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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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와 코넥스(KONEX) 의 차이점

국세청은 지난해 하반기(7월~12월)에 주식을 양도한 상장법인 대주주와 장외거래로 양도한 주식이 있는 상장법인 소액주주는 오는 28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음은 국세청이 밝힌 주식 양도소득세 자주 묻는 질문이다.

-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대상자와 납부기한은?

"①상장법인 대주주(장내·외 불문) ②상장법인 소액주주(장외거래만) ③비상장법인 주주(K-OTC를 통해 양도한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제외)가 보유하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 신고대상에 해당하므로 2021년 하반기(7월~12월)에 해당 주식 등을 양도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모두 신고대상에 해당한다.

해당 주식이 특정주식 및 부동산과다보유법인주식 등 기타자산에 해당하는 경우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까지 신고해야 한다. 국외주식과 파생상품의 경우에는 다음 해 5월 확정신고 기간에 신고해야 한다."

□ 주식등 양도소득세 신고·납부기한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 개월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 개월

- 주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신고대상인지?

"상장법인주주와 K-OTC를 통해 거래한 주주의 경우 증권사로부터 거래내역 자료를 제공받아 분석해 예정신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장외거래, 비상장주식 거래(K-OTC KOTC 거래 방법 외)를 한 주주의 경우 신고대상에는 포함되지만 자료수집 시차 등으로 인해 안내문 발송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추후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등을 통해 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니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주식을 거래하신 경우 성실히 신고해 주기 바란다."

- 과세제외되는 K-OTC 거래 중소·중견기업 소액주주 기준은 어떻게 되는지?

"K-OTC 거래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기업, 중견기업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6조의4 제1항에 따른 기업을 말한다. K-OTC 대주주 요건(지분율 4%이상 또는 시가총액 10억원 이상)을 충족하지 않았다면 소액주주에 해당한다."

- 2021년 하반기(7월~12월)에 양도한 국내주식과 국외주식 양도손익을 합산한 결과 양도소득이 0원인 경우 합산신고하거나 예정신고를 KOTC 거래 방법 생략해도 되는지?

"2020.1.1.이후 양도분부터는 과세대상인 국내주식과 국외주식간 양도소득 손익 통산이허용되지만 손익을 통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확정신고기간(양도한 과세기간의 다음해 5월)에 신고해야 한다.

국외주식은 확정신고만 가능하므로 예정신고기간에 국내주식과 국외주식의 손익을 통산해 신고·납부하는 경우 국내주식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무·과소 납부돼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증권거래세를 별도로 신고해야 하는지?

"상장주식 등을 장내에서 거래하는 경우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매월분의 증권거래세를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하고 있어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다.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자(증권사)가 거래징수하지 않은 상장·비상장주식의 장외거래에 대하여는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 KOTC 거래 방법 안내문을 받고 조회해 본 주식거래내역이 틀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제공하는 거래내역은 증권사로부터 통보받은 자료이므로 거래내역에 오류가 있는 경우 해당 증권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란다."

- 양도소득세를 분할 납부할 수 있는지?

"납부할 양도소득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 경과일로부터 2개월이 되는 날까지 분할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할 세액 2천만원 이하까지는 1천만원 이상의 금액을 예정신고 기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를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의 50% 이상의 금액을 예정신고 기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는 분할 납부하면 된다."

- 직전연도 말에 주식을 처분한 경우 대주주 여부는 어떻게 판단하는지?

"대주주는 직전 사업연도 말 주식 보유현황으로 판단하고, 주식 보유현황은 대금 청산일인 결제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상장주식을 장내에서 거래하는 경우 계약체결일로부터 2일이 되는 날 대금결제(T+2, 한국거래소 영업일)가 이뤄지므로 해당 결제일을 기준으로 대주주 여부를 판단한다.

12월 결산법인의 경우 12월31일 한국거래소 휴장으로 늦어도 12월28일까지 거래(체결)해야만 12월30일에 최종 반영(결제)되며 12월29일~12월30일 거래(체결)분은 다음연도에 결제일이 도래하게 된다.

따라서 12월28일까지 체결된 잔고가 대주주에 해당한다면 12월29일 이후 처분(체결)했더라도 해당연도에는 결제일이 도래하지 않기에 처분한 사람이 계속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봐 대주주에 해당하게 된다.

