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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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들에게 코로나19 펜데믹은 절대적으로 어려운 고비였으며, 그 고비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많은 이들이 사업체 문을 닫았고, 지금 이 시점에도 누적된 손해와 향후 불확실성으로 폐업을 심각하게 고려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물론 사업을 시작하고 그 성과에 따라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은 대부분 개인의 몫이고 책임이다. 하지만 국민경제의 실적을 측정하는데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GDP 관점에서 보면, 사업체 운영이 단순한 개인의 선택 및 그에 따른 성패 차원을 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가상의 소상공인 A씨의 한 달 손익계산서를 들여다보자. 종업원이 3명이고 종업원 1인당 월급이 200만 원이다. 한 달 매출 총액이 1천만 원이었는데 종업원 월급 600만 원에 중간재료비 150만 원을 제하고 나니 250만 원이다. 과연 A씨는 남는 장사를 한 것일까?

250만 원이 남았으니 남는 장사를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직 정확히 판단할 수 없다. 문제를 풀기 위한 정보가 하나 빠져있다. 만일 A씨가 사업체를 운영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일을 하였을 때 300만 원을 벌 수 있던 상황이라면 A씨는 실질적으로 50만 원의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경제학에서는 내가 무엇인가를 선택하였을 때 그 선택으로 인해 포기하는 가장 큰 대가를 기회비용이라고 부른다. A씨가 지금 하는 사업을 선택함으로 말미암아 300만 원의 임금을 포기했기 때문에 기회비용이 300만 원이고, 현재 선택으로 인한 수익이 250만 원이기 때문에 50만 원의 경제적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 옳은 답이다.

비록 경제학적으로 A씨가 개인적으로는 50만 원의 손해를 보고 있으나, A씨 사업체에서는 그 손해의 몇 배가 되는 국내총생산(GDP)이 창출되었다. 매출 총액이 1천만 원이니까 GDP가 1천만 원일까? 아니다. 일반적으로 GDP는 '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 새롭게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의 합'이라고 정의된다. 예를 들어 식당이라고 하면 재화는 음식이고 서비스는 음식 관련 고객 접대이다. 따라서 한 달동안 A씨 식당에서 새롭게 만들어진 음식과 서비스의 시장가치가 이 식당에서 손익계산 창출된 GDP이다. 메뉴판 금액에 따라 손님이 지불한 비용이 1천만 원이지만, 중간재료는 이 식당에서 생산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롭게 창출된 부가가치 계산을 위해서는 150만 원을 차감해야 한다. 따라서 정답은 850만 원이다. 식당 주인인 A씨는 50만 원이라는 경제적 손해를 보면서 250만 원의 수입만을 얻었는데, 그 식당에서는 한 달간 850만 원어치의 부가가치가 창출된 것이다. 이를 연간으로 따지면 1억200만 원어치의 GDP다.

GDP 계산에 대하여 조금만 더 부연한다. 앞의 GDP는 '생산측면'에서 계산된 수치이지만, '분배측면'에서 계산해도 동일한 수치가 나온다. 850만 원어치의 부가가치를 생산되었을 때 그것을 생산한 주체에게 그만큼의 대가가 지불된다. 따라서 종업원과 A씨 본인에게 생산의 대가로 주어진 금액은 600만 원 더하기 250만 원으로 합이 850만 원이다. '지출측면'에서 계산해도 동일한 수치가 나온다. 소비자가 음식과 서비스의 대가로 1천만 원을 식당에 지불하였지만, 실제 따져보면 소비자는 150만 원을 중간재료 공급상에게 지불한 것이다. 따라서 실제 소비자가 A씨 식당만을 위해 지출한 금액은 850만원이다. 이와 같이 생산활동으로 창출된 부가가치(생산GDP), 생산활동에 참여한 경제주체에게 돌아가는 몫(분배GDP), 처분된 최종생산물의 가치(지출GDP) 모두가 동일한 것을 '3면 등가법칙'이라고 부른다.

요지는 어떤 방식으로 계산하든 A씨 사업장에서 한 달 850만 원, 연간 약 1억200만 원의 부가가치가 생산되어 국가경제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소상공인들 개인의 수익이 크지 않더라도, 심지어는 경제적 손해가 날지라도 말이다. 이러한 점을 일반 시민들과 정책 당국자가 다시 한 번 상기하기 바란다. 아울러 이 글을 읽는 사장님들도 지금 하시는 역할이 국민경제 차원에서 볼 손익계산 때 결코 작지 않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란다.

