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역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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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3-3] 트랜잭션은 하나 이상의 입력(inputs) 및 출력을 포함한다. 각 입력에는 보내는 쪽 지갑주소에서 선택된 기존 UTXO 에 대한 참조정보와, 해당지갑주소에 대응되는 개인키(private key)가 생성한 암호화된 서명을 담고 있다. 그리고 각 출력들은 상태에 추가될 새로운 UTXO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더리움 백서 조지기 - (1) 역사

[본문 4-1]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 화폐의 장부는 이더리움의 역사 하나의 상태변환시스템(state transition system)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 모든 비트코인의 소유권 현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상태(state)” 와 이 현재 상태와 트랜잭션을 받아서 그 결과로써 새로운 상태를 출력해주는 “상태변환함수(state transition function)”로 구성되어 있다.

이더리움 왈 "비트코인은 상태변환시스템이야!!"
why?

비트코인은 (1) 상태 + (2) 상태변환함수로 구성되어 있다.

(1) 상태 : 기존 모든 비트코인의 소유권 현황
(2) 상태변환함수 : 새로운 상태 = f(기존 상태, 트랜잭션)

그치.. 기존 + 변화(트랜잭션) -> new 현재니까. 당연한 말 하고있다. 키득~

[본문 4-1-4] 표준 은행 시스템에 비유하자면 상태는 모든계좌잔고표(balance sheet)이고 트랜잭션은 A에서 B로 $X 를 송금하라는 요청이며, 상태변환함수에 의해 A의 계좌에서는 $X 가 감소하고 B의 계좌에서는 $X 가 증가한다. 만약 처음에 A 의 계좌에 있는 금액이 $X 이하인 경우에는 상태변환함수가 에러를 리턴한다.

이것은 심심한 제 그림입니다 !! 머.. 암튼 비트코인도 결국 상태를 변환해준다는 것임.

[본문 4-1-7] 이러한 상태변환를 비트코인 장부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결국 아까 내가 말한 '새로운 상태 = f(기존 상태, 트랜잭션)'을 멋지게 쓰신 것.

Apply(현재상태.트랜잭션) -> 새로운 상태 or ERROR
(이상한 거래까지 다 받아주면 안되니까~ 그땐 ERROR ^^ 풋)

기존 상태 $50 있던 Alice랑 Bob 간 Transaction으로 인해 -
Alice 는 $30, Bob은 $70이 되어버린 상태변환~~

이건 기존 상태 이더리움의 역사 $50 있던 Alice랑 Bob 간 Transaction -
그치만 Alice가 $70을 보내려고 한다? 어림도 없지
비트코인에서 'ERROR ^^ 풋' 리턴해주듯 현실에선 잔액부족 뜬단 말임.

[본문 4-3] 비트코인에서 "상태(state)"는 생성되었지만 아직 사용되지 않은 모든 코인들의 집합(기술적표현으로는 ‘소비되지 않은 트랜잭션출력’,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s))이다. 각 UTXO 들에는 각자의 코인금액이 표시되어 있고 이 UTXO 의 소유자(20byte 의 주소로 정의되는 암호화된 공개키(public key))정보가 들어 있다.

상태 = UTXO 라는 멋진 말. = 아직 사용 안한 코인들의 집합

은행으로 치면 '상태'에 각각의 잔고, 계좌번호 등등 이듯
UTXO에는 각자 코인금액, 공개키 정보 ㅇㅇ

[본문 4-3-3] 트랜잭션은 하나 이상의 입력(inputs) 및 출력을 포함한다. 각 입력에는 보내는 쪽 지갑주소에서 선택된 기존 UTXO 에 대한 참조정보와, 해당지갑주소에 대응되는 개인키(private key)가 생성한 암호화된 서명을 담고 있다. 그리고 각 출력들은 상태에 추가될 새로운 UTXO 정보를 가지고 있다.