- 이번 예정신고시 작년 8월에 예정신고한 상반기(2021년1월~6월) 양도분 내역을 합산해 신고할 수 있는지?

"누진세율이 적용되는 주식을 반기별로 2회 이상 양도한 경우 상반기 예정신고 내역과 합산해 예정신고할 수 있다.(적용세율, 산출세액이 달라질 수 있음) 대주주이고 1년이상 보유한 주식일 경우 과세표준 3억원 이하는 20%, 3억원 초과는 25%가 부과된다.

이번 예정신고시 하반기 거래분만 신고한 경우에는 상반기 양도분과 합산시 적용세율·산출세액이 달라지는지 여부를 확인해 금년 5월에 확정신고해야 합니다. 국외주식과 파생상품을 양도한 경우에는 반드시 확정신고를 해야 된다."

-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후 지방소득세 신고를 별도로 해야 하는지?

"홈택스·손택스를 통해 양도소득세 전자신고 시 위택스(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 전자신고와 연계해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 주식 양도시 당해연도의 양도손익은 다음 연도로 이월공제가 되는지?

"당해연도 상반기와 하반기의 양도손익은 통산 가능하나, 다음 연도로 이월해 공제되지 않는다."

- 예정신고를 했는데 신고 안내문을 받은 경우는?

"신고 안내 대상자 선정 시기와 안내문 발송 시기가 일치하지 않아 이미 신고한 소수의 납세자에게 안내문이 발송될 수 있다. 정상적으로 예정신고한 경우 신고 이후에 수령한 신고안내문은 폐기하면 된다."

- 국외주식을 2021년 하반기(7월~12월)에 양도했는데 예정신고 대상인지?

"국외주식은 예정신고 대상이 아니므로 2022년 5월에 확정신고를 하면 된다."

- 2023년 1월1일 이후에 주식을 양도한 경우 세금은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2023년 1월1일부터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아닌 금융투자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대주주 여부와 관계없이 금융투자소득세는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상품으로부터 실현(상환, 환매, 해지, 양도 등)된 모든 소득에 부과된다. 즉 원금 손실가능성이 있는 증권(채무・지분・수익・파생결합・증권예탁・투자계약증권)과 파생상품을 말한다."

○ ( 기본공제 ) 상장주식 ( 국내 ) 및 주식형 펀드 ( 공모 ) 5,000 만원 , 이외 금융투자소득은 합산해 250 만원 공제

KOTC 거래 방법

K-OTC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K-OTC 시장이 출범한 지도 벌써 20일이 넘었군요. 최근 뉴스를 보니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10~20억 사이라고 합니다만 아직은 대부분의 거래 비중이 삼성SDS에 집중돼 있는 KOTC 거래 방법 상황이라 향후에 삼성SDS가 코스피에 상장된다면 아마 거래 공백이 커지지 않을까싶네요.

물론 그 전에 지정기업부를 꾸준히 늘리려는 노력이 선행돼야 과거 프리보드와 같은 실패를 막을 수 있겠지요. 때마침 오늘부터는 기존 56개 KOTC 거래 방법 지정기업에서 신규 지정기업 11개가 추가되어 지정기업부가 총 67개 종목으로 늘어나서 추가적으로 거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신규 지정된 종목 중에는 최근 인수합병 이슈로 근래 몇 달간 주가가 400% 넘게 폭등한 현대로지스틱스가 눈에 띄는군요. 그리고 삼성전자에 합병될 예정인 삼성메디슨도 추가가 되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K-OTC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존에는 장외주식을 중개인을 통해서 거래했기때문에 이런저런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이제는 자신이 사용하는 각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를 이용해서 편리하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물론 거래를 하기위해서는 먼저 은행이나 증권사에 가서 증권계좌를 개설해야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그럼 지금부터 제가 사용하는 NH 우리투자증권의 HTS인 "mug MASTER"를 이용해서 실제로 K-OTC 종목을 매수해보면서 거래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 화면은 NH 우리투자증권 HTS인 mug MASTER 를 실행한 초기화면입니다. 코스피 대표종목인 삼성전자의 호가창이 보이네요.

그럼 K-OTC 거래를 위해서 상단 메뉴 중에 "종합화면 > K-OTC 종합화면"을 클릭합니다. 다른 증권사 HTS도 대개 비슷한 메뉴 밑에 K-OTC 거래 메뉴가 있을텐데요. "주문", "종합화면" 등의 메뉴 아래에 있을 가능성이 거의 100%입니다.^^

처음 K-OTC 종합화면 메뉴를 실행하면 아래처럼 투자자 유의사항 고지가 나오는데요.(타 증권사에는 안 나올 지도 모릅니다.)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죠?