K-IFRS가 적용된 후의 회계처리 방식은 IMF 이후에 적요된 기업회계기준(K-GAAP)보다
원칙중심의 회계준칙 제도이면서도 오히려 유연성과 임의성이 증가했다 고 볼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의 작성 방법에서도 소분류의 명칭이 모두 정해져 있던 과거와 달리
목적에 맞게끔 명칭을 조금씩 변경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계정 항목을 작성하는 방법을 성격에 따른 방법과 기능에 따른 방법으로 구분합니다.

기능별 분류법 (or 매출원가법 )

관계기업의 이익에 대한 지분

- 미래현금흐름 예측에 용이하다 .

- 반드시 매출원가를 다른 비용과

- 기능별 비용 분류에는 자의성이

- 미래현금흐름을 예측하는 데는

비용의 성격별 분류가 유용하여

손익계산서는 당기이익 혹은 포괄이익을 계산해 내는 목적의 재무제표입니다.
기업내에서 발생하는 영업활동만이 아니라 재무활동과 기타활동의 모든 이익을
기업의 이익으로 반영함에 따라 이익에 대한 관점은 포괄주의라 부릅됩니다.

포괄주의에 의한 이익계산 방식은 지급이자와 법인세를 비용으로 가정합니다.
이런 비용을 차감한 요소 중에서 배당금(우선주와 보통주)은 비용이 아닌 이익의 처분이 됩니다.
그래서 손익계산서에는 배당금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를 이론적으로 표현하면 손익계산 조금 복잡한 내용인데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
이익을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대한 기본입장은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자본주이론

K-IFRS를 적용한 포괄손익계산서는 포괄이익을 다루는 이익계산접근 방법입니다.
포괄주의에서 적용하는 기본 회계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본 = 자산 - 부채

좌변의 자본은 주주의 자본이며 이익발생시 이익의 처분으로 이익을 처리합니다.
우변의 부채는 채권자의 요구 즉 지급이자와
정부의 산업 서비스에 대한 비용인 법인세를 차감한 개념입니다.
이런 이익 계산의 접근법을 자본유지접근법이라 부르며 재무상태표를 중시합니다.

자본유지접근법의 기본 회계공식으로 당기순이익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순이익 = (기말자본 - 기초자본) ± 자본거래로 인한 증감액 ± 기타포괄손익

실체이론에서는 이익에 대한 입장을 당기업적주의로 표현합니다.
채권자와 정부, 주주(우선주, 보통주)를 모두 이익처분의 대상으로 가정합니다.
우변에 포함된 자본과 부채의 주인을 표현하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비용이 제외된 이익의 개념은 이자 및 법인세 차감전이익 (Earning Before Interestt and Tax; EBIT)이 됩니다.
기업을 회계의 주체로 바라보면서 영업과 주주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 자본활동을 포함합니다.

실체이론의 이익계산 방법을 거래접근법이라고도 부릅니다.
기본 회계공식을 적용하여 당기업적으로 당기순이익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본 = 자산 - 부채 - 우선주지분익

잔여지분이론의 이익개념은 자본주이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주주의 범위를 최종 경영권의 책임을 지는 보통주 주주로 한정하여, 이익계산시에
채권자에 대한 지급이자와 국가에 대한 법인세, 우선주 주주에 대한 배당을 제외합니다.

잔여지분이론에서는 회계주체인 보통주 주주를 대상으로
자본변동표에 의한 이익계산이 유의미한 회계정보로 제공됩니다.
잔여지분이론에 의해 계산된 보통주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누면 주당순이익이 계산됩니다.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의 연관성

지난 호에 (주)행복의 손익계산서를 통해 손익계산 2006년도 순이익이 540만원임을 알았다. 회계에서는 이를 2006년도 당기순이익(당회계기간의 순이익)이라고 한다. 수익이 비용보다 적으면 당기순손실이다.

그렇다면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사이에는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까. 답은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에 있다.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는 당기순이익으로 연결된다.

즉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은 대차대조표의 당기순이익과 일치한다. 하지만 지난 번에 예를 든 2006년도 (주)행복의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살펴보면 당기순이익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곧바로 발견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차대조표에 당기순이익이 바로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원인은 2006년도 12월 31일 현재 (주)행복의 대차대조표상의 자본(이익잉여금)에 있다.