트랜잭션 - 입력 & 출력이 있어야졍
입력 : 송금하는 사람의 상태에 대한 참조정보 + 암호화된 서명
출력 : NEW 상태가 될 새로운 정보들~~

대충 빗금 친 부분을 입력 내용이라 치고
(기존 상태 및 암호화 검증, 서명을 입력)
-> (새로운 상태가 될 내용들로 출력) 이라고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 만약 참조된 UTXO 가 S 에 없다면, 에러를 리턴.
  • 만약 서명이 UTXO 의 소유자와 매치되지 않으면, 에러를 리턴.
  1. 만약 입력에 사용된 UTXO들 금액의 합이 출력 UTXO들 금액의 합보다 작으면, 에러를 리턴.
  2. 입력에 사용된 UTXO 가 삭제되고 출력 UTXO 가 추가된 S 를 리턴.
  1. if 기존 상태랑 먼가 안맞는 내용이 있다? 에러. 이 집 코인 이상해요.
    if 서명이랑 소유자가 다르다? 에러. 니 통장 아니잖아.
  2. if 잔액부족? 에러.
  3. 기존 상태 UTXO 삭제 / NEW 상태 UTXO 리턴. -> 바뀐 잔액들~~!!

[본문 5-1] 여기서 1번의 첫번째 과정은 존재하지 않는 코인이 트랜잭션에 사용되는 것을 막기 이더리움의 역사 위한 것이고 1번의 두번째 과정은 다른 사람의 코인이 트랜잭션에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위 절차를 실제 비트코인 지불과정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다. Alice 가 Bob 에게 11.7 BTC 를 보내고 싶다고 가정하자. 먼저 Alice 지갑주소로부터 표시된 금액의 합이 적어도 11.7 BTC 이상인 UTXO 의 집합을 찾는다. 실제 대부분의 경우에는 11.7 BTC 를 정확히 바로 선택할 수 없다. Alice 의 지갑주소에서 각각 6, 4, 2 BTC 가 표시된 3 개의 UTXO 를 참조할 수 있다고 하자. 이 3 개의 UTXO 가 트랜잭션의 input 이 되고 2 개의 output 이 생성된다. Output 중 하나는 11.7 BTC 가 표시된 새로운 UTXO 이며 소유자는 Bob 의 지갑주소가 된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12(6+4+2) - 11.7 = 0.3 BTC 의 "잔돈(change)"이 표시된 새로운 UTXO 이며 소유자는 Alice 자신의 지갑주소가 된다.

Alice는 뭔데 Bob한테 자꾸 돈주냐. 아무튼 상태변환시스템같은 비트코인을 상태변환함수로 표현하면 이런 거시다!

쓰다보니 킹받네.. 비트코인 백서 엄청 쉽게 요약되어있는 기분. 그럼 생각보다 이해가 너무 잘되고 굳이 이더리움의 역사 쉬운 이해를 위해 이걸 쓸 필요성을 못 느끼는 중이니 오늘 난 여기까지 써야징.

“기록적 궤멸”… 비트코인-이더리움, 고점대비 최대 80% 폭락

글로벌 긴축 공포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가격이 연일 추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19일 장중 한때 1만8000달러 선이 붕괴됐다. 19일 서울 서초구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고객센터 전광판에 주요 가상자산 시세가 표시돼 있다. 홍진환 기자 [email protected]

미국발 긴축 공포로 글로벌 증시의 폭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적 가상자산인 비트코인 역시 12일 연속 하락하며 바닥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가상자산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과 2위인 이더리움은 1년 반 만에 각각 2만 달러, 1000달러 밑으로 떨어지며 고점 대비 70% 이상 폭락했다. 미 블룸버그통신은 18일(현지 시간) “비트코인이 기록적으로 궤멸했다”고 평가했다. 당분간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전망돼 가상자산 생태계가 붕괴 수준에 이를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19일 가상자산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20% 떨어진 1만8132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만7708달러까지 하락하며 1만8000달러 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비트코인이 1만8000달러 밑으로 내려간 것은 2020년 11월 이후로 처음이다. 전문가들이 가격 하락의 ‘중대한 분기점’으로 봤던 2017년 이더리움의 역사 강세장에서 최고점이던 1만9511달러 역시 맥없이 무너졌다. 약 12년의 거래 역사 중 전 강세장의 꼭짓점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1월 6만8790달러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 가격은 올해 미국의 금리 인상 분위기에 4월 말 4만 달러까지 내려왔다. 이후 루나·테라의 폭락 사태를 겪으며 3만 달러 선이 무너졌고, 최근 미국이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밟으면서 2만 달러대마저 내주게 됐다. 긴축 공포와 함께 코인 파생상품 업체들의 줄파산 우려 등이 맞물린 결과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들도 줄줄이 급락했다. 이더리움은 이날 한때 896달러까지 추락하며 작년 11월 고점(4812달러) 대비 81% 폭락했다. 바이낸스코인, 리플, 카르다노 등 주요 코인들 역시 이날 10% 가까이 급락했다.