자, 드디어 K-OTC 종합화면이 나왔습니다. 화면구성은 증권사마다 다르기때문에 일률적으로 뭐라 설명드리기 힘듭니다.

mug MASTER에서는 상단 좌측에 해당 종목의 주가 정보가 나오고, 좌측 하단에는 매도, 매수 호가창이 보이네요. 그리고 우측 상단에는 변동거래량, 주문체결 및 조회, 예수금 및 잔고, 10분 호가 잔량, K-OTC공시, 거래량/등락률/호가잔량 상위 등의 메뉴가 있으며, 우측 하단에는 주문 관련 메뉴가 배치돼 있습니다.

여기서 간단하게 K-OTC시장의 거래 제도에 대해 설명드리면,

매매시간은 장내 시장처럼 09:00~15:00이지만, 동시호가와 시간외시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호가수량은 1주 단위이며, 호가가격단위는 아래 표와 같이 주가에 따라 7단계로 구분돼 있습니다.

하루 가격제한폭은 ±30%로서 장내 시장에 비해서 변동성이 2배로 큽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매매방식은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방식입니다.(구체적인 거래 예시는 아래 참조) 그리고 위탁증거금율은 100%이므로 매수하려는 금액만큼 예수금이 있어야합니다.(D+2일 결제 방식)

그럼 실제로 한 종목을 선택해서 매수를 해볼까요? 여기서는 예로서 가장 저렴한 종목인 "일레덱스홀딩" 주식 1주를 매수해보겠습니다.(절대 이 종목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거래방법 설명을 위한 예시에 불과하다는 점 유의하세요.^^)

먼저 해당 종목을 검색창을 이용해서 찾아서 호가창에 띄워놓습니다. 또는 "거래량 상위종목" 등의 메뉴에서 해당 종목명을 클릭해서 호가창에 띄울 수도 있습니다.

호가창을 보면, 매도호가와 함께 잔량이 보입니다. 우측 스크롤바를 내려보면서 최저 매도호가를 찾아서 매수해야합니다.(증권사에 따라 장내시장처럼 가격 순서대로 정렬이 돼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mug MASTER는 그렇지 않은 듯합니다.)

여기서 상대매매방식을 취하는 K-OTC시장의 단점이 나오는데요. 장내 시장 종목이라면 위 종목처럼 매도호가의 최저가격이 59원이면 매수자가 매수단가를 100원으로 지정하고 매수해도 최저가격인 59원부터 차례대로 체결이 되지만, K-OTC 시장에서는 무조건 자신이 지정한 가격(100원)과 일치하는 매도호가와 KOTC 거래 방법 수량이 있어야 거래가 됩니다.

그럼 실제로 일레덱스홀딩을 매수하면서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아래처럼 최저 매도호가가 59원이지만, 저는 62원에 1주 매수 주문을 내보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체결이 되는지 살펴보세요.

매수를 위해 "주문실행"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처럼 주문 확인창이 나옵니다. 매수수량 1주와 매수단가 62원을 확인하세요. 이상이 없으면 "확인"버튼을 눌러 실제로 주문을 실행합니다.

매수 주문을 내면 아래처럼 매수호가에 62원 1주가 생깁니다.(만약 매도호가에도 62원에 내놓은 매도수량이 있다면 바로 체결이 됩니다.) 매도호가에 62원보다 낮은 가격인 59원과 60원도 있지만 장내 시장과 달리 그 가격에 체결이 되지 않습니다.

잠깐 기다렸더니 누가 바로 62원에 매도주문을 내면서 제가 내놓은 매수주문이 체결 완료가 됐습니다. 체결완료 후 해당 종목의 변동거래량을 살펴보니 아래처럼 62원에 1주 거래가 됐군요.

주식잔고를 조회해보니 아래처럼 정상적으로 주식계좌에 해당 주식이 입고돼 있네요. 결제는 장내시장처럼 D+2일입니다.

이제 K-OTC 거래방법이 코스피/코스닥 시장과 다른 점을 충분히 이해하셨나요?