이익잉여금이란 자본에 속하는 중요한 항목으로 주식회사의 경우 기업이 경영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순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배당하지 않고 기업내부에 쌓아둔 것이다.

(주)행복의 2006년도 말 대차대조표에 표시된 이익잉여금 1500만원에는 당기순이익이 포함되어 있다. 기초이익잉여금에 당기순이익 540만원이 더해진 기말이익잉여금이 1500만원으로 표시된 것이다. 이를 위해 실제 대차대조표에서는 이익잉여금에 당기순이익 540만원이라고 표기를 해주는데 회계에서는 이를 '주기'라고 한다.

여기서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과 대차대조표상의 당기순이익이 일치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손익계산서의 수익은 자본을 증가시키고, 비용은 자본을 감소시킨다는 점을 상기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하여 계산되는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은 바로 자본의 순증가를 나타낸다.

그러면 대차대조표를 통해 순이익은 어떻게 계산될까. 대차대조표상의 당기순이익은 기말대차대조표의 자본(기말자본)에서 기초대차대조표의 자본(기초자본)을 차감하여 계산된다. 다시 말해 한 회계 기간에 대차대조표상의 자본의 순증가분이 바로 당기순이익이다. 따라서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과 대차대조표 상의 당기순이익은 일치하게 된다.

이처럼 기초자본과 기말자본을 비교하여 대차대조표상의 당기순이익을 구하는 방법(기말자본-기초자본=순이익)을 회계에서는 재산법이라고 한다. 하지만 재산법으로 자본의 증가인 당기순이익의 내용을 알 수 없다. 반면에 손익계산서를 통해 비로소 당기순이익의 발생 내역을 알 수 있다. 대차대조표상의 당기순이익과 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의 관계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의 연관성

결론적으로 손익계산서를 통해 우리는 손익계산 대차대조표상의 자본의 증가인 당기순이익의 발생 내역을 알 수 있게 되며, 대차대조표를 통해 일정 기간 손익계산서상에 표시되는 경영활동의 결과로 기초시점에 비해 기말시점에 자산, 부채, 자본이 어떻게 변화되었는가를 알 수 있다.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는 상호보완적으로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나타내며, 당기순이익을 통해 상호연결돼 있다.

▣ 손익계산서의 작성기준, 구성 및 주요항목

◆ 발생주의 원칙
당기에 발생한 비용과 수익은 당기에 계상

◆ 수익.비용 대응 원칙
수익에 대응하여 발생한 비용은 모두 계상 즉, 수익에 대응하는 비용이 미 확정된 경우에도 비용을 추정하여 계상

◆ 총액주의
비용,수익의 발생액을 임의로 생략하거나 상계시켜 기재해선 안됨
☞ 이자수익 와 이자비용

◆ 구분표시의 원칙
영업활동에 따라 손익계산 수익과 비용을 구분하여 표시
☞ 매출총손익, 영업손익, 경상손익,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및 당기순손익의 다섯 가지 구분손익계산

◆ 실현주의
현금 수입의 실현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시점에서 수익의 인식.

◆ 매출액
회사가 취급하고 있는 제품이나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나타나는 재화나 용역의 가치

◆ 매출총이익= 매출액 - 매출원가
생산활동결과 발생한 비용만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공장이익 or 생산이익 이라고도 함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 및 일반관리비
매출총이익 에서 판매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인 판매 및 일반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회사가 목적으로 하고 있는 영업활동의 결과로서 산출된 이익
☞ 판매비 : 상품과 용역의 판매활동결과로 발생되는 비용(변동비)
☞ 일반관리비 : 기업의 관리와 유지등 회사의 일반관리활동 결과로 발생된 비용(고정비)

◆ 경상이익 = 영업이익 + 영업외 손익(=영업외 수익 - 영업외 비용)
☞ 영업외 손익 : 영업활동 이외에서 발생한 것으로 주로 회사의 재무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한 금액

◆ 법인세차감전 순이익 = 경상이익 + 특별손익(=특별이익-특별손실)
☞ 특별손익 : 비경상적인 손익계산 특별활동에 의하여 발생한 임시손익
→특별이익 : 채무면제이익,보험차익,전기오류 수정이익 등
→특별손실 : 재해손실,전기오류 수정손실