가상자산 시장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비트코인 2만 달러 선’이 깨지면서 코인 시장의 하락이 더욱 가팔라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금리 인상 국면에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투자자들이 초위험 자산으로 여겨지는 가상자산을 가장 먼저 팔아치울 수 있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 시간) “가상자산 잔치는 끝났다”는 제목으로 “가상자산 산업은 지지자들의 과시와 열광, 낙관을 먹고살았지만 지금은 그 동력이 시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가만히 있다가 벼락거지가 될까 두렵다는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 현상이 지난 2년간 가상자산 투자 환경을 지배했다면 이제는 ‘가상자산 자체가 공포(fear itself)’가 됐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아래로 폭락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 인프라스트럭처캐피털의 제이 햇필드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이 올해 1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채굴업계도 타격을 받았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 채굴 플랫폼 ‘비트디어’는 17일 트위터에 일부 채굴업체가 코인 가격 하락 속에 전력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폐쇄될 수준임을 알리며 업계에 “손실을 막으려면 채굴을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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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ETH가 다음을 위해 태세를 갖추는 것처럼 운율이…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운율이 있습니다.

온체인 메트릭 ~을 위한 이더 리움 는 5월 7일에 ‘손실된 주소 수’에 대한 2년 최고치를 위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만큼 NFT 과대 광고 보고서가 NFT 판매의 주요 하락세를 시사하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더 리움 광부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되었습니다. 더 큰 채굴 수익 4월 비트코인 ​​채굴자보다 금리 인상과 글로벌 주가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가격 움직임에 반영되었습니다. 비트코인그리고 그와 함께 이더리움.

이더리움 – 12시간 차트

출처: TradingView의 ETH/USDT

이더리움은 12월 초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ETH 황소는 3월에 $2500 최저점에서 가격을 $3411 이상으로 끌어올린 랠리 이후 약간의 희망을 품었습니다. 3월 후반에 가격은 이전 하락세의 저점을 돌파했고 12시간 및 일일과 같은 더 높은 시간대에서 이더리움에 강세 편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에 따라 가격은 더 높은 고가를 설정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ETH는 $3171 수준 아래로 미끄러져 이더리움의 역사 저항선으로 다시 테스트되었습니다. 이 약세 재시험 이후 ETH는 여러 지원 수준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ETH는 다시 한 번 수요가 있는 분야였습니다. 1월에 이더의 가격은 불과 10일 전에 $3400에서 $2200로 급락했습니다. 2200달러를 테스트한 후 2월에 ETH를 3000달러로 되돌린 이더리움의 역사 수요가 나타났습니다. 비슷한 일이 한 번 더 발생할 수 있습니까?

이론적 해석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이더리움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운율이 있습니다.

출처: TradingView의 ETH/USDT

RSI는 중립 50선 아래에 있었고 30선 아래에서 다시 부상하고 있었습니다. 모멘텀은 최근 며칠 동안 강하게 약세를 보였지만 RSI의 33 수준은 ETH 회복의 열쇠를 쥐고 있을 수 있습니다. 유사하게, OBV는 1월 말 이후 유지되었던 수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RSI가 33선을 넘어 오를 수 있고 OBV가 저항 오버헤드를 넘을 수 있다면 앞으로 몇 주 안에 이더 회복의 강력한 신호가 될 것입니다.

한편, 모멘텀과 추세는 계속 약세를 유지했습니다. DMI는 ADX(노란색)이더리움의 역사 와 -DI가 모두 20 이상을 유지하면서 강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Aroon 지표는 Aroon Down(파란색)이 지표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난 한 달 동안 주로 약세 추세를 보였습니다.