장내 시장은 지난 몇년간 주가가 지지부진한 데다가 시장 안정화 조치라는 명목으로 주가급등에 이런저런 제동장치를 거는 등 영 재미가 없어졌지만, 장외 시장은 K-OTC를 통해서 투명한 거래가 가능해졌고 비록 10/20%의 양도소득세가 있지만, 단기간에 그 이상의 주가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만큼 잘만 이용한다면 꽤 짭짤한 수익을 거둘 수 있으리라 봅니다.

KOTC 거래 방법

1. k-otc 시장 뜻 [=KOTC 시장]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상장 예정인 기업의 주식을 구하고 싶어합니다. 해당 기업이 상장사가 된다면 주식시장에서 거래를 하고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비상장사의 주식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바로 '장외주식거래시장', k-otc 시장을 활용하면 됩니다.

k-otc 시장은 금융투자협회가 설립해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입니다. 여기서 거래되는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들입니다. 현재 KOTC 시장 내에서 134개의 비상장 주식 발행회사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kotc 시장은 한국거래소가 아닌 금융투자협회의 관리 하에 운영됩니다. 따라서 장외시장에 있는 기업들은 금융투자협회에 의해 지정된 기업입니다. 정규시장에 비해 장외 시장은 훨씬 완화된 조건만 충족된다면 거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필요 조건 : 일정 규모의 자본, 시가총액, 매출규모, 영업활동 기간]

하지만 장외 시장 내 기업들의 규모는 중소, 벤처기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까지 다양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K-OTC의 시가 총액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식거래에 능숙한 투자자는 장외 거래를 통해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IPO 전에 미리 선점할 수 있습니다.

2. kotc vs k-otcbb 차이점

k-otcbb 는 kotc와 무슨 차이점이 있을까요? 둘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K-OTC는 금융투자협회가 지정한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합니다. 반면 K-OTCBB의 경우, 상장시장이나 K-otc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모든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K-OTC K-OTCBB
거래기업 금융투자협회 등록 및 지정 기업 그 외 기업
위탁증거금 현금이나 유가증권 현금이나 유가증권
매매방식 다자간 상대 매매
(가격이 일치하면 자동체결되는 방식)
일대일 상대 매매
(협의로 체결)
매매/결제 매매 체결 기능 있음 매매 체결 기능 없음
호가 등 주문 방법 증권사 통해 호가를 제시
(유선전화, HTS)
증권사를 통해 호가를 제시
(유선전화)
거래가능 자산 주식 주식
공시 규제 사업 보고서,
분/반기 보고서,
정기/수시 공지,
주요 경영사항 보고서
없음

3. k-otc 거래 장단점

장외 주식 거래의 가장 큰 특징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입니다.

주식 거래 실력이 있는 투자자는 장외 거래를 통해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IPO 전에 미리 선점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주가가 상승한다면 수익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상장까지의 기간이 오래 걸리는 기업의 주식은 다소 저렴하게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장외거래 주식 중에는 상장일이 확실치 않은 것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신중히 매수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또한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보다는 정보가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갑자기 사주의 개인적인 비리가 드러나서 오너 리스크가 일어날 가능성도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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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거래 방법

KOTC 시장 – 장외주식 ( 비상장주식 )

투자자들에게 득인가 ? 실인가 ?

2014 년 8 월 25 일 금융투자협회가 K-OTC 시장을 개장했다 . 이에 앞서 8 월 20 일에는 K-OTC 에서 거래될 56 개 기업을 지정해서 발표했다 .

K-OTC 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한 장외시장 이다 .

모든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투명하고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는 장을 제공 , 투자자의 주식거래 편 의성을 재고하고 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 에 따라 개설 , 운영하는 제도화 , 조직화된 장외시장 이다 .

8 월 25 일 개설된 K-OTC 시장은 1 부 지정기업부 시장이다 . 지정기업부 대상기업은 사업보고서 제출 기업으로서 주권 ( 주식 ) 의 모집 , 매출실적이 있는 비상장기업이며 , 협회가 해당기업의 신청 없이 매년 정기적으로 지정요건에 해당하는 주식을 직접 거래종목으로 지정한다 .