◆ 당기순이익 = 법인세차감전 순이익 - 법인세등
☞ 법인세등 : 회사 영업활동 결과 벌어들인 이익에 대해 부과되는 법인세와 법인세에 대한 주민세만 포함
→부가가치세 : 거래처로 부 터 예수한(미리 받아 놓은) 것과 자신이 지급한 것을 차가감하여 납부
(비용으로 처분되지 않음)
→기타 인지세,재산세,사업소세 등은 비용으로 처리
☞당기순이익은 최종적으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로 연결되어 주주총회의 의결에 따라 사외유출(배당금) 되거나 사내유보(적립금형태)되어 처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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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철수
  • 승인 2005.04.25 00:00
  • 댓글 0

지금까지 알아 본 내용을 바탕으로 5월 신고에 대비하여 어떤 점들을 확인해야 하는지 실제 치과의 손익계산서를 가지고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이런 점들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자는 차원에서 문제점이 있는 사례를 제시했다.

그림은 손익계산서를 필자가 상담을 위해 만든 Excel 서식에 입력한 것이다. 두 분이 서울에 공동개원 중이고, 15기는 2004년을 의미하며, 최근에 세무조사를 받았다.

소 득 률
우선 보라색 부분의 소득률을 보면 35%, 23%, 22%로 낮아 졌다. 과거 국세청에서 손익계산 제시하는 소득률(=100-경비율)이 34%, 36%, 올해 38%선으로 매년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이해하기 힘든 수치이다.

13기, 14기의 경우 감가상각비만 조절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15기의 경우 과다 계상된 접대비 등을 줄여서라도 소득률을 38%수준으로 맞출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P>관련 경비율은 국세청 홈페이지 (Home > 국세정보서비스 > 조회와계산 > 기준경비율·표준소득률 > 기준경비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 건 비
노란색 인건비는 26%, 25%, 30% 수준으로 인건비가 타 치과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인건비와 재료비만 해도 매출액의 60%수준인데 현실적으로 이런 수준이면 치과경영 자체를 재검토해야하는 수준일 것이다.

재 료 비
파란색 재료비의 경우 17%, 29%, 27% 수준으로 역시 높다. 특히 14기 기공료의 경우 매출액의 13%로 수입금액 누락 의혹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보통 치과의 기공료가 5%~7% 선인 것을 감안한다면 아주 높은 수준이다.

14기는 전기 대비 매출액이 146% 증가한 반면 ‘기공료’는 305%, ‘치과재료비’는 255% 각각 증가했으므로 상식적인 수준으로 보기 힘들다.

또한 ‘치과재료비’와 ‘의료소모품비’ 계정이 15기에는 ‘매출원갗로 모아 표현하였다. 이는 세무사 사무실의 담당 여직원이 변경되면서 기장 방법을 바꾼 것으로, 틀렸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일정한 방법을 유지해 계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복리후생비
‘복리후생비’는 식사비 외에도, 직원의 복리후생을 목적으로 사용한 금액을 이면 모두 계상할 수 있다. 5% 정도가 일반적인 수준으로 13기에는 과소 계상하였고, 15기에는 과다 계상하였다. ‘복리후생비’는 ‘접대비’와 함께 소모성 비용으로, 실제 사용한 금액을 계상한 경우에도 인정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15기는 적정한 수준까지만 계상하는 것이 필요하다.

접 대 비
사실 치과에서 ‘접대비’를 인정받는 것은 고맙게 생각할 일이다. 현실적으로 접대할 일이 흔치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다계상해서 논란을 일의 킬 필요가 없다. 보통 골프 등 운동관련 비용을 대부분 계상하게 되는데 500~600만원선이 적당하다고 판단되면 남는 금액은 복리후생비로 전환하던가, 15기의 경우 일부만 계상해야 좋을 것이다.

기 타
이 치과의 경우 인테리어를 새롭게 하면서 기존의 대출에 새로 대출을 받아 차입금이 2억원 있으나, 이자비용이 계상되어 있지 않다. 보통 100~300만원 정도 계상되는 회비도 계상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다른 병원에는 당연히 있을 법한 비용 등이 공란으로 남아 있다.

담당 세무사 사무실을 신뢰하되, 직접 손익계산서를 받아 검토 해보는 ‘수고’는 반드시 필요하다. 결국 책임은 본인 몫이니까. 개별적인 상담을 원하면 전화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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