 능력 맞춤형 운동 동영상도 제공한다.

고령층을 위한 편리한 서비스도 마련했다. 실버케어 신청자의 위치기반 정보를 바탕으로 전국 37,000여개의 요양시설과 6,000개의 요양병원의 정보를 제공한다.

NH헬스케어에서 기프티콘을 활용하면 간호사 진료 동행 서비스, 매월 부모님 안부를 확인하는 효도콜, 건강케어권 등의 서비스를 본인이 이용하거나 혹은 타인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신규 출시를 기념해 고객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4일까지 `NH헬스케어` 앱을 내려받고, 회원가입까지 완료한 전원에게 가입축하 포인트 2,000원을 지급한다(포인트 한도소진 시까지). 8월 중 `NH헬스케어` 회원 대상 314명을 추첨해 알록패치 더블 마사지기, 이고진 바디슬리머, 제스파 발마시지기 등 다양한 건강관련 경품을 증정한다.

김인태 대표는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발맞추어 핸드폰 하나로도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하여 기쁘다"며 "전 연령대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인 만큼 `NH헬스케어` 앱을 사용하며 재미와 건강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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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 MOU

소상공인, 대학(원)생 등에게 데이터 상품 제공
‘안심존’ 통한 안전·편리한 데이터 분석 지원도 하반기 예정

신한카드가 금융데이터거래소를 운영하는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금융데이터거래소를 운영하는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금융데이터거래소를 운영하는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은 김철웅 금융보안원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데이터 확보와 활용에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 청년 스타트업, 대학(원)생 등 데이터 소외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구매·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소액 데이터 상품을 개발해 금융데이터거래소에 등록할 예정이다.

또 신한카드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금융데이터거래소의 원격분석환경(안심존)에서 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새로운 분석 환경을 올해 하반기 중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금융데이터거래소를 통한 데이터 상품 거래 확대와 가명결합 데이터 상품 거래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플랫폼 역량을 교류하는 등 데이터 기반 금융 혁신을 가속할 방침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금융데이터거래소에서 등록 상품 수 287개, 다운로드 수 2309개, 인기 순위도 전 영역에서 7월 현재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1년 데이터 판매수익은 100억원을 돌파했다.

윤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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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웅 금융보안원장(오른쪽)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제공=신한카드)

데이터사업에 강점을 가진 신한카드가 금융보안원과 데이터를 통한 포용적 금융 실천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금융데이터거래소를 운영하는 거래 플랫폼 능력 금융보안원과 데이터 소외자 대상 데이터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를 통해 양 기관은 데이터 확보와 활용에 어려움을 겪던 소상공인, 청년 스타트업, 대학(원)생 등을 대상으로 양질의 데이터를 구매 ·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소액 데이터 상품을 개발해 금융데이터거래소에 등록 예정이다.

신한카드가 제공하는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를 금융데이터거래소의 원격분석환경(안심존)에서 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새로운 분석 환경을 올해 하반기 중 구축 계획이다.

양 기관은 금융데이터거래소를 통한 데이터 상품 거래 확대와 가명결합 데이터 상품 거래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각각 보유한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플랫폼 역량을 교류하는 등 데이터에 기반한 금융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거래 플랫폼 능력 방침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데이터 소외자에 대한 데이터 접근성을 확대해 금융 데이터에 기반한 사업 아이디어 창출 및 연구를 지원하고, 금융기관으로서 얻은 사회적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 플랫폼 능력

올들어 글로벌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로 증시가 거래 플랫폼 능력 하락하고 투자손실도 커지자 개인투자자의 주식거래대금이 급감하고 있다. 이에 주요 증권사들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채널 강화를 통한 고객이탈 방지에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보편화된 MTS를 개선해 더 편리한 거래 플랫폼 능력 거래 플랫폼 능력 플랫폼을 선보이기 위한 각 증권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팍스넷뉴스 한경석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고객 중심으로 기능을 개선한 새로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선보인 'M-STOCK'은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3개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특히 전 세계 투자 상품을 원터치로 연결해 24시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금융자산과 계좌를 한곳에서 모아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

◆ 고객중심 기능 개선, 3개 앱 하나로 통합

미래에셋증권의 'M-STOCK'은 고객 중심의 앱을 표방하고 있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자산관리 거래 플랫폼 능력 부문으로 흩어져있던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했을 뿐만 아니라 낮과 밤 시간 변화에 따라 앱 거래 플랫폼 능력 디자인이 자동 전환된다. 메인화면은 실시간 관심정보 통계, 공모주 청약 등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가 잘 보이도록 했다. 또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합 앱에 탑재해 고객의 자산 관리가 수월해지도록 도울 예정이다.

통합검색 기능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찾아봐야 했던 상품과 투자정보를 키워드 하나로 한 번에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령 삼성전자 종목을 검색하면 삼성전자가 포함된 상장지수펀드(ETF)는 무엇인지, 구성종목 중에서 비중은 얼마나 되는지, 삼성전자 계열사 주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연관종목은 무엇인지 등 해당 종목과 관련된 금융상품들까지 찾아주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통합검색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전 세계 투자 상품을 원터치로 연결해 24시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거래 플랫폼 능력 투자에서 중요한 경영 지표로 작용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데이터까지 반영해 인공지능(AI)으로 개별 종목을 분석해준다. 또한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종목 커뮤니티 ▲주식 실시간 잔고 ▲매매일지 차트 등도 고객 맞춤형으로 개편했다. 김세훈 미래에셋증권 플랫폼본부장은 "통합 앱을 통해 국내외 금융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며 "고객 중심 인터페이스와 AI 기반의 초개인화를 통해 현명한 투자가 가능하도록 만들겠다"고 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통합 앱 출시하면서 버그나 시스템 오류를 막기 위한 준비도 철저히 했다. 여러 기능을 설정하면서 서버 다운, 시스템 오류, 보안 취약 등의 우려를 줄이는데 역량을 집중했다. 김세훈 본부장은 "베타 테스트를 통해 고객들의 더 좋은 의견을 듣고 반영하는 과정을 거쳐 안정성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 'M-STOCK', 안인성 대표 첫 작품…디지털 변화 새바람

'M-STOCK'은 안인성 디지털부문 대표가 미래에셋증권에 입성 후 진두지휘한 첫 작품이다. 넘버원(No.1) 투자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사업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오겠다는 구상이다.

안인성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대표. 미래에셋증권 제공.

미래에셋증권의 MTS 개편은 최현만 회장의 의지가 투영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변화를 위해 NH투자증권의 디지털 솔루션 부문장을 맡았던 안 대표를 영입했다. 안 대표는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를 졸업해 현대캐피탈 금융신사업실, 현대카드 카드브랜드팀을 거쳐 NH투자증권의 MTS '나무'를 개발해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기존 '디지털 금융'이던 조직명에서 '금융'을 떼 전사업부의 디지털화에 집중하고, 당초 상무였던 디지털 부문 대표이사의 자리를 전무로 승격시켰다. 안 대표는 "디지털 혁명은 데이터에 있다"며 "고객 경험 중심의 전환을 시도하고, 통합 플랫폼에 개인 신용 정보를 활용한 마이데이터 거래 플랫폼 능력 서비스로 주거래 은행 계좌가 아닌 주거래 투자 계좌를 찾는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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