기업의 의지가 아니라 협회가 지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K-OTC 시장은 활성화 될 가능성이 크다 . K-OTC KOTC 거래 방법 시장은 매도 , 매수호가를 집중하고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되므로 장외에서 매도자 , 매수자간 1:1 로 거래하는 방법 보다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 . 또한 호가정보와 시세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 매매체결 시 예탁결제원을 통해 안전하게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마디로 상장주식과 거래방법이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

일반 상장기업의 주식거래와 같이 실시간 가격과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다 . 매도자에게 세금 신고 및 납부의 절차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주식을 거래하는 자체는 일반적인 상장주식과 동일 하다 . 다만 , 기준가 산정에 있어서 전일 가중평균 가격을 당일 기준가 ( 시가 ) 로 한다는 점은 일반적인 주식과 다른 점이다 .

예를 들어 , 삼성전자 주식이 9 시에 10 주가 1 주당 100 만원에 거래되었고 , 3 시에 10 주가 1 주당 120 만원에 거래되면서 하루 전체 거래량 20 주로 마감했다고 가정하면 , 상장주식인 삼성전자의 KOTC 거래 방법 주가는 3 시 이전 거래량과 주가에 상관없이 다음날은 전일 마지막 거래가인 120 만원이 기준가가 된다 . 즉 삼성전자의 주가는 120 만원인 것이다 .

그러나 K-OTC 시장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이 9 시에 10 주가 1 주당 10,000 에 , 3 시에 10 주가 1 주당 12,000 원에 각각 거래됐다고 가정하면 , 미래에셋생명의 주가는 마지막 거래가격인 12,000 원이 아니고 , 가중평균 가격인 11,000 원이다 .

K-OTC 시장에 지정된다는 것은 비정상이 상당 부분 해소된다는 의미이다 . 앞서 비상장주식의 비정상 원인 으로 4 가지를 꼽은 바 있다 .

1. 세금 ( 양도소득세 , 증권거래세 )

4. 실제 거래가격의 불투명성

K-OTC 시장에 거래기업으로 지정된다는 것은 위의 4 가지 비정상 원인 중세금을 제외한 나머지 3 가지 비정상요인의 해소를 의미한다 .( 단 , 세금신고는 여전히 매도자 본인이 해야 한다 .)

따라서 비상장주식의 상장주식 대비 할인폭 (= 투자수익폭 ) 은 KOTC 거래 방법 감소 될 것이다 .

“ 시장 참여자 확대를 통한 할인율 감소 ”

말이 조금 어려운가 ? 부동산 경매를 생각하면 된다 . 과거 부동산 경매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시기가 있었다 . 같은 아파트를 사더라도 경매를 통해 아파트를 낙찰 받으면 시가 대비 70%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낙찰 받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나오던 시절이었다 .

일반아파트가 상장주식 , 경매물건이 비상장주식이다 . 경매물건의 대중화는 곧 경매물건의 할인율 감소를 의미한다 . 너도나도 경매시장에 참여해 더 이상 아파트를 싸게 살 기회가 없어진 것이다 . 최근 , 수도권 아파트 낙찰가율은 90% 를 훌쩍 뛰어넘어 급매물과 비슷한 수준까지 상승하였다 .

경매는 비용절감의 측면일 뿐 , 경매를 통해 큰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지난간 것이다 .

비상장주식도 마찬가지다 . K-OTC 시장이 활성화되기 전 , 일부 비상장주식의 할인율(수익율)은 50% 에 육박했다 . 잘만 고르면 상장주식 대비 반값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

그런데 , K-OTC 시장의 거래량 , 거래금액의 증가는 이미 시작됐다 . K-OTC 시장이 활성화될수록 비상장주식의 할인율은 줄어들 것이다 .

하지만 아직 정보공유가 안된 우량 비상장주식 발굴할 수 있다면 상장주식에 비해 50% 이상 할인된 장외주식으로 얼마든지 투자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

K-OTC와 코넥스(KONEX)의 차이점

K-OTC와 코넥스(KONEX) 차이점

KOTC와 코넥스(KONEX) 의 차이점

K-OTC(비상장 거래)와 코넥스 (KONEX)의 차이점

- 코넥스는 KONEX(Korea New Exchange)로 자본시장을 통한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지원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 거래소에서 2013년 7월에 개설한 중소기업 전용 시장을 말한다. KOTC는 Korea Over The Counter로, 비상장 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해 한국 금융 투자 협회가 2014년 8월에 개설한 장외 시장이다.

- 코넥스는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이 대부분 은행 대출에 편중되어 있어서, 이자비용 부담이 크고, 코스닥 시장 진입은, 문턱이 너무 높기 때문에 자금조달이 어렵다는 것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시장이다.