위험을 회피하는 투자자는 암호화 자산을 구매하기 전에 황소가 회수한 $2500-$2550 영역을 보고 싶어할 이더리움의 역사 것입니다. 더 위험을 좋아하는 거래자는 바닥이 될 수 있는 근처에서 일부 ETH를 구매하려고 시도할 수 있지만 이는 실제로 위험한 벤처가 될 것입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 및 전망

우선 이더리움 클래식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고 시세를 보며 전망이 어떨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의 초기 모델로 2016년 7월 20일에 이더리움이 하드포크를 해서 분리된 암호화폐입니다.

하드포크는 기존의 블록체인과 갈려서 서로 호환되지 않는 새로운 블록체인인데요. DAO 해킹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하드포크가 진행되었고 이더리움 클래식은 그 이전에 만들어진 오리지널입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2021년 5월 7일 20만 원까지 돌파하며 최고가를 찍었지만, 암호화폐 채굴 규제로 인한 불황으로 5만 2천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클래식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코인중 이더리움과 함께 가격 방어가 잘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점으로는 타 기관의 중개자 없이 디지털 자산을 관리 가능하며 탈중앙화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슈로는 유럽 투자은행이 1억 유로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는데요. 즉 이더리움 기반의 채권이 나오는 것이고 골드만삭스 같은 거대 투자 은행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국발 암호화폐 채굴 규제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코인이 폭락했는데요. 북미에서 채굴협회가 결정 되면서 이더리움 클래식을 포함하여 잠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스캠점수를 보면 이더리움 클래식은 6.89로 이더리움 8.41 점수입니다. 스캠점수는 신뢰도를 점수로 나타낸 것인데요. 안전자산인 금에 비해 암호화폐는 신뢰도가 낮아서 이 부분에 대한 체크는 매우 중요합니다.

스캠점수가 낮을수록 리스크가 큰데요. 이 점수를 절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참고는 해야 안전한 투자가 가능합니다.

잡코인 (신뢰도가 낮은 코인)의 가격 상승 현상을 두고 세력이 어느 정도 이득을 보게 한 뒤 메이저 코인의 가격이 다시 오를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뿐만 아니라 다른 코인도 마찬가지겠지만 잠시 호재와 악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호재가 되는 이슈나 어떠한 개발에 성공했을 때 가격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는데요.

악재는 해킹을 포함해서 그 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뢰받는 기관이 암호화폐에 투자하거나 대중들이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이 생겼다고 하면 이것은 시장에서 발생한 호재입니다.

모든 코인들이 이러한 이슈에 영향을 받으며, 중국에서 채굴을 중지한 것도 모든 코인들이 악영향을 받게 되죠. 수요와 공급이 중요한 것이고 국제적인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큰 이슈를 최우선으로 하고 그 안에서 개별 이슈를 봐야 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채굴해놓고 물량을 푸는 코인들과 달리 이더리움 클래식은 채굴 코인입니다.

채굴량이 많아질수록 채굴 난이도가 올라가는 반감기가 오기 전까지는 차익을 노릴 수 있는데요. 믿어야 될지는 모르지만 이더리움 클래식 개발자는 언젠가 100만 원이 넘어갈것이라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과연 현재가 5만 원대에 있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100만 원대로 오르는 날이 올까요? 시세차익과는 별개로 이더리움 클래식은 사물인터넷 플랫폼에서도 적용이 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아마존, IBM, 구글 외 IT 대기업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 시티로의 전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최근 이슈를 소개해드립니다. 찰스 호스킨슨이 이더리움 클래식의 이사로 합류했습니다. 그런데 합류 직후 내부 이더리움의 역사 갈등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가 이사로 합류한 후 분산형 분산형 재무시스템을 도입하라고 한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채굴자들에게 주는 보상 일부를 떼어서 펀드를 만들어 개발을 하거나 운영을 하는 내용입니다.

기존 운영진과의 의견 차이로 마찰이 생긴 것이죠. 이더리움 클래식 매그니토 하드포크가 7월 21일에 예정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진행되면 수수료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까지 이더리움 클래식의 시세와 전망 그리고 다양한 이슈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비트코인 시장이 주식시장보다 신뢰성이 떨어지는 만큼 큰 그림을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거에 너무 집중해서 디테일의 함정에 빠지지 마시고 스캠 점수를 확인하셔서 잡코인으로 인한 피해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성투하셔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주식시장보다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주식과 완전히 다른 환경을 갖고 있는데요. 주식과 비슷한 투자 수단으로 혼동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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