○ 중소기업이 코넥스에 들어가면 주어지는 혜택

1) 상장 수수료와 연 부과금을 면제
2) 공시/수시에 대한 부담 완화 및 증권 신고서 제출 면제
3) 금융권을 통해 지정자문인을 지정해줘서, 상장 유지비용도 절감시켜 준다.
4) 지배구조 관련 부담 완화, 투자 촉진/합병 규제 완화 등 제도적 지원
5) 코스닥 시장 이전 상장이 용이하다.

- 코넥스 시장에 진입한 기업들이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을 하는 경우, 질적심사 중 기업계 속성 심사와 경영 안정성 심사를 면제해 주고, 심사기간도 45일에서 30일로 줄여준다.

- K-OTC는 한국 거래소의 코스피 시장 상장요건이나 코스닥 시장 상장 요건을 미달하는 기업이나, 코스피 시장에서 퇴출된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다. 아이디어나 기술이 있지만, 자금 조달의 기회가 적은 초기 형태의 기업 또는정규시장(코스피, 코스닥)에서 퇴출되었을 때 환금할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 증권회사의 계좌를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거래 신청이 가능하다. 그리고 벤처 기업의 경우, 소액주주는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 면제 혜택이 있다. K-OTC는 정규시장과 같이 매매시간이나 거래방식, 상한가 규정은 똑같다. 단, 동시호가 주문이 없고, 거래는 증권 협회의 호가 중개 시스템을 통해서 해야 한다.

- 코넥스는 시장규모가 약 6조원이 넘고, 상장 기업수는 130개 조금 넘는다. KOTC는 시장규모 22조원 정도이고, 등록기업수는 코넥스와 비슷한 130개가 조금 넘는 수준이다.

※ 단, 코넥스 KOTC 모두 시장 규모가 정규장에 비해서는 크지 않아, 거래가 활발한 몇 개의 기업을 제외하면, 거래가 쉽지 않기 때문에, 매수/매도 시 유동화가 쉽지 않다는 것과 거래정지, 소송분쟁 또는 시장에서 퇴출되는 기업이 많고, 공시도 정규 시장 만큼 엄격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K-OTC 시장 특징

1.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 장외에서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등 공모실적이 있는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비상장 법인의 발행주식이 K-OTC 시장에서 거래된다. (비 신청 지정제도 도입)

2. 공격적인 투자 성향에게는 또 다른 KOTC 거래 방법 투자처

- 고위험/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 비상장 기업에 대해 투자할 수 있다.

3. 비상장 주식 투자의 편의성 및 결제 안정성 제공

- 투자자는 KOTC 시장을 통해서 비상장 주식을 KOTC 거래 방법 편하게 거래할 수 있고, 호가정보와 시세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매매 체결 시 결제를 안전하게 할 수 있다.

4. 투자자의 '자기책임원칙'이 강조된다. (안전망이 정규장에 비해 적다)

- 규제가 최소화된 장외 시장이기 때문에, 투자자는 기업 내용과 투자 위험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고, 철저한 자기 판단과 책임하에 투자해야 한다.

5.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

- 우리나라 대표적 주식 시장인 코스닥을 육성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한국 금융 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시장이다.

코넥스(KONEX) 시장 특징

1. 중소기업 특화 시장

- 코넥스는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만 상장 가능한, 특화된 시장이다.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 사모, 직상장 등 진입 방법을 다양화하진입요건도 최소화 했다. 또 분반기 보고서를 면제하고, 수시공시 사항을 축소해서, 공시부담을 완화했고, 법상 사외이사와 상근감사 설치의무를 면제해서 지배구조 부담도 완화했다.

2. 모험자본의 선순환(투자회수 및 재투자) 체계 지원

- 전문투자자 등으로 시장 참여자를 제한하지만, 중소기업 투자 전문성이 인정되는 벤처캐피털(창투 투자조합 등 포함) 및 엔젤투자자의 시장 참여를 허용해서 모험자본의 선순환을 지원한다.

3. M&A 등 구조조정을 지원한다.

- 초기 중소기업은 M&A 등을 통한 기업성장 및 경쟁력 강화가 매우 중요한데, 코넥스 시장은 활발한 M&A의 지원 및 원활한 지분 매각을 위해 합병요건(우회상장 포함)을 완화하고, 대량매매/경매 매제도 등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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